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16 20:05
주말드라마 '이별이 떠났다'가 결방한다. 16일 MBC측은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생방송 편성으로 주말드라마 '이별이 떠났다'가 결방한다고 밝혔다. 이날 MBC는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을 오후 8시 45분부터 생방송으로 중계한다. D조 경기 아르헨티나와 아이슬란드 대결은 이날 밤 10시부터 펼쳐진다. 아르헨티나와 아이슬란드 경기는 MBC를 비롯해 SBS와 푹 티비, 아프리카TV에서 함께 중계된다. 한편, MBC 측은 이날 '이날 이별이 떠났다' 제주도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결방 아쉬움을 달랬다.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 스틸 컷에는 조보아(정효 역), 채시라(서영희 역), 이준영(한민수 역), 정웅인(정수2018.04.06 01:00
장근석과 한예리가 정웅인이 숨긴 밀수 마약을 색출하는 심장 쫄깃한 반전이 그려졌다. 5일 밤 방송된 SBS '스위치-세상을 바꿔라'(연출 남태진, 극본 백운철·김류현) 7~8회에서는 백준수(장근석 분)와 손을 잡은 사도찬(장근석 1인 2역)과 오하라(한예리 분) 검사가 귀국하는 대통령 행렬을 막고 금태웅(정웅인 분)이 숨긴 밀수 마약을 찾아내는 숨 막히는 반전이 그려졌다. 이날 사도찬은 금태웅 쪽의 움직임을 감지하고 가평에서 치료중인 백준수(장근석 1인2역) 검사를 서울로 빼돌려 그를 구했다. 앞서 방송된 6회 엔딩 정도영(최재원 분) 검사장 생일 파티에 참석한 왼쪽 어깨에 번개 화상 자국이 있었던 인물은 사도찬이 아2018.03.29 10:24
SBS 수목드라마 '스위치'가 첫 방송부터 동시간대 1위 자리를 꿰차며 시청률 순항을 시작했다. 28일 첫 방송된 드라마스페셜 '스위치-세상을 바꿔라'(이하 '스위치')는 검사 백준수(장근석 분)의 명찰을 목에 건 사도찬(장근석 분)이 마작판이 벌어진 곳을 급습한 뒤 일당들을 일망타진하면서 시작되어, 조성두(권화운 분)가 도찬 때문에 30억원을 날린 뒤 줄행랑 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검사 백준수(장근석 분)는 서울로 차를 몰고 올라오던 와중에 금태웅(정웅인 분)의 음모에 따라 덤프트럭과 부딪히며 바다로 빠져들었게 되었고, 그 시각 오하라(한예리 분)는 준수의 차사고 소식을 접하고는 힘겨워하다가 건물 1층에서 준수와 똑같이2018.01.05 01:18
'슬기로운 감빵생활' 츤데레 교도관 정웅인의 숨겨진 과거가 밝혀졌다. 4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연출 신원호, 극본 정보훈 이우정) 츤데레 교도관 팽부장(정웅인 분)의 숨겨진 과거가 드러나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그동안 더운 여름, 땀을 흘리면서도 긴소매를 고집하던 팽부장의 반전 과거가 드러났다. 바로 10여년 전 일어난 경기교도소의 큰 화재에서 팽부장은 살신성인의 정신으로 재소자들을 구했던 것. 사동 전체가 불타고 재소자 50여 명이 사망한 이 사건에서 팽부장은 위험을 무릅쓰고 불구덩이에 뛰어들어가 재소자들을 구했. 팽부장의 희생으로 그의 사동의 재소자들은 사망2017.12.01 14:58
'슬기로운 감빵생활' 정웅인이 까칠도도한 교도관 팽부장이 아닌 츤데레로 반전 매력을 과시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슬기로운 감빵생활'(연출 신원호, 극본 정보훈)4회에서는 팽부장(정웅인 분)이 까칠했던 처음 모습과 달리 재소자들을 배려하는 츤데레 모습과 함께 출중한 노래 실력을 발휘해 반전 매력 끝판왕으로 등극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팽부장은 2상6실에서 재소자들이 술을 먹는 것을 목격하고 눈감아줬다. 이날 평소 술을 안 마시던 김제혁(박해수 분)이 술잔을 받아 든 후 잠시 얼음이 됐다. 김제혁의 시선을 따라가던 장기수 김민철(최무성 분)은 팽부장을 발견하고 괜찮다고 안심시켰다. "송담당(강기둥 분)이면2017.06.05 18:00
KBS 월화드라마 ‘엽기적인 그녀’ 예고편에서 정기준(정웅인 분)이 비극을 암시했다.5, 6화 예고에서는 위기에 빠진 혜명공주의 모습이 암시됐다. 예고편에서는 정기준이 표독스런 표정으로 어떤 은밀한 정보를 듣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이후 “임금은 오늘 자손을 잃고 비통하게 울 것이다”는 대사가 나오며 어딘가에 묶여있는 혜명공주의 모습이 나왔다. 견우가 혜명공주를 찾아 헤매는 장면을 끝으로 예고는 끝이 났다.5일 공개된 ‘엽기적인 그녀’ 5~6화 스페셜 영상에서는 견우와 혜명공주가 방세호(이시언 분), 맹광수(설정환 분)와 함께 왕 게임을 하는 장면이 공개됐다.영상에서 왕이 된 주원은 혜명공주를 보내기 위해 “나는 집착 광2016.08.22 13:50
강지환이 성유리에게 박기웅의 실체를 알려주기 위해 노력한다.22일 밤 방송되는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 40회에서는 도건우(박기웅 분) 피습사건이 자작극임을 눈치 챈 강기탄(강지환 분)이 오수연(성유리 분)에게 그의 실체를 알리려 한다. 하지만 강기탄은 오수연을 과하게 도우려다 수하인 문태광(정웅인 분)과 갈등을 빚는 장면이 그려진다.강기탄은 "건우가 오수연도 감쪽같이 속이고 있다"며 "도건우의 진짜 모습이 어떤 건지 오수연에게 늦기 전에 알려 줘야 한다"고 주장한다.도건우는 강기탄을 경계해 조폭 두목 양동이(신승환 분)에게 그를 막아달라고 부탁한다. 건우는 "막아야 돼. 그게 강기탄 손에 들어가면 도도그룹 끝장이야"라고 말한다. 강기탄이 갖게 되면 도도그룹을 끝장 낼 수 있는 강력한 무기가 과연 무엇인지 궁금증이 일고 있다. 문태광(정웅인 분)은 오수연에게 집착하는 기탄에게 "도도그룹에 대한 복수가 먼저"라고 조언한다. 문태광은 "도도그룹 접수하러 오신 것 아닙니까?"라고 지적하며 강기탄에게 "전 그만 회장님 곁을 떠나겠습니다"라고 강력하게 반발한다. 한편, 황재만(이덕화 분)은 대권후보로 출마하기 위해 사위 변일재(정보석 분)를 버린다. 도건우는 변일재에게 전화를 걸어 "가는 게 있으면 오는 것도 있어야 한다"고 비아냥거린다. 이에 변일재는 "대단하구나. 건우야"라고 칭찬(?)한다.법정에 선 변일재의 재판을 지켜보던 오수연은 걱정스러운 얼굴로 벌떡 일어나서 뭔가 강력한 변수가 일어났음을 암시한다. 도건우는 "목숨까지 걸어야 얻을 수 있는 게 있어"라고 일갈한다. 점점 괴물이 되어가는 도건우는 또 무슨 리을 저지르는 것일까.오수연 곁을 맴도는 강기탄을 보며 도건우는 경계를 늦추지 않는다. 강기탄은 "변일재. 내 손으로 직접 심판할 겁니다"라고 각오를 다진다.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연출 주성우, 극본 장영철·정경순) 40회는 22일 밤 10시에 방송된다.2016.06.07 13:43
성유리가 '몬스터' 촬영 중에 아주 귀한 러브레터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화제의 주인공은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에서 문태광으로 열연하고 있는 배우 정웅인의 막내 딸 다윤이로 성유리에게 '오수연 이모 보고싶어요'라는 팬레터를 보낸 것.성유리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윤이가 보낸 분홍색 편지지에 쓴 러브레터를 공개하며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우와~ 러브레터. 좋으시겠당. 넘 예뻐용"(lhn***), "오수연 이모! 이제 차정은으로 돌아오나요?^^ 몬스터 시청률 1위!!~드디어 몬스터진가를 알아보나요"(jung_eui***), "유리 파이팅! 요정때 부터 널 항상 응원해! 홧팅"(cvfd****) 등의 댓글로 성유리를 응원했다.한편 6일 방송된 MBC 월화극 '몬스터'(연출 주성우, 극본 장영철정경순) 21부에서는 오수연(성유리 분)이 아픈 남동생으로 인해 강기탄(강지환 분)이 어릴 때 첫사랑인 이국철임을 알게 되는 장면이 방송을 탔다. 수연이 전화로 애타게 이국철을 찾는 동안 이국철인 강기탄은 전 이모부 변일재(정보석 분)의 계략에 말려들어 나 박사(이원종 분)을 다치게 한 범인으로 몰리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로써 강기탄이 현장범으로 체포되면서 그의 복수극이 또 다시 가로 막힐 것을 예고했다. 어린 시절 이국철의 집을 송두리째 파괴한 도도그룹 도광우(진태현 분)가 수감된 감옥에 그의 비밀장부를 관리하던 조폭두목 양동이가 함께 수감되면서 배신자가 바로 강기탄이라고 광우에게 일러준 것. 만일 강기탄이 나 박사를 헤친 범인으로 물려 수감된다면 먼저 수감된 도광우와 양동이가 어떤 방식으로 강기탄을 괴롭힐지 한 치앞도 내다볼 수 없는 상황이다.오수연이 어렵게 찾은 첫사랑 강기탄과 과연 이어질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MBC 월화극 '몬스터'는 50부 작으로 이제 막 중반에 들어섰다. 22회가 7일 밤 10시에 방송된다.2015.12.23 21:06
'달콤살벌 패밀리' 살아 돌아온 김원해, 정웅인-정준호에 어떤 복수할까?죽은줄로만 알았던 김원해가 멀쩡하게 살아서 정웅인 정준호 앞에 나타났다.23일 방송되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달콤살벌 패밀리'(연출 강대선·극본 손근주, 김지은) 11회에서는 손대표(김원해)가 태수(정주호)와 기범(정웅인)을 납치, 복수에 나서려는 내용이 담긴다.앞서 태수와 기범은 자신이 손대표에게 납치당한 것을 알고 서형사(서현철)에게 몰래 도움을 요청해 구사일생 하는 듯 했다. 하지만 서형사는 이미 손대표와 같은 편이 돼 있었고, 태수와 기범는 완전한 위기를 맞았다.빠져나올 구멍이 없는 상황 속 손대표는 백회장(김응수)에게 전화를 걸어 태수와 기범의 몸값을 요구하며 돈을 뜯어내려고 한다. 과연 죽어서 야산에 묻혔던 손대표가 어떻게 살아나 태수와 기범에게 복수를 할 수 있었는지 궁금증을 모았다.한편, 백회장은 은옥(문정희)를 이용해 도경(유선)을 쫓아낼 수를 계속 쓰고, 이를 알게된 도경은 은옥에게 배신감을 느끼고 따져 묻게 된다. 태수 또한 백회장의 계획을 알고 백회장에게 정면으로 도전한다.MBC 수목미니시리즈 '달콤살벌 패밀리'는 매주 수, 목 저녁 10시에 방송된다. 오는 30일과 31일에는 '2015 MBC 연기대상'과 '2015 MBC 가요대제전' 방송 관계로 결방된다.2015.12.16 21:15
'달콤살벌 패밀리' 정준호-문정희-정웅인-유선, 또 한 번 위기 탈출?!의식을 잃었던 김병춘이 김응수 앞에 나타났다.16일 방송되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달콤 살벌 패밀리'(연출 강대선·극본 손근주, 김지은) 9회에서는 죽은 줄로만 알았던 조사장(김병춘)이 모습을 드러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드는 내용이 그려진다.앞서 조사장은 태수(정준호)에게 앙심을 품고 술을 마신 후 태수를 찾아갔다. 하지만 태수가 조사장을 진지하게 대하지 않자 마침 자리에 나타난 도경(유선)을 인질로 잡아 위험한 상황을 연출했다.도경은 조사장이 잠시 빈틈을 보인 사이 조사장을 밀고 카메라로 내리 쳐 쓰러뜨렸다. 하지만 단순하게 쓰러진 줄 알았던 조사장은 죽은 듯 의식을 잃었고, 마침 기범(정웅인)과 은옥(문정희)가 그 자리에 나타나 네 남녀는 혼비백산했다.이 날 방송에서는 은옥이 겨우 의식을 찾게 한 조사장을 네 사람이 병원으로 옮기는 내용이 담긴다. 하지만 네 사람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조사장은 병원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상황이 발생, 네 남녀를 한 번 더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조사장은 의외의 장소에서 나타났다. 바로 백회장(김응수)의 집으로 찾아온 것. 조사장은 우비를 깊게 눌러쓰고 곡괭이를 든 채 백회장과 주란(지수원), 봉감독(조달환) 앞에 나타나 과연 무슨 이유로 백회장을 찾아온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2015.12.09 22:15
'달콤살벌 패밀리' 정준호, 딸 납치 해프닝으로 끝…김응수-정웅인 엮인 오해 어쩌나정준호가 딸 김지민이 납치됐다고 오해, 김응수와 정웅인을 의심했다.9일 방송되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달콤살벌 패밀리'(연출 강대선·극본 손근주, 김지은) 태수(정준호)가 딸 수민(김지민)을 납치한 범인으로 백회장(김응수)과 그의 아들 기범(정웅인)을 지목해 오해를 낳았다.앞서 태수는 딸 수민(김지민)의 행방이 묘연하자 백회장(김응수)를 의심해 그의 집을 찾아갔다. 백회장은 태수의 의심을 어처구니 없어 했고, 태수는 수민의 위치를 찾았다는 소식에 기분나빠하는 백회장을 뒤에 두고 돌아선 바 있다.그 다음 의심 상대 기범에게 간 태수는 손님을 맞고 있는 기범과 그의 손님에게 주먹을 휘두르려 했다. 당황한 기범은 태수에게 재차 무슨 일인지 물었지만 흥분한 태수에게 기범의 이야기가 들릴리 없었다. 태수는 "아무리 더러운 바닥이라도 기본이란 게 있다. 그 기본이 가족은 안 건드리는 것"이라면서 "기본을 안 지켰을 때는 어떻게 될지 똑똑히 봐라. 이 쓰레기 같은 놈들아"라면서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했다.이에 기범은 "그렇다고 날 의심하냐. 내가 네 딸 납치하고 이러고 있겠냐"고 부인하자 태수는 "만약에 밝혀지만 각오하라"라고 충돌 직전의 상황까지 갔다.2015.11.27 08:36
'달콤살벌 패밀리' 제발 저린 정준호-정웅인, 비오는 밤 조우에 '깜짝'김원해의 죽음과 관련있는 정준호, 정웅인이 오싹한 비오는 밤 마주쳤다,26일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달콤살벌 패밀리(연출 강대선·극본 손근주, 김지은)' 4회에서는 태수(정준호)와 기범(정웅인)이 손대표(김원해) 죽음에 대한 진실이 밝혀질까 두려워하는내용이 전파를 탔다.기범과 함께 손대표를 산 중턱에 묻은 태수는 일기예보 소식에 안절부절 못했다. 급작스러운 폭우에 산사태 위험이 있다고 손대표를 묻은 산을 언급했기 때문. 태수는 혹시나 손대표의 시신이 폭우에 드러나 모든 진실이 밝혀지게 될까 염려해 결국 집을 나섰다.검은 우비를 쓰고 삽을 든 태수는 손대표를 묻은 장소를 찾기 위해 빗속에서 헤매다가 결국 발견했다. 하지만 그 곳에는 이미 삽을 들고 우비를 쓴 누군가가 땅을 파고 있었다. 태수는 소스라치게 놀랐지만 이내 그 사람이 기범임을 알고 다가섰다. 기범은 땅을 파다가 인기척에 엉덩방아를 찧을 정도로 크게 놀랐다. 하지만 얼굴을 확인한 기범은 태수를 반기며 "너도 여기 떠내려갈까봐 온 거냐. 내가 여기 깊숙이 잘 단도리 하러 왔다"고 해맑게 말했다. 기범의 손대표 살해에 얼떨결에 공범이 된 태수는 화를 숨기며 땅을 팠지만 기범은 이런 것도 모르고 "이심전심, 우리가 친구긴 친구다"면서 마냥 반가워하며 손대표의 엄마를 언급했다.2015.11.20 15:03
김태희가 결혼설을 부인한 가운데 김태희와 정웅인의 딸들이 함께 한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김태희는 지난 8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셋트장 놀러온 귀요미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김태희는 정웅인의 딸 정세윤, 정소윤, 정다윤과 함께 웃고 있다. 특히 맞춰 입은 듯한 하얀 옷이 돋보인다.김태희는 "정웅인 선배님 열연하시는데 모니터 앞에 나란히 앉아 꼼꼼히 모니터링. 딸 셋은 진리다....!!"라고 덧붙이며 애정을 드러냈다.앞서 김태희와 정웅인은 SBS '용팔이'에 출연해 열연한 바 있다.한편 20일 김태희는 비와 결혼설을 부인했다.2015.11.19 13:32
'두시의 데이트' 정준호-정웅인 '달콤살벌 패밀리' 에피소드 전한다'달콤살벌 패밀리'의 두 주인공 정준호와 정웅인이 입담을 뽐낸다.19일 전파를 타는 MBC FM4U(서울·경기 91.9MHz)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서는 전날 첫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달콤살벌 패밀리'의 두 주인공 정준호와 정웅인이 출연해 촬영 현장 에피소드와 두 배우의 의리에 대해 들려줄 예정이다.'달콤살벌 패밀리'는 밖에선 폼 나는 조직보스지만 집에선 처절한 가장의 사투를 그린 휴먼코미디다. 출연 배우 정준호와 정웅인은 실제 가정에서의 모습과 아내와 아이들에 대한 마음을 라디오에서 털어놓는다.정웅인은 배우 정우성과 관련된 에피소드도 공개할 예정이다. 정웅인은 "정우성 덕분에 결혼에 성공할 수 있었다"고 말해 어떤 사연을 담고 있을지 기대하게 했다.한편,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는 배우 안성기, 김혜수, 정우성, 강동원, 김윤석, 류승룡, 유해진, 박해일, 김우빈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타들이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는 매일 오후 2시에 방송된다.2015.08.06 10:31
용팔이, 정웅인 이색공약 "기자들과 소풍가겠다, 태희는 비를 데려와라" 폭소SBS 새 수목드라마 '용팔이'가 첫 방송부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한 가운데 배우 정웅인의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 집계 결과 지난 5일 방송된 '용팔이' 1회는 시청률 11.6%(이하 전국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30일 종영한 전작 SBS 수목드라마 '가면'의 마지막회 시청률(13.6%)에는 못 미치는 기록이지만 동시간 시청률 1위의 기록이기도 하다.한편 정웅인은 지난 달 30일에 열린 SBS '용팔이' 제작 발표회에서 "시청률이 18%를 넘으면 SBS 출입 기자들과 소풍을 가겠다"며 이색적인 공약을 내걸었다. 이에 채정안은 "그럼 나는 맥주를 사겠다"고 약속했고, 주원은 "나는 치킨을 사겠다"며 센스있는 답변을 했다. 이를 들은 정웅인은 김태희에게 "그러면 너는 비를 데려오면 되겠다"고 말해 제작발표회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용팔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용팔이, 정웅인 말 잘했다" "용팔이, 18% 넘으면 치맥 파티?" "용팔이, 나도 껴줘" "용팔이, 주원 센스 대박" "용팔이, 와 치킨..." "용팔이, 비 한번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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