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 15:49
국내 뷰티 기업들이 북미와 유럽 등으로 해외 사업 영토를 확대하며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전통 강자의 전략적 리밸런싱과 신흥 업체의 약진이 맞물리며 해외 시장은 실적의 중심으로 부상하고 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아모레퍼시픽의 해외 사업은 세계 전 지역에서 고른 성장을 기록하며 매출 15%, 영업이익 102% 증가라는 큰 성과를 거뒀다. 특히 미주에서는 라네즈의 립·스킨케어 제품이 견고한 인기를 유지하는 가운데 에스트라·한율 등 신규 브랜드의 론칭과 코스알엑스 ‘더 펩타이드’ 라인의 활약이 더해지며 매출이 20% 신장했다. EMEA(유럽·중동·아프리카) 지역 역시 라네즈와 이니스프리의 고객 접점 확대와 코스알엑스2021.08.09 14:15
‘“2030 팬슈머 공략”…아모레퍼시픽, ‘안소희’ 뷰티 브랜드 만든다.’ 지난주 통신사에 올라온 뉴스입니다.외국어인 '팬슈머'와 '뷰티 브랜드'가 기사 방향을 보여줍니다.팬슈머 = 팬(Fan) + 소비자를 뜻하는 컨슈머(consumer)M세대에 맞춰 자주 모습을 보이는 마케팅 용어입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이나 브랜드와 관련된 상품 제작, 소비에 깊게 관여하는 사람을 말합니다.“배우 안소희가 기획·개발에 직접 참여한 뷰티 브랜드 ‘온호프’를 론칭한다. 온호프는 ‘편안한 저녁,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안락한 삶의 루틴을 제안한다’는 슬로건을 내건 브랜드다”아모레퍼시픽이 낸 기사에서 뷰티 브랜드, 론칭, 루틴 등 외국어가 보입니2021.08.03 18:03
‘“2030 팬슈머 공략”…아모레퍼시픽, ‘안소희’ 뷰티 브랜드 만든다’ 지난주 통신사에 올라온 뉴스다. 제목부터 외국어다. ‘팬슈머’와 ‘뷰티 브랜드’가 기사 방향을 보여준다. 팬슈머는 MZ세대에 맞춰 자주 모습을 보이는 마케팅 용어다. 팬(fan)과 소비자를 뜻하는 컨슈머(consumer)의 합성어다.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이나 브랜드와 관련된 상품 제작, 소비에 깊게 관여하는 사람을 말한다. 다음 기사를 보면 이해가 빠르다. 아모레퍼시픽은 기사를 통해 “배우 안소희가 기획·개발에 직접 참여한 뷰티 브랜드 ‘온호프’를 론칭한다. 온호프는 ‘편안한 저녁,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안락한 삶의 루틴을 제안한다’는 슬로건을 내건 브2021.01.31 18:16
화장품 업계가 공병을 재활용하고 리필을 활성화하는 등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는 친환경 활동에 힘쓰고 있다.대한화장품협회는 지난 27일 아모레퍼시픽, 애경산업, LG생활건강, 로레알코리아와 함께 화장품 플라스틱 포장재 문제 해결과 지속가능한 순환경제 실현을 위한 '2030 화장품 플라스틱 이니셔티브'를 선언했다고 밝혔다.이번 이니셔티브는 전 세계가 직면하고 있는 가장 큰 과제인 플라스틱 포장재로 인한 환경 문제의 개선을 위해 추진됐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환경부의 자원순환 정책에 맞춰 플라스틱 포장재 사용 절감과 지속가능한 순환경제 실현을 목표로 한다.4대 중점목표는 ▲재활용 어려운 제품 100% 제거 ▲석유2021.01.28 14:40
전자제품부터 화장품에 이르기까지 일본 제품을 사기 위해 도쿄 등지로 중국인 관광객이 몰렸던 것이 불과 수년 전이다. 그러나 소셜 미디어 게시물의 분석에 따르면, 일본 브랜드에 대한 충성도는 이제 잠식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닛케이아시아판이 27일 보도했다. 일본 브랜드는 소셜 미디어에 정통한 중국과 한국의 경쟁사들이 중국 전자상거래 시장의 트렌드를 활용함에 따라 이들에 뒤처지고 있다. 소셜 플랫폼에서 관심을 끄는 제품들이 판매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 중국 중심 마케팅 업체인 도쿄 트렌드익스프레스의 하마노 도모나리 대표는 "중국과 한국 브랜드가 소셜 미디어에 입소문을 내는 전략적 마케팅을 강화하고2019.11.13 17:09
취업시즌이 본격화 되면서 한국콜마 채용이 13일 취준생들로부터 주목 받고 있다. 신입사원 원서접수는 지난 3일 마쳤다. 한국콜마는 2012년 10월 2일에 한국콜마주식회사로부터 분할되어 설립되었으며 화장품과 의약품의 연구개발 제조를 하고 있다. 화장품업계 최초로 국내에 ODM(제조자디자인생산) 방식을 정착시키고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과감하고 지속적인 투자와 기술개발로 업계 선두를 고수하고 있다. 전체 평균연봉은 9500만원 정도며 신입사원 초봉은 3000만원이다.2019.08.11 06:50
국내 화장품 업계가 일본산 원료 의존도를 크게 낮춰 역대 최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2011년 동일본 대지진으로 일본산 원료에 대한 소비자의 불안감이 커지자 화장품 업계가 선제적으로 대체재 개발에 집중한 결과다.11일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이 일본에서 수입한 화장품 원료는 1억3천489만달러(1천633억원)어치로, 전체 화장품 원료 수입 물량의 23.5%를 차지한다. 일본산 원료 비중은 한때 50%를 넘었었다. 화장품에 사용되는 일본 원료는 피부 미백 성분인 알부틴과 자외선 차단제(선크림)에 쓰이는 이산화티타늄 분말 등이 대표적이다.아모레퍼시픽은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을 통해 알부틴을 대신할 미백 기능성2018.05.04 09:33
◇ 아시아 화장품 업계, 16억 무슬림 공략…할랄 시장에 주목 아시아 각국의 기업들이 16억 무슬림을 공략하기 위한 목적으로 할랄(이슬람 계율에 허용된 것) 인증을 받은 제품이나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그동안 주로 음식물에 특화됐던 할랄 사업이 최근에는 화장품 업계로 영역을 확장하기 시작했다. 화장품 업체들은 이슬람 시장의 잠재력을 매우 크게 평가하고 인증을 위한 움직임을 서두르고 있다. ◇ 자카르타-반둥 고속철도 2021년 3월 운행 개시 목표 인도네시아의 리니 수마르노 공기업부 장관은 수도 자카르타와 서부 자바 주 반둥을 잇는 고속철도 건설 사업에 대해 2020년 말에 완공해, 2021년2017.07.07 11:35
국내 화장품 업계가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후폭풍으로 2분기 실적이 부진했던 반면 하반기엔 실적이 회복될 것으로 기대된다.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 화장품 업체 2분기 실적이 시장 추정치(컨센서스)를 크게 밑도는 어닝 쇼크 우려가 우려된다. 화장품 업체 실적을 떠받들고 있던 면세점 판매와 수출이 사드 여파로 급격하게 줄었기 때문이다. 다만 LG생활건강은 사드 후폭풍을 피해갈 것으로 전망된다. LG생활건강은 올해 1분기 사드 후폭풍에도 불구하고 사상 최대 실적을 냈다.LG생활건강은 “사드 영향이 가시화하고 있는 가운데서도 화장품, 생활용품, 음료 3개 사업 부문의 균형 잡힌 사업포트폴리오를 구축2017.03.08 00:22
고고도미사일방어(THAAD·사드) 체계 한국 배치에 대한 중국의 보복이 잇따르는 가운데 중국에 진출한 국내 화장품업계들도 불똥을 맞았다. 아모레퍼시픽 제품 3종이 중국 정부로부터 최초로 불허 판정을 받으면서 위기감은 고조됐다. 중국 질량감독검험검역총국이 지난 1일 발표한 ‘2017년 1월 불합격 수입 화장품·식품’ 목록에는 아모레퍼시픽 제품 3종이 포함됐다. 해당 제품은 ‘라네즈 보습로션(화이트플러스리뉴 에멀전)’ 1종과 ‘라네즈 수분미스트(워터사이언스 수분보습·민감진정)’ 2종 등이다. 중국 당국은 국내 화장품 수입 불허 이유로 제출 서류 미비, 포장 불합격, 미생물 수 초과 등을 이유로 들었다. 사드 배치 발표 후 중소업체 화장품 수입이 중단된 적은 있지만 국내 대형 화장품 수입이 불허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제품 검사에서 식중독균인 황색포도당구균이 검출돼 수입이 불허된 것이지 직접적인 사드 영향으로 보기는 어렵다”며 “품질관리에 더욱 신경 쓰고 있다”고 설명했다. 검역 강도 역시 세지는 추세다. 중국은 이달부터 화장품에 대한 수입·판매 기록 작성을 의무화한다. 화장품의 수입과 판매 전 과정을 추적해 문제가 발생할 경우 즉시 처분하고 해당 기업에 대한 책임을 묻기 위한 조치다. 일각에서는 이번 제재가 사드 배치에 대한 중국의 보복 행위의 연장선이 아니냐는 시선이 제기되고 있다. 우리나라 화장품 수출 중국 의존도가 38%에 이르는 상황에서 화장품 업계 역시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추이를 지켜보고 있다. 한 뷰티업계 관계자는 “화장품 제재 조치가 언제 어떤 식으로 내려올지 몰라 조심스러운 상황이다”며 “유커들이 면세점에서 큰 손으로 불렀는데 타격은 불가피해 보인다”고 전망했다. 과도한 중국 시장 의존에 따른 리스크를 완화하기 위해 아세안, 인도, 중동, 아프리카 등 신흥‧전략시장의 적극적인 진출이 중요하다는 의견도 나온다. 현재 아모레퍼시픽은 올해 초 중동의 유통기업 ‘알샤야그룹’과 계약을 맺고 두바이에 현지 법인을 설립해 중동시장2016.07.13 19:40
사드(THAAD) 배치 지역으로 경북 성주가 확정된 가운데 중국인 수요로 한창 주가를 올리던 화장품업계가 사드 후 동향을 주시하고 있다. 지난 8일 사드 배치 발표 직후 한·중 간 관계에 대한 우려가 불거지며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등을 포함한 화장품 업종의 주가가 급락했다. 사드 배치에 반대한 중국이 이번 일을 계기로 수입 비관세 장벽을 강화하거나 한국 여행 규제 및 중국에 진출해 있는 한국 기업에 대한 제재 등을 강행할 시 K뷰티 산업 수요의 약 25% 가량 차지하고 있는 대중국 매출에 큰 타격을 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기 때문. 특히 지난 4월 중국은 해외 전자상거래에 대해 엄격한 규정을 적용하기 시작했으며 이는 사드로 인한 정치적 긴장과 더불어 한국 화장품 시장의 수출 및 성장에 장애 요소가 될 수 있다. 지난해 중국 화장품 수출이 전체의 40.6%를 차지하는 등 대중국 화장품 수출 물량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상황에서 중국의 보복성 조치는 과도한 예측일 뿐이며 설사 제재가 가해지더라도 영향은 미미한 정도로 브랜드 선호도에까지 악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지만 화장품업계는 위험요소를 주시해야할 필요가 있다 입장이다. 업계 관계자는 "중국의 구체적인 제재가 드러나지 않은 상황에서 앞으로의 상황을 단언할 수는 없으나 비관세 장벽 강화 등의 규제 수위를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2016.01.04 14:56
끝없는 내수불황 속에서도 ‘나홀로 호황’을 누린 화장품 업계가 새해 키워드로 ‘글로벌’을 꼽았다. 이미 성공적으로 안착한 중화권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과 함께 해외 선진 시장으로의 진출을 적극적으로 꾀한다는 전략이다.4일 업계에 따르면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은 이날 시무식을 통해 “올해 경영방침을 ‘우리 다 함께’로 정하고 국내·외 경영환경의 급격한 변화에 적극 대응해 ‘원대한 기업(Great Global Brand Company)’으로서 비전 달성을 위한 도전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이를 위해 △글로벌 확산 △디지털 리더십 확보 △리테일 역량 고도화 △미래 경영 혁신 △질 경영 체질화 △인재 경영 중점 추진 등을 전략으로 수립했다.서 회장은 “글로벌 5대 챔피언 브랜드인 ‘설화수·라네즈·마몽드·에뛰드·이니스프리’를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넥스트 글로벌 브랜드의 사업 기반 조성을 통해 글로벌 성장 모멘텀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인구 1000만명 이상의 메가시티를 중심으로 사업 강화에 나서는 한편 신시장 개척 및 탐색을 지속해야 한다”며 “이를 통해 전 세계 시장에서 글로벌 챔피언 브랜드의 가치를 높여 ‘1조 브랜드’를 키워나간다는 방침”이라고 덧붙였다.2015.12.09 16:55
대리점을 대상으로 한 '갑질' 논란에 휩싸였던 화장품 대기업들이 이런 관행을 뿌리 뽑기 위해 대리점과 상생협약을 맺었다.동반성장위원회는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과 거래대리점 간의 동반성장 문화 확산을 위한 상생협약을 맺었다고 9일 밝혔다.동반위는 최근 화장품 대기업 본사와 대리점의 갈등이 사회적 이슈로 부각되면서 업계 간담회와 전문가 태스크포스(T/F)회의를 거쳐 협약을 맺게 됐다고 설명했다.협약에 따라 대기업들은 주문하지 않은 상품을 대리점에 일방적으로 공급하고 정산하는 행위 등 거래상 지위 남용을 금지한 공정거래위원회의 대리점 관련 고시를 준수하고, 대리점과의 계약을 문서화 해 구두 발주를 줄이기로 했다.동반위와 화장품업계는 앞으로 '화장품 대리점 동반성장협의회'를 꾸려 협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정기적으로 회의를 열어 우수사례를 공유할 계획이다.김관주 동반위 본부장은 "이달 초 대리점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앞으로 대리점 영업과 관련된 불공정 거래에 대해 감시와 처벌이 강화된다"며 "대기업이 자발적으로 대리점과의 공정거래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반면 일각에서는 실효성 여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2015.12.01 14:45
중국이 급속한 고령화로 2035년 초고령 사회에 진입할 것이란 전망이 대두되는 가운데 국내 화장품 업체들이 우수한 기술력을 앞세워 ‘중국 노인들의 화장대 선점’에 나서고 있다.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고령화를 향해 가속 폐달을 밟고 있는 중국은 2035년 이후 전 세계 65세 이상 인구의 약 25%에 달하는 노령인구를 보유할 것으로 보인다. 최대 규모의 실버시장이 중국에 형성될 것이란 관측에 따라 중국 노인 관련 시장은 차세대 먹거리로 부상 중이다.특히 안티에이징 화장품 시장의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중국의 30~60대 여성 인구는 2030년에 4억명이 넘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잠재시장 자체가 충분히 큰데다 중국 전체의 소비 수준 향상과 더불어 미용에 대한 관심도 세분화돼 안티에이징 제품에 대한 수요도 급격히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내 화장품 업체들이 중국 안티에이징 시장 우위를 차지하기 위해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무장한 제품과 중국인을 겨냥한 성분의 화장품을 선보이고 있다. 또 중국 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있다.아모레퍼시픽의 아이오페는 독자적인 기술을 통해 피부 활성 효소와 동일한 ‘바이오 리독스TM’를 개발, 이 성분이 함유된 ‘바이오 에센스 인텐시브 컨디셔닝’을 선보였다.2015.09.03 16:03
최근 뷰티업계가 독자적인 기술력을 앞세운 ‘안티에이징’ 제품을 잇따라 출시하고 있다. 탱탱하고 촉촉한 피부를 원하는 한국 여성들의 니즈가 높아진 탓이다.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내 안티에이징 시장 규모는 약 12조원으로 매년 10.1%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처럼 안티에이징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각 브랜드들은 자사만의 ‘기술력’을 내세워 여심잡기에 몰두하고 있다.설화수는 피부 속으로 깊고 넓게 뻗어나가는 주름줄기 현상에 집중해 이를 근본적으로 다스릴 수 있는 기술을 개발, 제품의 경쟁력을 높였다. 오랜 인삼 연구와 뛰어난 캡슐화 기술력의 결과물인 인삼캡슐로 주름줄기를 차단하고, 주름은 탄력으로 밀어내는 ‘자여진에센스’를 선보였다.자여진에센스의 주요 성분은 50여 년에 이르는 설화수의 인삼 연구와 캡슐화 기술력이 응축된 인삼캡슐, 진세니스피어™이다. 자여진에센스는 제형에서 눈에 보이는 매크로 진세니스피어™와 미세한 입자로 존재해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이크로 진세니스피어™ 2가지로 구성됐다. 매크로 진세니스피어™는 탄성을 강화하기 위한 골격과 밀도를 촘촘해 해주는 홍삼 다당체 성분을 신선하게 상태로 피부에 고스란히 전달시켜 준다. 또 마이크로 진세니스피어™는 일반 캡슐 기술 대비 피부 전달력이 4배 높은 최신의 캡슐화 기술인 폴리아미노산 리포좀 기술이 적용된 것으로 탄성을 키워주는 영양 물질을 잘 전달시키고 피부를 탄탄하게 지탱해주는 인삼사포닌을 피부에 최적으로 제공해 준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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