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8 16:48
iM뱅크(은행장 강정훈)와 대구보건대학교가 인공지능 기반 금융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임직원 역량 강화와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iM뱅크는 대구보건대학교와 '임직원 AI 실무 역량 강화·미래 금융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iM뱅크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디지털 금융 환경의 급격한 변화에 대응해 은행 임직원의 인공지능(AI)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혁신 금융서비스 창출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대학의 교육 전문성과 은행의 금융 시스템을 결합해 미래 경쟁력 확보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에 대구보건대학교는 iM뱅크 임직원을 대상2026.05.26 16:35
iM뱅크(은행장 강정훈)가 정책서민금융 성실 상환자의 신용대출 접근성을 높이는 신상품을 출시했다.iM뱅크는 정책서민금융대출을 성실히 상환한 고객이 보다 쉽게 은행권 신용대출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신상품 'iM징검다리론'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상품은 서민금융 이용자의 신용 형성과 은행권 금융 편입을 돕는 포용금융 성격의 상품이다.'iM징검다리론'은 새희망홀씨, 햇살론 등 정책서민금융상품을 2년 이상 성실히 이용했거나 최근 3년 이내 원리금을 전액 상환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금융취약계층의 상환 이력과 신용 개선 가능성을 반영해 제도권 금융 접근성을 높인 구조다.해당 상품은 최대 3000만원 한도로 제공2026.05.26 09:58
iM증권은 26일 삼성물산에 대해 삼성전자·삼성생명 배당 확대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배당 확대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목표주가를 28만 5000원에서 55만 원으로 상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22일 종가 42만 500원 기준으로 보면 앞으로 상승 여력이 30.8% 있다고 본 셈이다. 이상헌 iM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 반도체 업황 호조로 이익 증가가 클 것으로 예상되면서 배당 확대가 전망되고, 이에 따른 삼성생명의 배당 확대도 기대된다”고 판단했다. 삼성물산은 삼성전자 지분 5.0%를 직접 보유하고 있다. 삼성생명(0 지분을 통해 삼성전자 지분 8.5%를 간접 확보하고 있다. 삼성전자 주가 상승이 곧바로 삼성물산의 지분가치 상2026.05.20 19:30
iM뱅크와 광주은행이 임직원 교류 행사를 통해 지역 간 협력과 상생 금융 기반 강화에 나섰다. iM뱅크와 광주은행은 양사 임직원이 참여하는 '2026 달빛동맹 교류' 행사를 지난 19일 대구광역시 일대에서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iM뱅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iM뱅크(옛 DGB대구은행)와 광주은행이 2015년 체결한 '달빛동맹 강화 교류협력'의 연장선에서 마련됐다. 지난해 전남 담양 죽녹원 일대에서 교류 활동을 진행한 데 이어 올해는 대구 지역에서 역사·문화 체험과 봉사활동을 결합한 일정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양사 임직원 봉사단 50명이 참여했으며 대구 근대골목 일대에서 '쓰담 투어'를 통해 환경정화 활동과 지역 명소 탐방을 병행2026.05.20 14:34
iM뱅크가 디지털자산 금융 인프라 기업 오픈에셋과 협력해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기술 검증(PoC)을 완료하며 Web3 금융 생태계 선점을 위한 기반 마련에 나섰다.iM뱅크는 오픈에셋과 함께 추진해 온 '원화 스테이블코인 기술 검증(PoC)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iM뱅크에 따르면 이번 PoC는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발행부터 충전, 결제, 정산, 소각까지 전 과정을 실제 금융 환경에서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단순 기술 검증을 넘어 상용화 단계에 근접한 실행 가능성을 점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디지털자산 제도화 논의가 본격화되는 상황에서 iM뱅크가 즉각적인 사업 전개가 가능한 수준의2026.05.19 14:20
iM뱅크가 공동 경비를 여러 명이 함께 관리할 수 있는 모임통장 서비스를 기반으로 커플·부부 대상 기능을 개선하고 관련 이벤트를 진행한다. 공동 목표 설정과 캘린더 공유 기능을 강화해 생활 금융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iM뱅크는 'iM모임통장'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커플·부부 맞춤형 서비스 개선과 함께 '커플·부부 모임, 오늘부터 1일!'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 개선을 통해 공동 목표 설정과 캘린더 공유 기능이 추가·강화된다.iM뱅크에 따르면 모임 관리 특화 상품인 'iM모임통장'은 앱을 통해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으며 다수 이용자가 공동 경비 내역을 투명하게 확인·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다. 기존2026.05.18 13:50
iM뱅크(은행장 강정훈, 舊 DGB대구은행)가 가정의 달과 시중은행 전환 2주년을 기념해 고객 참여형 문화·스포츠 이벤트를 마련했다.iM뱅크는 5월 가정의 달과 시중은행 창립 2주년을 맞아 삼성라이온즈 야구 경기 초청과 영화·OTT 이용권 제공 등 다양한 고객 혜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iM뱅크에 따르면 지역 연고팀인 삼성라이온즈와 연계한 스포츠 관람 프로그램을 비롯해 일반 고객과 우수 고객,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야구 관람 기회를 제공하며 문화·체험형 마케팅을 확대한다.특히 오는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iM뱅크 스폰서데이'를 열고 고객 100명을 추첨해 SKY 지정석 티켓을 제공하는 등 현장 참여형 프로2026.05.13 15:22
iM금융그룹이 생성형 AI를 활용한 업무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개최한 사내 코딩 경진대회를 마무리했다.13일 금융권에 따르면 iM금융그룹은 iM뱅크 제2본점에서 ‘iM 에이전틱 코딩 경진대회 2026(iM Agentic Coding Challenge)’ 본선 해커톤을 개최하고 최종 수상팀을 선정했다.이번 대회는 AI 활용 문화를 확산하고 생성형 AI 기반 문제 해결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사내 공모전이다. 그룹 계열사에서 총 96개 팀, 177명의 임직원이 참가했으며, 제출된 프로젝트는 127개에 달했다.참가자 구성도 다양했다. 올해 입행한 신입 행원부터 지점장까지 직급과 연령에 관계없이 참여했으며, 예선 심사를 거쳐 최종 11개 팀이 본선에2026.04.28 17:32
iM금융그룹이 올해 1분기에 당기순이익 1545억원으로 전년대비 0.1% 성장했다.28일 금융권에 따르면 iM금융은 이날 경영실적 발표를 통해 1분기에 지배기업소유지분 기준 약 1545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1분기(약 1543억 원)보다 0.1% 증가한 값이다.iM금융그룹의 1분기 이자이익은 약 4215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6% 증가한 수치로 그룹 순이자마진(NIM) 개선에 따른 결과이다. 그룹과 은행의 NIM은 각각 1.93과 1.82로 1년 전보다 3bp(0.03%포인트(P))와 4bp(0.04%P) 올랐다.비이자이익은 이번 분기에 약 1281억 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1분기보다 8.3% 성장했다. 비이자이익은 금융시장의2026.04.28 10:57
iM뱅크가 다가오는 원화 스테이블코인 시대에 대비해 양자내성 블록체인 기술 검증에 나선다. 28일 금융권에 따르면 iM뱅크는 핀테크 기업 핑거,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기업 밸리데이터와 함께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및 유통 인프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3사는 기술검증(PoC)을 통해 은행 예치금과 블록체인 발행량 간 실시간 대사(Reconciliation) 시스템 구축, 글로벌 표준 아키텍처 기반 스마트 컨트랙트 개발, 양자내성암호(PQC) 기술 적용, 해외 시장 유통을 위한 글로벌 인프라 연계 등을 집중 검증할 계획이다. iM뱅크는 지급준비금(Reserve) 수탁과 준비금 증명(Proof of Reserve)을 담당해 은행2026.04.24 09:04
iM증권은 24일 NH투자증권에 대해 리테일 중심의 머니무브와 증시 활성화에 힘입어 이익이 가파르게 개선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투자 의견은 ‘매수’를 유지했고, 목표주가는 4만 1000원 ‘유지’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3만 4950원이다.설용진 iM증권 연구원은 “금리 상승 환경에서도 운용손익이 안정적으로 방어되면서 실적 변동성이 낮아진 점이 긍정적”이라며 "NH투자증권의 올해 1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475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8.4% 증가하며 시장 기대치를 웃돌았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특히 위탁매매 수수료 수익이 3495억원으로 200% 가까이 급증했고, 금융상품 판매 수수료도 펀드·랩 등 위험자산 투자 수요 회복에 힘입어2026.04.22 14:41
국내 증권업계가 타사 주식을 옮겨오는 고객을 잡기 위해 파격적인 현금 및 쿠폰 혜택을 내걸었다. KB증권은 대규모 리워드로 승부수를 띄웠고, iM증권은 참여 문턱을 대폭 낮춰 소액 투자자까지 공략하고 나섰다.■ KB증권, '최대 450만원 역대급 혜택'...'쿠폰이 와르르' 시즌2 실시KB증권은 22일 타사에 보유한 국내 주식을 입고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리워드를 제공하는 '국내 주식 옮기고 거래하면 쿠폰이 와르르! 시즌2'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4월 20일(월)부터 6월 30일(화)까지 비대면 또는 은행 연계 종합위탁계좌를 보유한 국내 거주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응원 쿠폰과 입고·거래 금액에 따른 국내 주식 쿠폰 및2026.04.21 05:00
iM금융그룹이 호실적을 바탕으로 주가 부양을 위한 총력전에 돌입했다. 황병우 회장 등 임원들은 올해 들어 경쟁사들 대비 가장 많은 자사주를 사들이면서 책임경영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 지주 차원에서도 자사주 매입을 확대해 올해 금융지주 중 가장 높은 자사주 매입 증가율을 보일 것이라는 증권가 전망이다.20일 금융권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황 회장은 올해 들어 이날까지 iM금융 주식 1만36주를 장내 매수했다. 같은 기간 황 회장을 포함한 iM금융 임원들이 매입한 자사주 규모는 모두 5만3646주에 이른다.iM금융 임원들의 올해 자사주 매입 규모는 8개 은행계 금융지주 중 압도적이다. 17일 종가 기준으로 계산한 iM금융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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