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6 14:13
아우디의 고성능 전기 SUV SQ6 e-트론을 황효주 기자가 타봤다. 아우디가 전동화 시대에도 ‘주행 감성’과 ‘프리미엄 브랜드 정체성’을 어떻게 유지하고 있는지를 점검한 시간이었다.SQ6 e-트론은 아우디의 차세대 전기차 전용 플랫폼(PPE)을 기반으로 개발된 모델로, Q6 e-트론 라인업 가운데 가장 스포티한 성격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듀얼 모터 기반의 사륜구동 시스템과 강력한 출력 성능을 앞세워, 전기 SUV임에도 ‘SQ’ 배지에 걸맞은 주행 질감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시승에서 SQ6 e-트론은 전기차 특유의 즉각적인 가속 성능과 함께 고속 영역에서도 안정적인 차체 거동을 보여줬으며, 노면 상황에 따라 즉각적으로 반응하는2025.06.01 09:20
최근 프리미엄 자동차 시장에서 아우디만 동떨어진 느낌이 있다. 기술력이나 디자인 어디 하나 부족한 곳이 없지만, 한 때의 이미지 실추가 크게 영향을 받는 느낌이다. 하지만, 이제 아우디도 전동화를 통해 새로운 전환점에서 다시 시작을 도모한다. SUV 전기차 라인업을 완성하고 있는데, 이번에는 Q8 아래, Q6 e-트론을 출시했다. 전기차인데도 불구하고 내연기관 자동차의 디자인과 주행 느낌을 그대로 가지고 있다는 평가다. 이정경 기자가 확인에 나섰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2025.03.18 14:05
아우디 코리아가 준대형 프리미엄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더 뉴 아우디 Q6 e-트론’을 공식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오는 21일부터 전국 아우디 공식 전시장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더 뉴 아우디 Q6 e-트론’은 프리미엄 세그먼트 전기차 전용 플랫폼인 프리미엄 플랫폼 일렉트릭(PPE) 기술이 적용된 최초의 양산 모델이다. 새로운 전기 아키텍쳐와 향상된 배터리 성능과 충전효율,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갖춘 프리미엄 순수전기 SUV이다.한층 세련되고 강렬한 SUV 스타일과 완벽한 비율로 아우디 전기차 고유의 스타일을 구현했으며, 새로운 인테리어 디자인과 선구적인 기술들을 도입해 전기 모빌리티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한다. 유럽 신2025.01.15 00:53
글로벌 모터즈에 새로운 얼굴, 이나무 아나운서가 특유의 긍정적 에너지로 시승에 나섰다. 그녀의 첫 도전은 "아름다움도 기능이다~를 전도하는 아우디"의 엔트리급 전기차 Q4 e-트론 콰트로다. 어렵지만, 언젠가 한 번은 거쳐야 할 과정이기에 서둘러 전기차 적응해 나가기로 했다. 그래도 그나마 아우디 Q4 e-트론은 가장 내연기관 자동차의 주행 느낌을 잘 살려낸 전기차로 평가받고 있다. 운전하는 데 크게 어려움이 없었을 거라는 생각이다. 회생제동의 거친 느낌, 그리고 특유의 전기 모터 소음 등이 많이 배제돼 있다. 우수성은 물론 동급에서 비벼댈 수 있다는 뜻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2024.12.13 10:50
아우디 코리아의 ‘아우디 RS e-트론 GT 윈터 콰트로 캠페인’이 연말에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24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대상’ 디지털 영상 부문에서 금상을, ‘2024 유튜브 웍스 어워즈 코리아’에서 베스트 쇼츠 부문 파이널리스트를 수상했다.‘아우디 RS e-트론 GT 윈터 콰트로 캠페인’은 아우디 브랜드의 독보적인 사륜구동 시스템을 가상옥외광고라는 효과적이고 독창적인 콘텐츠로 표현했다. 이 콘텐츠로 아우디의 탁월한 사륜구동 기술과 스포티함, 최신 기술, 그리고 뛰어난 주행성능을 한강을 배경으로 위트를 곁들여 상징적으로 표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아우디가 수상의 영예를 안은 ‘2024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대상’ 디지2024.03.22 14:45
아우디 브랜드에서 가장 빠른 전기차, 아우디 RS e-트론 GT에 황효주 아나운서가 시승에 나섰다. 'RS'가 붙으니 더 강력하고 'GT'가 붙으니 더 날렵하다. 두 핵심 단어를 아우르는 'e-tron'이라는 이름은 친환경적이고 효율적인 강력함을 표방하니 이보다 더 적절한 표현은 없다. 타이칸과는 이란성 쌍둥이처럼 닮은 모델이지만, 아쉽게도 형제차에게 살짝 밀린듯한 모양새다. 가격에서부터 디자인까지 부족할 게 전혀 없다. 그 이유가 어디 있는지 황아나가 직접 콕핏에 앉아 꼼꼼히 살펴봤다.2023.06.07 01:22
얼핏 아우디 e-트론 S는 전기차라고 보기 힘들다. 처음에 탔을 때는 소음 부분이 가장 신경 쓰였는데, 이제는 주행 감성 부분이 가장 신경 쓰인다. 자칫 전기차는 회생제동 때문에 멀미를 유발수도 있다. 아우디 e-트론 S는 가속 성능에 부족함이 없다. 최고출력은 500마력에 가깝다. 테슬라 모델 X와 견주어도 큰 차이는 없다. 코너링에서는 고급 전기차의 느낌이 물씬 풍긴다. 무게 중심도 있지만, 조향은 내연기관차를 만들 때 쌓아온 노하우가 빛을 발한다. 체감하는 부분은 운전자의 쏠림은 조금 있지만, 차체의 쏠림은 거의 없다는 것.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2023.03.21 10:29
아우디는 전용 플랫폼(PPE, premium platform electric)을 사용한 첫 번째 순수전기차 아우디 Q6 e-트론 프로토타입(시제품)모델의 테스트를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아우디 Q6 e-트론 프로토타입은 현재 유럽의 최북단에서 혹한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엄격한 안전규정에 따르며 800볼트 전기 시스템, 모터와 배터리 및 충전 관리 시스템 등 양산 최종 단계를 위한 시험 과정에 돌입했다. 아우디는 SUV와 스포트백 모델로 선보이게 될 새로운 Q6 e-트론 모델 시리즈는 지속가능한 생산과 잉골슈타트 현장 인력의 향상된 숙련도, 그리고 아우디의 전동화 미래를 상징하는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아우디 그룹은 기록적인 성과로 22022.11.02 10:44
“전기차 많고, 충전기 많고, 친환경 발전기가 많은 제주 삼다도”라, 아우디코리아에 처음으로 여성, 한국인 대표로 새로 부임한 임현기 사장 인사말의 한 구절이다. 아우디코리아는 지난달 26일 미디어를 대상으로 ‘아우디 익스피리언스 미디어 로드쇼’를 진행했다. 매년 치르는 행사지만 올해는 공기 맑고 물 맑고 여자 많은 제주를 선택했다(물론 옛말일 뿐). 얼마 전 출시한 아우디의 전동화 SUV 모델 Q4 e-트론과 스포츠 세단 RS e-트론의 홍보에 무게를 싣기 위함이다. 특히, 아우디 Q4 e-트론은 같은 계열사 브랜드인 폭스바겐의 신차 ID.4와의 연결고리 탓에 국내 소비자들의 기대감이 컸던 차다. 폭스바겐 ID.4는 Q4 e-트론과 같2022.01.04 10:51
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1월의 차에 '아우디 e-트론 GT'를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e-트론 GT는 40.7점(50점 만점)을 받아 제네시스 G90를 제치고 1월의 차로 최종 선정됐다.이달의 차는 자동차기자협회 산하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가 전월 1일부터 말일까지 한 달 동안 출시된 신차와 부분변경 모델을 대상으로 심사해 발표한다. 평가 항목은 ▲내·외부 디자인 및 감성 품질 ▲안전성 및 편의 사양 ▲동력 성능 ▲에너지 효율성 및 온실가스 배출 ▲상품성 및 구매 의향도 등 5개로 구성된다.e-트론 GT는 에너지 효율성 및 온실가스 배출 항목에서 9.3점(10점 만점)의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동력 성능 항목에서 8.3점을 획득했다.이승용 한국자동2021.11.17 15:19
독일 완성차업체 아우디가 내놓은 전기차 'e-트론 GT'가 올해 가장 아름다운 차로 선정됐다. 아우디코리아는 고성능 전기차 'e-트론 GT'가 독일 최고 권위 자동차 상 ‘골든 스티어링 휠 ’ 어워드에서 ‘올해의 가장 아름다운 차’ 를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골든 스티어링 휠’은 1976년부터 독일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빌트(Auto Bild)' 와 주간지 '빌트 암 존탁(Bild am Sonntag)' 이 공동 주관하는 상이다. 이 상은 그 해 최고 신차를 평가하고 선정해 수여하는 유럽 최고 권위 자동차 상이다. 올해는 약 70여 대 새 모델이 골든 스티어링 휠 어워드를 놓고 경쟁을 펼쳤다. 아우디 e-트론 GT가 수상한 ‘올해의 가장 아름다운 차’는 유럽2021.11.15 15:25
아우디코리아가 지난 11~12일 미디어를 대상으로 다양한 아우디 차량을 체험하도록 하는 ‘아우디 익스피리언스 미디어 로드쇼’ 행사를 열었다. 기자는 이번 행사에서 'RS e-트론 GT' 운전대를 직접 잡아봤다. 차에 탄 후 기자는 제로백(차량 계기판에 시속 100km까지 가는 데 걸리는 시간) 테스트, 슬라럼(러버콘 사이를 지그재그로 운전하는 것) 등 시험 운행을 과천대공원 주차장에서 직접 체험했다.◇감탄의 연속..아름다운 자동차 디자인기자가 RS e-트론 GT 현장 체험이 이뤄지는 장소에 도착하니 브레이크 소리와 타이어, 종이 타는 냄새가 진동했다. 바로 브레이크 라이닝이 타면서 나는 냄새였다. 도심 한 가운데 마치 자동차 경주장을2021.11.12 13:41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 아우디가 지난 11일 열린 '아우디 익스피리언스 미디어 로드쇼'에서 순수 전기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아우디 'Q4 e-트론'을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이 모델은 무탄소 배출 주행과 긴 주행 거리를 자랑한다. 특히 배터리가 액슬 사이에 자리를 잡아 낮은 무게 중심과 균형 잡힌 무게 분산으로 스포티한 주행과 정확한 핸들링, 탁월한 안전성이 특징이다. Q4 e-트론’은 2019년 초에 선보인 컨셉카 차체 라인을 양산 모델로 만들었다. 짧은 전방 오버행(차량의 최전방 부분)과 큼지막한 휠, 볼륨감 있는 차체와 섬세하고 또렷한 라인으로 윤곽이 매끄럽게 다듬어져 있다. 뿐만 아니라 옵션으로 선택 가능한 매트릭스2021.05.20 14:30
"기술 한계에 도전하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겠다"아우디 코리아가 순수 전기자동차 '아우디 e-트론 GT'와 '아우디 RS e-트론 GT'의 공식 출시를 앞두고 국내 최초로 프리퓨 행사를 20일 진행했다.'아우디 e-트론 GT'와 '아우디 RS e-트론 GT'는 아우디 e-트론과 e-트론 스포트백에 이어 아우디 전기 모빌리티 전략의 두 번째 이정표이자 아우디 스포트의 전기화 여정 시작을 알리는 모델이다. 지난 2월 9일 세계 최초로 선보인 아우디 e-트론 GT는 아우디 브랜드의 미래를 형상화했으며 프리미엄 모빌리티 미래를 구축한다는 목표를 가진 아우디 DNA를 상징하는 모델로 평가받는다.'아우디 e-트론 GT'는 매혹적인 디자인과 장거리 주행에 적합한2020.11.27 15:24
독일 자동차 제조사 아우디가 새로운 전기 레이싱카를 선보이며 전기차 경주 대회 '포뮬러 E'에 제패에 나섰다. 아우디가 모터스포츠를 통해 전기차 기술 경쟁에 승부수를 띄웠다는 분석도 나온다. 아우디는 지난 24일(현지시간) 글로벌 주요 미디어를 대상으로 진행된 온라인 기술 발표회 '테크토크'에서 신형 경주용 전기차 'e-트론 FE07'을 공개했다.e-트론 FE07에는 아우디가 보유한 전기차 기술이 집약됐다. 새로운 전기 파워트레인(동력전달장치) '아우디 MGU05'가 탑재돼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도달(제로백)하는 데 불과 2.8초가 걸린다.MGU05는 차량 성능을 최대치로 끌어올리기 위해 경량화에 초점이 맞춰졌다. 아우디 기술진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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