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한카드 고객 중 이용이 없던 이들을 사로잡으려는 것으로 해석된다.
이벤트 응모 고객 가운데 이달 말일까지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쿠팡와우, 유튜브프리미엄을 구독한 고객을 대상으로 캐시백을 제공한다.
넷플릭스, 웨이브 등 OTT나 멜론 등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멤버십을 구독한 고객에게도 캐시백해준다.
대상자는 최근 6개월 내 신한카드를 통한 각 서비스 결제 이력이 없는 고객이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