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15:30
iM금융그룹은 3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에 따른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대응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황병우 회장 주관 아래 열린 비상대응 간담회 협의체에는 지주사와 은행, 증권 등 임원 및 부서장이 참여했으며, 중동 리스크에 따른 변동성 확대 가능성에 대비해 금융시장 동향 점검에 나섰다. iM금융그룹은 iM뱅크, iM증권, iM라이프, iM캐피탈 등 계열사 리스크 비율과 외화 유동성 현황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계열사별 대고객 보호를 위한 민간기업 대응 방안 마련, 유가 및 환율 민감업종 관리, 중동 관련 업체에 대한 환 포지션 관리 등을 이행할 방침이다. iM금융그룹은 향후 중동 리스크 상황의2026.02.09 14:04
iM금융그룹은 iM뱅크 제2본점에서 지주사 직원들과 소통 증진의 일환으로 ‘CEO와 함께하는 iM PRO 기부 챌린지’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황병우 회장은 취임 이후 임직원들과의 소통을 단발성 행사를 넘어 하나의 기업문화로 정착시키고 있다. 지난해에도 바리스타 체험을 한 ‘COFFEE with CEO’, ‘Talk & ART’ 등 다양한 주제로 타운홀 미팅을 진행한 바 있다. 올해의 경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기부와 함께 CEO와 임직원들이 격의 없이 소통하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해 눈길을 끌었다.이번 타운홀미팅은 그룹의 새로운 일하는 방식인 ‘iM P.R.O(W.O.W ver.2)’를 주제로 자유로운 대화와 iM사회공헌재단의 참여형 기부 프로2026.01.20 05:00
DGB대구은행에서 iM뱅크로 시중은행 전환을 이끈 황병우 iM금융그룹 회장이 올해는 그룹 회장으로서 은행·보험·증권 등 계열사 간 시너지 강화에 전념한다.이에 지주 회장과 은행장 겸직 체제를 끝내고 연고주의를 철저히 배격한 채 iM뱅크 사상 최초로 비TK(대구·경북) 출신인 강정훈 행장에게 바통을 넘겼다. 2024년 5월 시중은행으로 전환한 iM뱅크가 대구·경북지역의 안정적인 지역 기반을 유지한 채 수도권 등 다른 지역으로 외연을 점차 확장해나가면서 시중은행의 기틀을 다지는 데는 성공했다는 판단에서다.19일 금융권에 따르면 iM금융이 황병우 회장·행장 겸임체제를 마무리하고 분리 경영에 돌입하면서 시중 금융그룹 전환 이후2025.11.13 16:01
iM뱅크는 13일 김천탑웨딩타운 그랜드홀에서 '제14회 김천CEO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김천상공회의소와 공동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김천지역 주요 제조물류기업 대표와 임원, 주요 기관장, 지역 오피니언 리더 등 약 120여명이 참석해 지역 경제 현안을 함께 공유했다.특강은 김학균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장이 맡아 ‘경제 및 금융시장 전망- 펀더멘털과 자산시장의 괴리’라는 주제로 진행됐다.김 센터장은 글로벌 긴축 기조와 국내 기업 투자 흐름, 자산시장 변동성, 환율∙금리 전망 등을 다양한 통계와 사례를 통해 설명했으며, 특히 “기업의 펀더멘털에 기반한 투자 판단이 향후 경쟁력을 좌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참석자들은 김천의2025.09.12 17:03
황병우 iM금융그룹 회장 겸 iM뱅크 행장이 올해를 끝으로 iM뱅크 행장에서 물러난다.12일 금융권에 따르면 황병우 iM금융그룹 회장 겸 iM뱅크 행장이 이날 열린 기자들과의 만남의 자리에서 올해를 끝으로 iM뱅크 행장 자리에서 물러날 뜻을 밝혔다.황 행장은 "시중은행으로 자리 잡기 위해 그동안 그룹 회장과 iM뱅크 행장을 겸임해 왔는데, 어느 정도 자리를 잡은 만큼 전임자들 선례에 따라 물러나기로 했다"면서 "지주와 은행 이사회에 행장 퇴임 의사를 전달했다"고 했다.또 그는 "임기인 올해 말까지 은행장 임기를 마치고 앞으로 그룹 회장 역할에 집중하겠다"면서 "앞으로 3개월에 걸쳐 새로운 은행장 선임을 위한 그룹의 '자회사 최고경2025.07.07 14:59
황병우 iM금융그룹 회장이 “iM금융은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일과 가정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는 기업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황 회장은 7일 ‘인구문제 인식 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 주관했으며 각 기관 및 기업과 주요 인사들이 릴레이 형식으로 참여하고 있다. 황 회장은 “인구문제는 사회·경제 전반에 걸쳐 다양한 파급 효과를 불러오는 문제이자 모두가 함께 풀어가야 할 과제인 만큼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심각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iM금융은 시차출퇴근제·재2025.06.20 16:04
황병우 iM뱅크 은행장은 “지역 기업인들이 경제 흐름을 깊이 이해하고, 기업 및 개인 자산관리 방향을 제시하는 재테크 전략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iM뱅크는 최근 호텔수성에서 ‘제1회 iM재테크(財-Tech)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조찬모임으로 진행된 제1회 iM재테크(財-Tech)포럼’에는 지역 기업CEO와 기업지원 기관장 및 일반고객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경제금융 전문가 AFW파트너스㈜ 이선엽 대표를 초청해 ‘경제적 자유를 위한 현실 재테크 비법’ 강의를 진행했다. 이선엽 대표는 다양한 국내외 경제 흐름을 짚으며 기업 경영자들이 놓치기 쉬운 자산관리의 핵심 포인트와 리스크 대응 방안, 그리고 최근 변화하는 금융시장 속에2025.05.08 13:56
황병우 iM금융그룹 회장이 임직원들과 커피를 내리며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황 회장은 대구 북구 iM뱅크 제2본점에서 ‘커피 위드(with) CEO’ 타운홀 미팅을 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미팅에서 지주 직원 60여명은 팀을 나눠 바리스타 체험을 했다. 대구 지역을 대표하는 커피 프랜차이즈이자 ‘GCS(글로벌 커피 스쿨)’ 인증 교육기관인 ‘커피 맛을 조금 아는 남자’ 아카데미를 통해 드립커피를 직접 내려보고 시음했다. 황 회장은 “직원들에게 조금이나마 가까이 다가갈 방법을 고민하다가 많은 사람들이 애정하는 커피를 떠올렸다”라며 “늘 직원들 말에 귀 기울이고 있다는 소통 의지를 전달하기 위해 공감하고 경청할2025.04.15 16:06
황병우 iM금융그룹 회장이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 이사로 공식 선임됐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황 회장은 지난 8일 열린 UNGC 한국협회 종기총회 의결을 통해 이같이 선임됐다. UNGC는 2000년 유엔(UN) 주도로 출범한 1글로벌 플랫폼이다. UNGC 한국협회 이사회는 지속가능한 발전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확산에 기여한 국내 기업인과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황 회장의 이번 선임은 그간의 ESG 경영 리더십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고 iM금융은 밝혔다. 황 회장은 “UNGC 한국협회 이사회 이사로서의 선임은 매우 뜻깊은 책임이자 기회라고 생각한다”라며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지속가능경영 실천을2025.03.13 05:00
지난해 5월 핵심 계열사인 iM뱅크(옛 DGB대구은행)의 시중은행 전환을 성공적으로 마친 DGB금융그룹이 새도약에 나선다. 이달 26일 금융지주사 간판도 iM금융지주로 바꿔 달면서 본격적인 전국구 금융그룹으로서 위상을 강화한다. iM뱅크의 시중은행 전환 이후 신규 영업망 확충을 진두지휘해 오던 황병우 DGB금융 회장 겸 iM뱅크 은행장은 지난해 말 은행장 겸직이 1년 더 연장되면서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iM뱅크가 시중은행으로서 면모를 갖추도록 전념한다.이에 올해 추가로 수도권에 1~2개, 충정·전라권에 2~3개의 iM뱅크 신규 점포를 확보하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해당 지역민과 스킨십을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증권가에서는 DG2025.02.19 15:25
DGB금융그룹이 ‘온리 원(only one) 하이브리드 금융그룹’을 목표로 인재상을 새롭게 정립했다. DGB금융은 그룹 인재상을 ‘아이엠 프로’(iM P.R.O)로 정했다고 19일 밝혔다. P.R.O는 ‘맡은 분야의 최고 전문가’(Professionalism), ‘고객과 직원 간 상호 존중’(Respect), ‘나의 성장은 곧 회사의 성장’(Ownership)을 내포했다. 기본 인재상의 핵심 가치 중에서 전문성을 강조했다고 DGB금융은 밝혔다. 황병우 DGB금융 회장은 “우리 조직을 자율성과 책임감을 지닌 전문가 집단으로 구성하기 위해선 임직원들의 깨어있는 마인드가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DGB금융은 임직원에 자격증, 외국어 학습 등 교육과 연수2025.02.08 11:17
황병우 DGB금융그룹 회장이 기대에 못미친 실적에 대해 주주들에게 사과했다. 다만 황 회장은 부동산 경기 침체로 대손충당금을 대거 반영하는 등 일회성 비용이 급증으로 실적이 뒷걸음질 친 만큼 프로젝트파이낸싱(PF) 관련 부담이 해소되는 올해부터는 시장의 기대를 뛰어넘는 실적을 내겠다고 약속했다.8일 금융권에 따르면 황 회장은 전날 2024년 경영실적 발표 직후 주주들에게 'CEO(최고경영자) 레터'를 배포했다.DGB금융의 2024년 당기순이익(지배기업 지분 순이익 기준)은 2208억으로 1년 전 보다 43.1% 감소했다. 핵심 자회사인 iM뱅크의 순이익은 2% 늘었지만, iM증권이 부동산 PF 부문 대손충당금을 3057억원이나 쌓으면서 적자 전환2025.01.24 22:30
DGB금융그룹이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에 떡국 떡을 배달하고 연탄을 나르기 위한 위한 친환경 차량을 제공했다. DGB금융은 24일 대구광역시 서구 사랑의 연탄나눔운동에서 이 같은 전달식을 진행했다. DGB금융은 대구와 경북지역 노인과 장애인, 푸드뱅크 시설에 떡국 떡 2000여 박스를 전달했다. 떡은 시니어클럽에서 우녕하는 시장형 사업단을 통해 구입해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했다. 또 연탄배달 차량으로 최신형 친환경 차량을 제공했다. DGB금융은 지역 어르신을 초청해 떡국과 과일, 송편 등 음식을 나누기도 했다. 황병우 DGB금융지주 회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먼저 챙기고 나눔을 실천함으로써 모두2025.01.24 22:30
황병우 iM뱅크 은행장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최고경영자상을 받았다. 황 행장은 한국재무관리학회가 수여하는 이 같은 상을 24일 받았다. 황 행장은 “새해에도 환경, 사회를 위해 책임 있는 금융기관으로서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을 전국의 고객, 주주 등 모든 이해관계자에 약속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황 행장은 지난 2023년 은행장 취임 후 ESG 전담 조직 신설, 업무 규정 제·개정 등 경영 체계 구축에 집중한 바 있다. 지난해 iM뱅크의 시중은행 전환 이후에는 기술보증기금과 ‘ESG 녹색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련 상품을 출시했다.2025.01.13 16:38
황병우 iM뱅크 은행장이 “‘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의 줄임말인 ‘우문현답’의 자세로 영업 현장에서 답을 찾아달라”고 강조했다. 황 행장은 13일 대구광역시 수성동 은행 본점에서 열린 ‘2025년 상반기 경영전략회의’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번 회의는 임원과 부서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일즈 특강 경영 목표 추진과제 및 지역별 영업전략 공유 등 시간으로 진행됐다. 황 행장은 영업 일선에서의 소통과 협력을 강조하며 “2025년 녹록치 않은 경영환경 극복을 위해 건전성, Pricing, 수신조달 3대 핵심 과제에 집중해야 한다”며 “동시에 임직원 모두가 회사의 주인이라는 생각으로 기업가치 개선에 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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