2022.11.19 09:34
전인지(28·KB금융그룹)이 롤렉스 어워즈에서 파운더스 상을 수상했다.전인지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에 위치한 리츠칼튼 호텔에서 열린 2022 롤렉스 어워즈에서 파운더스 상을 받았다. 파운더스 상은 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LPGA)의 정신, 이상과 가치를 가장 잘 실천하고 보여준 선수에게 주어진다. 특히, 동료들의 의견을 모아 수상자가 결정되기 때문에 의미가 남다르다.전인지는 올 시즌 LPGA투어 메이저대회인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했고, 상금랭킹 1위 이민지(호주)에 이어 2위에 올라 있다.전인지는 "오늘 이 무대에 설 수 있어 영광스럽고 기분이 좋다"면서 "LPGA 투어에서 상을 받는 것은 특별한 일인 것2022.08.08 06:07
전인지(28·KB금융그룹)가 5타차를 극복했지만 연장전에서 패해 아쉽게 '커리어 그랜드슬램'에는 실패했다.애슐리 부하이(33·남아공)는 2008년 프로데뷔후 첫 우승을 메이저대회로 장식했다.전인지는 8일(한국시간) 13도의 쌀쌀한 날씨속에서 영국 스코틀랜드 이스트로디언의 뮤어필드(파71·6728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골프(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AIG여자오픈(총상금 730만 달러) 최종일 4라운드에서 1타를 줄여 합계 10언더파 274타로 4타를 잃은 부하이와 동타를 이뤄 연장전으로 끌고 갔으나 연장 4차에서 보기를 범해 졌다. 피말리는 승부는 연장 4차전에서 갈렸다. 18번홀(파4·426야드)에서 열린 연장 4차전. 전인지의2022.08.08 05:11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AIG 위민스 오픈(총상금 730만 달러)-4~7일(한국시간)-스코틀랜드 굴레인 이스트 로디언의 뮤어필드(파71·6728야드)-디펜딩 챔피언: 안나 노르드크비스트(스웨덴)-출전선수: 고진영(27·솔레어), 김세영(29·메디힐), 김아림(27·SBI저축은행), 김인경(34·한화큐셀), 김효주(27·롯데), 박민지(24·NH투자증권), 박성현(29·솔레어), 박인비(34·KB금융그룹), 신지은(30·한화큐셀), 안나린(26·메디힐), 양희영(33·우리금융그룹), 유소연(32·메디힐), 이정은5(34·부민병원), 이정은6(26·대방건설), 전인지(28·KB금융그룹), 지은희(36·한화큐셀), 최운정(32·볼빅), 최혜진(23·롯데2022.08.06 09:11
'메이저 퀸' 전인지(28)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AIG 여자오픈(총상금 73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도약하며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향한 전진을 이어갔다.전인지는 5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이스트로디언의 뮤어필드(파71·6728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6개를 잡아내고 보기는 하나로 막아 5언더파 66타를 쳤다.전날 1라운드에서 3언더파로 공동 5위에 자리했던 전인지는 중간합계 8언더파 134타를 기록,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공동 2위인 애슐리 부하이(남아공), 마들렌 삭스트룀(스웨덴·이상 7언더파 135타)과는 1타 차다.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전인지는 올해 메이저 대회2022.07.22 05:26
에비앙 첫날 한국선수들이 순항했다. 21일(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 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6527야드)에서 열린 올 시즌 LPGA투어 4번째 메이저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900만 달러, 우승상금 100만 달러) 1라운드.세계랭킹 1위 고진영(27·솔레어)이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5개 골라내며 5언더파 66타를 쳐 동반플레이한 리디아 고(뉴질랜드), 찰리 헐(잉글랜드) 등과 공동 5위에 올랐다.후루에 아야카(일본)는 버디 9개, 보기 1개로 8언더파 63타를 쳐 공동 2위 넬리 코다(미국), 브룩 헨더슨(캐나다)를 1타차로 제치고 단독선두에 나섰다.한 시즌 메이저대회 2승을 노리는 전인지(28·KB금융그룹)는 보기 없이 버디만2022.07.20 23:18
전인지(28·KB금융그룹)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대회 2승을 달성할 수 있을까. 무대는 21일(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 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6527야드)에서 개막하는 올 시즌 LPGA투어 4번째 메이저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900만 달러, 우승상금 100만 달러).전인지는 지난달 27일 미국 메릴랜드주 베세즈다의 콩그레셔널 컨트리클럽(파72·6831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인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총상금 900만 달러)에서 3년8개월만에 정상에 올랐다, 전인지는 1, 2라운드에서 메이저대회 셰브론 챔피언십 우승자 이민지(호주), US오픈 챔피언 제니퍼 컵초(미국)와 동반2022.06.27 09:03
'천당과 지옥'을 오고간 전인지(28·KB금융그룹)가 1타차로 '와이어 투 와이어'로 메이저대회에서 우승했다. 2018년 10월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이후 3년 8개월만의 우승이다.전인지의 우승으로 2020년 US여자오픈의 김아림(27·SBI저축은행) 우승이후 이어지던 한국 선수의 LPGA 투어 메이저대회 '연속 무승'의 고리를 끊었다.27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베세즈다의 콩그레셔널 컨트리클럽(파72·6831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인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총상금 900만 달러) 최종일 4라운드.전인지는 버디 2개, 보기 5개로 3타를 잃어 합계 5언더파 283타를 쳐 막판 추격한 공동 2위 이민지(호주), 렉시 톰슨2022.06.26 11:06
한국이 2020년 US여자오픈 우승이후 없는 '메이저 무관'의 벗어날 기회를 맞았다.전인지(28·KB금융그룹). 전인지는 '무빙데이'에서 타수를 잃었지만 여전히 3타차 선두를 달리며 우승을 눈앞에 두고 있다.26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베세즈다의 콩그레셔널 컨트리클럽(파72·6831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총상금 900만달러) '무빙데이' 3라운드.전인지는 이날 버디는 3개에 그치고 보기 4개, 더블보기 1개로 3타를 잃어 합계 8언더파 208타를 쳐 공동 2위 최혜진(23·롯데), 김세영(29·메디힐), 렉시 톰슨(미국) 등을 3타차로 제치고 선두를 유지했다.2015년 US여자오픈, 2016년2022.06.25 18:46
전인지(28·KB금융그룹)가 한국의 김아림(27·SBI저축은행)이 2020년 US여자오픈 우승이후 없는 '메이저 무관'의 고리를 끊을 수 있는 기회를 맞았다.전인지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총상금 900만달러)에서 2위로 타수를 차 더 벌리며 우승에 한발짝 다가섰다.25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베세즈다의 콩그레셔널 컨트리클럽(파72·6831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전인지는 이날 버디 5개, 보기 2개로 3타를 줄여 합계 합계 11언더파 133타를 쳐 공동 2위 리디아 고(뉴질랜드), 제니퍼 컵초(미국)를 전인지는 공동 2위 선수들을 6타 차로 따돌리고 단독 1위를 지켰다.2015년 US여자오픈, 2016년2022.06.24 09:03
전인지(28·KB금융그룹)가 US오픈 첫날 돌풍을 일으키며 우승 청신호를 밝혔다.한국이 2020년 US여자오픈 우승이후 '메이저 무관'을 끊어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맞았다.24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베데스다의 콩그레셔널 컨트리클럽 블루 코스(파72·6894야드)에서 개막한 LPGA투어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총상금 900만 달러, 우승상금 135만 달러).전인지는 이날 버디 9개, 보기 1개로 8언더파 64타를 쳐 공동 2위 '루키' 최혜진(23·롯데), 포나농 파트럼(태국)을 무려 5타차로 제치고 단독선두에 나섰다. 최혜진은 보기 없이 버디만 3개 골라냈다. 최혜진과 신인왕을 다투는 아타야 티티쿨(태국)은 1오버파 73타로 김효주(27·롯데2022.05.15 08:58
한국선수들의 우승이 멀어진 가운데 호주교포 이민지(26·하나금융그룹)가 통산 7승을 눈앞에 두고 있다. 대회 3연패를 노리는 고진영(27·솔레어)은 선두와 12타차로 타이틀 방어가 어렵게 됐다.15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 클리프턴 어퍼 몽클레어 컨트리클럽(파72·653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코그니전트 파운더스컵(총삼금 300만 달러) '무빙데이' 3라운드. 이민지는 이날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2개로 3타를 줄여 합계 17언더파 199타를 쳐 마들렌 삭스트롬(스웨덴)을 1타차로 제치고 단독선두를 유지했다. 이민지는 지난해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을 비롯해 LPGA투어 6승을 올리고 있다.한국은 전인지(28·KB금2022.03.31 11:02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 제51회 셰브론 챔피언십(총상금 500만 달러, 우승상금 75만 달러)-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 미라지의 미션 힐스 컨트리클럽 다이나 쇼어 토너먼트 코스(파72·6884야드)-41월1-4일(한국시간)-출전선수: 고진영(27·솔레어), 김세영(29·메디힐), 김아림(27·SBI저축은행), 김인경(34·한화큐셀), 김효주(26·롯데), 박보현(a), 박성현(28·솔레어), 박인비(34·KB금융그룹), 박희영(35·이수그룹), 신지은(30·한화큐셀), 안나린(26·메디힐), 양희영(33·우리금융그룹), 유소연(32·메디힐), 이미림(32·NH투자증권), 이미향(29·볼빅), 이정은5(26·교촌F&B), 이정은6(26·대방건설), 임희정(2022.03.08 07:33
세계랭킹 1위 고진영(27·솔레어)이 '아시안 스윙'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랭킹 1위를 굳히는데 성공했다.고진영은 6일 싱가포르 센토사 뉴탄종코스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우승, 출전하지 않은 넬리 코다(미국)과 랭킹 포인트차를 0.97포인트 차로 늘렸다.HSBC에서 공동 2위에 오른 전인지(28·KB금융그룹)는 지난주보다 9계단 상승한 25위, 역시 공동 2위를 한 이민지(호주)는 3계단 올라 4위가 됐다. 지난 2년간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는 박성현(29·솔레어)은 HSBC에서 57위에 그쳐 8계단이나 밀려나 랭킹 145위로 하락했다. ◆세계여자골프랭킹(3월7일)1.고진영(한국) 9.922.넬리 코다(미국) 8.953.리디2022.03.06 15:20
세계랭킹 1위 고진영(27‧솔레어)이 각종 신기록을 작성하며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고진영은 15라운드 연속 60타 대 신기록, 30라운드 언더파 신기록을 달성했다. 6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뉴 탄종 코스(파72·6749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총상금 170만 달러) 최종일 4라운드. 고진영은 이날 버디 6개, 보기 1개로 5타를 줄여 합계 17언더파 271타를 쳐 공동 2위 이민지(호주), 전인지(28‧KB금융그룹)를 2타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우승상금 25만5000달러(약 3억1046만원).지난해 최종전 CME 그룹 챔피언십 우승이후 고진영은 올 시즌 첫 출전해 우승컵을 안았다. 2019년 US여자오픈 우승이후2022.03.05 17:23
아시안 스윙에서 한국선수들끼리 우승다툼을 벌이게 됐다. 1타차로 한국선수가 3명이 몰려 있다. 전인지(28·KB금융그룹)가 올 시즌 노리는 가운데 세계랭킹 1위 고진영(27)이 또 한 번 14라운드 연속 60대 타수를 써내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타이기록을 수립했다.5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뉴 탄종 코스(파72·6749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총상금 170만 달러) '무빙데이' 3라운드.전인지는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6개 골라내며 6타를 줄여 합계 12언더파 204타를 쳐 공동 2위 고진영과 이정은6(26·대방건설)을 1타차로 제치고 단독선두에 올랐다. 고진영은 버디 4개, 보기 1개로 3타를 줄였다. 고진영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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