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5.12 17:23
전작도 전설이었는데 6년 만에 출시된 후속작은 그 전작조차 뛰어넘었다. 닌텐도의 대표 IP이자 최고 흥행작으로 꼽히는 '젤다의 전설' 시리즈 신작 '젤다의 전설: 티어스 오브 더 킹덤(왕국의 눈물)'이 12일 마침내 발매됐다. 이 게임은 2017년 출시된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야생의 숨결)'의 속편이며 '포켓몬스터', '슈퍼마리오' 시리즈와 더불어 닌텐도의 3대 게임으로 불린다. 지금껏 출시된 '젤다의 전설' 시리즈 모두 90점대 평가를 받았으며, 때문에 더 많은 판매랑을 기록한 '포켓몬스터'와 '슈퍼마리오' 시리즈보다 작품성이 훨씬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사실 '젤다의 전설: 왕국의 눈물'은 출시 전부터 기대 반,2023.03.29 11:11
닌텐도가 국내외 게이머들의 기대를 받고 있는 차기작 '젤다의 전설: 티어스 오브 더 킹덤(이하 티오킹)'의 출시를 약 1달 반 앞두고 실제 플레이 화면을 담은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젤다의 전설' 시리즈를 총괄하는 아오누마 에이지 프로듀서(PD)가 직접 출연한 이번 영상은 닌텐도 공식 유튜브 채널로 28일 오후 11시에 공개됐다. 총 13분 길이의 이번 영상은 한국어 자막 버전을 포함 세계 각국 언어를 지원했다.'티오킹'은 전작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와 같은 3D 카툰 그래픽 오픈월드를 배경으로 한다. 지상에 더해 하늘섬으로까지 월드가 확장됐으며 이용자는 물건의 움직임을 되돌리는 '리버레코'란 능력을 통해 하늘섬에서 떨어진 돌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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