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6 10:05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 건자재 기업 현대L&C는 오는 27일(현지시간)까지 독일 뉘른베르크 전시장(Exhibition Centre Nuremberg)에서 열리는 ‘펜스터바우 프론탈레(Fensterbau Frontale) 2026’에 참가한다고 26일 밝혔다. 펜스터바우 프론탈레는 2년마다 열리는 글로벌 건자재 전시회로, 올해는 전 세계 700여 개 기업이 참여한다. 현대L&C는 지난 2022년 이후 올해 세 번째로 참여하는 것이다.현대L&C는 이번 전시회에서 창호, 건물 외벽, 출입문, 차고문 등 건물 외부 표면에 부착할 수 있는 고기능성 데코필름 '보닥 익스테리어' 36종을 선보였다. 이 필름을 사용하면 창호나 문 전체를 바꾸지 않아도 손쉽게 색상이나 디자인을 변경할 수2025.10.20 15:12
두산건설이 국내 최초로 소음 저감 성능을 갖춘 고기능성 저소음 마루 바닥재를 개발했다. 두산건설은 종합 건자재 기업 현대L&C와 국내 최초로 소음 저감 성능을 갖춘 고기능성 저소음 마루 바닥재를 개발했다고 20일 밝혔다.이 제품은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으로부터 최대 2㏈ 수준의 중량충격음 저감 효과를 검증받았다.이번에 개발된 바닥재는 층간소음 사후확인제 시행 이후 성능이 미달되는 공동주택의 보강공법을 대체할 새로운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기존에는 소음 기준 미달 시 천장 보강이나 바닥 전체 해체 등 복잡한 공정이 필요했지만 이번 개발로 바닥재만 교체하는 간편한 공법으로도 소음 저감 효과를 확보할 수 있2025.10.15 08:36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 건자재 기업 현대L&C는 서울 서초구 서초동 교대역 인근에 직영 전시장 '스튜디오 H’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스튜디오 H는 지하 1층부터 4층까지 총 5개 층 규모로 이뤄져 있으며, 전시 공간 곳곳에 현대L&C의 자재가 적용돼 방문객이 자재의 질감·내구성·시공감을 자연스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게 특징이다. 전시장 지하 1층에는 현대L&C의 인테리어필름·바닥재·벽지 등 200여 종의 건자재 샘플을 전시하고, 조명과 조도를 다양하게 구성한 '라이팅 존'을 마련해 같은 자재여도 빛의 조건에 따라 색깔과 질감이 달라지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게 했다. 1층 로비에는 인조대리석 '하넥스'로 곡선 무늬의 벽면2025.05.21 09:35
현대L&C가 화재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는 사회 분위기에 발 맞춰 특수 방염 기능이 적용된 인테리어 필름을 선보인다.21일 현대백화점그룹에 따르면 현대L&C는 인테리어 필름 브랜드 ‘보닥’의 특수 방염 기능성 신제품 ‘보닥 프라임’을 출시한다.보닥 프라임은 뒷면에 특수점착증이 있어 전문 도구 없이 벽·몰딩·방문·가구 등에 간편하게 부착해 실내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표면 마감재로, 화재 확산을 지연하는 방염 기능이 적용돼 있는 게 특징이다. 국내 방염 제품의 성능 시험을 주관하는 한국소방산업기술원(KFI)로부터 ‘방염 인증’을 획득한 것은 물론, 자체 개발한 특수 방염층을 적용해 안전성을 한 단계 높였다.보2025.05.16 16:13
두산건설은 현대L&C와 층간소음 개선을 위한 바닥 마감재 공동 연구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가 보유한 공동주택의 층간소음 저감 방안에 관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실제 거주자가 체감할 수 있는 소음 저감 성능을 갖춘 고기능성 마루 바닥재를 공동 개발하고 해당 제품의 시장 출시 및 성능 인정까지 함께 추진하는 것이 핵심이다.이번 연구는 시장에서 가장 선호도가 높은 강마루를 중심으로 두산건설이 기존에 보유한 층간소음 관련 기술과 현대L&C의 강마루 분야 기술력을 결합하여 성능 향상뿐만 아니라 실제 거주 환경에서 적용 가능한 실용성까지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양사는 공동 개발한 제품2024.04.26 13:22
현대L&C의 자동환기창 '스마트 에어 시스템'이 독일 디자인협회(Design Zentrum Nordrhein Westfalen)가 주최하는 세계적인 디자인 시상식인 '2024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제품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스마트 에어 시스템의 혁신적인 디자인과 뛰어난 기능성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iF Design Award)와 미국의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손꼽힌다. 수상작은 국제 심사위원단이 제품 디자인, 콘셉트,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등 3개 부문에서 디자인의 우수성, 창의성, 기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선정된2024.03.12 09:54
현대L&C가 미국, 인도 등에서 열리는 대형 건자재·인테리어 박람회에 연이어 참가하며 글로벌 건자재 시장 점유율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12일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 건자재 기업 현대L&C에 따르면 지난달 27일부터 사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된 ‘KBIS 2024’에 참가했다. KBIS는 전 세계 600여 업체가 참가하는 북미 지역 최대 규모의 주방·욕실 박람회로, 현대L&C는 올해까지 총 13회째 참가했다. 현대L&C는 이번 박람회에서 천연석의 패턴과 질감을 구현한 프리미엄 엔지니어드 스톤인 ‘칸스톤(수출명 Hanstone)’과 MMA(메틸메타아크릴)계 인조대리석인 ‘하넥스(Hanex)’를 비롯해 총 120여 종의 제품을 소개했다. 현대2023.12.03 06:00
현대L&C가 2024년 인테리어 핵심 트렌드를 제시했다. 3일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 건자재 기업 현대L&C에 따르면 인테리어 트렌드 세미나 ‘인트렌드 2024·2025’에서 2024년 인테리어 핵심 트렌드로 자기 만의 세계관을 설정하고 깊숙이 몰입하는 ‘하입코어(HYPECORE)’를 제시했다. 현대L&C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에서 제시한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인테리어 제품들을 선보여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을 분석해 신제품 개발에 적극 적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인트렌드 세미나는 현대L&C가 지난 2010년을 시작으로 매년 다음해 유행이 예상되는 인테리어 트렌드를 소개하는 행사로, 최신 라이프2023.09.20 08:24
최근 가치 소비를 추구하는 고객이 지속 증가하며 친환경 건자재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이에 현대L&C가 국내 최대 규모의 ‘친환경 가구용 R-PET(Recycle PET) 필름’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국내 친환경 건자재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20일 현대L&C에 따르면 부산광역시 남구에 조성하는 ‘두산위브더제니스 오션시티’ 전세대(3048세대) 부엌 가구에 친환경 가구용 R-PET 필름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국내 최대 규모의 친환경 업사이클 필름 공급 계약으로, 전체 시공 면적을 모두 합치면 축구장 10개 크기와 맞먹는다. 이번에 공급 계약을 체결한 친환경 가구용 R-PET 필름은 재활용 원료 함량이 최대 80%에2023.08.06 10:11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 건자재 기업 현대L&C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재활용 PET 가구용 데커레이션 시트(이하 재활용 가구용 필름)’에 대한 GR인증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재활용 PET 포장용 시트’에 이은 두번째 국내 최초 GR인증 획득이다. GR인증은 국내 원료를 활용한 재활용 제품 중 품질과 환경친화성이 우수해 재활용 파급효과가 큰 제품을 정부가 인증해주는 제도다. 특히, 현대 L&C는 지난 2021년부터 GR인증 주관 기관인 한국자원순환산업인증원과 손잡고 재활용 가구용 필름 부문 관련 GR 인증 항목 신설 및 기준 정립을 위한 공동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이번에 GR 인증을 획득한 재활용 가구용 필름은 3중2023.05.11 10:34
현대백화점그룹 종합 건자재 기업 현대L&C(현대엘앤씨)는 지난 9일부터 나흘간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인터줌(Interzum) 2023’에 참가한다고 11일 밝혔다.‘인터줌’은 2년마다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가구 기자재 전시회로, 올해에는 전세계 1600여 건자재 및 가구·인테리어 업체가 참가한다. 현대L&C는 지난 2015년 이후 3회 연속 참가한 것을 비롯해 올해까지 총 4회째 참가하고 있다. 현대L&C는 가구용 필름 마감재와 MMA(메틸메타아크릴)계 인조대리석 ‘하넥스(Hanex)’ 등 신제품 약 30종을 포함해 총 90여 종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회는 보드형 필름 샘플을 부엌 모형에 자석으로 부착해 볼 수 있는 체험형 샘플존 등 고객 체험형 콘2023.04.18 11:37
현대L&C(현대엘앤씨)가 프리미엄 창호를 비롯한 고급형 제품을 잇따라 출시하며 프리미엄 시장 공략 강화에 나선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 건자재 기업 현대L&C는 '레하우(REHAU) R-900’ 창호, 자동환기창 ‘레하우 스마트 에어 시스템’ 등 신제품 2종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레하우 R-900’은 현대L&C가 선보이는 최고급형 창호 제품이다. 4면 밀착 기능과 상부가 비스듬하게 열리는 틸트 기능을 동시에 적용해 단열·기밀·방음 뿐만 아니라 환기 성능까지 두루 갖춘 것이 특징이다. 새 제품은 창호 간 겹침부가 없는 완전 평면 디자인을 구현했고, 소프트 클로징을 적용한 부드러운 개폐시스템을 적용, 안전과 편의성까지 고려했다2023.02.27 15:26
현대L&C(현대엘앤씨)가 프리미엄 건자재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천연석과 구분할 수 없을 만큼 뛰어난 디자인 패턴을 자랑하는 최고급 엔지니어드 스톤과 더불어 최고급 창호 신제품 등을 잇따라 선보이며 제품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 건자재 기업 현대L&C가 하이엔드 엔지니어드 스톤 ‘오피모 컬렉션(Opimo Collection, 이하 오피모)’을 론칭한다고 27일 밝혔다. 엔지니어드 스톤은 순도 100%의 고품질 천연 광물인 석영을 사용해 표면 긁힘과 파손의 위험이 적고 천연 석재에서 일어날 수 있는 깨짐이나 색상 불균형 현상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오피모는 현대L&C의 국내 엔지니어드 스톤 시장 압도적2022.08.29 14:22
현대백화점그룹 건자재 계열사 현대L&C는 세종사업장에서 약 500억원을 투자해 구축한 '세종 칸스톤 제2 생산라인'이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고 29일 밝혔다. 칸스톤은 천연 석영이 90% 이상 사용된 '엔지니어드 스톤'이다. 천연석보다 표면 강도가 높아 긁힘이나 파손이 적고 수분흡수율이 0%에 가까워 오염과 부식에 강하다. 이번 세종 칸스톤 제2 생산라인 가동으로 현대 L&C는 국내에서 기존보다 두배 늘어난 연간 110만㎡의 칸스톤 생산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기존 세종 칸스톤 제1 생산라인과 캐나다 공장(온타리오주)의 제1·제2 생산라인에서 제조하는 칸스톤까지 포함하면, 연간 220만㎡ 규모의 엔지니어드 스톤을 생산할 수2021.11.29 21:05
종합건자재 업체 현대L&C가 위드코로나(단계적 일상회복) 이후 내년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의 인테리어 트렌드로 ‘레질리언스(resilience)’를 제시했다.레질리언스는 코로나 팬데믹 같은 재난의 충격을 극복하고 일상의 시스템으로 정상 회복하는 능력을 뜻한다.현대L&C가 제시한 레질리언스는 위드코로나 전환으로 일상회복과 '재도약(jump back)'을 갈구하는 사람들의 기대심리를 반영한 트렌드이다.오는 12월 3일 현대L&C가 개최하는 인테리어 트렌드 세미나 ‘인트렌드(Intrend) 2022·2023’에서 소개할 레질리언스의 라이프스타일은 크게 ▲자연으로부터 치유를 얻는 공간(Wellness Travel) ▲업무에 창의성·실용성을 극대화하는 협업 공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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