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8 14:48
도쿄전력홀딩스(HD)가 경영 재건 계획의 핵심으로 삼고 있는 외부 기업과의 자본 제휴에 대해 일본 내외 투자 펀드 및 사업 회사 등 수십 개의 회사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아사히신문은 이와 같이 보도하고 도쿄전력은 3월 말까지 구체적인 제안을 받아 연내에 제휴처를 선정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도쿄전력은 일본 정부가 의결권 과반을 보유하는 상황은 바꾸지 않는 것을 전제로 주식 비상장화도 검토하고 있다. 다만 외국 자본이 경영권 일부 혹은 상당수를 차지하게 될 경우 막대한 논란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점에서 적지 않은 우려의 시각도 나온다. 도쿄전력은 지난 2월부터 자본 제휴를 위한 모집2024.02.25 10:18
올해 들어 미국과 일본, 인도 등 해외 주요 증시들이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는 랠리를 펼치면서 해외펀드 수익률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25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 23일까지 설정액이 10억원 이상인 해외 주식형 펀드의평균 수익률은 3.58%를 기록했다. 이는 같은 기간 마이너스 수익률(-0.17%)을 기록한 국내 주식형 펀드와 비교된다. 국가별로 일본이 11.04%로 가장 높은 평균 수익률을 보였고, 인도는 7.11%, 북미는 6.48%이었다. 다만 중국은 -2.95%를 기록했다. 개별 펀드별로 보면 일본 주식 펀드 중에서는 'KB 연금 재팬 인덱스 증권 자투자신탁(주식-파생형)C-E 클래스'(14.35%), 인도는 '삼성 클래식2023.02.13 16:51
미국 증시가 2023년 한 해를 '반등'으로 시작했지만, 투자자들은 시장을 추종하는 펀드에서 이탈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 등 외신이 12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레피니티브 리퍼(Refinitiv Lipper) 자료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지난 6주 동안 미국 주식 뮤추얼 펀드와 ETF에서 310억 달러를 순인출했다고 전했다. 이 규모는 지난 여름 이후 주간 순유출 사상 최장 기록이자 2016년 이후 1년간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빠져나간 자금 중 가장 많은 것이다. 같은 기간 동안 투자자들은 해외 주식 펀드에 약 120억 달러, 과세 대상 채권 펀드에 약 240억 달러, 지방 채권 펀드에 거의 30억 달러를 투자했다. 국내 주식 이외의 펀드로의 흐2021.09.15 17:46
올해 해외펀드 자금이 북미와 중국에 쏠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북미와 중국의 주식에 투자하는 펀드 자금은 올해 늘어난 반면 베트남, 러시아, 인도, 일본, 브라질 등의 주식에 투자하는 펀드 자금은 줄어들었다. 15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전일 기준 북미 주식에 투자하는 해외주식형 펀드에는 연초 이후 2조9158억 원이 유입됐다. 이는 높은 수익률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전일 기준 북미 주식형 펀드의 수익률은 연초 이후 평균 22.20%를 기록했다. 같은 기준 전체 해외주식형 펀드의 평균 수익률 12.22%, 전체 국내주식형 펀드의 연초 이후 평균 수익률은 8.05%, 국내 코스피 상승률 6.94%보다 높다.중국 주식에 투자하는 펀드2021.07.23 10:18
최근 국내 주식시장이 코스피 3300의 벽을 가로막혀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국내외 펀드에 분산투자하는 랩 상품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금융투자업계 관련 상품 중에서는 메리츠증권의 ‘메리츠펀드마스터Wrap’ 상품이 대표적이다. 23일 메리츠증권에 따르면, 이 회사는 국내, 해외펀드에 분산 투자하는 ‘메리츠펀드마스터Wrap’을 판매중에 있다. 메리츠펀드마스터Wrap’은 펀드 투자에 관심이 있지만 어떤 펀드를, 언제 사야 하는지 고민하는 고객들을 위해 전문가들이 직접 펀드를 고르고 운용하는 랩어카운트 이다.이 랩 서비스는 메리츠증권의 리서치센터와 상품부서가 협업하여 운용을 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2021.04.21 13:12
일본 금융기관들은 비(非)은행들과 해외펀드 등으로 촉발한 시장 위험에 더 많이 노출되고 있다고 일본중앙은행(BOJ)이 20일(현지 시간) 경고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BOJ는 "일본 금융권은 201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로 외국인 투자 자금이 국내에 몰리고, 국내 은행들이 해외 증권에 더 많이 투자하면서 글로벌 시장 움직임과 연계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BOJ는 은행 시스템을 분석한 보고서를 통해 국내외 금융기관간 포트폴리오 중복이 증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보고서는 일본 금융기관이 직면한 시장 리스크가 이전보다 해외 투자펀드 등의 거래 활동을 통해 커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BOJ는 "비유동성 자산을 더 많2020.12.17 05:26
해외 주식 투자에 대한 국내 투자자들의 관심이 크게 늘어난 가운데, 해외 주식형 펀드에도 국내 투자자들의 자금이 몰리고 있다.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해외 주식형 공모펀드에는 15일 현재 한 달 동안 7804억 원의 자금이 들어왔다. 최근 3개월 동안으로는 1조512억 원의 자금이 몰렸다. 북미 주식형 펀드에 가장 많은 돈이 몰려 한 달 동안 2204억 원, 석 달 사이에는 4874억 원이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해외 주식형 펀드의 한 달 수익률은 3.28%, 3개월간 수익률은 8.8% 수준이다. 반면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는 한 달 새 3조3559억 원이 빠져나간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주식형 펀드의 경우 증시 활황에 따라 차익을 실현하기2020.10.13 06:28
국세청이 지난 5년 동안 해외 펀드를 상대로 한 소송에서 패해 돌려준 세금이 3000억 원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13일 국세청이 더불어민주당 기동민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국세청은 지난 2015∼2019년 해외펀드 관련 조세행정소송 14건 가운데 6건에서 패소했다.패소 소송가액은 3148억 원으로 집계됐다.아직 소송이 진행 중인 사건도 있어 패소 소송가액은 더 늘어날 수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세청은 올해 룩셈부르크 SICAV펀드, 독일 데카펀드를 상대로 한 대법원 소송에서 잇달아 패소하면서 1600억 원가량의 법인세를 돌려줘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2020.08.06 07:03
국내 투자자들의 자금이 해외투자 펀드에 몰리고 있다.6일 금융정보제공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공모펀드 중에서 해외주식형펀드에 최근 일주일간 707억 원에 달하는 자금이 들어왔다. 같은 기간 국내주식형 펀드에는 6511억 원이 빠져나갔다. 해외대체펀드도 3개월 전만해도 7804억 원이 빠져나갔지만 일주일새 1132억 원이 유입됐다. 해외혼합형펀드는 3개월 전 1978억 원이 유출됐지만 최근 일주일에는 160억 원만 빠져나가면서 자금 유출 폭이 줄었다.해외 주식형펀드의 최근 1개월간 평균 수익률은 4.54%, 3개월간 수익률은 18.35%로 나타났다. 최근 한 달을 기준으로는 동남아펀드가 12.86%로 수익률이 가장 높았고 브라질 펀드 8.50%,2017.12.24 06:00
비과세 해외펀드의 비과세 혜택종료가 임박했다. 비과세 해외주식형 펀드는 이론적으로 이번주까지만 가입이 가능하다. 정부는 2016년부터 해외에 상장된 주식에 직간접적으로 60% 이상 투자하는 펀드에 매매차익과 평가차익, 환차익 비과세 제도를 시행중이다.비과세 혜택기간은 계좌 가입일로부터 10년간이나, 가입기한은 2016년 2월 29일부터 2017년 12월 29일(2017년 마지막 영업일)까지다. 전용계좌를 통해 해외주식형 전용 펀드를 신규 매수할 때만 비과세 혜택이 가능하며, 납입 한도는 1인당 3000만원이다.문남중 대신증권 연구원은 "펀드 가입시, 결제시점이 보통 T+3일(또는 4일)에 해당되는 기간이 소요된다”며 “늦어도 26일까지는2017.03.08 16:52
지난 1년동안 비과세 해외주식형펀드로 1조1716억원이 유입된 것으로 집계됐다. 8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비과세 해외주식형펀드의 총 판매잔고가 1조1716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 한달간 총 890억원이 늘었다. 업권별로 증권사의 판매잔고가 5869억원, 은행은 5721억원, 보험·직판이 126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계좌수에서는 은행이 18만7000개로 가장 많았고 증권이 10만9000개, 보험·직판은 2000개로 집계됐다. 계좌당 납입액은 증권이 539만원, 은행은 306만원, 보험·직판 545만원이다. 설정규모 기준으로 판매규모 상위 10개 펀드에 5627억이 설정됐으며, 전체 판매금액의 48.0%를 차지했다. 투자국가별로 베트남이 1790억원, 글로벌이 1770억원, 중국이 1724억원, 미국 342억원 순으로 집계됐다. 가장 많은 자금이 유입된 것은 한국투자베트남그로스펀드로 1476억8300만원이 유입됐다. 수익률은 환헤지가 8.56%, 환노출이 5.78%다. 피델리티글로벌배당인컴이 1095억6900만원으로 2위를 차지했다. 이 펀드의 수익률은 11.74%다. 이어 삼성중국본토중소형FOCUS(610억6800만원), KB중국본토A주(444억2600만원), 블랙록월드광업(385억500만원) 순으로 나타났다. 수익률을 보면 설정규모 기준으로는 5위인 블랙록월드광업이 48%(환헤지)로 가장 높았다. 이 펀드는 환노출형도 40.07%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반면 신한BNPP중국본토RQFII은 자금유입규모로는 9위였지만 수익률은 -1.27%(환노출)로 가장 부진했다. 비과세 해외주식투자 전용펀드는 1인당 3000만원까지 한도로 올해말까지 가입 가능한 상품이다. 해외 상장주식의 매매·평가손익(관련 환손익포함)에 대해 비과세 혜택(주식배당·이자소득, 기타손익은 과세)을 부여한다. 의무 가입기간이 없어 상시 세제혜택이 가능하고, 납입한도 내에서 자유로운 매매 및 입출금이 가능하다.2016.10.15 12:00
국제유가가 배럴당 50달러를 넘어서자 브라질펀드가 수익률에 '날개'를 달았다. 주요국의 통화정책이 최근 완화 기조를 나타내고 있어 위험자산 선호도가 높아진 점도 상승세에 기여했다. 15일 한국펀드평가 펀드스퀘어가 지난 13일 공시 기준으로 해외 주식형펀드 2977개의 평균 주간 수익률이 -0.41%로 저조한 가운데 브라질 주식형 펀드가 6.6%대로 호실적을 기록했다. 브라질 업종에 투자하는 '미래에셋브라질업종대표[자]1'펀드는 6.6%의 수익률로 1위를 차지했고, 'KB브라질[자](주식)A'(5.03%) '프랭클린브라질[자](UH)(주식)'(4.97%) '미래에셋TIGER라틴증권ETF'(4.97%)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달러강세에 밀려 이틀 연속 하락한 금값 영향으로 금펀드 수익률은 최근 1주일 사이 -7% 떨어졌다. '블랙록월드골드[자](주식-재간접)(H)(A)'의 수익률이 -7.04%를 기록하며 가장 부진했고, 'IBK골드마이닝[자](주식)A' 역시 평균 4%가량 줄어들며 고전하고 있다. 당분간 금값은 지속적인 약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미 연준의 12월 금리인상론에 힘이 실리고 있기 때문이다. 금값은 약 4개월만에 1250달러를 하회하고 있으며 지난 주는 -4.5% 하락해 2013년 9월 이후 최대 주간 낙폭을 보이고 있다. 전문가들은 금값 하락이 매수 기회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미국 금리인상 폭이 완만한 수준에서 머물 것이라는 전망에서다. 민병규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실제 물가와 금리 컨센선스를 참고하면 미국 실질금리는 내년 초에는 마이너스권에 진입할 전망"이라며 "금가격 하락은 오히려 매수 기회로 작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2016.10.13 17:24
13일 한국펀드평가 펀드스퀘어에 따르면 지난 12일 종가 기준 국내 주식형 펀드 수익률이 -0.84%로 약1% 하락한 가운데 '한화ARIRANG200선물인버스2X증권ETF'가 일수익률 3%를 달성하며 선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주식형 펀드는 키움KOSEF200선물인버스2X증권ETF(3.07%), 미래에셋TIGER200선물인버스2X증권ETF(주식-파생)(3.07%),삼성KODEX200선물인버스2X증권ETF(주식-파생)(3.06%)순으로 수익률이 높았다. 반면, 미래에셋TIGER200IT레버리지증권ETF(주식-파생)은 수익률이 -4.48%로 가장 부진했다. 대체적으로 코스피200지수를 추종하는 레버리지 ETF가 수익이 저조하게 나타났다. 해외 주식형펀드의 수익률은 0.52%로 국내 주식형펀드 수익률을 앞섰다. 업종별로는 헬스케어 섹터가, 국가별로는 브라질과 남미 주식 펀드가 선전했다. 브라질헬스케어 섹터인 '삼성KODEX합성-미국바이오테크증권ETF(주식-파생)'은 3.1%로 전체 중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미래에셋브라질업종대표[자]1(주식)C-A'(2.67%), '미래에셋TIGER라틴증권ETF(주식)'(2.77%)도 호조세다. 중국 주식과 홍콩주식 펀드 성과는 부진했다. 전날 중국 증시는 미국 금리인상과 위안화 약세 우려에 하락 마감했고, 홍콩 증시도 중국 자금의 유입이 줄어들며 투자심리가 약화된 영향때문으로 풀이된다. 펀드별로는 미래에셋인덱스로차이나H레버리지2.0[자](주식-파생재간접)'펀드 수익률이 -2.52% 줄었다. 또 홍콩(HSCEI)지수를 추종하는 '한화ARIRANG합성-HSCEI레버리지증권ETF(주식-파생)(H)'(-2.40%)도 부진한 성적을 거뒀다. 해외 주식혼합형은 0.24%의 수익률을 달성했다. 'IBK글로벌HighReturn목표전환형(주혼-재간접)'이 1.59%로 가장 우수했으며, 'KB베트남포커스95[자](주혼)A'가 1.29%, 삼성미국다이나믹자산배분[자]UH(주혼)Ce'가 1.16%으로 수익률 상위 10개 펀드에 이름을 올렸다.2016.10.08 14:00
국제유가가 미국 원유재고 감소에 따라 연일 최고치를 경신함에 따라 원유기업에 투자하는 펀드가 7~8%대 수익률을 기록했다. 에너지 섹터에 투자하는 주식형 펀드도 선전했다. 반면, 국제금값이 연일 하락세를 나타냄에 따라 금펀드는 우울한 한주를 보냈다. 8일 한국펀드평가 펀드스퀘어에 따르면, 지난 6일 기준 한 주간(9.30~10.6) 해외 주식형펀드의 수익률은 0.12%로 집계됐다. 펀드별로는 '블랙록월드에너지[자](주식-재간접)'의 성과가 8.31%로 가장 우수했고, 'KBSTAR미국원유생산기업증권ETF'(7.94%)가 뒤를 바짝 쫓았다. 유가 급등 영향으로 에너지와 원유에 투자하는 펀드들의 성과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신흥국인 인도와 중국 지역에 투자하는 주식형 펀드인 '미래에셋인도중소형포커스[자]1(주식)' '한국투자KINDEX중국본토레버리지CSI300증권ETF' 등 펀드도 4%대 이상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전날(현지시간) 미국 원유재고 급감 소식으로 국제유가는 2% 넘게 급등했다. 유가 급등 영향으로 주요국 증시는 에너지 업종을 중심으로 일제히 상승세를 나타냈다. 한편 금값은 5일 내내 약세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전날 집계 기준으로 뉴욕상품거래소에서 12월물 금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1.2% 낮은 온스당 1253달러를 기록한 바 있다. 이에 따라 한 주간 금펀드 수익률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IBK골드마이닝[자](주식)'은 -7.92% 수익률로 가장 저조한 성적을 거뒀다. 금펀드는 수익률 하위 10개 펀드 중 1~4위에 모두 이름을 올렸다.2016.08.25 08:07
내일부터 금융상품 금리와 수익률을 비교할 수 있는 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서 절세금융상품도 비교 검색할 수 있게 된다. 금융감독원은 오는 26일부터 금융상품 한눈에 사이트에서 절세금융상품의 세제혜택 조건과 가입한도, 중도 해지시 손실 등을 비교 안내한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소비자들은 비과세 해외주식투자전용 펀드, 연금저축, 저축성보험, 개인형 퇴직연금(IRP),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등의 세제혜택을 따져볼 수 있게 된다. 절세금융상품은 해지하면 세제혜택이 없어지거나 손실을 볼 수 있어 가입 전 정확히 따져봐야 한다. 아울러 금감원은 공적 대출 중개기관인 한국이지론의 대출 신청 화면을 '금융상품 한눈에' 와 연결해 개인별 맞춤 대출도 지원하기로 했다. 대출받을 수 있는 금융사가 어디인지 파악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중·저신용자들이 신용 상태에 맞는 대출 상품을 쉽게 찾을 수 있게 기능을 추가했다고 금감원은 설명했다. 사이트는 지난 1월 중순 문을 연 후 101만여명이 방문했다.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비교 검색한 금융상품은 정기예금(34.1%)이다. 그 밖에 적금(27.9%), 주택담보대출(10.0%), 연금저축(9.2%) 등이 뒤를 이었다.1
이란 협상 결렬 "트럼프 지상군 투입 명령"
2
K9 자주포, 궤도 벗고 '8륜 구동' 날개 달았다… 나토 방산시장 또 한번 흔들까
3
"TSMC의 30년 패권이 깨졌다" 전 세계 AI 칩의 심장을 집어삼킨 한국의 '투명한 역습'
4
삼성전자도 미국 상장하나… "110조 투자해도 마이크론 절반 대우" [코리아 디스카운트 탈출구]
5
삼성전자·SK하이닉스, 한 달 새 주가 20% 급락…반도체 '슈퍼사이클' 끝난 건가
6
엔비디아 GPU 독주 끝났다… 'AI CPU' 시대 개막에 반도체 지각변동
7
금 가격,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반등...4500달러 돌파
8
코스피200 야간선물, 장중 3% 급락…780선 후퇴
9
아이온큐·리게티·디웨이브 양자 컴퓨팅 이란 전쟁·구글발 악재에 '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