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당 제도는 2017년부터 시행되어 왔으며, 인증 대상은 여신금융협회에 등록된 전업 모집인 및 겸영 여신업자 소속 모집인이다. 인증은 근속 기간, 회원 유지율, 불완전 판매 이력, 모집 질서 위반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부여된다. 올해 인증 자격 유효기간은 2025년 8월 1일부터 2026년 7월 31일까지 1년이다.
우수모집인에게는 인증서와 인증 로고 사용 권한이 부여된다. 아울러 올해 5회차를 맞은 ‘그린마스터’ 인증에는 5년 연속 우수모집인으로 인증받고 높은 회원 유지율을 보인 49명이 선정됐다.
그린마스터 또한 인증명함과 로고 사용 권한이 제공되며, 자격 유효기간은 동일하게 2025년 8월 1일부터 2026년 7월 31일까지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