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26 11:00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도 특급호텔의 선물세트는 오히려 판매량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호텔신라는 올해 1~5월 선물세트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코로나19가 발생하기 전인 지난 2019년 동기보다 판매량이 약 10% 늘었다고 26일 밝혔다. 코로나19로 건강식품에 대한 관심이 증가했을 뿐 아니라 비대면·최고급 선물세트의 수요가 크게 늘면서 예년보다 높은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호텔신라는 본격 무더위를 앞두고 폭염에 지친 입맛을 되살려줄 여름 보양식을 선보이며 호텔 선물세트의 인기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이전에도 약선 전복 삼계탕, 자숙 전복 등 다양한 보양식을 판매하며 호평을 받아온 호텔신라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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