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KBS2 액션로맨스 드라마 ‘무림학교’(극본 김현희 양진아, 연출 이소연)에서 천재 톱아이돌 윤시우 역과 중국 최고 재벌의 아들 왕치앙 역을 맡은 배우 이현우와 홍빈은 산을 오르고 암벽과 나무를 타는 등 강도 높은 액션을 소화해내며 동갑내기 찰떡궁합을 자랑했다.
무림학교 제작진은 “첫 촬영부터 강도 높은 신이 많았지만, 이현우와 홍빈이 동갑이라 그런지 쉽게 친해졌고, 사전에 액션 연습을 많이 하고 대화를 나누며 합을 맞춰나갔다. 그래서 수월하게 촬영이 끝났다”는 촬영 후일담을 전하며 “첫 촬영부터 이렇게 잘 맞는 걸 보니, 2016년 최고의 청춘 브로맨스를 보여줄 것 같다”며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현우는 KBS ‘공부의 신’의 고등학생 아역배우에서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 ‘기술자들’, ‘연평해전’ 등의 주역으로 성장해 20대 배우 중 가장 주목을 받고 있으며, 홍빈은 인기 아이돌 그룹 빅스의 멤버에서 연기까지 도전, 새로운 연기돌 스타 탄생을 기대케 하고 있다. 이에 싱그러운 훈내가 진동하는 두 배우가 ‘무림학교’에서 어떤 성장담을 써나갈지 벌써부터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이안 기자 ean001@



















![[엔비디아 GTC 2026] 'AI 추론 칩' 공개로 주가 반등 시동 걸리나](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1418273707380fbbec65dfb2112111531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