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2 14:36
인천광역시가 노후계획도시를 4차 산업혁명의 첨단기술이 결합된 미래형 모델도시로 전환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시는 LG CNS와 시청에서 ‘노후계획도시 시민체감형 첨단미래도시서비스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는데 도시 대전환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특히, LG CNS의 인공지능 전환(AX)·로봇 전환(RX)·가상 전환(VX) 서비스를 도시정비사업에 접목하기 위한 공공·민간 협력체계를 마련했다는 것이다.이번 협약은 민간의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전환 시대의 첨단혁신기술을 도시정비사업에 적용하고 시가 제도적·기술적 기반을 지원하는 실질적인 첫 단계다. 이를 통해, 시는 기존의 물리적 정비 중심2024.07.03 14:35
민선 8기 취임 2주년을 맞아 신상진 성남시장은 3일 기자회견을 열어 그간 시정 성과 및 추후 중점 과제를 소개했다.이날 신 시장은 “지난 2년은 공정과 혁신을 기치로 시정 정상화와 숙원사업 해결에 몰두하는 시간이었다”며 “후반기 2년은 4차산업 특별도시의 열매를 맺어가는 시기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AI·반도체·드론 등 4차 산업혁명 육성으로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판교를 ‘AI 반도체 R&D 거점’으로 육성하고 차세대 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와 바이오헬스 벨트를 조성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그간 성과에 대해 "모란민속5일장 주차장을 인근 완충녹지를 활용한 지평식으로 조성해 22024.07.01 09:54
경기도가 세계경제포럼(WEF.World Economic Forum)과 공식 협력협약을 맺고, 오는 10월 문을 열 예정인 4차산업혁명센터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지난달 28일 도담소(옛 도지사공관)에서 클라우스 슈밥 세계경제포럼(WEF) 회장과 이런 내용을 담은 ‘4차산업혁명센터 설립에 관한 협력협약서(CA.Collaboration Agreement)에 서명했다. 김동연 지사는 이날 세계 각국의 경쟁을 쇼트트랙 레이스에 비유하며 “쇼트트랙의 코너 구간은 모든 선수들이 어려움을 겪지만 이때가 선두를 추월할 기회이기도 하다”면서 “지난 1월 다보스포럼에서 한국이 쇼트트랙의 또 다른 코너에 서 있으며 이번 코너에서 삐끗하면2024.05.02 13:09
한신공영은 건설산업의 새로운 키워드로 '컬스트럭션(Cul-struction, Culture+Construction의 합성어)'을 제시했다고 2일 밝혔다.컬스트럭션은 건설과 문화예술의 결합을 통한 새로운 분야의 개척을 의미한다. 다양한 분야가 단순히 정보를 교류하는 차원을 넘어 상호 융합하는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맞춘 한신공영의 새로운 건축 트렌드다.대표적인 사례로 한신공영은 지난 2022년 7월 환기재단·환기미술관과 공식적인 파트너쉽을 맺고 미술관 유지보수, 전시회 후원, 청년작가 지원, 외부디자인 공동개발 등의 다양한 공동 프로젝트를 진행 및 추진해 오고 있다.한신공영은 컬스트럭션의 일환으로 신축아파트에 감각적인 그래피티 아트(Graff2024.02.20 17:41
경상북도의회가 디지털 전환과 미래산업의 혁신을 주도하고 전략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앞장서 지원 조례를 제정하는 등 4차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고 있다. 경북도의회는 지난해 8월 제정된 `경상북도 이차전지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통해 국가첨단전략산업인 이차전지산업의 주도권 확보와 함께 체계적인 육성 근거를 마련하고, 4차산업혁명의 핵심이 되는 디지털 전환, 인공지능,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첨단산업육성을 위한 추진근거와 제도적 기반도 마련했다. 이에 힘입어 경북도는 현재 '이차전지 테스트베드 기반구축'과 '글로벌 초격차 확보 첨단기술 개발(R&D)'을 비롯해 총 8개 분야에 2349억원의 예산을 투자하는 사2024.02.14 15:18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은 캄보디아 중학교 교사와 학생들의 정보통신기술(ICT) 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캄보디아 중학교 ICT 교육역량 강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이 사업은 캄보디아 4개 주에 위치한 중학교 교원 양성기관인 지역교사양성센터 4곳과 ICT 선도학교 20곳에 ICT 실습실 48개를 구축하고, 예비 교사용 ICT 교과서 9종을 개발하는 내용을 포함한다.컴퓨터, 태블릿 등을 갖춘 ICT 실습실은 캄보디아 중학생 2만 9000여 명과 예비 교사 3백여 명이 ICT 교육을 받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캄보디아 현지 교사 교육자들이 개발에 참여한 ICT 교과서 9종은 캄보디아 최초의 ICT 교과서로, 캄보디아 교육청소년개발부2024.02.07 13:23
임종순 성남시정연구원장은 7일 오전 11시 시청 3층 온누리실에서 '성남시정연구원 언론브리핑'을 통해 2024년 중점 사업 추진 상황 및 향후 계획에 대해 발표했다. 출범한 지 7개월 된 성남시정연구원은 50만 이상 대도시 중 전국 최초로 개원하면서 시민들에게 연구원 구성 배경 및 역할에 대해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이에 시는 향후 전략과 목표에 대해 홍보하고자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날 임종순 원장은 "최근 지방자치 및 국가 균형 발전 기조로 지방행정의 정책 수립 능력이 중요해졌다"며 "전문성을 갖춘 지역 연구원이 시 주요 정책의 기획 및 평가 기능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관련법이 개정되어 시는 빠르게 움직여 전국 최초2023.11.24 17:10
최대호 안양시장은 24일 XR광학거점센터 개소식을 열어 XR(확장현실) 기술의 연구개발(R&D) 및 사업화 지원의 인큐베이터 역할을 통해 4차산업혁명의 허브도시로 도약한다고 밝혔다. 이날 최 시장은 "2026년까지 국비 100억원, 도비 26억5000만원, 시비 16억5000만원과 현물(공간) 등 153억 원 상당을 투입해 XR 광학 관련 중소·중견기업이 직접 구축하기 힘든 연구개발 인프라를 구축하여 기술의 사업화를 지원한다"고 약속했다.시는 전문 광학장비를 설치해 기업들의 가공 툴링과 형상측정 분석 등 시험생산 과정의 속도를 높이고, 비용을 낮춰 적기에 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또 XR 광학기업이 세계적인 기업으로 발2023.11.22 13:18
삼성전자가 나이지리아에 4차 산업혁명 인재 육성 캠퍼스를 개설했다. 이 캠퍼스는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으로, 학생과 청년 실업자를 차세대 인력으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삼성 나이지리아의 찰리 리 상무이사는 21일(현지시간) 라고스 삼성 사무실에서 열린 기자 회견에서 이 사실을 공개했다.이부쿤 아데울레 삼성 서비스 책임자는 “나이지리아에서 사회적으로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우리는 역량 강화 계획을 교육에 집중함으로써 나이지리아 국민들의 사랑에 보답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이번 캠퍼스 개설은 삼성전자가 2013년부터 전 세계에서 진행해2023.07.04 16:15
민선 8기 경기도 최대호 안양시장은 "안양시를 4차산업혁명을 이끌 신성장 거점으로 조성하고 수도권 교통 허브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4일 최대호 시장은 시청 상황실에서 ‘시 승격 50주년 및 민선 8기 1주년’ 기념 진행된 기자간담회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주요 성과로는 전국 최초 사단법인 노동인권센터 설립, 출산지원금 2배 인상, 종합청렴도 평가 1등급(국민권익위), 재난기본소득 지급, 안양천 지방정원 조성예정지 승인(산림청), 상병수당 시범사업 선정, 확장현실(XR)광학부품 거점센터 유치, 원스퀘어 철거 등을 꼽았다.또한 사물인터넷(IoT) 경기거점센터 설립, 스마트스쿨존 안전시스템 구축, 청년정책 종합계획 수립, 관악수목원2023.04.03 18:16
메타버스 부문이 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지만 수익성 실현에는 여전히 의문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3일 CNBC Korea에 따르면 메마크 깁슨 KPMG 미국 TMT(기술·미디어·통신) 부문 책임자는 "TMT 분야 종사 기업들에게 메타버스 투자는 여전히 딜레마이다"고 밝혔다. KPMG 조사에 따르면 TMT 기업 경영진의 60%는 메타버스가 매출과 이익을 늘려주고, 가상 세계로 거래 장소가 전환되면서 운영비용을 낮춰주는 효과를 내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물론 메타버스가 고객들의 만족도도 높여줄 수 있다고 믿고 있었다. 그러나 대다수의 경영진들은 메타버스가 가진 이런 잠재력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추가적인 개선과2022.11.16 16:57
경기도 성남시는 KAIST(한국과학기술원)와 '도시생태 건강성 회복 및 4차 산업혁명 교육·연구 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분당구 KAIST 소유 부지를 기반으로 ▲도심 생태연구 ▲탄소 중립 및 산림자원 활용연구 ▲기후변화 대응혁신 융합연구 등을 수행해 기후변화, 급격한 도시화로 인한 성남시 생태계의 건강성을 회복하려는 조처다.KAIST 부지는 환경부 생태자연도 1~2등급인 상수리-신갈나무가 군락지를 형성하고 있는 생태 우수 공간으로, 성남시 자연환경모니터(40명)와 KAIST 연구진이 공동으로 해당 지역의 생물다양성을 조사한다. 이 밖에도 양 기관은 4차 산업 분야의 혁신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과 연구2022.10.18 15:06
민선 8기 신상진 경기도 성남시장이 시민을 위한 공공 서비스 분야의 혁신을 이루어 ‘대한민국 4차 산업의 수도, 성남’을 만들기 위해 ‘4차산업 특별도시 추진단’을 출범시켰다. 4차산업 특별도시 추진단은 신상진 시장을 단장으로 ▲교수, 기업가 등 민간 자문단 31명 ▲관계 공무원 등 지원단 30여 명 등 민·관·산·학·연 협업 체제로 구성했다.자문단은 시스템 반도체, 바이오헬스, 미래 모빌리티, 공간 디지털콘텐츠, 산업고도화 등 5개 분야의 전문가들로 꾸려졌으며, 4차 산업을 선도하기 위한 ‘5개년(2023~2027)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정책 자문 역할을 한다.또한 초연결·초지능 기반의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기 위한 미래 전략2022.02.03 17:51
중국과 대만의 전쟁이 컴퓨터, 스마트폰, 전기 자동차 등 4차 산업 혁명의 산물들을 세계에서 빼앗아갈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다. 마이크로칩 위기는 동아시아에서 부상하고 있는 위험한 정치적인 상황에 의해 파국적으로 치달을 수 있다는 것이다. 세계 경제는 여전히 마이크로프로세서의 심각한 부족으로 고통받고 있다. 이번 위기는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이후 반도체 수요가 크게 늘어나면서 발생했다. 전 세계 수억 명의 사람들이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재택근무로 전환하면서 전자 제품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그러나 전염병만이 아니었다. 미국과 중국 간 무역 전쟁, 자연 재해, 일본의 두 주요 칩 제조 기업인 아사1
마이크론 시간외 주가 "돌연 급락" …삼성전자 SK하닉 풍향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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