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산학협력을 통해 유유헬스케어는 발아 흑미 이용 기능성원료 최적 추출 공정 및 고효율 대량생산 공정 확립, 지표성분 및 기능성분 선정, 분석법 벨리데이션, 제형 개발 및 시제품 개발 진행을 담당한다. 건국대학교 글로벌캠퍼스 산학협력단은 in vitro, in vivo 효능 평가를 통해 발아 흑미추출물을 포함하는 탈모 예방용 조성물의 효능 및 기전을 확인한다.
유유헬스케어는 흑미 등을 포함한 기능성 소재의 특허를 기술이전 받았으며 인체적용시험을 추가로 수행해 개별인정형 건기식 원료를 획득한다는 계획이다.
유경수 유유헬스케어 대표이사는 "유유헬스케어와 건국대 글로벌캠퍼스와 함께 진행하는 탈모 예방 및 발모 촉진 원료 개발이 산학협력 우수사례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최종 상용화 및 사업화가 성공적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재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iscezyr@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