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9 14:39
대구사이버대학교 이근용 총장과 주요 보직자 및 직원, 언어치료학과 교수 및 학생, 총학생회 등 대학 관계자 150여 명은 지난 7일 대구 수성구 소재 주호영 의원 사무실을 방문해 학교 측 의견을 전달하고 진행 중인 장애인복지법의 조속한 개정을 촉구했다. 지난 6일에는 주호영 국회의원 사무실을 방문하고 최근 ‘언어재활사 시험 시행계획공고처분 취소의 소’가 ‘심리불속행 기각’ 판결로 원격대학의 언어재활사 국가시험 응시자격 박탈 문제 해결을 촉구했다. 지난 11월 29일 주호영 국회의원 포함한 11명의 국회의원은 ‘장애인복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고 현재 위원회 심사 중이다. 특히 대구사이버대는 '고등교육법' 제22024.10.02 16:10
최기문 영천시장이 지난 2일 주호영 국회부의장을 만나 내년 영천시 주요 현안사업 국비예산의 국회 반영을 건의하는 등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주요 건의사업은 △영천댐 상류 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사업 △영천 광역복합환승센터 건립 등 주민의 삶에 직접적 영향을 끼치는 생활 인프라 사업이다. 특히 영천댐 상류 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사업은 영천시뿐 아니라 인접한 포항, 경주의 상수원으로 활용되는 영천댐의 상류마을 하수정비를 위한 사업으로 깨끗한 물 공급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임을 강조하며,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의 조속한 준공을 위해 내년도 150억원의 국비 반영을 요청했다. 영천광역복합환승센터 건립2022.09.25 10:43
정부·여당이 오늘(25일) 정기국회 입법 등 현안을 논의하는 고위당정협의회를 연다. 윤석열 대통령이 해외순방을 마치고 귀국한 지 하루만이다. 국민의힘 '정진석·주호영' 투톱 체제가 출범한 후 처음 열리는 회의인 만큼 여당 지도부와 정부 측 상견례 자리도 될 것으로 관측된다.2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현재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고위 당정 협의회에 한덕수 국무총리(왼쪽부터),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 국민의힘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이 참석해 있다. 당정협의회엔 국민의힘 지도부, 주요 현안 관련 정부 부처 장관, 김대기 비서실장과 대통령실 수석 등 21명이 대거 참석한다. 여당에선 정진석 비대위원장, 주호2022.09.23 19:04
국민의힘이 윤석열 대통령의 해외 순방 가운데 벌어진 사적 발언 논란이 거세지자 진화에 나섰다. 제1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대통령의 외교 활동 중에는 서로 응원하고 격려하는 풍토를 만들어 나가자"며 읍소 전략에 나선 것이다.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3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정권은 바뀌는 것이고 대한민국은 영원한 것인데, 한국 대표 선수로서 대통령이 외교 활동을 하는 중엔 국내 정쟁의 대상이 돼서 그 성과를 깎아내리는 일이 없도록 서로가 생각을 같이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특히 주 원내대표는 민주당에게 "간곡히 부탁한다"는 말도 덧붙였다. 그는 "대통령의 외교 활동은 행정부의 수장으로2022.09.19 14:13
국민의힘이 새 원내대표로 주호영 의원을 선출했다. 19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참석자 106명을 상대로 투표를 실시한 결과, 주 의원이 과반수(61표)를 득표해 권성동 원내대표의 바통을 이어받게 됐다. 양자 대결을 벌인 이용호 의원은 고배를 마셨지만, 이른바 '주호영 대세론' 속에서도 절반(42표)에 가까운 득표로 선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실제 당 안팎에선 의총 전부터 주 원내대표의 선출 가능성을 점쳐왔다. 경륜에 따른 중량감·안정감에서다. 주 원내대표는 여권의 전통적 지지 기반인 TK지역(대구·경북) 최다선(5선) 의원으로, 원내대표직을 맡게 된 것은 바른정당과 미래통합당을 거쳐 이번이 세 번째다. 당내 사정에2022.09.17 17:52
국민의힘 원내대표 경선이 재선의 이용호, 5선의 주호영 의원 간 양자대결로 치러지게 됐다. 두 의원은 17일 원내대표 경선 후보 등록을 마쳤으며, 오는 19일 의총서 정견발표 후 투표로 선출한다. 국민의힘에 따르면 기호 추첨 결과 이 후보가 1번, 주 후보가 2번으로 각각 결정됐다. 앞서 출마를 고심해온 것으로 알려졌던 다른 3∼4선 중진 의원들은 후보 등록을 하지 않았다. 두 후보는 주말 이틀동안 의원들과의 전화통화 등을 통해 선거전을 펼칠 것으로 알려졌다. 언론인 출신의 이 후보와 법조인 출신의 주 후보가 맞붙게 된 이번 경선에선 당 운영 방안 등 안팎의 다양한 의제를 놓고 열띤 토론이 예상된다. 주 의2022.08.26 19:29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는 26일 법원이 이준석 전 대표의 비대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하자 관련 긴급회의를 열고 대응책을 논의했다. 주호영 비대위원장은 정희용 비서실장과 박정하 수석대변인, 송언석 원내수석부대표 등 당지도부와 당법률자문당과 대책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권성동 원내대표는 불참했다. 회의 종료 후 박 수석대변인은 "현재 비대위원장의 직무는 정지되지만, 비대위원들의 지위나 구성은 문제가 없다는 게 다수의 해석"이라며 "내일 의총에서 의견을 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 전 대표의 변호인단이 최고위를 다시 구성해야 한다고 주장한 것에 대해서는 "최고위 체제로 돌아갔는데, (당기 제기한2022.08.26 13:10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당 비상대책위원회 체제 전환 효력을 정지해달라며 제기한 가처분을 법원이 일부 인용했다.26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51부(수석부장판사 황정수)는 이 전 대표의 주 위원장 상대 직무집행정지 신청을 인용했다.국민의힘이 비대위 체제 전환을 위해 개최한 최고위원회, 상임전국위원회, 전국위원회에 대한 효력정지 신청은 각하했다.이 전 대표 측은 국민의힘이 비대위 체제로 전환하는 과정에서의 절차적 하자가 발생했다며 지난 10일 법원에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했다.지난 17일 심문에서 이 전 대표 측은 배현진 의원 등이 최고위원 사퇴 선언을 하고도 지난 2일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비대위 전환2022.08.09 17:37
속전속결이다. 국민의힘이 9일 전국위원회, 의원총회를 차례로 열어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당을 공식 전환한 뒤 주호영 의원을 비대위 사령탑으로 추인했다. 이른바 '주호영 비대위'도 비대위원 인선 완료와 상임전국위원회 임명 안건 의결까지 최대한 신속하게 진행할 계획이다. 사흘 뒤인 12일을 비대위 공식 출범 기한으로 잡았다. 비대위 출범에 대한 당 안팎의 기대감은 높았다. 지휘봉을 잡게된 주 비대위원장의 경륜을 높이 산 것. 그는 당내 최다선(5선)으로, 원내수석부대표, 정책위의장, 원내대표를 비롯해 당의 싱크탱크 역할을 담당하는 여의도연구소 소장 등을 두루 역임했다. 2020년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전신) 원내대표를 지2021.04.24 11:55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국민의힘과 주호영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를 향해 “선거가 끝나자마자 수구로 복귀하려 한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 지사는 24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주호영 국민의힘 대표 권한대행이 저와 관련된 재판에 대한 거짓 선동과 4.15총선 불복론까지 내비쳤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지사는 “주 권한대행은 제가 ‘소극적 거짓말’을 했다고 했는데 ‘명백한 거짓말’”이라며 “판사 출신이니 판결문부터 똑바로 읽어보길 바란다”면서 “재판부가 파기환송한 이유는 ‘공표 의무 없는 사실을 말하지 않은 것은 허위 사실공표(거짓말)가 될 수 없다’”라고 꼬집었다. 이어 “제가 본 판결2021.04.17 10:47
“나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관계를 맺으려고 노력하는 사람도 아니다. 국민의힘은 지금 선거에 이겨서 상당히 붕 떠있는 상황인데 제발 좀 무엇이 선거의 승리요인이었는가 제대로 분석해서 내년 대선 때 현재 지지를 유지할 수 있겠나 노력을 해야지.”4·7 재보궐 선거 이후 여야 정당의 당권 경쟁과 혁신 논쟁이 가열되고 있는 가운데 김종인 전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6일 연거푸 국민희힘을 향한 경고음을 날렸다. 서울시장과 부산시장 선거 승리가 국민의힘의 경쟁력 덕분이 아니라는 비판이다.승리에 도취되지 말고, 내년 대선을 위한 보다 치열한 고민에 나서라는 이야기다.그러면서 그는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하고 제3지대에 머2021.02.03 10:19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3일 코로나19 방역 조치에 따른 영업 손실 보상과 관련, "대상과 범위, 기준을 놓고 정부 여당은 여전히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지만, 국민의힘은 정부의 행정규제에 따른 손실을 소상공인·자영업자들에게 분명하고 정확하게 보상해 드릴 수 있도록 정교한 법제화에 나서겠다"고 밝혔다.주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K방역 행정명령'에 따른 소상공인·자영업자의 강요된 손실을 개개인들에게 전적으로 감당하라고 하는 것은 부당하며 정교하고 형평에 맞는 보상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4차 재난지원금 지급과 관련해서는 "지난 세 차례에 걸친 재난지원금 지급의 효과를 제대로 점검한 다2021.01.21 18:20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의 지난 19일 "현직 대통령은 시간이 지나면 전직 대통령이 된다. 전직 대통령이 되면 본인이 사면의 대상이 될지도 모른다"라고 했다. 주 원내대표의 이 발언이 정치권에서 계속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이 발언에 대해 여권에서 비난이 쏟아지자 주 원내대표는 21일 한 방송에 출연해 "정치보복 한다는 말이 어디 한 글자라도 있었나"라며 "관심법으로 정치보복이다 뭐다 하는 게 참 당황스럽다"고 했다. 그러나 주 원내대표의 이날 “정치보복이 아니다”라는 취지의 발언에 진실성이 담겼는지는 의심받을 수 있는 정황이 있다. 지난 6일로 거슬러 올라가 보자. 이날은 문재인 대통령의 3번째 비서실2021.01.20 12:11
김경협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일 문재인 대통령을 겨냥, "사면대상이 될 지도 모른다"고 발언한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에게 '공업용 미싱'을 선물하겠다고 해 논란이 예상된다.김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주 원내대표의 수준 이하의 막말 퍼레이드가 계속되고 있다"며 "더 이상 국민의 귀를 오염시키지 못하도록 공업용 미싱을 선물로 보낸다"고 했다.김 의원은 그러면서 온라인 쇼핑몰의 미싱 기계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무소음 공업용 미싱-수신처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라고 적혀 있었다.'미싱 발언'은 과거 정치권에서 나온 대표적 막말의 한 예로 회자된 바 있다.김홍신 한나라당 의원이 1998년 지방선거 당시 "거짓말 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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