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채용 필기시험인 삼성직무적성검사(SSAT)는 4월 12일 서울·경기, 대전, 대구, 부산, 광주 등 전국 5개 지역과 미국 뉴어크·로스앤젤레스, 캐나다 토론토 등 외국 3개 지역에서 진행된다.
이번 채용은 학점이 3.0 이상으로 영어회화시험 점수만 있으면 누구나 SSAT에 응시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여서 예년보다 경쟁이 더 치열한 것으로 관측된다. 삼성은 하반기부터 직무적합성평가를 통과해야만 SSAT 응시기회를 주는 새 채용제도를 도입한다.
한편, 이번 채용 과정에서는 같은 계열사에 3회까지만 지원할 수 있는 제한을 없앴다.
삼성 신입사원 공채 지원자는 지난 2013년 하반기에 처음 10만명을 넘었다. 지난 2014년에는 연간 SSAT 응시자가 20만명에 달했다.
박인웅 기자 parkiu7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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