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8 07:30
보람그룹은 최철홍 회장이 ‘2025 한국의 최고 경영대상’ 리더십 부문 대상을 4년 연속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같은 날 보람그룹은 여성가족부 사회공헌부문 장관상을 2년 연속 수상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서도 인정받았다. 최 회장은 1991년 보람상조를 창립해 업계 최초 가격정찰제 도입, 고품격 장례 리무진 도입 등 상조산업의 현대화를 주도해왔다. 또 장례지도사 교육원 설립과 직영 장례식장 운영으로 표준화된 서비스 기반도 마련했다.사이버 추모관, 모바일 부고 알림, LED 영정사진 등 디지털 장례 서비스와 반려동물 상조 브랜드 ‘스카이펫’, 생체보석 ‘비아젬’ 등도 선보이며 산업 영역을 확장했다.아울러 글로벌 골프2025.01.13 16:27
최철홍 보람그룹 회장이 “변화와 성찰, 그리고 2024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더욱 큰 도약을 준비해야 한다”며 상조업계와 보람그룹의 변화를 예고했다.최 회장은 13일 2025년 을사년 신년사를 통해 “2025년은 보람그룹이 변화와 도전에 응답하며 한층 더 성장과 도약을 이루는 해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 기세가 매우 대단하여 대항할 만한 적이 없음을 뜻하는 ‘세여파죽(勢如破竹)’의 의미를 강조했다.그는 “그룹은 생애 전반을 아우르는 토털 라이프케어 서비스 시스템을 효과적으로 구축해 고객의 삶 전체를 케어하는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해야 한다”며 “5대 신사업으로 꼽고 있는 반려동물, 생체보석, 그린바이오, MICE2024.07.17 16:46
보람그룹은 국내 상조산업의 기틀을 마련하고 오늘날의 부흥을 이끈 최철홍 회장이 3년 연속으로 ‘한국의 최고 경영대상’ 리더십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같은 날 보람그룹도 여성가족부 사회공헌부문 장관상을 함께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한국의 최고 경영대상은 혁신을 통한 서비스 품질 향상으로 고객만족 경영을 실천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해 국가경제에 기여한 기업과 경영자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보람그룹 외에도 신협중앙회, 한국파파존스 등 각 산업의 대표 기업들이 함께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최철홍 회장은 1991년 창업 이후 30여 년간 상조업계를 이끈 선봉장이다. 특히 업계에 다양한 혁신2024.06.20 18:18
오늘날 보람그룹뿐 아니라 상조산업의 전반의 부흥을 이끌어온 최철홍 회장이 19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거행된 ‘2024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시상식에서 8년 연속 사회책임경영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는 탁월한 리더십과 진취적인 경영혁신을 바탕으로 기업경영을 성공적으로 수행함으로써 국가 경제 발전과 인재 양성에 기여한 대표 경영인들을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산업계와 학계, 언론계 등으로 이루어진 심사위원단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한다.최철홍 회장은 보람상조와 보람그룹을 상조업계의 선도기업 반열에 올렸을 뿐만 아니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한 공로를 인정받아 8년 연속으로 선정2024.01.04 14:58
최철홍 보람그룹 회장이 “기업은 복합적인 경제·사회적 변수로 인해 항상 위기를 맞을 수 있지만,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관건”이라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기회를 창출하려는 노력과 역량이 시장에서 게임 체인저가 되는 원동력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최철홍 회장은 4일 신년사를 통해 “2024년을 그룹의 도전과 혁신의 해로 삼아 토털 라이프케어 기업으로서의 전문성을 갖추는 보람그룹이 되자”며 이같이 밝혔다.최 회장은 “앞으로 상조업계는1000만 회원, 10조 원 시장의 시대로 나아갈 것”이라며 “피와 땀으로 일군 상조업계가 계속 성장세를 이어 나가려면 기존의 잘못된 관습은 버리고,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모습을 보2023.11.28 17:20
보람그룹은 최철홍 회장이 '2023년 한국경제를 빛낸 인물'로 2년 연속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최철홍 회장은 지난 24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열린 ‘한국경제를 빛낸 인물&경영’ 시상식에서 고객중심경영 부문 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최철홍 회장을 비롯해 김영환 충청북도지사, 윤홍근 제너시스BBQ그룹 회장 등 각계 각층의 인사들이 수상의 영광을 함께했다.최철홍 회장은 지난 33년간 상조업계의 대중화를 이끈 인물로 정평이 나있다. 1980년대 부산에서 시작된 상조가 지역적 색채가 강한 데다 장의사 시스템 위주로 되어 있던 것을 최철홍 보람그룹 회장이 고객 중심의 장례서비스로 체계화하며 상조업계를 선진화했다는 평가를2023.05.26 11:21
보람그룹은 최철홍 회장이 7년 연속으로 사회책임경영 부문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보람그룹 측은 이번 수상에 대해 "최 회장이 보람그룹을 상조업계 선도기업의 반열에 올렸을 뿐만 아니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는 탁월한 리더십과 진취적인 경영혁신을 바탕으로 기업 경영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국가 경제 발전과 인재 양성에 기여한 대표 경영인들을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산업계와 학계, 언론계 등으로 이루어진 심사위원단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최철홍 회장을 비롯해 유정복 인2022.06.20 17:39
보람그룹은 최철홍 회장이 제3회 한국의 최고경영대상에서 '리더십경영부문 대상'을 수상하고 같은 날 보람그룹은 사회공헌부문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상'을 받아 2관왕을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한국의 최고경영대상'은 끊임없는 혁신으로 고객중심·고객만족 경영을 실천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역사회와 국가경제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이바지한 CEO와 기업을 표창한다.최철홍 회장은 '고객중심 나눔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소비자 중심 사업을 펼친 성과를 인정받았다. 최철홍 회장은 평소 '남과 같이 해서는 결코 남 이상 될 수 없다'는 신념으로 △상조업계 최초 가격정찰제 실시 △국내 최초 '링컨 콘티넨탈 · 캐딜락 에스컬레이2022.04.22 12:53
최철홍 보람그룹 회장과 보람상조가 지난 21일 서울 밀레니엄호텔에서 진행된 제11회 KOREA TOP AWARDS에서 '공감경영 나눔실천 CEO 부문' 대상·'명품 브랜드 부문' 대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각각 5년, 6년씩 연속으로 수상한 대기록을 세웠다.22일 보람그룹에 따르면 최철홍 회장은 '고객중심 나눔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소비자 중심 사업을 펼쳐 이같은 성과를 거뒀다.최철홍 회장은 평소 '남과 같이 해서는 결코 남 이상 될 수 없다'는 신념으로 ▲상조업계 최초 가격정찰제 실시 ▲국내 최초 '링컨 콘티넨탈·캐딜락 에스컬레이드' 장의리무진 서비스 도입 ▲국내 최초 전국장례행사 직영센터 운영 ▲국내 최초 장례 의전 도우미 운영 ▲국내2022.02.23 19:05
최철홍(사진) 보람그룹 회장이 23일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에서 열린 ‘2022 대한민국 CEO 리더십 대상’ 시상식에서 4년 연속 고객중심 나눔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산업통상자원부 후원아래 진행된 이번 시상식은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혁신을 거듭해 새로운 패러다임과 창조경제를 이끌어 간 국내 최고의 CEO를 선정해 그 공로를 기리고자 제정됐다. 최철홍 회장은 '상조는 나눔'이라는 기업 이념 아래 올바른 상조문화를 정착시키는데 선구자적 역할을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고객중심 나눔경영 부문에서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최 회장은 지난 1991년에 '내 부모, 내 형제처럼 정성을 다하는'이라는 경영철학이자 신념으로 사업을2018.04.29 08:24
‘그것이 알고싶다’ 보람상조 최철홍 회장과 관련한 각종 의혹이 논란이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는 지역주택조합사업과 교회에서 상조회사로 연결되는 수상한 돈의 흐름에 대한 의혹을 제기했다. 김해의 한 체육관에서 열린 지역주택조합 사업 총회 중 참가자 약 3300여명은 두 편으로 나눠져 격렬히 다투며 시작된다. 비상대책위 측은 대행사의 비리로 공사가 제대로 진행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특히 비대위는 이 비리에 관련된 사람들은 모두 한 교회를 다니고 있으며 이 교회의 담임 목사로 있는 사람이 바로 대형 상조회사 보람상조의 최철홍 회장이라고 지적한다. 최철홍 회장은 지난 2010년 300억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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