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2 11:33
정철동 LG디스플레이 사장이 올해를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수익성 성장의 전환점으로 삼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정 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기존에는 내실을 다져 고객 신뢰를 회복했다면 앞으로는 기술 중심회사로 혁신해 고객이 우리를 선택할 수밖에 없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모든 사업영역에서 안정적 수익구조와 미래 성장 기반을 확보해 완전한 경영정상화 길로 들어서야 한다”고 말했다. 정 사장은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일등 기술 확보 △기술 기반의 원가 혁신 고도화 △전 영역에서 AI전환(AX) 실행 가속화를 올해의 3가지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그는 “고객은 차별화 기술과 원가 경쟁력을2025.11.05 18:15
정철동 LG디스플레이 사장이 구성원들에게 “경쟁 우위를 가지고 모방하기 어려운 ‘우리만의 해자’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정 사장은 3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한 분위기를 이어 연간 흑자 전환도 성공한다는 방침이다. 5일 LG디스플레이 따르면 정 사장은 지난달 31일 파주에서 타운홀 미팅 ‘CEO 온에어’를 개최하고 구성원들에게 3분기 경영 실적과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 등을 공유했다. 그는 3분기 4310억원의 영업 이익 달성 성과를 설명하고 “연간 흑자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LG디스플레이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해자(垓子)’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해자는 중세 시대 적의 침입을 방어하기 위2025.09.26 17:30
정철동 LG디스플레이 사장은 26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제16회 디스플레이의 날 기념식’에서 “한국 디스플레이의 미래는 OLED고, OLED의 미래도 OLED”라고 말했다. 정 사장은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서는 결국 기술”이라며 “사업성 있는 기술에 집중하고 기술리더십을 더욱 강화해 차별적 고객가치를 만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중국이 가격 경쟁력을 넘어 품질, 기술까지 빠르게 추격하면서 한국 디스플레이의 나아갈 방향은 OLED를 앞세운 기술격차임을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 LG디스플레이는 OLED를 앞세워 3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할 것으로 전망된다. 증권정보업체 에프엔가이드에 따르면2025.07.29 18:28
정철동 LG디스플레이 사장이 “함께 힘을 모아 올해는 의미 있는 턴어라운드를 실현하고 오는 2026년에는 성과를 더욱 가시화하자”면서 실적개선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정 사장은 계획 실현방법으로 임직원들에게 “새로운 생각과 시도로 혁신을 앞당겨 매월, 매분기마다 영업이익을 낼 수 있는 안정적인 수익기반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정 사장은 전날 파주에서 타운홀 미팅인 ‘CEO 온에어 미팅’을 개최하고 구성원들과 만나 LG디스플레이의 상반기 실적에 대해 평가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상반기에 대해 원가혁신과 품질개선 등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이어 “모든 임직원이 각자2025.04.07 18:35
정철동 LG디스플레이 사장이 자사주 1만주를 매입했다.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정 사장은 지난 3일 자사주 1만주를 추가 매수했다. 8282만원어치다.정 사장은 지난해 3월 유상증자에도 참여하는 등 꾸준히 자사주를 매입해왔다. 이번 취득으로 정 사장은 6만주의 자사주를 보유하게 됐다.LG디스플레이는 책임경영, 주가 부양과 함께 사업 체질 개선 등을 보여주기 위한 취지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5606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한 LG디스플레이는 인건비 절감을 비롯해 사업전략 다변화 등을 통해 꾸준히 적자를 줄여나가는 추세다.2025.03.20 13:14
정철동 LG디스플레이 사장이 "올해는 그간 지속 추진해 온 사업구조 고도화 성과를 극대화하고 수익성 중심의 사업 운영, 원가 및 품질경쟁력 강화로 모든 이해관계자의 신뢰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정 사장은 20일 경기 파주시 LG디스플레이 러닝센터에서 개최된 제 39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지금까지 추진한 활동 성과가 점차 가시화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정 사장의 말처럼 LG디스플레이는 지난해 전년 동기대비 매출을 25% 성장시키고 영업 적자폭을 약 2조원 축소하는 등 흑자전환을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 정 사장은 구체적인 사업전략도 제시했다. 그는 "소형 사업은 개발역량과 고객 대응력을 높여 수익성을 강화해 나가고 중2025.01.22 18:07
정철동 LG디스플레이 사장이 부임 1년만에 LG디스플레이 분기실적을 흑자전환 시키는데 성공했다. 연간 실적은 여전히 적자지만 적자규모를 전년대비 2조원 가량 줄인만큼 올해 연간실적 마저 흑자전환 하겠다는 방침이다. LG디스플레이는 22일 지난해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열고 지난해 연간 매출 26조6153억원, 영업손실 5606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4분기 실적은 매출 7조8328억원, 영업이익 831억원이다. 이 수치는 전년동기대비 매출은 6%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한 것이다. LG디스플레이는 “스마트폰용 OLED 패널 출하가 늘어나며 OLED 제품 비중이 역대 최대치인 60%를 기록했다”면서 “제품별 판매 비중(매2025.01.16 15:55
LG디스플레이가 지난해 4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정철동 사장 부임 1년만에 이뤄낸 성과다. 정 사장은 “2024년 반전의 기반을 만들었다면 2025년은 고객 신뢰 바탕으로 도약하는 해 만드는 데 전력을 다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는 전날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변경공시를 통해 연결 기준 지난해 연간 매출 26조6153억원, 영업손실 5606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매출이 24.8% 증가하고 영업손실이 약 2조원 가량 줄어든 규모다. 주목할 부분은 LG디스플레이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이다. 아직 공식 발표된 것은 아니지만 LG디스플레이의 지난해 4분기 매출은 7조8328억원,2025.01.02 10:02
정철동 LG디스플레이 사장이 2일 "2025년은 추진 중인 모든 사업 과제들이 보다 실질적인 결실을 맺을 수 있는 해가 돼야 할 것"이라며 "빠른 실행력으로 무장해 진정한 변화를 창출하고, 다시금 고객의 전폭적인 신뢰를 받는 기업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말했다.정 사장은 이날 국내외 임직원에게 전한 신년사에서 빠른 실행력을 통한 고객 신뢰 회복을 강조하며 이와 같이 말했다.이를 달성하는 실천 방향으로 △품질 강화와 원가 혁신 △LG디스플레이만의 차별적 가치 제공 △성과 창출에 몰입하는 조직문화 등을 제시했다.먼저 품질 강화와 원가 혁신에 대해 정 사장은 "품질과 원가 경쟁력은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사업파트너가 되기 위2024.10.01 18:42
정철동 LG디스플레이 사장의 리더십 아래 LG디스플레이가 흑자전환을 목표로 사업구조전환과 경영효율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LG디스플레이는 액정표시장치(LCD)사업 비중을 줄이고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전문기업으로 사업구조를 개편한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중국 기업 CSOT에 광저우 LCD 공장의 매각으로 흑자전환을 추진중인 LG디스플레이에 확실한 힘을 보태줄 것으로 전망된다. LG디스플레이가 공장매각으로 확보하게 될 자금은 약 2조원으로 계약이 완료되는 내년초 LG디스플레이는 투자를 위한 현금을 확보하는 셈이다. LG디스플레이는 8.6세대 OLED 등을 위해 대규모 투자를 전개해야 할 시점이지만 지속된 적자로 투자에 적극2024.06.19 17:01
정철동 사장 취임 6개월에 접어든 LG디스플레이가 체질 개선에 나서면서 사업 전반에서 긍정적인 신호를 보이고 있다. LG디스플레이는 정 사장의 지휘 아래 경영 효율화와 매출 확대를 통해 빠르게 흑자전환에 성공한다는 전략이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는 흑자전환을 위한 사업 환경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LG디스플레이는 자체 개발한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업무에 도입했다. 디스플레이 분야에 AI를 적용한 것은 LG디스플레이가 최초다. LG AI연구원의 초거대 AI인 엑사원을 기반으로 LG CNS가 자체 개발한 검색엔진 키룩을 결합함으로써 업무에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임직원이 제품 품질과 관련2024.03.22 14:58
LG디스플레이가 정철동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공식 선임했다. LG디스플레이는 22일 경기 파주에서 제 39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정 사장의 사내이사 선임 안건을 비롯한 △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승인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5개 안건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정 사장은 주총에 이어 열린 이사회에서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작년 말 인사에서 실적 부진을 겪는 LG디스플레이의 구원투수로 투입된 정 사장은 LG디스플레이, LG화학, LG이노텍 등 LG의 부품·소재 부문 계열사를 두루 거쳤다. 기업간거래(B2B) 사업과 IT 분야에서 탁월한 전문성과 경영 능력을 갖춰 LG디스2024.01.02 10:12
“사업의 본질에 집중해 새로운 승부에 도전하자” 정철동 LG디스플레이 사장이 2일 신년사를 통해 국내외 임직원에게 강조한 내용이다. 정 사장은 “취임 이래 지난 한 달 회사가 현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무엇부터 해나가야 할지 깊이 고민하는 시간”이었다며 “각 사업·부문별 현안과 과제를 짚어보고 국내외 사업장의 개발·생산 현장을 둘러보았다”고 신년사를 시작했다. 올해는 “남다른 각오로 온 힘을 다해 ‘사업의 본질에 집중하는 해’로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사업의 본질은 고객가치 창출과 수익성 확보”라며 “이를 위해 고객의 페인포인트 해소와 만족, 나아가 감동을 줄 수 있어야 한다며 품질·원가·2023.12.01 12:50
정철동 LG디스플레이 사장이 ‘실적 턴어라운드’가 시급하다며 ‘혁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LG디스플레이는 새롭게 부임한 정철동 사장이 1일 공식 업무를 시작하며 이메일을 통해 임직원들에게 취임 메시지를 전했다고 밝혔다. 정 사장은 “7년 만에 여러분 곁으로 돌아와 새롭게 인사드린다”며, “회사가 수년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막중한 소임을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는 말로 메시지를 시작했다. 이어 “최고경영자(CEO)로서 핵심 과제 중 하나는 활력 넘치고 팀워크가 발휘되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는 것”이라며, “앞으로 여러분이 LG디스플레이의 일원으로서 자부심을 느끼며 자신감 있게 일2023.11.23 16:23
LG디스플레이의 신임 최고경영자(CEO)에 정철동(62) LG이노텍 사장이 선임됐다.LG디스플레이는 23일 정기 이사회를 거쳐 정철동 사장을 신임 최고경영자(CEO)로 선임하는 것을 비롯한 2024년 임원인사를 발표했다.신임 정철동 사장은 12월 1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하며, 내년 3월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대표이사로 정식 선임될 예정이다.정 사장은 지난 40여년 간 LG디스플레이, LG화학, LG이노텍 등 LG의 부품·소재 부문 계열사를 두루 거쳤다. B2B사업과 IT분야에서 탁월한 전문성과 경영 능력을 갖춘 최고경영자로 평가 받고 있다.지난 1984년 LG반도체 입사 후, LG디스플레이 생산기술 담당 상무, 생산기술 센터장과 최고생산책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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