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09 15:52
정의선 회장이 힘을 실어 줬던 코나가 전기차 시대 전환의 마중물로 글로벌 시장에서 활약하고 있다. 코나EV는 고객 진입장벽을 낮추고 현대자동차그룹의 선진화된 전기차 기술력을 알리는 중요한 모델로 꼽힌다. 유럽과 미국을 비롯한 중요 전기차 시장에서 선전하고 있고, 최근 일본에서도 현대차를 알리는 중요한 모델로 급부상 중이다.9일 현대차에 따르면 신형 코나EV는 지난 10월 내수시장에서 337대가 판매됐다. 전월(208대) 대비 62.0% 증가한 수치다. 지난 4월 등장 이후 5월부터 본격적인 인도가 시작된 코나EV의 누적 판매량은 총 1866대다. 월평균 300대가량 꾸준히 판매되고 있다. 코나EV는 현대차그룹의 전기차 전용플랫폼 E-GMP가2023.05.19 16:54
현대자동차와 dlfqhs 토요타가 서로의 자동차 시장 공략을 위한 무기를 꺼내 들었다. 현대차는 전기차인 코나EV, 토요타는 플래그십 모델인 크라운을 내세웠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올해 코나EV를 일본 시장에 출시한다. 지난 3월 글로벌 시장에서 공개된 이후 1년이 채 되지 않은 시점에 출시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현대차가 일본에서 판매하고 있는 차량은 3종을 늘어나게 된다. 전용 전기차 플랫폼 E-GMP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아이오닉5, 수소 전기차 넥쏘 그리고 코나EV다. 이 중 코나EV의 경우 다른 차량 대비 일본 시장에 최적화된 차량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다른 모델 대비 크기가 작아 일본 시장과 소비자들의 선택을 더 많이2022.12.26 07:07
현대자동차의 코나EV 차량이 미국에서 리콜된다. 현대자동차는 전력제어장치(EPCU)의 결함으로 냉각수가 누출돼 전력 손실 등 운전자가 위험에 처할 수 있다며 리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5일(현지시간) 현지 언론에 따르면, 리콜되는 모델은 2021년형 코나EV모델로 853대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대자동차 측은 코나EV의 DC to DC컨버터 하우징 밀봉이 제대로 되지 않은 EPCU가 장착된 것이 리콜을 실시하는 주요 원인이라고 밝혔다. 냉각수가 누출될 경우 차량은 메인 컨트롤러가 오염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전력 손실 또는 차량이 정지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경우에 따라 일부 차량은 운전자 정보 디스플레이에 경고 메시지를2022.08.08 06:34
인도시장에서 코나 EV 1세대가 판매중인 가운데, 코나 EV의 후속모델로 예상되는 차량의 스파이샷이 처음으로 포착 되었다고 인도 현지 언론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현재 인도시장을 제외한 변화의 흐름이 빠른 시장은 코나 EV 부분변경모델(페이스리프트)이 판매되고 있다. 인도시장은 부분변경 모델 없이 2세대 코나 EV의 출시가 예상되는 가운데, 코나 EV의 2세대로 추정되는 차량의 스파이샷이 포착되었다. 코나 EV 2세대로 예상되는 차량의 스파이샷은 독일 현대·기아차 기술 센터 바로 밖에서 발견되었다. 포착된 스파이샷으로 코나 EV 2세대 차량의 여러 디자인 특징을 추정해 볼 수 있는데, 충전을 위한 충전 포트는 정면에2021.11.27 16:52
현대자동차 전기자동차 '코나EV'와 기아 텔루라이드가 미국 자동차 전문지가 선정한 '올해 최고의 스포츠유티리티차량(SUV) 100대'에 뽑혔다. 미국 자동차 전문지 카앤드라이버(Car and driver)는 26일(현지시간) 자동차 전문기자들을 대상으로 자동차 성능을 평가해 '올해 최고의 차 100대'를 선정했다.카앤드라이버는 소형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 부문에서 현대 코나, 기아 쏘울, 마쯔다 CX-30, BMW X1, X2를 선정했다. 또한 중형 SUV는 현대 싼타페, 볼보 XC40, 포드 브롱코 스포츠, 기아 쏘렌토, 혼다 CR-V, 마쯔다 CX-5, 도요타 RAV4, 폭스바겐 티구안, BMW X3, X5, 벤츠 AMG GLC, 포르쉐 마칸, XC60, 포드 브롱코, 혼다 패스포트를 뽑았2021.11.17 07:18
현대자동차가 인도네시아에서 신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현대차는 11일부터 인도네시아에서 열린 국제오토쇼(GIIGS)에 처음 참가하면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현대자동차 인도네시아((HMID)는 인도네시아에 수입된 전기차 모델 코나EV와 아이오닉 일렉트릭이 완판되면서 대리점에 남은 전시 차량만 남아 있다고 밝혔다. HMID 막무르 최고운영자(COO)는 “코나EV와 아이오닉 일렉트릭이 모두 판매돼 지금 예약해도 내년 1월에나 받아 볼 수 있다”며 “싼타페와 펠레세이드도 계약자가 많다”전했다. HMID는 인도네시아 전기차 판매량이 전년 대비 47.5% 늘며 가장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자카르타 교외 탕게랑 BSD 시티2021.07.01 16:54
현대자동차(이하 현대차) 소형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코나 전기차(EV)에서 또 다시 불이 났다.1일 오전 6시 12분께 세종시 소담동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 주차된 현대 코나 EV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차량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현장에 출동해 1시간 여 만인 오전 7시 10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다행히도 이번 화재가 인명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차량은 주차된 상태로 충전 중은 아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달 충남 보령과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발생한 코나 EV 화재도 충전 중은 아니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이 차량에는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가 탑재된 것으로 알려2021.05.11 10:21
현대자동차 코나 일렉트릭(EV)이 인도네시아 정부의 관용차로 사용된다.11일 현지 매체 안타라뉴스에 따르면 수립 190주년을 맞이한 인도네시아 켄다리시 정부가 지난 9일(현지시간) 현대차 코나 EV를 공식 출시하고 관용차로 선정했다.설카르나인 카디 켄다리시 시장은 "우리는 남동부 슬라웨시에 세계에서 가장 많은 니켈 자원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라며 "전기자동차 배터리의 핵심 요소인 리튬을 대량 확보한만큼 우리는 전기차 배터리 개발을 적극 주도해야한다"라고 말했다.설카르나인 카디 시장은 풍부한 리튬 자원을 이용해 전기차 배터리 개발을 추진하고 친환경 자동차 시장에서 주도권을 잡기 위한 매개체로 코나 EV를 선택했다.이2021.03.05 00:38
최근 리콜이 결정된 현대자동차의 코나와 관련해 현대차와 LG에너지솔루션이 비용 분담에 대해 합의했다.4일 업계에 따르면 양사는 약 1조원의 리콜 비용에 대해 협의를 마치고 현대차가 30%, LG에너지솔루션이 70%를 부담하기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현대차는 지난 2017년 11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생산한 코나 EV 7만5680대와 ‘아이오닉 EV’ 5716대, ‘일렉시티 버스’ 305대 등 총 8만1701대를 전 세계에서 리콜하기로 했다.전체 리콜 비용은 기존 배터리관리시스템(BMS) 업데이트 리콜을 포함하면 최대 1조4000억원으로 추산된다.이날 현대차는 정정공시를 통해 지난해 영업이익을 기존의 2조7813억원에서 2조3947억원으로 수정했다2021.02.23 12:30
제너럴모터스(GM)의 쉐보레 볼트 EV와 현대자동차의 코나 EV에서 발생한 화재 사고의 원인으로 배터리 문제가 의심되면서 해당 제조업체들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두 회사는 자발적인 리콜을 통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실시했고 배터리 충전 한도를 낮추는 방식으로 문제를 해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코나 EV의 경우 리콜을 통해 문제를 고쳤다고 한 뒤에도 불에 타는 사고가 일어나면서 이들 차량에 적용된 배터리의 안정성에 대한 우려가 다시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코나 EV에 들어가는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를 똑같이 탑재한 것으로 알려진 쉐보레 볼트 EV가 사실은 그렇지 않다며 적극 해명하고 나섰다. 22일(이하 현지2020.11.05 12:30
현대자동차가 인도네시아에 최초로 전기차를 출시하며 'K-전기차' 돌풍을 예고했다.5일 현지 매체 수아라에 따르면 현대차는 오는 6일 인도네시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이오닉과 코나 일렉트릭 등 전기차 2종을 출시한다.현대차 인도네시아법인(HMIL)은 "최근 현지 매체에 초청장을 보내 현대차는 인도네시아 순수 전기차 생태계의 판도를 바꾸는 기업으로서 아이오닉과 코나를 통해 스마트 친환경 기술을 도입하고자 한다고 전달했다"라고 말했다.구체적으로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아이오닉과 코나 일렉트릭 현지 판매 가격은 6억 루피아(약 4720만 원) 수준으로 알려졌다.인도네시아는 '전기차 허브'를 목표로 전기차와 충전소 등 인프라2020.10.12 16:57
현대자동차가 코나 전기차(EV) 화재와 관련해 자발적 리콜(결함 수정)에 나선 가운데 리콜 비용을 놓고 '주판알 튕기기'가 시작됐다. 화재 원인에 따라 차량 제조업체 현대차와 배터리 제조사 LG화학이 부담할 비용도 달라질 전망이다.12일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코나 전기차 리콜 비용은 600억 원대로 추산됐다. 김진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리콜 비용이) 수백억 원 이내로 추정된다"고 밝혔다.김 연구원은 리콜 대수 7만 7000대와 차량 검사 후 배터리 교체 비중 20%, 관련 부품인 베터리 셀 가격 800만 원, 그리고 납품 업체 분담률 50% 등을 가정해 현대차가 부담할 비용을 616억 원이라고 계산했다.지역별 리콜 규모2020.09.15 10:10
현대자동차 전기차 '코나 일렉트릭'이 타이어 교체만으로 1회 충전 주행거리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14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미쉐린 프라이머시 4(MICHELIN Primacy 4)' 타이어를 장착한 코나 일렉트릭 주행거리는 최대 35km 향상됐다.코나 일렉트릭은 39.2kWh(킬로와트시)와 64kWh 두 가지 배터리 용량으로 판매 중이다. 39.2kWh 배터리를 적용한 차량은 최고출력 136마력(100kW), 64kWh 모델은 204마력(150kW)을 발휘한다. 최대토크는 40.3kg·m(395Nm)로 같다.타이어를 바꾼 뒤 39.2kWh 모델의 주행거리는 289km에서 305km로, 64kWh 모델은 449km에서 484km로 증가했다. 코나 일렉트릭 제원상 1회 충전 주행거리(도심2020.09.10 10:42
현대자동차 전기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코나 EV’가 올해 안에 인도네시아에 출시된다.로이터통신 등 외신은 현대차 인도네시아 마케팅 총책임자 아스트리드 와이자나(Astrid Wijana)가 “최근 코나 EV가 정부 형식 승인을 통과했다”라며 “올해 출시될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9일 (현지시간) 보도했다. 코나 EV 가격은 6억 7480만 루피아(약 5400만 원)로 책정될 것으로 알려졌다. 코나 EV는 브레이크를 밟을 때 운동에너지를 배터리 전력으로 되돌리는 회생제동 시스템을 갖췄다. 또 앞차와 간격을 차량이 스스로 유지해주며 정속 주행을 돕는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기능을 탑재했다. 코나 EV는 동력성능에 따라 모터 최대출2020.08.14 10:53
현대자동차 소형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코나 일렉트릭’이 한 번 충전으로 1000km 넘게 달리는 대기록을 세웠다. 통제된 환경에서 진행된 주행 시험이지만 시판 중인 차량으로 세운 기록이어서 의미가 남다르다. 현대차는 지난달 22일(현지시간)부터 24일까지 독일 유로스피드웨이 라우지츠링에서 진행된 주행 시험 결과 코나 일렉트릭이 1회 충전으로 최장 1026km를 주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시험 주행에는 코나 일렉트릭 3대가 투입됐다. 세 차량은 각각 1026km, 1024.1km, 1018.7km를 달렸다. 시험 주행은 35시간 동안 거의 쉬지 않고 이루어졌다. 운전자 여러 명이 교대로 운전대를 잡았다. 시험 주행 전 과정은 라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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