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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산책] 휴온스푸디언스, '이너셋' 모델로 정인선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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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산책] 휴온스푸디언스, '이너셋' 모델로 정인선 선정

◆ 휴온스푸디언스, '이너셋' 모델로 정인선 선정

휴온스푸디언스가 배우 정인선을 이너셋 모델로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사진은 정인선 모델과 이너셋 제품 모습. 사진=휴온스그룹이미지 확대보기
휴온스푸디언스가 배우 정인선을 이너셋 모델로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사진은 정인선 모델과 이너셋 제품 모습. 사진=휴온스그룹

휴온스푸디언스는 건강기능식품이 '이너셋' 모델로 정인선 씨를 선정하고 홍보활동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휴온스푸디언스는 정인선씨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와 꾸준한 활동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한 결과 이너셋 브랜드 콘셉트와 부합해 모델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정인선씨를 모델로 이너셋 브랜드를 알림과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동국제약, '치센과 함꼐하는 치질 바로 알기 캠페인' 실시

동국제약은 '치센과 함께하는 치질 바로 알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사진은 치센과 함께하는 치질 바로 알기 캠페인의 모습. 사진=동국제약이미지 확대보기
동국제약은 '치센과 함께하는 치질 바로 알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사진은 치센과 함께하는 치질 바로 알기 캠페인의 모습. 사진=동국제약

동국제약은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치질 질환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고 증상의 방치율을 낮추자는 취지로 '치센과 함께하는 치질 바로 알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치질이 항문 혈관의 문제로 발생한다는 점을 명확하게 알리고 특히 발생 부위가 민감해 방치하는 경우가 많아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점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했다.

효과적인 메시지 전달을 위해 치질이 항문 혈관의 문제이며 항문 주변의 정맥에 피가 몰려 발생한다는 점을 칠판 소품을 활용해 선생님이 알려주는 것 같은 모습으로 연출했다. 또한 높은 방치율 수치도 도표로 보여주고 치질은 만성질환으로 초기부터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된 의약품으로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점을 메시지 보드를 활용해 강조했다.

◆현대약품, 배우 우도환과 '마이녹실' TVCF 온에어

현대약품이 마이녹실 모델로 우도환을 선정했다. 사진은 우도환과 마이녹실 제품 모습. 사진=현대약품이미지 확대보기
현대약품이 마이녹실 모델로 우도환을 선정했다. 사진은 우도환과 마이녹실 제품 모습. 사진=현대약품

현대약품이 대표 탈모치료제 '마이녹실'의 모델로 배우 우도환을 선정하고 마이녹실 TVCF를 온에어 했다. 2030세대의 탈모가 급증하면서 국내 탈모 인구가 1000만명으로 추산되는 가운데 현대약품은 이들을 공략하기 위해 '더 킹:영원의 군주', 영화 '사자' 등에 출연해 인상 깊은 열연을 펼친 배우 우도환을 모델로 기용했다고 현대약품은 설명했다.

현대약품은 우도환의 이미지가 마이녹실 브랜드의 건강하고 활력있는 이밎와 잘 어울린다고 한 판단해 MZ세대의 대표 모델로 발탁했다. 이번에 선보인 마이녹실 TVCF는 탈모로 인해 헤어라인 선을 넘는 순간 마이녹실로 치료하라는 메시지를 편집감 있는 인서트로 트렌디하게 마이녹실을 소개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마이녹실 모델 우도환의 "마이녹실 발라! 얻을 것이다"라는 카피로 머리카락이 빠지거나 가늘어지지 않는다는 메시지 전달과 함께 자신감 있고 당당한 제스처로 영상을 마무리한다.


이재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iscezyr@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