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8 17:39
존 람(스페인)이 홍콩에서 우승컵을 안았다.첫날 공동 3위로 출발해 기대를 모았던 '어린 왕자' 송영한은 공동 31위에 랭크됐다.8일 홍콩 골프클럽(파70·6710야드)에서 HSBC LIV골프 홍콩(총상금 3000만 달러) 최종일 4라운드. 코리안골프클럽 멤버인 송영한은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4개 골라내며 합계 9언더파 279타를 쳐 공동 31위를 차지했다.존 람은 버디 8개, 보기 2개로 6타를 줄여 합계 23언더파 265타를 쳐 공동 2위 토마스 데트리(벨기에)를 3타 차로 우승했다. 개인 우승상금 400만 달러(약 59억 4000만원).람은 올 시즌 리야드와 아들레이드에서 준우승한데 이어 첫 우승하며 LIV골프 통산 3승을 올렸다. 데뷔해인 2023년 2승한데 이2026.03.07 22:08
LIV 골프 1라운드에서 공동 3위에 올랐던 송영한이 '무빙데이'에서 공동 38위로 하락했다.7일 홍콩 골프클럽(파70·6710야드)에서 HSBC LIV골프 홍콩(총상금 3000만 달러) 3라운드. 송영한은 이날 버디와 보기 3개씩 주고 받아 타수를 줄이지 못하며 합계 5언더파 205타를 쳐 전날 공동 30위에서 앤서니 김(미국) 등과 공동 38위로 내려갔다. 올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LIV 골프로 이적해 코리안골프클럽 캡틴을 맡은 안병훈은 2타를 줄여 합계 3언더파 207타로 공동 48위, 김민규는 3라운드 합계 이븐파 210타로 대니 리(뉴질랜드) 등과 공동 53위에 머물렀다.이태훈(캐나다)은 합계 8언더파 208타를 쳐 공동 23위에 랭크됐다.존 람(스페2026.03.07 09:06
'어린왕자' 송영한이 LIV 골프 홍콩 이틀째 경기에서 부진하며 순위가 밀려났다.6일 홍콩 골프클럽(파70·6710야드)에서 열린 HSBC LIV 골프 홍콩오픈(총상금 3000만 달러) 2라운드.송영한은 이날 버디는 1개에 그치고 보기를 3개나 범하며 2타를 잃어 합계 5언더파 135타를 쳐 전날 공동 3위에서 이태훈(캐나다) 등과 공동 30위로 내려갔다.김민규는 버디 5개와 보기 2개로 3타를 줄여 합계 4언더파 136타로 전날 공동 40위에서 공동 34위로 올라갔다. 딘 버미스터(남아프리카공화국)와 카를로스 오르티스(멕시코)가 합계 14언더파 126타를 쳐 토마스 데트리(벨기에)를 1타 차로 제치고 공동 선두에 나섰다.대니 리(뉴질랜드)는 합계 3언더파 12026.03.05 19:17
송영한이 LIV골프 홍콩 첫날 신바람을 일으켰다.5일 홍콩 팬링의 홍콩골프클럽(파70·6710야드)에서 열린 HSBC LIV 홍콩(총상금 2500만 달러, 우승상금 400만 달러) 1라운드.코리안골프클럽 맴버인 송영한은 이날 보기 없이 이글 2개, 버디 3개로 7언더파 63타를 쳐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 스콧 빈센트(짐바브웨)과 공동 3위에 올랐다. 선두와 3타 차다.송영한은 4번홀(파4, 288야드)에서 샷 이글을 잡아냈고, 13번홀(파5, 529야드) 세컨드샷에서 우드를 잡아 2온시켜 롱 퍼트를 성공시켜 이글을 추가했다.카를로스 오티즈(멕시코)가 10언더파 60타를 쳐 딘 버미스터(남아공)을 2타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에 나섰다.오티즈는 이글 1개, 버디2026.02.15 18:03
안병훈이 LIV골프 애들레이드 최종일 20위권에 그쳤다.우승은 재미교포 앤서니 김(미국)에게 돌아갔다. 무려 15년 10개월 만에 우승이다. 15일(한국시간) 호주 애들레이드의 그레인지 골프클럽(파72·7111야드)에서 열린 LIV 골프 애들레이드(총상금 3천만달러).안병훈은 이날 1타밖에 줄이지 못해 합계 10언더파 278타를 쳐 공동 24위에 올랐다.코리안골프클럽 캡틴은 맡은 안병훈은 개막전에서는 공동 9위를 차지했다. 코리안 멤버 대니 리(뉴질랜드)는 합계 7언더파 281타로 공동 32위, 김민규는 1타 뒤져 공동 32위, 송영한은 합계 4언더파 284타로 공동 44위에 랭크됐다.팀 성적은 합계 28언더파로 8위를 마크했다.앤서니 김은 보기 없이 버2026.02.14 19:27
안병훈이 LIV 골프 애들레이드 '무빙데이'에서 타수를 줄이며 공동 10위권으로 순위를 끌어 올렸다.14일(한국시간) 호주 애들레이드의 그레인지 골프클럽(파72·7111야드)에서 열린 LIV 골프는 시즌 두 번째 대회인 LIV 골프 애들레이드(총상금 3000만달러) 3라운드.안병훈은 버디 8개, 보기 2개로 6타를 줄여 합계 9언더파 207타를 쳐 전날 공동 33위에서 공동 17위로 껑충 뛰었다.안병훈은 지난주 개막전 LIV 골프 리야드에서 공동 9위를 차지했다.안병훈은 올 시즌 송영한, 김민규, 대니 리(뉴질랜드)와 함께 코리아골프클럽을 만들고 캡틴을 맡았다. 대니 리는 합계 8언더파 208타로 공동 23위, 김민규와 송영한은 합계 5언더파 211타로 공동2026.02.13 16:13
코리안골프클럽 캡틴 안병훈을 비롯해 김민규, 송용한, 대니 리(뉴질랜드)가 애들레이드 이틀째 경기에서 모두 60타대를 치며 소폭 순위를 끌어 올렸지만 여전히 30~40위권에 머물렀다.13일(한국시간) 호주 애들레이드의 그레인지 골프클럽(파72·7111야드)에서 열린 LIV 골프는 시즌 두 번째 대회인 LIV 골프 애들레이드(총상금 3000만달러) 2라운드.안병훈은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골라내 합계 3언더파 141타를 쳐 개막전 우승자 엘비스 스마일리(미국) 등과 전날 공동 39위에서 공동 33위에 랭크됐다. 선두와는 10타 차다.김민규는 3타를 줄여 합계 2언더파 142타로 공동 37위, 9번홀(파5, 560야드)에서 이글을 잡아낸 송영한과 대니 리2026.02.12 17:23
안병훈과 김민규가 LIV골프 에들레이드 첫날 중위권에 그쳤다.12일(한국시간) 호주 애들레이드의 그레인지 골프클럽(파72·7111야드)에서 열린 LIV 골프는 시즌 두 번째 대회인 LIV 골프 애들레이드(총상금 3000만달러) 1라운드. 안병훈은 이날 버디 2개, 보기 3개로 1오버파 73타를 쳐 김민규, 이태훈(캐나다) 등과 공동 39위에 머물렀다. 선두와는 7타 차다.김민규는 버디 5개, 보기 6개를 기록했다.올해 LIV골프에 코리안골프클럽 캡팀을 맡아 합류한 안병훈은 개막전 LIV골프 리야드에서 공동 9위에 올랐다. 코리안골프클럽은 안병훈, 김민규, 송영한, 대니 리(뉴질랜드)이 한팀으로 구성됐다.대니 리는 3오버파 75타로 공동 48위, 송영한은2026.02.08 06:57
안병훈이 LIV 골프 데뷔전에서 '톱10'에 올랐다.우승은 엘비스 스마일리(미국)에게 돌아갔다.7일(현지시간) 야간경기로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골프클럽(파72·7464야드)에서 열린 LIV 골프 리야드(총상금 3000만달러) 최종일 4라운드.안병훈은 이날 버디 8개, 보기 3개로 합계 17언더파 271타를 쳐 공동 9위를 차지했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활약하다가 올해 LIV골프로 이적해 코리안골프클럽 캡틴을 맡은 안병훈은 송영한, 김민규, 대니 리(뉴질랜드)와 팀을 꾸렸다. 2022년 출범한 LIV 골프는 지난해까지 3라운드 54홀 대회로 진행됐지만 올해부터 일부 대회를 제외하고 4라운드 72홀 대회로 우승자를 가린다. 스마일리가 버디만 8개를2026.02.07 09:24
LIV골프로 이적한 안병훈이 리야드 '무빙데이'에서 '톱10'에 오르며 역전승 '불씨'를 살려냈다. 6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골프클럽(파72·7464야드)에서 열린 LIV 골프 리야드(총상금 3000만달러) 3라운드.안병훈은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골라내며 5타를 줄여 합계 12언더파 204타를 쳐 세바스티안 무뇨스(콜롬비아)와 함께 공동 10위를 유지했다. 선두와는 4타 차다. 2022년 출범한 LIV 골프는 지난해까지 3라운드 54홀 대회로 진행됐지만 올해부터 일부 대회를 제외하고 4라운드 72홀 대회로 우승자를 가린다. 7타를 몰아친 피터 율라인(미국)과 6타를 줄인 엘비스 스마일리(호주)가 합계 16언더파 200타를 쳐 테일러 구2026.02.06 07:03
올해 LIV 골프로 이적한 안병훈이 리야드 이틀째 경기에서 '톱10'을 유지했다. 5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골프클럽(파72·7464야드)에서 열린 LIV 골프 리야드(총상금 3000만달러) 2라운드.안병훈은 이날 버디 3개, 보기 1개로 2타를 줄여 합계 7언더파 137타를 쳐 전날 공동 4위에서 호아킨 니만(칠레) 등과 공동 10위로 밀려났다. 선두와는 3타 차다.코리안 골프클럽 캡틴은 맡은 안병훈은 송영한, 김민규, 대니 리(뉴질랜드)와 함께 팀을 구성해 올해부터 LIV 골프에 출전한다. LIV골프는 올해부터 랭킹 10위까지 세계랭킹 포인트가 주어진다. 안병훈은 지난해까지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활약했다.대니 리는 합계 4언더파 1402026.02.05 22:03
2022년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로 창설한 LIV 골프에 코리안골프클럽으로 새롭게 출발한 멤버 중에서 안병훈의 출발이 좋다. 4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골프클럽(파72·7464야드)에서 열린 LIV 골프 리야드(총상금 3000만달러) 1라운드.안병훈은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골라내 5언더 67타를 쳐 존 람(스페인), 티럴 해턴(잉글랜드)과 함께 공동 4위에 올랐다. 공동선두와는 2타 차다.안병훈은 송영한, 김민규, 대니 리(뉴질랜드)와 함께 팀을 꾸려 올해부터 LIV 골프에 출전한다. LIV골프는 올해부터 랭킹 10위까지 세계랭킹 포인트가 주어진다.작년까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뛴 안병훈은 코리안 골프클럽의 주장(캡틴)2026.01.29 15:03
'메이저 사냥꾼' 브룩스 켑카(35·미국)와 '그린 여우' 패트릭 리드(35·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 복귀한다.켑카는 이번주부터 PGA투어에 출전하지만 리드는 오는 8월에야 가능하다. 4년 만에 복귀하는 켑카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토리파인스 골프 코스에서 개막하는 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총상금 960만달러)에 출전한다.대회전에 29일 기자회견에 참석한 켑카는 "나에 관한 관심이 너무 커서 이번 주가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다"며 "한편으로는 기대가 크다. 내 인생의 새로운 장이 시작됐다. 다시 돌아온 걸 기뻐하고 반겨줬으면 한다"고 밝혔다. 2012년에 프로에 데뷔한 켑카는 메이저대회 5개2025.04.16 15:17
골든블루는 오는 5월 2일부터 4일까지 인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열리는 ‘2025 LIV Golf Korea’에 공식 위스키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LIV Golf’는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가 창설한 신개념 프로 골프 리그로 3라운드 54홀 경기와 ‘샷건 스타트(모든 조가 각기 다른 홀에서 동시에 경기를 시작하는 방식)’ 등 차별화된 포맷을 통해 전 세계 스포츠 팬들에게 새로운 골프의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최근에는 ‘Golf But Louder’에서 ‘Long LIV Golf’로 슬로건을 변경하며 경쟁을 넘어 골프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가자는 철학을 담아내고 있다. 혁신을 넘어 세계 각지의 팬들과 함께 골프의 저변을 넓2025.03.31 11:12
'쿠팡플레이와 함께하는 LIV 골프 코리아'가 오는 5월 2일부터 4일까지 인천 잭 니클라우스 골프 클럽 코리아에서 개최된다. 31일 쿠팡플레이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국내 최초로 열리는 LIV 골프 시리즈로, 세계 최정상 골퍼들과 함께 풍성한 부대 행사까지 준비돼 눈길을 끈다.19일 판매 개시 직후 전량 매진된 1차 얼리버드 티켓에 이어, 2차 얼리버드 예매는 4월 2일 오후 8시부터 시작된다. 이번 예매는 'LIV 골프 코리아' 입장권을 할인가에 구입하고, 주차 혜택까지 받을 수 있는 기회다. 전 티켓에 5% 할인이 적용되며, '그라운드(전체 코스 관람)' 1일권도 선택 가능하다. 단, 주차권 혜택은 1·2차 얼리버드 기간 동안 '그라운드 플러스1
국제유가 돌연 폭발 "호르무즈 유조선 격침" ....뉴욕증시 비트코인 "와르르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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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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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금을 한국... 아니, 국내로?”... 폴란드 중앙은행장의 이유 있는 고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