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분데스 리가에서 뛰고 있는 21세의 유망주 DF를 둘러싸고 그라운드 밖에서 ‘북 런던더비’가 발발하고 있다. 영국 ‘The Express’는 30일(현지시간) 분데스 리가 라이프치히에 소속된 프랑스인 DF 다요 우파메카노 영입을 위해 아스널과 토트넘이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전했다.
기사에 의하면 우파메카노는 라이프치히와 계약을 2021년 6월까지 맺고 있지만 즉시전력의 젊은 DF로 프리미어 리그의 유력클럽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영입에 필요한 이적료는 5,000만 영국 파운드(약 758억5,750만 원)에 이를 전망인 것으로 알려졌다.
1998년생으로 현재 21세인 우파메카노는 잘츠부르크에서 평가를 높이면서 2017년 1월 메인 스폰서 ‘레드 불’과 연관이 있는 독일 라이프치히로 이적했다. 이후 분데스 리가에서 크게 성장하면서 올 시즌에는 지금까지 리그전 13경기, UEFA챔피언스 리그 5경기에 출전하는 등 라이프치히의 도약을 최종라인에서 떠받치고 있다.
김경수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ggs07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