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2.04 12:06
개그맨 허경환(35)이 큐브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고 포미닛, 비투비와 한솥밥을 먹는다.큐브 측은 4일 "허경환은 다방면에서 활약할 '글로벌 엔터테이너' 양성을 목표로 하는 큐브의 비전에 최적화된 인물"이라며 "이번 전속계약으로 허경환이 2016년 큐브에 신선한 변화의 바람을 가져다 줄 것이라 확신한다. 활동에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큐브에는 그룹 '포미닛' '비스트' '비투비', 개그맨 김기리(31) 등이 포진해 있다.2006년 케이블채널 엠넷 '신동엽의 톡킹 18금'으로 데뷔한 허경환은 지난 2007년 KBS 개그맨 공채에 합격했다. 최근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에 출연하고 있으며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 에서 개그우먼 오나미와 함께 시크하면서도 의외로 곰살맞은 모습을 보여줘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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