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16 09:04
말레이시아가 중국 캔시노와 미국 존슨앤드존슨(얀센)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2종에 대해 긴급사용을 승인했다. 15일(현지시간) 버르나마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보건부는 이날 1회 접종만으로도 면역이 형성되는 얀센과 캔시노 백신의 긴급사용을 승인했다. 보건부는 또한 화이자 백신에 대한 접종 연령도 12세 이상으로 확대했다. 말레이시아는 얀센 백신은 글로벌 백신 구매 프로젝트인 세계보건기구(WHO)의 코벡스 퍼실리티를 통해 확보하기로 했지만, 구체적인 물량은 공개하지 않았다. 말레이시아는 캔시노 백신에 대해서는 350만회 접종분을 구매한다는 계약을 체결했지만, 아직 물량1
캐나다 온타리오 조선소, 거제 한화오션 전격 방문…韓 잠수함 기술이전 합의
2
"올랐는데 안 판다"… 시바이누 고래들, 500억 개 지갑 이동시키며 '존버' 택한 이유
3
케빈 워시, 첫 FOMC서 금리 전망 '점도표' 제출 거부하나
4
120조 캐나다 잠수함 조달戰…한화오션, ‘104조 경제 파급’ 승부수
5
한화, 카나타와 23兆 '에너지 동맹'…‘120兆 캐나다 잠수함전’ 우회 승부수
6
'발전 공기업' 통폐합 밑그림 나온다…"정치적 배경 우려도"
7
SK하이닉스, 17일 수시채용부터 ‘학력 제한’ 전면 철폐
8
양자 컴퓨팅·인간 뇌 결합했더니…연산 속도 500배 빨라졌다
9
AI 주도권, 연산에서 메모리로… HBM 가격, 2027년 '두 배' 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