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전북 핵심 거점서 시그니처 어묵 제품 경험 확대
이미지 확대보기5일 삼진어묵에 따르면 회사의 대표 제품을 중심으로 총 27종의 다양한 어묵 제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삼진어묵의 시그니처 제품인 어묵고로케(땡초·새우·치즈)와 함께 모듬어묵탕(해물맛·야채맛·매운맛) 등 간편식부터 식사 대용 메뉴까지 폭넓은 라인업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삼진어묵의 대표 인기 제품인 어묵고로케는 개당 2000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입이 가능하다.
팝업스토어가 운영되는 대전 신세계백화점은 세종, 청주, 전주, 군산 등 충청권과 전북권 고객의 유입이 많은 핵심 상권으로, 삼진어묵은 이번 팝업을 통해 지역 경계를 넘어 보다 많은 고객에게 ‘삼진어묵 어묵 베이커리’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팝업 기념으로 선보이는 ‘모듬어묵탕’은 전국 직영점 기준 최대 할인율로 판매되어, 평소보다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삼진어묵의 대표 모듬 어묵 상품을 즐길 수 있다.
삼진어묵 매장관리팀 팀장은 “대전 신세계백화점 팝업스토어는 충청과 전북 지역 고객에게 삼진어묵의 다양한 베이커리 상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별 핵심 거점을 중심으로 고객 접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세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emin382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