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20 12:31
기존의 일하는 방식 중 '회의방식'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전형적인 회의 모습은 이렇다. "회의 목적은 정해진 안건을 논의하고 결정이 되도록 하는 것이다." 내가 속해 있는 조직에 가장 도움이 되는 회의 모습은 무엇일까? 회의에서도 경영의 메인 화두인 '효과성'과 '효율성'의 가치가 대립하는 지점을 발견할 수 있다. 회의 목적을 "목표달성으로 할 것인지?" VS "회의참여자들의 참여로 할 것인지?" 어떻게 보면 두 가치는 서로 연결돼 있다. 하지만 운영 측면에서, '상충되게끔 극단적으로 하나의 가치를 고집할 것인지?' 또는 '상호보완이 되게끔 두 개의 가치 균형을 꾀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 그리고 더욱 중요한 고민이 남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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