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2 16:22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게임물관리위원회(게임위)가 사단법인 한국게임학회와 업무 협약 양해 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양 조직은 지난달 30일 중앙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2024 한국게임학화 추계학술발표대회' 개막식 자리에서 협약식을 가졌다. 서태건 게임위원장과 위정현 게임학회장이 현장에 함께했다.게임위는 올 8월 새로운 위원장으로 서태건 위원장을 선출하고 새로운 체제에 접어들었다. 서 위원장은 지난달 초 첫 기자 간담회를 열고 △게임 유관 협회·단체와 소통 강화 △게임 이용자 권익 보호를 통한 신뢰 회복 △게임 등급 분류제 민간 이양 등 기관 변화 지속 등 세가지를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서태건 위원장2023.05.17 16:43
위메이드는 지난 10일 발표된 "위믹스 사태와 관련해 여야 국회의원과 보좌진에 대한 전수 조사를 요구한다"라는 한국게임학회(학회장 중앙대 위정현 학장) 성명서 및 그 이후의 위정현 학회장의 언론 기고문과 인터뷰 등에 매우 깊은 유감의 뜻을 표하며 17일 위정현 학회장을 서울경찰청에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형사고소했다고 밝혔다.위메이드 측은 "한국게임학회와 위정현 학회장은 그동안 확인되지 않은 의혹과 소문, 추측, 언론 인터뷰 등으로 당사 위메이드의 정상적인 기업활동을 부도덕한 이미지로 덧씌우는 행위를 지속하고 있다"고 고소 사유를 밝혔다. 위정현 학회장은 성명서에서 '위믹스 사태', '위믹스 이익공동2023.01.11 17:38
한국게임학회가 현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의 게임산업에 대한 무관심을 비판하며 "향후 2주 안에 게임산업 진흥책을 정리해 발표해달라"고 주문했다.11일 서울 강남구에서 열린 한국게임학회 신년 기자 간담회에서 위정현 한국게임학회장은 "문체부에 공식적으로 금일 기준 2주 안에 구체적인 게임산업 진흥방안을 정리해 발표할 것을 요청한다"며 "필요하다면 이후 관련 내용을 담은 공문을 보낼 것"이라고 선언했다.게임학회는 앞서 2022년 10대 게임 뉴스 중 하나로 '문체부의 대통령 업무보고 게임 패싱'을 지목했다. 이는 박보균 문체부 장관이 지난해 7월 대통령 업무 보고 중 게임 관련 건을 누락했던 일을 문제 삼은 것이다.위정현 학회2022.10.04 12:01
한국게임학회가 4일 시작된 국정 감사에서 게임계 증인들이 누락되고 업계 중요 현안이 다뤄지지 않는 점을 심히 우려한다는 내용의 성명문을 발표했다.학회 측은 이날 "윤석열 대통령의 '게임업계는 세계에 수출을 하는 효자산업'이라는 말과 달리 정부는 5월 출범 이후 반복적 무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여당인 국민의힘은 물론 야당인 더불어민주당마저 게임에 대한 중요한 논의를 국정감사에서 다루는 것을 회피하고 있다"고 지적했다.구체적으로 △엔씨소프트 '리니지2M', 카카오게임즈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 이용자들의 트럭 시위 등 항의 △중국 출판심사번호(판호) 재발급 문제 △확률형 아이템 법제화 지연 등 3가지 이슈를 업계 주2022.01.26 04:36
한국게임학회장을 3번째 연임, 향후 2년동안 학회를 이끌게된 위정현 학회장이 25일 지난 2년의 할동을 정리하고 향후 2년의 비전을 발표했다.서울 강남구 역삼동에서 열린 '제11대 한국게임학회 출범식'에서 위 학회장은 향후 비전으로 ▲글로벌 연구 역량 강화 ▲사회적 공헌 ▲산학관(산업·학계·정부) 협력 추진 등 3가지를 키워드로 제시했다.위정현 학회장은 2018년 9대 학회장으로 선출된 데 이어 2020년 10대 학회장을 연임했다. 지난 10대 게임학회의 주요 키워드로 학술·소통·공유를 꼽은 그는 "학술대회는 물론 성명서 발표, 정책토론회 참여, 업무협약 양해각서(MOU) 체결 등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이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2022.01.25 16:41
한국게임학회가 향후 2년 동안 나아가야할 방향을 제시하는 '제11대 한국게임학회 출범식'에서 위정현 학회장이 중국 출판심사번호(판호) 문제에 정부, 기업이 적극 나설 것을 촉구했다.위정현 학회장은 "중국 정부가 한국 게임에 판호를 내주지 않는 과정에서 약 17조원의 손실이 났다는 연구가 이미 2년 전에 발표됐다"며 "외교부는 물론 정부 어떤 부처나 게임사들조차 이 문제에 전혀 관심을 갖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콘텐츠미래융합포럼이 지난 2020년 7월 개최한 국회정책토론회에서 위 학회장은 "2017년부터 중국이 판호 발급을 제한함에 따라 최소 10조원에서 최대 17조5000억원의 손해를 본 것으로 추산된다"고2021.11.30 09:31
한국게임학회를 4년 동안 이끌어온 위정현 중앙대학교 교수가 11대 학회장으로 다시 한 번 당선, 2023년까지 자리를 지킨다.9대 학회장으로 2018년 임기를 시작해 10대 학회장을 연임 중인 위정현 회장은 지난 27일 제주 한화리조트에서 개최된 추계 학술대회 겸 정기총회서 참석 회원 만장일치로 11대 회장으로 추대됐다. 임기는 내년 1월부터 2년이다.위 회장은 "학회는 그동안 질병코드 도입 저지, 중국 판호 문제, 확률형 아이템 이슈 등 다양한 분야서 노력해왔다"며 "향후 2년 동안 사회적 인식 개선, 메타버스, NFT(대체 불가능 토큰) 등 미래 게임 관련 연구를 다각도로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한국게임학회는 국내 게임 기술의 글로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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