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28 16:05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가 독일 폭스바겐의 스포츠실용차(SUV) 티구안 3세대 모델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한다고 28일 밝혔다.한국타이어 측은 티구안에 장착되는 타이어는 '벤투스 에보 SUV"모델로, 뛰어난 드라이빙 퍼포먼스와 정숙성을 겸비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이 제품은 최적 트레드(지면과 맞닿는 타이어 표면) 설계와 최신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최적 컴파운드(혼합물) 채택으로 특정 성능이 향상되면 다른 성능이 저하되는 트레이드 오프(Trade-Off) 현상을 극복했다.이와 함께 타이어 그루브(표면의 굵은 홈)에 고성능 배수 설계를 적용해 젖은 노면에서의 제동 및 핸들링 성능을 높여 빗길 주행 안정성을 향상시켰2023.09.01 13:21
폭스바겐코리아가 중형 SUV(스포츠유틸리티차) 모델 티구안이 수입 SUV 최초로 국내 누적 판매 7만대를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2008년 국내에 처음 출시된 티구안이 지난달까지 누적 판매 7만220대를 기록했다. 티구안은 출시 이후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월간 베스트셀링 모델 1위에 22차례나 올랐으며, 2020년 한해 동안 1만대가 팔렸다.티구안은 준수한 주행 능력과 더불어 'IQ.드라이브-트래블 어시스트', 'IQ.라이트-LED 매트릭스 헤드램프'과 같은 첨단 안전·편의 사양이 특징인 SUV다. 또 연료 효율성이 높아 경제성 면에서 구매자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폭스바겐코리아는 전했다.폭스바겐코리아는 티구안, 티구안 올스페이스 출고 고2022.12.08 10:06
누적 판매 6만대를 기록하며 수입 패밀리 SUV 대표 모델로 폭스바겐 티구안이 떠올랐다. 폭스바겐코리아는 티구안이 올해 11월까지 총 3230대가 판매되면서 2008년 7월 국내 첫 출시 이후 누적 판매 6만71대를 기록하며 자타공인 국내 수입 패밀리 SUV 베스트셀링 모델로 자리를 잡았다고 8일 밝혔다. 티구안은 출시 이후 한국수입차협회(KAIDA) 월간 베스트셀링 모델 1위를 22차례 등극한 바 있으며 특히 2020년에는 수입 SUV 중 유일하게 연간 판매량 1만대를 돌파한 바 있다. 폭스바겐코리아는 티구안의 인기 비결로 브랜드의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한 높은 상품성과 뛰어난 경제성을 모두 갖춘 모델이라는 점을 강조했다.2세대 부분변경2022.10.16 14:18
수입 SUV 강자로 자리매김한 폭스바겐 티구안을 수식하는 또 다른 표현이 있다. 바로 “아재들을 위한 차”. 폭스바겐코리아는 처음으로 가솔린 엔진을 얹은 티구안 모델, 7인승 버전 올스페이스를 국내 출시했다. 아재에게 가장 적합한 것이 중형급 이상의 국산 SUV 정도인데, 땀내 나는 이 틈새시장을 파고든 것이 바로 티구안이다. 수입차라는 프리미엄과 약간의 멋, 그리고 격을 더하니 아재들이 열광할 수밖에 없다.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2021.09.29 06:30
'괜히 1등이 아니었다.'얼굴을 바꿔 새롭게 국내에 선보인 독일 완성차업체 폭스바겐 '티구안' 얘기다. 신형 티구안은 지난 8월 820대를 팔아 국내 수입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판매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다. 티구안은 폭스바겐이 2007년부터 생산하는 준중형 SUV이다.폭스바겐의 국내 법인 폭스바겐코리아는 지난 7월 수입차 대중화를 위한 ‘3A 전략’을 발표했다. 3A 전략은 누구나 부담 없이 수입차를 구입할 수 있고(accessible), 유지·보수 비용을 포함한 총비용은 줄이고(affordable), 첨단 안전 장비와 편의 사양은 적극 적용해(advanced) 폭스바겐을 모두 누릴 수 있는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전략이다. 기자는 수입차2020.10.28 06:55
폭스바겐 코리아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티구안 올스페이스'로 캠핑족 마음을 사로 잡고 있다.티구안 확장형 모델인 올스페이스는 전장(차체 길이) 4700mm, 전폭(차체 너비) 1840mm, 전고(차체 높이) 1675mm로 일반 티구안보다 차체가 215mm 더 길다. 또한 휠 베이스(축간거리)는 2790mm로 110mm 더 길게 확장해 실내 공간을 여유있게 뽑아냈다.이를 통해 올스페이스는 동급 모델 중 최대의 2열 공간을 자랑하며 USB 포트와 12V 소켓을 장착해 차박용으로 완벽한 조건을 갖췄다.2열 시트를 모두 접으면 무려 1920리터까지 공간이 확보돼 성인 두 명이 누워도 무리가 없을 정도이며 또한 평평해 매트를 깔면 편안하게 취침할 수 있다. 여기에2018.07.14 05:00
미국 당국이 신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 SUV) ‘티구안’의 안전벨트 결함에 대한 폭스바겐 측의 해명을 거부했다. 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폭스바겐은 출동 실험 당시 티구안의 안전벨트가 분리되는 현상이 인체모형(더미) 때문이라고 주장했다.이에 대해 미국 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결함 사유가 충분히 소명되지 않았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티구안은 앞서 미국 신차평가프로그램(NCAP) 평가에서 이뤄진 전면충돌 실험에서 안전벨트가 완전히 분리돼 결함 판정을 받았다. 이에 폭스바겐은 실험에 사용된 인체모형이 안전벨트 시스템에 추가적인 힘을 작용해 안전벨트가 분리된 것이라고 해명하기 위해 여러 썰매 테스트를 진행했다.NHT2018.06.07 10:47
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지난 5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2만 3470대 늘어났다고 7일 밝혔다. 5월 수입차등록대수는 지난 4월 2만5923대 보다 9.5% 감소 전년 5월 1만9380대 보다 21.1% 증가했으며 5월까지 누적대수 11만6798대로 전년 동기 누적 94,397대 보다 23.7% 증가했다.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 5839대, BMW 5222대, 폭스바겐 2194대, 토요타 1455대, 아우디 1210대로 나타났으며 수억을 호가하는 롤스로이스가 12대 판매됐다.배기량으로는 2000cc 미만 차량이 1만5143대로 전체의 64.5%를 차지했으며 2000-3000cc 미만 차량이 6865대로 전체의 29.3%를 점유했다. 특히 5월 베스트셀링 모델은 BMW 520d모델로 1239대가 판매됐2017.02.06 14:14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6일부터 폭스바겐 티구안 2.0 TDI에 대한 리콜을 진행한다. 리콜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시간은 30분 가량 소요된다. 폭스바겐은 리콜을 진행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교통비 지원, 픽업 앤 배달 서비스 등 고객 편의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앞서 환경부는 지난달 12일 폭스바겐그룹 본사와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제시한 티구안 차량의 리콜 방안을 통해 배출가스 기준 허용치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리콜을 최종 승인했다. 요하네스 타머 그룹 총괄사장은 "고객 불편 최소화를 위해 전사적 차원에서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며 "앞으로 더 좋은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고객에게 신뢰받는 기업이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리콜 관련 자세한 사항은 폭스바겐코리아 리콜 안내 페이지 또는 고객지원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2016.01.15 10:32
폭스바겐이 ‘2016 북미 국제 오토쇼(NAIAS,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티구안 GTE 액티브 콘셉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티구안 GTE 액티브 콘셉은 신형 티구안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기술과 사륜구동 시스템을 접합한 모델이다. 티구안 GTE 액티브 콘셉은 폭스바겐의 가로배치 엔진 전용 모듈 방식인 MQB 플랫폼이 적용됐다.MQB는 폴로, 골프, 제타, 더 비틀, 시로코, 티구안, 파사트, CC까지 다양한 차종을 하나의 조립라인에서 생산하는 폭스바겐의 차세대 생산전략이다. 가로배치엔진 전용 플랫폼으로 엔진이 탑재되는 위치가 고정돼 현존하는 파워트레인의 90% 이상 소화가 가능하다. 이로 인해 가솔린 및 디젤과 같은 기존의 내연기관뿐만 아니라 천연가스(CNG), LPG, 하이브리드, 전기차까지 대응이 가능하다. 또한 100% 전기모드에서도 탁월한 오프로드 성능을 발휘해 폭스바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가능성을 보여준다.◆오프로드를 위해 설계된 외관 디자인티구안 GTE 액티브 콘셉 전면에 장착된 스키드 플레이트는 이 차량이 오프로드 용으로 개발됐음을 보여준다. 무광 알루미늄 쉴드에는 4개의 솔리드 블랙 폴리머 보호대가 장착돼 돌과 나무 덤불로부터 차를 보호해준다.2015.04.07 16:54
폭스바겐코리아가 국내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해 수입차 베스트셀링 모델인 티구안과 주력 차종에 대한 다양한 금융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폭스바겐코리아는 티구안, 제타, CC, 골프 등 폭스바겐의 핵심 베스트셀러 고객을 대상으로 4월 한 달 간 파격적인 조건의 다양한 금융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와 공동으로 진행되며, 차종에 따라 무이자 상품, 초저금리 상품 등을 제공한다. 서울모터쇼 방문 고객에 한해서는 선납금 제로의 ‘싸인 & 드라이브’ 상품도 제공된다.티구안 고객의 경우 지난 3월 역대 최대 월간 판매량 기록(1046대)을 기념하기 위해 '무이자 할부' 및 '초저금리 유예 할1
"올랐는데 안 판다"… 시바이누 고래들, 500억 개 지갑 이동시키며 '존버' 택한 이유
2
케빈 워시, 첫 FOMC서 금리 전망 '점도표' 제출 거부하나
3
한화, 카나타와 23兆 '에너지 동맹'…‘120兆 캐나다 잠수함전’ 우회 승부수
4
120조 캐나다 잠수함 조달戰…한화오션, ‘104조 경제 파급’ 승부수
5
SK하이닉스, 17일 수시채용부터 ‘학력 제한’ 전면 철폐
6
AI 주도권, 연산에서 메모리로… HBM 가격, 2027년 '두 배' 뛴다
7
韓 잠수함 사상 최대 승부 내주 결정 예상… 캐나다 ‘60조 프로젝트’ 독일과 최종 결전
8
유가 급락에 다우↑반도체 폭락에 나스닥↓
9
"오늘 밤 점도표가 분수령"… 워시 첫 무대, 환율·코스피 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