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17 14:26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첨단자동차 분야 인재 육성과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학부생을 대상으로 행사를 마련했다. 교통안전공단은 경기도 화성시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2023 대학생 창작모빌리티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3일부터 이틀간 열린 대회는 국내 30개 대학에서 총 50개 팀이 출전해 전 종목에 자율주행시스템과 신규 미션을 적용해 기술 수준을 겨뤘다. 경쟁 끝에 서울과학기술대 MIP팀과 한국기술교육대 K-BUB팀이 자율주행성능부문과 무인모빌리티부문 대상을 각각 수상했다. 대학생 창작모빌리티 경진대회는 지난 2010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14회를 맞았다. 지난해 시범으로 운영한 자율주행성2020.02.20 10:17
서울시내 대학 캠퍼스에서 인문학 강좌를 무료로 들을 수 있는 대학연계 시민대학이 올해 총 30개 대학으로 확대, 운영된다.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은 올해 대학연계 시민대학에 서울여자대학과 삼육대가 새로 참여해 올해 30개대로 늘어났다고 20일 밝혔다. 대학연계 시민대학은 서울 소재 각 대학 캠퍼스에서 대학별로 특화된 우수 인문학 강좌를 제공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3년부터 시작됐다. 올해 새로 참여한 서울여대에서는 사랑인문학을 주제로 오페라와 영화, 문학 등을 통해 자신에 대한 사랑의 탐색부터 관계의 확장까지 사랑의 의미를 성찰해보는 강좌를 들을 수 있다. 삼육대는 에코인문학을 특화영역으로 선정2014.12.30 14:06
시공능력 10대 건설사를 포함한 30개 대형건설사들의 내년 분양물량이 총 18만4134가구인 것으로 집계됐다.30일 한국주택협회에 따르면, 30개 대형건설사들의 새해 분양물량은 올해보다 36%이상 증가한 18만4134가구로 파악됐다. 이는 2010년대비 최대 물량이다.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분양물량이 올해(7만4868가구)보다 58.9% 증가한 11만8999가구에 이른 반면, 지방은 6만5135가구로 올해(6만187가구)보다 8.2% 증가하는 것에 그칠 전망이다.사업 유형별로는 △단순시공이 80단지 9만1355가구로 가장 많고, △재개발·재건축 61단지 6만1373가구, △자체분양 26단지 2만3866가구, △임대 등은 11단지 7540가구 등이다. 협회 측은 이렇게 분양물량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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