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07 11:18
볼보 브랜드 인기 전기차 C40 리차지 모델이 여러모로 업그레이드됐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더욱 늘어난 주행거리와 차세대 커넥티비티 서비스로 상품성을 강화한 2024년형 고성능 쿠페형 전기 SUV C40 리차지를 출시하고 시판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지난 2021년 브랜드 최초의 전기차 전용 모델로 개발된 C40 리차지는 SUV 장점과 100% 순수 전기 파워트레인을 결합한 모델로 소개된다. 글로벌에서는 올해 상반기 167% 증가한 누적 판매량을 기록하기도 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2024년형 모델은 기술 업데이트를 통해 주행거리와 에너지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킨 전륜, 후륜 전기 모터와 ICT 기술 기반의 차세대 티맵(TMAP) 인포테인먼트 서비스2022.04.22 14:36
볼보가 만든 첫 전기차 C40 리차지를 시승했다. 시승차는 듀얼 모터가 적용된 모델이다. 장착된 두 개의 모터는 최고 출력 408마력(300kW), 최대토크 67.3kg.m(660Nm)의 힘을 발휘한다. 승차감은 부드럽고 고급스럽다. 안전 장비는 볼보답게 믿음직하면서도, 빈틈이 없다. 시승 차에는 충돌 회피 지원과 측면 충돌 방지 시스템, 교차로 교통 경고, 파일럿 어시스트 등 최첨단 안전 시스템이 적용된다.더 자세한 내용은 글로벌모터즈가 직접 시승한 이번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2022.04.20 09:33
최근 볼보가 만든 첫 전기차 C40 리차지를 시승했다. 시승은 지난 12~14일 동안 이뤄졌다. 코스는 서울과 경기도 화성, 파주 등을 오가는 장거리 코스와 집-회사로 이어지는 일상 구간에서 이뤄졌다.차량을 인도받은 다음 날(13일) 충전량은 78%, 주행가능 거리는 305km 상태로, 아침 일찍 서울대입구에서 출발해 안산 JC를 거쳐 화성 고온항까지 편도 66km를 달렸다. 비가 오고 쌀쌀한 날씨로 인해 풍향은 2~3단계를 수시로 바꿔가며 주행했다. 온도는 24~24°에, 열선시트와 스티어링 열선은 3단계에 두었으며, 회생제동은 사용하지 않았다. 시승차는 듀얼 모터가 적용된 모델이다. 장착된 두 개의 모터는 최고 출력 408마력(300kW), 최대토크2022.03.03 15:07
볼보의 안전성이 전기차에서도 빛을 발했다. 볼보자동차는 자사 쿠페형 전기차 C40 리차지가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의 충돌 테스트 평가에서 가장 높은 등급인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는 자동차 충돌로 인한 사망과 부상, 재산상의 피해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1959년 설립된 비영리 연구 및 교육기관이다.최고 수준의 안전 기술을 제공하는 차량에만 부여하는 TSP+ 인증을 받음으로써 C40 리차지는 전기차 영역에서도 전방 충돌 경고 및 비상 자동 제동 시스템, 보행자 및 자전거 충돌 방지 기술 등이 결합된 첨단 표준 안전 시스템의 우수성 및 안전한 차체 구조 등이 다2022.02.15 13:50
볼보 첫 순수 전기차 'C40 리차지(Recharge)'가 국내에 상륙했다.볼보코리아는 15일 회사 최초의 쿠페형 순수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C40 리차지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C40 리차지는 지난 2020년 수입차에서 가장 빠르게 디젤을 전면 배제하고, 가솔린 베이스의 마일드 하이브리드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로 전환한 볼보차의 전동화 전략의 핵심 모델이다. 매력적인 디자인과 파워풀한 성능C40 리차지에는 볼보 디자인 'DNA'가 그대로 녹아있다. 정면은 차체 컬러와 조화를 이루는 전기차 전용 프론트 그릴과 픽셀 기술 기반의 새로운 발광다이오드(LED) 헤드램프를 적용해 선명한 첫 인상을 남긴다. 측면은2022.01.25 16:14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오는 2월 15일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는 브랜드 최초의 100% 순수 전기차 C40 리차지를 시작으로 ‘OTA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기능을 국내에 도입한다고 25일 밝혔다.‘OTA(over-the-air)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는 서비스센터 방문 없이도 차량 내 무선 통신 모듈을 이용해 고객이 직접 차량용 소프트웨어를 최신화 할 수 있는 기능이다. 이를 위해 지난해 OTA 서비스 특례 승인을 획득한 바 있는 볼보차는 순수 전기차, C40 및 XC40 리차지를 시작으로 안드로이드 오토모티브 OS(Android Automotive OS) 기반의 인포테인먼트가 탑재된 모든 차종에 OTA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도입한다는 계획이다.업데이트가 지원되는 주요2021.03.04 05:19
볼보자동차가 브랜드 최초의 100% 순수전기차(EV)를 선보인다.볼보차는 3일 전동화를 통한 제로 이미션(Zero emission) 미래를 상징하는 차세대 순수전기차 '볼보 C40 리차지(Recharge)'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CMA 플랫폼을 기반으로 설계된 'C40 리차지'는 브랜드 최초 순수전기차로만 출시되는 전기차 전용 모델이다. 이는 2025년까지 전 세계 판매의 50%를 순수전기차로 나머지를 하이브리드 모델로 구성한다는 전동화 비전을 증명하는 결과기도 하다. 앞서 XC40 리차지 모델을 글로벌 시장에 출시한 볼보차는 오는 2030년까지 모든 판매 차종을 순수전기차로 전환하기 위해 앞으로 몇 가지 순수전기차를 추가로 출시할 계획이다.'C40 리차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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