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3 11:32
일본 브랜드 중고차 판매량 1위는 렉서스ES가 차지했다. KB캐피탈의 중고차 거래 플랫폼 ‘KB차차차’는 지난해 3월부터 올해 2월까지 판매량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3일 밝혔다. 렉서스ES는 일본 브랜드 프리미엄 세단 중 대표적인 모델이다. 연령별 조회수 비중은 50대가 28.2%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2위는 혼다 어코드가 차지했다. 실용성과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는 모델이다. 30대의 조회수 비중이 22.5%로 가장 높았다. 도요타 캠리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우수한 연비효율과 안정적인 승차감을 갖춘 모델로 평가받는다. 3040세대의 조회 비중이 50.9%를 차지했다. 이밖에2026.03.05 12:28
하이브리드 SUV 중고차 판매 1위는 기아 쏘렌토가 차지했다. KB캐피탈이 운영하는 중고차 거래 플랫폼 ‘KB차차차’는 지난해 3월부터 올해 2월까지 KB차차차 판매량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5일 밝혔다. 기아 쏘렌토는 기아의 대표적 중형 SUV 모델이다. 연령별 조회수는 3040 비중이 63.4%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판매량 2위는 현대자동차의 중형 SUV 모델인 싼타페가 차지했다. 싼타페는 세대를 거치며 실내 구성과 디자인에 꾸준히 변화를 준 모델로, 연령별 조회수 비중은 30대가 37.4%로 가장 높았다. 3위는 기아 스포티지, 4위는 현대 투싼, 5위는 벤츠 GLC-클래스가 각각 차지했다.2025.07.24 17:04
KB캐피탈은 자사 중고차 거래 플랫폼 ‘KB차차차’의 2025년 상반기 중고차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현대 그랜저가 판매량 1위를 차지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분석은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KB차차차에 등록된 중고차 매물을 기준으로 판매량과 평균 시세, 성별·연령별 조회수 등을 종합 집계한 것이다.판매량 1위는 현대 그랜저였다. 이어 기아 카니발, 현대 아반떼, 기아 모닝, 현대 쏘나타가 2~5위를 기록했다. 평균 시세는 카니발이 가장 높았으며, 그랜저, 쏘나타, 아반떼, 모닝 순으로 집계됐다.그랜저는 준대형 세단 특유의 넓은 실내공간과 정숙한 주행감, 고급 사양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최신 모델 GN7의 경우 반자율주행2025.02.05 17:32
KB캐피탈은 5일 중고차 거래 플랫폼 KB차차차가 지난 1년간 중고차 매물로 등록되었던 경소형 SUV 판매량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KG모빌리티 티볼리가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이번 분석은 2024년 1월부터 12월까지 KB차차차에서 경소형 SUV 판매 데이터를 분석하여 순위를 산출하였고, 추가로 조회 데이터까지 살펴봤다.판매량 1위는 KG모빌리티 티볼리가 차지했다. 2위부터 5위까지는 현대 코나, 기아 셀토스, 현대 캐스퍼, 쉐보레 트랙스 순으로 나타났다. 1위를 차지한 티볼리는 2위인 코나에 비해 86.1%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2위 코나와 3위 캐스퍼가 7.8% 차이를 보인 것에 비해 상대적으로 큰 격차로 1위를 달성했다.티볼리는 소형 SU2024.12.04 17:16
KB캐피탈은 중고차 거래 플랫폼 KB차차차가 지난 1년간 중고차 매물로 등록했던 르노코리아, KGM, 쉐보레 브랜드(3사 브랜드)의 중고차 판매량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쉐보레 스파크가 1위를 차지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분석은 작년 11월부터 2024년 10월까지 KB차차차에서 3사 브랜드 차량의 판매 데이터를 분석해 순위를 산출했고, 추가로 조회 데이터까지 살펴봤다.판매량 1위 모델은 쉐보레 스파크가 차지했다. 2위부터 5위까지는 KGM 티볼리, 르노코리아 QM6, 르노코리아 SM5, KGM 코란도 순으로 나타났다. 1위를 차지한 스파크는 국산 중고차 전체 판매량 순위로 봤을 때 10위를 차지했다.3사 브랜드 판매량 2위인 티볼리에 비해 58.5% 높은2023.09.26 17:47
□KB캐피탈, 쏘렌토·싼타페 판매량 비교KB캐피탈은 최근 1년간 중고차 거래 플랫폼 KB차차차에서 거래된 기아 쏘렌토와 현대 싼타페의 중고차 모델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판매량은 싼타페, 선호도는 쏘렌토가 높았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분석은 KB차차차에서 작년 9월부터 2023년 8월까지 최근 1년간 싼타페와 쏘렌토 전 모델의 판매량, 조회수 및 판매 시세 데이터를 활용했다. 연간 판매량은 현대 싼타페가 기아 쏘렌토에 비해 8.9% 높았다. 월별로 살펴보면 국산차 시장의 중형 SUV 맞수답게 대등한 판매량을 보였지만, 2022년 9월을 제외하면 싼타페 판매량이 쏘렌토를 앞섰다.2022년 기준 4세대 쏘렌토는 국산 신차 승용차 판매량 1위를 차2022.11.19 13:55
미국의 중고차 판매업체 카바나가 직원 1500명을 해고하겠다고 발표했다. 연합뉴스와 CNBC 등 외식에 따르면 18일(현지시간) 카바나의 어니 가르시아 최고경영자(CEO)는 직원들에게 사내 메일을 통해 감원 계획을 밝혔다. 해당 메일에서 가르시아 CEO는 “오늘 힘든 날이다. 우리를 둘러싼 세상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으며 사업에 있어 최선의 선택을 하고 적응하기 위해 고통스러운 선택을 해야 한다”고 전했다. 또 차입 비용 상승과 구매 지연 등에 따른 경제적 역풍을 언급하며 회사가 “이 모든 것이 어떻게 될지, 그리고 그것이 우리 사업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정확하게 예측하지 못했다”라고 말했다. 이번 감원은 연방준2022.09.16 13:49
일본 중고차 판매 대기업 빅 모터에 의한 보험금의 부정 청구 문제를 둘러싸고, 손보 재팬이 곤란한 입장에 몰리고 있다고 도요경제 등 외신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손보 재팬은 부정 청구 발생 원인에 대해 한정적인 조사 밖에 실시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빅모터측 주장을 거의 전면 지지하는 형태로 '수리 작업자의 기술 부족이나 사무 처리상 미숙' 등으로 정리하면서 부정 청구에 대해 조직적인 관여는 없었다고 일찌감치 결론 내리고 일부에서 멈췄던 빅모터와의 거래를 일찌감치 재개하고 있었다. 그런 와중에 빅모터 직원들의 증언으로 인해 부정 청구를 둘러싼 조직적 연루 혐의가 갈수록 짙어지고 있다2022.08.29 17:48
중고차를 판매하며 거짓·과장 광고에 대한 처벌 기준이 강화 될것으로 보인다.국토교통부는 '자동차관리법' 개정에 따라 하위 법령(시행령·시행규칙·자동차등록령 등) 개정안을 10월 11일까지 입법예고하고 법제처 심사 등을 거쳐 12월 10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국토부는 중고차 거짓·과장 광고와 허위매물 등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인터넷 표시 광고 등을 법령을 통해 관리하고, 배터리 대여 서비스를 규정화했다.국토부는 자동차 매매업의 질서를 해치거나 매수인에게 피해를 줄 우려가 있는 부당한 표시 광고 유형을 '거래 대상이 될 수 없거나 거래할 의사가 없는 중고차', '거래 조건 등 거래 여부에 큰2022.04.29 09:32
현대자동차와 기아의 중고차 시장 진출이 1년 미뤄졌다. 판매 대수와 매입 범위도 제한된다.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 28일 열린 중소기업사업조정심의회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대기업 중고차 시장 진출 관련 최종 권고안을 의결했다. 이번 권고안은 중고차 판매 시점, 판매 기준, 매입 범위 등에 무게가 쏠렸다.심의회는 "현대차와 기아의 중고차 판매업 사업개시 시점을 1년 연기해 내년 5월 1일 개시한다"며 "다만 내년 1∼4월에는 각각 5000대 내에서 인증중고차를 시범 판매할 수 있다"고 밝혔다.진출 후 2년 동안 중고차 판매 대수도 제한된다. 현대차·기아가 이를 따르지 않을 경우 2년 이하 징역 또는 1억5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할2022.04.13 11:15
미국 중고차 딜러 업계의 거인 카맥스의 실적발표가 12일(현지시간) 자동차 업종에 먹구름을 드리웠다.카맥스 주가는 10% 가까이 폭락했고, 제너럴모터스(GM)은 0.7% 하락했다. 포드자동차는 그러나 0.5% 상승했다.순익, 기대 못미쳐배런스에 따르면 이날 카맥스가 발표한 지난 2월 마감한 4회계분기 실적은 미흡한 면이 많았다.매출은 77억 달러로 월가 전망치 75억 달러를 웃돌았지만 순익은 주당 98 센트로 시장 예상치 주당 1.27 달러에 크게 못미쳤다.기대에 못미치는 순익은 미국의 높은 인플레이션(물가상승)과 경기둔화 충격을 고스란히 반영하고 있다.예상보다 높은 매출에도 불구하고 순익이 기대를 밑돈 것은 인플레이션 여파로 생각보2021.12.31 10:03
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 회장 정만기)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중고차판매업에 대한 ‘생계형 적합업종심의위원회’ 개최를 공식적으로 요청한 것에 대해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생계형 적합업종 절차는 동반성장위원회 심의, 추천을 통해 의결 후 중소벤처기업부가 고시하는 절차로 이뤄진다.정만기 KAMA회장은 “중소기업부가 올해를 넘기기 전에 중고차 매매업에 대한 생계형 적합업종 심의위원회 개최 방침을 확정한 것은 매우 적절한 판단이라며 적극 환영한다”고 전했다.중기부는 중고차판매업이 생계형 적합업종 여부를 약 3년간 해결하지 못한 것에 대해서 "완성차업계, 중고차매매업계의 이해관계가 크게 충돌 하고 소비자는 물론 기존 중2021.06.21 14:41
실시간 통합 시승 플랫폼 '티오르(TIOR: TRY IT ON THE ROAD)'를 서비스 중인 민앤지(대표 이현철)가 아우디 인증 중고차를 판매한다.이번 프로모션은 21일부터 7월 4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되며 티오르 앱에서 차량을 예약하고 구매한 고객은 인수일 포함 3일간 타보고 최종 구매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구매를 취소한다고 해도 위약금이나 수수료는 일체 없으며, 차값은 100% 환불 받을 수 있다.이밖에도 차량을 구매한 고객 모두에게 고객 집 앞까지 무료배송하며, 차량취등록세 면제, 아우디 골프백, 우산 등 기념품을 제공한다.이번 프로모션에서는 아우디 공식 딜러사인 코오롱아우토가 인증한 A5,A6 A8,Q2,Q3,Q5 등 인기 차종이 판매 된다.2020.06.09 18:51
브라질 전국자동차유통연맹(Fenabrave)에 따르면 5월 중고차와 경,상용차 판매가 318,150대로 4월에 비해 11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수치는 긍정적으로 보이지만 작년 가을부터 4개월 연속 하락한 것이고, 코로나-19 바이러스 대유행으로 인해 5월에 중고차는 145,654대 판매에 그쳤다.전국자동차유통연맹의 알라리코 아슘샹 주니오르 회장은 “3월 하순과 4월에 떨어진 판매 수치가 22년 전으로 돌아간 것이며, 일부 주지사와 시장이 일부 영업권의 개설을 허용했기 때문에 5월 수치는 약간 호전됐다”라고 말했다. 웹 모터스의 CEO인 에두아르두 주르세빅(Eduardo Jurcevic)에 따르면 “3월 상반기에 판매가 약간 감소했지만 4월에는 이2020.05.12 08:28
미국 온라인 중고차 판매자 브룸(Vroom)이 6월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미국 금융시장 전문 매체 마켓워치는 11일(현지시각) 브룸은 IPO시장이 차갑게 냉각됐음에도 경쟁사 카바나(Carvana)처럼 도약하기를 원한다고 전했다. 미국 기업공개에 정통한 관계자에 따르면 브롬은 비밀리에 기술 IPO 시장을 시험하기 위해 6월에 선보일 첫 공모에 신청했다. 브룸은 카바나의 과정을 뒤따를 것으로 전망된다. 카바나는 2017년 IPO 이후 주가가 7배 이상 뛴 유명 온라인 자동차 판매업체다. 지난 3월 증권 시장의 주가가 80%가 하락한 이후 카바나의 주가는 거의 역대 최고 수준으로 회복됐다.코로나19 영향으로 소비자들을 집에 머무르게 하는 사회적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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