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5 15:50
건설현장의 여름철 안전관리가 산업재해 예방의 핵심 과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계룡건설이 폭염과 집중호우에 대비한 현장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정부가 온열질환 예방 기준을 강화한 데다 올여름 예년보다 강한 폭염과 긴 장마가 예상되면서 선제적 대응에 나선 것이다.15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계룡건설은 지난달 21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 전국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2026 온열질환 제로(Zero)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폭염으로 인한 근로자 건강 피해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건설업계에서는 최근 기후변화 영향으로 여름철 고온 현상이 심화되면서 온열질환 위험이 커지고 있다. 특히 옥외 작업 비중이 높은2026.06.02 10:30
계룡건설 철인3종 선수단이 오는 9월 일본 아이치현·나고야시에서 열리는 2026 하계 아시안게임 무대에 오른다. 창단 이후 처음으로 아시안게임 출전 선수를 배출하면서 메달 획득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계룡건설은 소속인 박상민 선수가 최근 경남 양산 황산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철인3종 국가대표 선발전'을 통과해 남자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됐다고 2일 밝혔다.이번 선발전은 지난달 15일과 29일, 31일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됐고 국내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해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놓고 경쟁했다. 박 선수는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체력 경쟁력을 앞세워 대표팀 승선에 성공했다.같은 팀 최규서 선수도 2026년2026.05.11 16:57
계룡건설이 지역 주민들과 함께 달리며 건강과 화합의 의미를 나눴다.계룡건설은 지난 10일 대전 서구 엑스포 시민광장 일대에서 열린 ‘제22회 대전 3대하천 마라톤 대회’에 이승찬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117명이 참가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마라톤 참여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달리기를 즐기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10km와 5km 부문에 출전해 전원 완주하며 건강한 에너지와 팀워크를 보여줬다.계룡건설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함께 운동하며 건강과 화합을 다지고 지역사회와 즐거운 추억을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이어가겠다”고2026.04.29 18:09
계룡건설이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서 엘리프 가든(ELIF Garden)을 선보인다.계룡건설은 다음달 1일부터 10월 27일까지 서울 성동구 성수동 서울숲 일대에서 열리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참가해 엘리프 가든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엘리프 가든은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사람과 공간의 조화’를 주제로 한 친환경 힐링 공간이다. 계룡건설의 주거 브랜드 엘리프가 지향하는 삶의 가치와 관계의 확장을 정원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엘리프 가든은 한국 전통 마당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현대 도심공원 속에서도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머물며 서로를 마주하고 여유를 나눌 수 있도록 조성됐다. 특히 파빌리온 외관에 적용된 붉은 색2026.04.17 11:41
계룡건설이 천안 성성호수공원 바로 앞에 들어서는 ‘엘리프 성성호수공원’을 분양한다. 계룡건설은 충남 천안시 업성2구역 1·2블록에 짓는 엘리프 성성호수공원을 이번달 분양한다고 17일 밝혔다.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29층, 84·111㎡로 공급된다. 1블록 546가구, 2블록 619가구(임대 포함) 등 1165가구다.엘리프 성성호수공원은 천안 8경 중 하나인 52만㎡ 규모의 성성호수공원 앞에 들어선다. 이에 단지 일부 가구에서 성성호수공원 조망이 가능하다. 인근에 삼성SDI, 천안일반산업단지, 아산탕정디스플레이시티 등이 위치해 직주근접 여건도 갖춰져 있으며 수도권 지하철 1호선 부성역도 근처에서 개통될 예정이라, 향후 서울 및 수도2026.04.17 11:31
계룡건설이 올해도 민간참여 공공분양주택 시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민간참여 공공분양주택은 지방 분양시장 침체 속에 안정적인 수익원으로 각광받으면서 수주 경쟁이 치열하지만 계룡건설은 올해만 세 건의 사업을 따냈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계룡건설은 지난 9일 부산 에코델타시티 공공분양주택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부산도시공사가 발주한 에코델타시티 1BL 민간참여 공공분양주택 건립사업이다. 이 사업은 지하 2층~지상 18층 아파트 16개동 1192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건설하는 내용이다. 계룡건설의 공사예정금액은 1507억 원이다. 민간참여 공공분양주택은 한국토지주택공사나 부산도시공사 등 건설 공기업 등이 사2026.04.14 14:58
계룡건설이 주거브랜드 엘리프(ELIF) 고객들을 위한 맞춤형 옵션을 제공한다. 계룡건설은 엘리프 세종 스마트시티를 시작으로,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인테리어 취향을 반영한 시그니처 특화옵션 상담 행사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계룡건설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옵션 제안을 넘어 계약자가 자신의 생활 방식과 취향에 맞는 주거공간을 보다 구체적으로 고민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주거 트렌드가 기능적 편의성을 넘어 개인의 취향과 공간 완성도를 중시하는 방향으로 변화하는 흐름을 적극 반영했다”고 덧붙였다.엘리프의 시그니처 특화옵션은 주방과 현관 등 주요 생활2026.03.10 16:23
계룡건설이 다음달 25일 개막하는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후원금 1억 원을 기부했다.계룡건설은 이승찬 회장이 10일 오전 충남도청을 방문해 김태흠 충남도지사에게 박람회 후원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후원금은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준비와 운영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충남도는 이번 후원을 계기로 박람회에 대한 기업의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고, 민관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이승찬 회장은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가 충남의 새로운 관광·치유 콘텐츠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2026.03.04 15:57
여주시 신청사 건립 사업의 실시설계 적격자가 최종 선정되면서 장기간 지연돼 온 신청사 건립이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시는 시민 행정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미래 행정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여주시 신청사 건립 공사' 실시설계 적격자(시공사)로 계룡건설산업㈜ 컨소시엄이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이번 선정은 지난달 4일과 11일 대전지방조달청 별관 심의장에서 진행된 공동설명회와 기술검토회를 거쳐 이뤄졌다. 제안서 평가 결과, 기술평가 점수와 가격 점수를 합산한 종합평가에서 계룡건설산업㈜ 컨소시엄이 금호건설㈜ 컨소시엄보다 높은 점수를 받아 실시설계 적격자로 결정됐다.이에 따라 신청사 건립 공사는 계룡건설산업㈜를 비롯해2026.02.02 19:34
계룡건설 신입사원들이 입문 교육을 마치고 업무를 시작했다.계룡건설은 2025년 하반기 공개채용을 통해 선발된 신입사원들이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신입사원들은 지난달 국립대전숲체원과 계룡건설 본사에서 입문 교육받았다.계룡건설 관계자는 “신입사원 교육은 급변하는 건설 환경과 기술 혁신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인재를 육성하고 회사의 비전과 조직 문화를 공유해 조기 정착을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계룡건설은 또 다양한 안전 실습 교육을 실시하며 안전의식 강화에도 주력했다.미래 건설 환경에 대비한 디지털 교육도 진행됐다. 생성형 AI와 챗GPT 활용 교육, 드론 기술을 활용한 측량‧점검 사례2026.01.22 16:26
계룡건설이 올해 중대재해 제로(ZERO)를 목표로 안전 경영에 힘쓴다.계룡건설은 지난 21일 충남 논산 증산도 상생역사 문화교육원 공사 현장에서 2026 중대재해 제로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날 선포식에는 윤길호 사장과 이은완 최고안전책임자(CSO)를 비롯해 건설본부 임원들과 부서장, 건축·토목 현장소장 등 임직원 190여 명이 참석했다.계룡건설 관계자는 “이날 행사에서 임직원들은 ‘안전은 나부터’라는 인식을 공유했다”며 “각자의 책임과 역할을 명확히 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 실천을 통해 중대재해를 예방하자고 의지를 다졌다”고 말했다.행사 참석자들은 안전 결의문을 함께 낭독하고 산업재해 예방을 상징하는 퍼2026.01.21 16:52
계룡건설이 대전과 충남에 이어 세종시에서도 지역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계룡건설은 오태식 사장이 21일 오후 세종시청을 방문해 최민호 세종시장과 김윤회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회장에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5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희망 2026 나눔캠페인은 연말연시를 맞아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시민들의 온정과 사랑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희망과 용기를 전하기 위한 성금 모금 운동이다. 계룡건설은 매년 이 캠페인에 꾸준히 참여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오태식 사장은 “불경기와 고물가로 도움의 손길이 더 절실한 분들이 많아진 것 같다”며 “이번 성금이 어려운 분들께 조금2026.01.15 16:27
계룡건설이 철인3종 경기 유망주를 지원한다. 계룡건설은 15일 철인3종 김준·전태일 선수와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한국체육대학교 4학년에 재학 중인 김준(21) 선수는 지난해까지 근대5종 종목에서 활약한 엘리트 선수다. 올해 철인3종으로 종목을 전향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타고난 체력과 달리기 운영 능력을 두루 갖춘 유망주로 평가받고 있다. 올해 중학교를 졸업한 전태일(15) 선수는 중학교 2학년까지 수영 선수로 활동하다 지난해 철인3종으로 전향했다. 전향 첫해부터 소년체전 철인3종 종목 2관왕을 차지하는 등 각종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이번 후원은 철인3종 종목에서 잠재력을 지닌 선2026.01.12 18:05
계룡건설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1억 원을 기부했다. 계룡건설은 이승찬 회장이 12일 오후 충남도청을 방문해 성우종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에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1억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희망 2026 나눔캠페인은 연말연시를 맞아 더불어 사는 따뜻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 시민들의 온정과 사랑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삶의 희망과 용기를 전하기 위한 성금 모금운동이다. 계룡건설은 매년 이 캠페인에 꾸준히 동참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이승찬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2026.01.09 15:40
계룡건설이 캄보디아에서 대규모 댐 공사를 성공적으로 끝마쳤다.계룡건설은 캄보디아 북서부 바탐방주 다운트리강 상류에 다운트리댐을 준공했다고 9일 밝혔다. 다운트리댐 건설공사는 캄보디아 수자원기상학부가 지난 2018년 발주한 사업으로 높이 47m, 길이 654m 규모의 사력댐을 만드는 내용이다. 유효저수량은 약 1억3250만t이며 연간 2억6400만t의 용수를 공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바탐방주는 비옥한 논과 온화한 기후 조건을 갖춰 ‘캄보디아의 밥그릇’이라고 불릴 만큼 농업 생산성이 높은 곳이다. 그러나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빈번한 홍수와 가뭄, 체계적인 수자원 관리 계획의 부재 등으로 인해 인명과 재산 피해는 물론 지역 경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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