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15 11:28
종합가전 전문기업 파세코가 대표제품 캠핑난로를 앞세워 ‘캠핑 선진국’인 일본열도 공략에 나선다.파세코는 15일 “캠핑난로 제품 ‘캠프-25’와 지난해 선보인 ‘캠프-10 선셋’, ‘PKH-3100G’ 등 3종을 일본에 첫 수출한다”고 밝혔다.지난 2018년 9월 시작으로 난로 수출 누적액 1조 원을 돌파한 파세코는 현재 해외 캠핑난로 시장점유율 50%를 차지하고 있는 글로벌 1위 기업이다. 그동안 일본 진출을 모색해 오던 파세코는 코로나19 여파로 일본 캠핑산업이 활기를 띠자 현지 이동식 난로 제품과 비교해 높은 성능과 편의성까지 갖춘 자사 캠핑난로가 일본시장 진입할 수 있는 절호 기회로 삼았다.더욱이 파세코 캠핑난로 인기가 일본 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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