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07 12:25
포스코 대우가 불분명한 전기 자동차(EV) 정책과 상업 전략에 대한 내부 논의로 인해 전기 이륜차로 인도 시장 재진출을 연기한다고 현지매체 오토카 프로페셔널이 최근 보도했다. 포스코대우의 인도 내 독점 제조 파트너인 켈원 일렉트로닉스 앤 어플라이언스(Kelwon Electronics and Appliances)의 HS 바티아 MD는 오토카 프로페셔널과의 인터뷰에서 정부 정책의 불확실성을 주요 우려 사항으로 지적했다. 그는 FAME II 보조금 종료 시점에 대한 정부 발표의 불일치를 예시로 들며, 기업의 사업 계획 수립에 어려움을 초래한다고 설명했다. 바티아 MD는 최소 2~3년 동안의 정부 정책 방향에 대한 명확한 가시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2019.02.08 10:47
포스코대우의 고철 무역 거래가 큰 폭으로 증가했다. 지난해 개별 업체 중 베트남향 고철 수출을 가장 많이 한 업체는 '포스코대우'로 나타났다.베트남 통계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베트남은 약 320만톤 수준의 고철을 수입했다. 단일 기업으로 포스코대우가 연간 73만톤 수준의 고철을 수출해 일본 기업들을 제치고 1위에 등극했다.지난 한 해 동안 베트남으로 3만톤 이상의 고철을 수출한 기업은 26개사다. 이중 8개사는 10만톤 이상의 고철을 수출했다.2019.01.23 11:45
유럽의회는 지난 2017년 소위 '팜오일과 열대우림의 뿌리째 뽑기(Palm oil and the uprooting of rainforests)'라는 주제의 이니셔티브 리포트(initiative report)를 압도적인 차이로 승인했다. 유럽 의회가 2020년부터 팜 오일을 에너지 용도로의 사용을 제외시키는 것을 지지한 것이다.이 이니셔티브는 증가하고 있는 팜오일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동남아시아 국가들이 거대한 팜오일 농장을 만들기 위해 생물 다양성이 풍부하고 세계 산소의 공급원인 열대우림을 무분별하게 제거하고 있어 국제적인 환경문제로 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인도네시아를 비롯해 적도에 인접한 국가의 삼림벌채가 가장 큰 원인으로 지구온난화를 가2019.01.21 18:04
세계 1억8000명의 팔로워를 갖고 있는 독일의 유명 환경 감시 블로그인 '네츠프로이엔(Netzfrauen)'은 환경파괴를 자행하고 있는 포스코대우의 불법행위를 알리기 위해 삼림파괴 지도와 동영상을 제작해 세계 시민들에게 포스코대우의 불도저를 멈추게 해달라고 호소하고 있다. 네츠프로이엔에 따르면, 포스코대우는 인도네시아 팜 오일 농장 확장 공사에 참여한 이래 무려 2만3000㏊의 열대우림을 파헤쳐 팜 오일 농장을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워싱턴 DC(Washington DC)보다도 더 큰 면적이다. 세계 환경단체들은 세계적인 기업인 포스코대우의 산림 파괴에 크게 반발해 "포스코 대우의 무자비한 불도저를 멈추기 위해" 각종 지2019.01.21 10:43
한국의 대기업인 포스코대우(현 포스코 인터내셔널)가 인도네시아의 팜 오일 농장을 확장하기 위해 열대 우림을 마구 파헤치고 있다. 포스코대우의 무분별한 삼림 파괴행위에 대해 영국의 식품소매업체 부츠(Boots)는 포스코대우와의 파트너십 계약을 취소했다. 또 네덜란드 연금 기금은 포스코대우의 환경 파괴를 이유로 투자를 철회했으며, 네덜란드의 전국 TV방송은 지난 주 '더러운 투자(Dirty Investing)'라는 제목의 프로그램을 통해 포스코대우의 열대 우림 파괴를 신랄하게 비판했다. 포스코대우가 팜유 농장 조성을 위해 '지구의 허파'로 불리는 인도네시아 열대우림 파괴에 대해 환경 NGO단체들은 "포스코 대우의 불도저를 멈추게 해달2019.01.10 21:03
포스코대우가 사명에서 '대우'를 떼고 포스코인터내셔널'로 변경한다. 10일 포스코그룹에 따르면 포스코대우는 지난 8일 '사명 변경 추진 TF'를 발족했으며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새로운 사명으로 유력하다.새 사명인 '포스코인터내셔널'은 포스코그룹 내 종합상사를 뜻한다.지난 1967년 무역회사인 대우실업으로 출범한 지 52년 만에 사명에서 '대우'가 사라지는 것이다.포스코는 2010년 대우그룹 계열의 종합상사이던 대우인터내셔널을 인수한 후 2016년 3월 사명을 바꾸면서 대우의 글로벌 인지도를 고려해 포스코대우로 정했다.포스코대우의 새 사명은 오는 3월 이사회와 주주총회를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한편 포스코켐텍, 포스코건설 등 포2018.12.06 18:03
포스코대우 미국법인이 미국 화학제품 공급업체 올넥스(Allnex)의 미수금과 관련해 보험회사 트래블러스(Travelers)를 상대로 낸 소송이 기각됐다. 포스코대우가 6억 원짜리 소송에 2년째 골머리를 앓고 있는 형국이다. 미국 뉴저지 연방법원은 최근 포스코대우 미국법인이 올넥스와 트래블러스를 상대로 낸 피해배상 청구소송을 기각했다. 법원은 트래블러스 주장을 받아들이면서도 올넥스와의 분쟁이 예외적 사항이 될 수 있다고 내비쳤다. 이번 소송은 올넥스가 포스코대우에 미수금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촉발됐는데, 한 사기범이 2016년 포스코대우의 미수금 담당 직원을 사칭해 올넥스에 미수금 지불 요청 메일을 보냈다. 올넥스는2018.12.06 06:30
포스코대우 미국법인이 미국 화학제품 공급업체 올넥스(Allnex)의 미수금과 관련해 보험회사 트래블러스(Travelers)를 상대로 낸 소송이 기각됐다. 포스코대우가 6억원짜리 소송에 2년째 골머리를 앓고 있는 형국이다.미국 뉴저지 연방법원은 지난달 19일(현지시간) 포스코대우 미국법인이 올넥스와 트래블러스를 상대로 낸 피해배상 청구소송을 기각했다. 법원은 트래블러스 주장을 받아들이면서도 올넥스와의 분쟁이 예외적 사항이 될 수 있다고 내비쳤다.이번 소송은 올넥스가 포스코대우에 미수금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촉발됐다. 한 사기범이 2016년 포스코대우의 미수금 담당 직원을 사칭해 올넥스에 미수금 지불 요청 메일을 보냈다. 올넥2018.11.28 14:00
포스코대우가 브루나이 자원개발 국영기업 페트롤리움 브루나이(PetroleumBRUNEI)와 액화천연가스(LNG) 사업 확장에 협력한다.포스코대우는 28일 브루나이에서 페트롤리움 브루나이와 'LNG 밸류 체인 사업 확대'를 위한 상호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페트롤리움 브루나이는 종합적인 에너지 사업을 수행하는 자원개발 국영기업이며, 동남아에 위치한 브루나이는 태평양에 맞닿아 있는 국가로, 석유와 가스가 풍부하다.양사는 이번 MOU을 통해 상류(Upstream) 부분에서 브루나이 국내외 광구의 공동 탐사 및 개발을 추진한다. 포스코대우가 자체 개발 중인 심해 광구 개발에도 협력한다. 또한 LNG 액화·수입 터미널 등 인프라 자산에 대한2018.11.06 16:46
포스코대우가 미얀마 가스전의 중국측 사고 가스관 조기 복구에 따라 가스 판매 정상화에 박차를 가한다.포스코대우는 중국 CNPC그룹(중국석유천연가스공사 그룹) 소유의 사고 가스관이 지난 4일에 복구를 마쳤다고 6일 밝혔다. 공급 차질을 빚었던 일부 중국향 공급 물량은 오늘부터 점진적으로 증가해 정상 수준에 이를 전망이다.이번에 복구된 중국측 가스관은 지난 6월 중국 귀주 지방의 산사태로 가스관이 파손돼 가스 공급이 일시적으로 감소한 구간이다. 이번에 복구가 완료됨에 따라 동절기 가스 물량을 조속히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포스코대우는 가스관 사고로 인해 줄어든 가스 공급도 중국측과의 가스 공급 계약 조건(물량2018.10.24 05:00
포스코대우가 개발에 참여한 캐나다 콰니카 광산이 금과 구리가 풍부한 '노다지 광맥'으로 떠오르고 있다. 23일 외신에 따르면 KCC(Kwanika Copper Corporation)는 최근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서 콰니카 광산에 대한 첫 번째 시추 탐사를 실시한 결과를 발표했다. KCC는 콰니카 광산 개발을 위해 포스코대우와 세렝게티 리소스가 공동 투자한 합작사다. KCC에 따르면 매장량 수직폭인 맥폭이 514m 이상이며 평균 품위가 구리가 2.08g/t, 금이 0.80g/t으로 나타났다. KCC는 "이번 시추 결과 금과 구리이 품위가 높은 수준으로 확인됐다"며 "금과 구리의 잠재 매장량이 상당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이번 시추 결과에 따라 포스코대우2018.10.23 17:06
포스코대우가 3분기 6조5318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분기 사상 최대 매출액을 찍었다.포스코대우는 23일 3분기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연결기준 분기 매출 6조5318억원, 영업이익 69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3분기 매출은 포스코대우 사상 최대 분기 매출로 글로벌 무역분쟁 심화에도 불구하고 트레이딩 실적 증가로 최고치를 쐈다.3분기 누계 기준으론 매출 18조8786억원, 영업이익 3554억원을 올렸다. 철강 부문은 전기전자와 철강원료 등의 판매 호조가 이어졌다. 화학 제품은 유럽향 판매가 늘었고, 비철사업은 내수·수출이 증가해 매출 상승을 주도했다또한 파푸아뉴기니 LAE, POM 등 민자 발전 사업과 인도, 미국법인도 꾸준한 실적을 보였2018.09.18 09:00
포스코대우는 한가위를 맞아 지역사회와 명절의 기쁨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를 가졌다.포스코대우는 18일 송도 사옥에서 인천 연수구 지역아동센터연합회와 함께 소외계층 아이들을 위한 ‘다솜나눔 선물상자 만들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 300여 명은 식료품과 생활용품으로 구성된 선물상자 360세트를 제작했다. 인천 연수구 내 13개 지역 아동센터를 통해 소외계층 360여 가정에 전달했다.봉사활동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선물상자 제작에 앞서 ‘나눔 교육’을 통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소중함을 배웠다. 선물 상자를 받을 아이들에게 나눔엽서를 직접 작성함으로써 사랑의 마음을 전했다.포스코대우는 인천 송도2018.09.17 05:00
포스코대우가 이집트 국영수입업체에 러시아산 밀 12만t을 판매했다. 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대우는 최근 이집트 국영수업업체 GASC에 러시아산 밀 12만t를 판매했다. 포스코대우가 먼저 러시아산 밀을 사들인 다음 이집트에 되팔은 형식으로 거래가 진행됐다. GASC가 곡물 입찰을 통해 밀 24만t을 구입한 가운데 이 중 12만t을 포스코대우로부터 구입한 것. 러시아산 밀 24만t은 6만t씩 4개의 부하물로 구성됐다. 포스코대우는 이번 거래에서 1개의 화물 당 240만1500달러에서 240만3800달러의 금액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포스코대우가 총 받은 금액은 480만5300달러(약 53억6848만원)로 추정된다. 판매 가격에는 곡물 운반2018.09.14 09:02
NH투자증권은 14일 에 대해 "가스관 사고로 3분기 실적하락이 불가피하다"면서 목표주가를 2만2000원으로 하향조정했다. 김동양 연구원은 "포스코대우의 2분기 실적은 시장 컨센서스를 충족했지만, 미얀마가스전 관련 세번째 사고 발생으로 불확실성이 확대됐다"며 "투자심리 회복을 위해 육상 가스관 정상화 또는 A-1/A-3(추가), AD-7 탐사광구 불확실성 해소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포스코대우의 2분기 실적은 매출액 6조1711억원, 영업이익 1360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충족했다. 미얀마가스전은 6월 10일 중국측 육상 가스관 폭발사고에도 불구, 이전까지의 판매량 강세 덕분에(일 4.6억 입방피트) 영업이익 777억원을 시현했다. 중국 CN1
정성환(게임테일즈 대표)씨 본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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