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22 11:04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퀄리파잉(Q)-시리즈(Q-Series)가 올해부터 8라운드에서 2라운드가 줄어든다.올해 Q시리즈는 오는 11월 30일부터 12월 5일까지 알라바마주 모빌의 로버트 트렌트 존스 골프 트레일의 매그놀리아 그로브 골프코스에서 개최된다.선수들이 2024 LPGA투어 출전자격을 얻는 최종전인 Q-시리즈는 6라운드(108홀)로 진행돤다. 컷오프는 폴스(Falls)와 크로싱(Crossing) 코스에서 4라운드를 치른 후 결정된다.이번 라운드수의 변화는 지난 2018년 LPGA Q-시리즈 첫 대회 이후 처음이다. 그 동안은 두 번의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대회를 2주 연속 개최했다. 2018년 이전까지의 최종전은 1주일 동안 5라운드로 진행됐었다.타미 탕티파2022.12.12 07:36
유해란(21·다올금융그룹)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진출을 위한 퀄리파잉(Q) 스쿨 시리즈에서 우승했다.이로써 한국은 지난해 안나린(26·메디힐)에 이어 2년 연속 수석합격하는 영광을 안았다. 유해란은 12일(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도선의 하일랜드 오크스 골프 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Q시리즈 8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2개로 4타를 줄여 합계 29언더파 543타(73-58-58-65-70-67-66-68)를 쳐 베일리 타디(미국)를 2타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우승상금 15000달러(약 1959만원)유해란은 2023년 LPGA투어 시드를 1년간 확보했다.100명이 출전한 이번 Q시리즈는 20위 이내의 선수가 내년 투어의 출전권을 얻2022.12.11 08:46
유해란(21·다올금융그룹)이 이변이 없는 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진출을 위한 퀄리파잉(Q) 스쿨 시리즈에서 수석을 눈앞에 두고 있다. 11일(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도선의 하일랜드 오크스 골프 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Q시리즈 7라운드.유해란은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6개 골라내며 합계 25언더파 477타(68-68-65-70-67-66)를 쳐 공동 2위 알리네 크라우터(독일), 이지 가프자(독일)를 2타차로 제치고 단독선두에 나섰다. 한국은 지난해 안나린(26·메디힐)이 수석합격한데 이어 2년 연속 우승 청신호를 밝혔다. 지난해는 안나린, 최혜진(23·롯데), 홍예은(21·CJ온스타일)이 투어 시드를 받았다. 박금강(212022.12.10 11:03
유해란(21·다올금융그룹)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진출을 위한 퀄리파잉(Q) 스쿨 시리즈에서 수석을 위한 경쟁에 뛰어 들었다. 유해란은 10일(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도선의 하일랜드 오크스 골프 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Q시리즈 6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2개로 5타를 줄여 합계 19언더파 411타(73-68-68-65-67)를 쳐 선두에 4타차로 전날 공동 9위에서 알리네 크라우처(독일) 등과 공동 2위로 껑충 뛰었다. 이지 가프자(독일)은 합계 23언더파 407타를 쳐 단독선두에 나섰다.박금강(21·CJ대한통운)은 합계 17언더파(72-69-72-64-67-69)로 공동 7위에 올랐다.윤민아(19)는 합계 10언더파 420타로2022.12.09 11:13
유해란(21·다올금융그룹) 등 한국선수들이 LPGA투어 정규투어 진출을 위한 퀄리파잉(Q) 스쿨 시리즈에서 순항하고 있다.유해란은 9일(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도선의 하일랜드 오크스 골프 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Q시리즈 2주차 첫날 5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2개 잡아내 5라운드 합계 14언더파 344타(73-68-68-65-70)를 쳐 박금강(21·CJ대한통운) 등과 공동 9위에 올랐다.박금강은 이날 버디 7개, 더블보기 1개로 5타를 줄였다. 박금강은 344타(72-69-72-64-67)로 1주차 공동 25위에서 11계단이나 순위를 끌어 올렸다.유해란과 박금강은 8명이 출전해 6명이 2주차 오른 한국선수 중에 가장 좋은 성적을 냈다.선두2022.12.05 08:31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지난해 신인왕 유해란(21·다올금융그룹)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진출을 한층 밝게 했다. 유해란은 5일(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모빌의 매그놀리아 그로브 골프클럽 크로싱스 코스(파72·6664야드)에서 열린 2022 LPGA 퀄리파잉 시리즈 대회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골라내 합계 12언더파 274타를 쳐 공동 6위로 2주 차 경기에 들어간다. 2023시즌 LPGA 투어 출전권을 놓고 100명이 겨루는 이 대회는 8주 동안 144홀을 도는데, 1주차에서 상위 70명이 2주차 경기에 나간다.2주차에 5∼8라운드 성적과 1주차 경기 결과를 합산해 상위 20명이 2023시즌 LPGA 투어 출전 자격을 얻는다.전날 공동2020.10.07 04:30
LG전자가 미들레인지 스마트폰인 'Q시리즈' 상표권 3건을 출원하며 글로벌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을 차지하기 위한 라이업을 확대하고 있다.6일 특허청(KIPO)에 따르면 LG전자는 지난달 25일 Q43·Q63S·Q83 등 신규 Q 시리즈 라인업의 상표를 출원했다. 이는 지난 2월26일 출시된 'LG Q51'과 5월29일 출시된 'LG Q61' 등의 후속 모델이다.Q 시리즈는 중남미 국가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Q 시리즈 모델은 Q31, Q32, Q33, Q51, Q51S, Q52, Q53, Q61, Q62, Q63, Q91, Q92, Q93 등으로 국내에서도 매일 2000대가량 꾸준히 팔리고 있다. 해외에서는 Q 시리즈와 성능이 유사한 제품군이 멕시코와 브라질 등에서 'K 시리즈'로 이름만 달리해 판매1
“무기는 미끼였을 뿐이다” 전 세계 20개국을 30년간 가두는 K-방산의 ‘구독 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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