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 16:23
계룡건설이 다음달 25일 개막하는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후원금 1억 원을 기부했다.계룡건설은 이승찬 회장이 10일 오전 충남도청을 방문해 김태흠 충남도지사에게 박람회 후원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후원금은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준비와 운영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충남도는 이번 후원을 계기로 박람회에 대한 기업의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고, 민관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이승찬 회장은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가 충남의 새로운 관광·치유 콘텐츠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2026.03.04 15:57
여주시 신청사 건립 사업의 실시설계 적격자가 최종 선정되면서 장기간 지연돼 온 신청사 건립이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시는 시민 행정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미래 행정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여주시 신청사 건립 공사' 실시설계 적격자(시공사)로 계룡건설산업㈜ 컨소시엄이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이번 선정은 지난달 4일과 11일 대전지방조달청 별관 심의장에서 진행된 공동설명회와 기술검토회를 거쳐 이뤄졌다. 제안서 평가 결과, 기술평가 점수와 가격 점수를 합산한 종합평가에서 계룡건설산업㈜ 컨소시엄이 금호건설㈜ 컨소시엄보다 높은 점수를 받아 실시설계 적격자로 결정됐다.이에 따라 신청사 건립 공사는 계룡건설산업㈜를 비롯해2026.02.02 19:34
계룡건설 신입사원들이 입문 교육을 마치고 업무를 시작했다.계룡건설은 2025년 하반기 공개채용을 통해 선발된 신입사원들이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신입사원들은 지난달 국립대전숲체원과 계룡건설 본사에서 입문 교육받았다.계룡건설 관계자는 “신입사원 교육은 급변하는 건설 환경과 기술 혁신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인재를 육성하고 회사의 비전과 조직 문화를 공유해 조기 정착을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계룡건설은 또 다양한 안전 실습 교육을 실시하며 안전의식 강화에도 주력했다.미래 건설 환경에 대비한 디지털 교육도 진행됐다. 생성형 AI와 챗GPT 활용 교육, 드론 기술을 활용한 측량‧점검 사례2026.01.22 16:26
계룡건설이 올해 중대재해 제로(ZERO)를 목표로 안전 경영에 힘쓴다.계룡건설은 지난 21일 충남 논산 증산도 상생역사 문화교육원 공사 현장에서 2026 중대재해 제로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날 선포식에는 윤길호 사장과 이은완 최고안전책임자(CSO)를 비롯해 건설본부 임원들과 부서장, 건축·토목 현장소장 등 임직원 190여 명이 참석했다.계룡건설 관계자는 “이날 행사에서 임직원들은 ‘안전은 나부터’라는 인식을 공유했다”며 “각자의 책임과 역할을 명확히 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 실천을 통해 중대재해를 예방하자고 의지를 다졌다”고 말했다.행사 참석자들은 안전 결의문을 함께 낭독하고 산업재해 예방을 상징하는 퍼2026.01.21 16:52
계룡건설이 대전과 충남에 이어 세종시에서도 지역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계룡건설은 오태식 사장이 21일 오후 세종시청을 방문해 최민호 세종시장과 김윤회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회장에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5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희망 2026 나눔캠페인은 연말연시를 맞아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시민들의 온정과 사랑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희망과 용기를 전하기 위한 성금 모금 운동이다. 계룡건설은 매년 이 캠페인에 꾸준히 참여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오태식 사장은 “불경기와 고물가로 도움의 손길이 더 절실한 분들이 많아진 것 같다”며 “이번 성금이 어려운 분들께 조금2026.01.15 16:27
계룡건설이 철인3종 경기 유망주를 지원한다. 계룡건설은 15일 철인3종 김준·전태일 선수와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한국체육대학교 4학년에 재학 중인 김준(21) 선수는 지난해까지 근대5종 종목에서 활약한 엘리트 선수다. 올해 철인3종으로 종목을 전향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타고난 체력과 달리기 운영 능력을 두루 갖춘 유망주로 평가받고 있다. 올해 중학교를 졸업한 전태일(15) 선수는 중학교 2학년까지 수영 선수로 활동하다 지난해 철인3종으로 전향했다. 전향 첫해부터 소년체전 철인3종 종목 2관왕을 차지하는 등 각종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이번 후원은 철인3종 종목에서 잠재력을 지닌 선2026.01.12 18:05
계룡건설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1억 원을 기부했다. 계룡건설은 이승찬 회장이 12일 오후 충남도청을 방문해 성우종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에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1억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희망 2026 나눔캠페인은 연말연시를 맞아 더불어 사는 따뜻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 시민들의 온정과 사랑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삶의 희망과 용기를 전하기 위한 성금 모금운동이다. 계룡건설은 매년 이 캠페인에 꾸준히 동참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이승찬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2026.01.09 15:40
계룡건설이 캄보디아에서 대규모 댐 공사를 성공적으로 끝마쳤다.계룡건설은 캄보디아 북서부 바탐방주 다운트리강 상류에 다운트리댐을 준공했다고 9일 밝혔다. 다운트리댐 건설공사는 캄보디아 수자원기상학부가 지난 2018년 발주한 사업으로 높이 47m, 길이 654m 규모의 사력댐을 만드는 내용이다. 유효저수량은 약 1억3250만t이며 연간 2억6400만t의 용수를 공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바탐방주는 비옥한 논과 온화한 기후 조건을 갖춰 ‘캄보디아의 밥그릇’이라고 불릴 만큼 농업 생산성이 높은 곳이다. 그러나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빈번한 홍수와 가뭄, 체계적인 수자원 관리 계획의 부재 등으로 인해 인명과 재산 피해는 물론 지역 경제2025.12.30 16:34
계룡건설 철인3종 선수단이 철인3종 인재 육성 장학금을 쾌척했다. 계룡건설은 회사 소속 철인3종 선수단이 30일 대전 서구 탄방동 계룡건설 사옥에서 계룡장학재단에 철인3종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5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올해 초 500만원을 기부한 데 이은 두 번째 장학금 전달이다. 이번 장학금은 계룡장학재단을 통해 철인3종 유망주 발굴과 육성에 사용된다. 종목 저변 확대와 경기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계룡건설 철인3종 선수단 신성근 감독은 “창단 이후 과분한 성원을 바탕으로 2년 연속 전국체전 종합 우승이라는 최고의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철인3종 발전2025.12.14 07:55
한국의 중견 건설 명가 계룡건설산업의 자회사가 필리핀 경제특구 클락(Clark)의 핵심 요지에 40억 페소(약 1000억 원) 규모의 대형 복합단지 개발 사업을 본격화한다. 필리핀 클락개발공사(CDC)가 해당 프로젝트의 인허가 절차를 신속하게 처리하며 지원 사격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건설 수주를 넘어, 한국 기업이 동남아시아의 떠오르는 비즈니스 및 레저 허브인 클락의 스카이라인을 직접 바꾼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13일(현지 시각) 필리핀 현지 매체 푼토와 CDC 발표에 따르면, CDC는 지난 12일 계룡건설산업의 자회사인 PKR 코퍼레이션(PKR Corp.)과 맺은 임대 계약 수정안을 최종 승인했다. 이번 승인으로 PKR은 클락 내 67헥타2025.12.01 16:15
계룡건설이 연말을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사랑의 온도 높이기에 앞장섰다. 계룡건설은 이승찬 회장이 1일 오후 대전 서구 둔산동 대전시청 남문광장에서 열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출범식 및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에 참석해 성금 2억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희망 나눔캠페인은 연말연시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펼쳐지는 성금 모금운동이다. 계룡건설은 이 캠페인에 매년 꾸준히 참여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오고 있다.또 매년 대전‧충남‧세종 나눔캠페인을 통해 이웃돕기 성금을 기부하고 있으며 산불이나 수해 피해 지원, 장학금 지원, 예비역 주거환경 개선, 장애인체육인 직접고용, 범죄 피해자 지원 등 다양한 분야2025.10.31 17:13
계룡건설이 유튜브로 고객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있다.계룡건설은 공식 유튜브 채널 ‘해볼계룡’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해볼계룡 유튜브 채널은 ‘무엇이든 도전해볼계룡’이라는 슬로건 아래 2020년 개설됐다. 건설사의 딱딱한 이미지를 벗어나 젊고 다채로운 감각으로 주목받고 있다. 현재 구독자 수는 4만 2000여명이며 누적 조회수는 1400만회를 돌파했다. 특히, 계룡건설의 주요 프로젝트를 창의적으로 풀어낸 영상들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새만금~전주 간 고속도로 현장에서 촬영한 RC 중장비 레이싱 영상은 공개 한 달 만에 조회수 48만회를 기록했으며 수원덕산병원 건설 현장에서 직원들이 선보인 댄스2025.10.23 20:51
계룡건설이 시공한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가 BIM 어워즈 2025에서 건설 분야 대상을 받았다. 계룡건설은 23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가 BIM 어워즈 2025에서 올해 최고의 건설분야 BIM 프로젝트로 선정됐다고 밝혔다.BIM 어워즈는 빌딩스마트협회가 2009년부터 매년 개최해 온 국내 대표 공모전으로 BIM(건설정보모델링) 기술의 우수 활용 사례를 발굴하고 시상하는 행사다.일반부문 건설분야 대상에 선정된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는 기술제안 단계부터 실시설계, 시공·준공까지 전 과정에 BIM을 적용해 원스톱 통합관리 체계를 구축했다.이를 통해 특화 설계 관리, 공사 기간 단축, 시공 품질 향상은 물론 BIM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운영관리 효율2025.10.22 10:15
계룡건설이 9%대로 급락하고 있다. 국토교통부가 경기 시흥 교량 붕괴사고와 관련해 6개월 영업정지 처분을 내리면서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04분 기준 계룡건설은 전 거래일 대비 9.95% 내린 1만73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1만7000원까지 급락하기도 했다.이날 계룡건설은 토목건축공업 영업정지 6개월 처분을 받았다고 공시했다. 영업정지 기간은 오는 12월1일부터 내년 5월31일까지다. 영업정지 금액은 2조1368억원으로, 작년 연결 기준 매출액의 67.4%에 규모다.계룡건설은 “행정처분에 대한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 및 행정처분 취소소송을 통해 대응할 예정”이라며 “영업정지 행정처분에 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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