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06 18:51
SBS '그것이 알고 싶다'가 황하나와 숨진 남편 오씨, 중태 상태인 남씨 세 사람과 텔레그램 마약방 '바티칸'과의 관계를 추적한다.6일 오후 11시 10분에는 1249회 '상태와 쭈라-황하나와 바티칸 킹덤의 비밀' 편이 방송된다.'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오씨가 사망한 직후 오씨와 남씨를 알고 있던 지인들의 제보를 통해 이들의 관계를 파악할 수 있는 음성파일 50여개를 입수했다며 이들의 관계를 밝히고 여전히 활발한 텔레그램 마약방 문제를 고발한다고 예고했다.앞서 지난해 크리스마스이브, 한 남성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버닝썬 사태로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황하나의 남편 오씨였다. 오씨는 지난해 9월부터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2021.01.09 05:20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3)씨의 절도 의혹 사건이 최근 포털을 뜨겁게 하고 있다. 황씨는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된 상태다.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날 황씨의 절도 의혹 내사 사건을 서울 용산경찰서로 넘겼다. 앞서 강남서는 마약 혐의로 2명을 검찰에 송치했다. 이 과정에서 황씨와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A씨가 "황씨가 물건을 훔쳤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파악된다. 이후 강남서는 황씨의 절도 의혹에 대한 내사를 진행했고, 마약 혐의 사건과 병합할 수 있도록 내사 사건을 용산서로 넘겼다. 용산서는 현재 황씨의 마약 혐의 사건을 수사하고 있다. 황하나의 전 남친은 가수겸 배우인 박유2021.01.05 10:23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이자 가수 박유천의 전 연인으로 화제를 모은 황하나 씨가 집행 유예 기간 중 또 마약 투약을 했다고 추정할 수 있는 녹취록이 공개해 파문이 일고 있다. 지난 4일 MBC는 황하나 씨가 마약 투약 사실을 인정하는 내용의 음성파일을 입수해 보도했다. 이 음성파일에서 황 씨는 "내가 2015년에 했던 뽕(필로폰)"이라고 말하거나 "너네 집 가서 맞았던 게 눈꽃이다. 그게 좋다. 미쳤다"라고 말했다.음성파일속 대화는 지난해 8월부터 10월 사이 경기도 수원에서 함께 지내던 황 씨의 남자친구 오 모 씨와 그의 친구 남 모 씨가 나눈 것이었다.황 씨의 연인 오 씨는 지난 연말 극단적인 선택으로 사망했고, 남 씨 역시2020.12.31 20:23
마약 투약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는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씨가 절도 혐의로도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31일 파악됐다.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황씨에게 절도 혐의가 있다는 진술을 접수하고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있다. 황씨는 지인의 물건을 훔친 뒤 인터넷을 통해 판매한 혐의 등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황씨의 마약 투약 혐의를 수사하고 있는 용산경찰서에 관련 내용을 보내고 병합해 처리할 것인지, 별도로 입건할 것인지 등은 내년 초에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앞서 황씨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등으로 조사한 서울 용산경찰서는 황씨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검토2020.02.19 08:13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씨와 함께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는 대학생에게 1심 법원이 집행유예를 선고했다.서울동부지법 박준민 부장판사는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향정) 등 혐의로 기소된 대학생 A(27)씨에게 지난 17일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3년형을 선고했다. 박 부장판사는 또 A씨에게 보호관찰과 약물치료 강의 40시간 수강, 추징금 70만 원을 명령했다.A씨는 2015년 9월 중순께 강남의 한 클럽에서 친해진 여성 B씨의 주거지인 서울 강남구의 한 빌라에서 황씨, B씨와 함께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다.A씨는 2017년 1월 알고 선배인 C씨에게 수십만 원을 주고 서울 송파구에서 대마초를 건네받은 혐의도 받고 있다.한편 황씨는2019.10.15 16:15
마약 투약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돼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풀려난 황하나(31)씨의 항소심 첫 재판에서 검찰이 원심과 같이 징역 2년을 구형했다.수원지법 제3형사부(부장판사 허윤) 심리로 열린 황씨의 항소심 첫 재판에서 검찰 측은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적 있는 데도 재범했고, 반복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며 이같이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검찰은 “피고인은 항소심에서야 모든 범행을 인정하는 등 반성하지 않는다. 원심 파기하고 원심 검사 구형대로 징역 2년을 선고해달라”고 했다.황씨의 변호인 측은 최후 변론을 통해 “공소사실에 대해 1심부터 기본적으로 대부분 혐의를 인정하2019.07.29 21:00
마약 혐의로 구속기소 돼 1심에서 집행유예로 풀려난 황하나 씨는 "과거와는 단절되게 반성하며 살겠다"며 "그동안 저 때문에 고생 많이 하신 분들께 감사 인사를 하고 싶다. 다시는 잘못을 저지르지 않고 선행하며 살겠다"고 했다.황 씨 입장에서 마약사건은 다 끝난 것이나 다름 없었다. 그러나 검찰은 지난 26일 양형부당을 이유로 항소를 제기했다.검찰은 또 황 씨가 재판 과정에서 일부 범행을 부인, 엄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판단돼 항소하기로 최종적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황 씨도 같은 날 오후 늦게 법원에 항소장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황 씨의 항소는 검찰이 항소를 제기함에 따라 항소심에서 불이익을 받을 것을 우려, 방어 차원에2019.07.19 12:58
마약 투약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100여일 만에 풀려난 황하나(31)씨는 19일 “다시는 잘못 저지르지 않고 선행하며 살겠다”고 밝혔다. 검은 정장바지에 흰색 셔츠를 입고 마스크를 쓴 모습의 황씨는 이날 오전 11시50분께 수원구치소를 나오면서 “과거와는 단절되게 반성하며 바르게 살겠다”고 취재진에게 말했다. 황씨는 자신을 데리고 수원구치소 정문까지 나온 교도관을 향해 뒤돌아 고개 숙여 인사를 하기도 했다. 항소여부를 묻는 질문에는 “안 합니다”고 했다. 또 “‘아버지가 경찰청장 베프다’고 말한 것은 무슨 뜻이냐”는 질문에 “죄송합니다”며 자리를 떴다. 수원지법 형사1단독 이원석 판2019.07.19 10:57
마약 투약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황하나(31)씨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수원지법 형사1단독 이원석 판사는 19일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황씨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추징금 220만560원을 명령했다. 또 보호관찰과 40시간의 약물치료를 명령했다. 이 판사는 “일부 공소사실을 부인하고 있지만, 유죄로 인정된다”고 판시했다. 황씨는 2015년 5월부터 9월까지 서울 강남 등에서 필로폰을 3차례 투약하고, 1차례 필로폰을 매수해 지인에게 사용한 혐의로 기소됐다. 지난해 4월 클로나제팜 등 성분이 있는 수면제를 수수한 혐의도 받고 있다. 또 옛 애인 박유천(33)씨와 공모해 지난해 9월2019.07.10 15:11
마약 투약 혐의로 기소된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1) 씨에게 징역 2년이 구형됐다. 검찰은 수원지법 형사1단독 이원석 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황 씨에게 징역 2년을 구형하고 추징금 220만 560원을 주문했다.황 씨는 2015년 5∼9월 서울 자택 등지에서 필로폰을 3차례에 걸쳐 투약하고, 지난해 4월에는 지난해 4월 향정신성 의약품을 의사 처방 없이 사용한 혐의로 구속기소됐다.또 지난 2∼3월 가수 겸 배우 박유천(33) 씨와 3차례에 걸쳐 필로폰 1.5g을 구매, 6차례에 걸쳐 투약한 혐의도 받고 있다.황 씨는 최후 변론에서 "과거 저의 행동들이 너무나 원망스럽고 수개월 동안 유치장과 구치소 생활을 하며 평범한 일상이 얼마2019.07.02 20:24
마약 투약 혐의로 재판을 받던 박유천이 2일 징역형에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풀려나면서 “앞으로 사회에 많이 봉사하면서 열심히, 정직하게 노력하겠다”고 팬들앞에서 약속했다. 집행유예는 법원이 피고에게 판결을 내린 후 일정기간동안 죄를 저지르지 않았을 경우 이것이 없었던 것으로 해주는 형벌 방식이다. 다만 죄를 저질럿다는 사실까지 소멸되는 것은 아니어서 범죄인이라는 굴레에서는 벗어날 수 없다. 따라서 박유천은 2년간 또다시 마약범죄를 저지른다면 징역 10개월을 살겠지만 이 기간동안 마약범죄없이 무사히 보내면 징역을 살지 않아도 된다. 박유천의 마약혐의는 옛 연인인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 씨2019.07.02 10:45
박유천이 석방됐다. 수원지법 형사4단독 김두홍 판사는 2일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기소된 가수 겸 배우 박유천 씨에게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판결 내용을 보면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 그리고 140만 원 추징이다. 보호관찰 및 치료 명령도 내려졌다. 박유천과 함께 마약을 했다는 황하나에 대한 판결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지난 4월 말 이후 두 달 넘게 구속 상태로 수사와 재판을 받아온 박 씨는 일단 자유의 몸이 됐다.2019.06.14 21:20
가수 겸 배우 박유천(33)은 마약 투약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고 징역 1년6월개과 추징금 160만 원을 구형받았다. 14일 오후 2시 수원지법 형사4단독 김두홍 판사 심리로 열린 1차 공판에서 검찰은 박씨에 대해 구형을 내렸다. 박씨는 올해 2~3월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1)씨와 함께 3차례에 걸쳐 필로폰 1.5g을 매수한 바 있으며, 이를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오피스텔 등에서 6차례에 걸쳐 투약한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또 지난해 9~10월 황씨와 함께 필로폰을 1차례 투약한 혐의도 있다. 박씨의 변호인은 “박씨는 혐의를 모두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다. 마약을 했고, 행위 자체에 대해 참담한 마음 금할 수 없다”며2019.06.12 05:00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이 외조카 황하나 씨의 마약 사건과 관련해 머리를 숙였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황씨의 공판 날인 지난 5일 홍 회장은 황씨의 마약 투약 혐의와 관련해 직접 사과문을 냈다.그는 "최근 제 외조카 황하나가 어리석은 행동으로 인해 물의를 일으킨 점 머리 숙여 깊이 사죄드린다. 친척이라 해도 친부모를 두고 직접 나서는 데는 한계가 있어 외조카의 일탈을 바로잡지 못했던 것이 후회스럽기만 하다"고 말했다.다만 홍 회장의 이례적인 사과가 '꼬리 자르기'라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남양유업이 황씨가 회사 경영과는 연관이 없는 인물이라며 선을 그었던 입장을 홍 회장이 고수했다. 실제로 그는 사과문에서 "황하2019.06.05 13:45
남양유업 홍원식 회장은 5일 사과문을 내고 "최근 제 외조카 황하나가 어리석은 행동으로 인해 물의를 일으킨 점, 머리 숙여 깊이 사죄드린다"고 밝혔다.홍 회장은 "친척이라 해도 친부모를 두고 직접 나서는 데는 한계가 있어 외조카의 일탈을 바로잡지 못했던 것이 후회스럽기만 하다"며 "결국 집안을 제대로 건사하지 못한 제 탓"이라고 말했다.홍 회장은 그러면서 "황하나는 제 친인척일 뿐, 남양유업 경영이나 그 어떤 일에도 전혀 관계돼 있지 않다"며 "그런데도 책임감과 자부심으로 일하는 남양유업 임직원과 대리점 및 남양유업 제품을 구입하는 소비자께도 누를 끼치게 돼 참담한 심정"이라고 했다.황 회장은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간곡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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