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7 17:20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경기도에서 실시한 2025년 토지정보 업무 종합평가 결과, ‘공간정보·드론’ 분야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경기도지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경기도 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5년 1월부터 10월까지의 업무 실적을 기준으로 토지정책, 지적행정, 부동산행정, 공간정보·드론 등 7개 분야를 정량·정성적으로 종합 평가한 결과다. 특히 시는 ‘공간정보·드론’ 분야에서 경기도 1위의 성적을 거두며 스마트 공간정보 선도 도시로서의 역량을 입증했다. 시는 공간정보 보안업무 관리체계를 강화하고 품질관리를 철저히 수행하는 한편, 드론 운영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2025.09.29 11:56
국토안전관리원은 지난 25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국가철도공단·한국교통안전공단·한국국토정보공사 등과 함께 국토교통 분야 국제개발협력사업의 체계적 추진과 민·관 동반 해외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29일 관리원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국토교통부 산하 주요 기관들이 보유한 전문성과 역량을 결집하여 기관 간 협업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해외 진출 지원 체계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었다. 이를 위해 협약 기관들은 △관리원의 '기반시설 스마트 안전관리 기술' △국가철도공단의 '철도 건설·운영 역량' △한국교통안전공단의 '드론·UAM·철도 안전관리 경험' △한국국토정보공사의 '디지털트윈 기반 공간정보 기술'을 유기2025.09.26 17:52
한국환경공단이 25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7회 공간정보 활용·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공공 부문 대상을 받았다. 폐자원에너지시설 입지분석 플랫폼(MELT)을 통해 과학적 정보 제공과 사회적 갈등 완화 노력을 인정받았다.이번 경진대회는 국토교통부 주최로, 공간정보 활용 사례와 아이디어를 발굴해 공공·민간 부문 우수 사례를 시상하고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다.한국환경공단은 ‘폐자원에너지시설 사회적 갈등, 공간정보 입지분석 플랫폼(MELT)으로 해결!’이라는 아이디어로 대상을 받았다. MELT 플랫폼은 폐자원에너지시설 관련 법령, 시설 현황, 공간정보를 융합해 △전국 시설 현황과 지역별 사용 실적 분석 △입지 적합도2025.09.26 15:21
안양시(시장 최대호)가 전국 최초로 내부 공간정보시스템과 통합된 ‘도로점용·굴착 인허가시스템’을 자체 구축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구축된 시스템은 도로법에 따라 상·하수도관, 통신관, 전기·가스·난방 등 지하 매설물 공사를 위한 도로 점용 및 굴착 허가를 온라인으로 신청·처리·관리할 수 있는 통합 행정 플랫폼이다.기존에는 도로점용·굴착 관련 정보를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나 현장 안내문 등을 통해 개별적으로 확인해야 했으나, 시는 ‘도로굴착 공사현황’ 사이트를 신설해 한 곳에서 인허가 신청부터 공사 진행 현황까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지도 기반 화면에서 굴착 예정지와 진행 상황 직관적으로 확인이를2025.09.11 14:37
한국농어촌공사가 지난 10일 전남 나주 본사에서 한국국토정보공사와 공간정보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협약에는 △공익사업 적기 추진과 효율적 자산관리를 위한 공간 정보체계 구축 협력 △기관 간 공간정보시스템 연계․협업 방안 모색 △지적, 공간정보 분야 사업 발굴과 공동 연구․교육 협력 추진 등이 담겼다.이번 협약을 통해 농어촌공사는 국토정보공사의 신속한 지적측량과 정확한 공간정보를 기반으로 농어촌 지역개발사업 등 공익사업을 더욱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농업생산기반시설 등 보유 자산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된다.김인중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익사업2025.09.08 10:56
한국국토정보공사(LX)는 산하 LX국토정보교육원이 운영하는 LX공간정보아카데미가 '2025년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베스트 오브 챔프 시상식'에서 7년 연속 최우수(S등급) 공동훈련센터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LX공간정보아카데미는 △훈련 인프라 △협약기업 관리 △훈련참여 지 △사업수행 역량 △사업실적 △예산지원 규모 등 다방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LX공간정보아카데미는 올해 공간정보 분야 재직근로자의 역량 향상을 위한 재직자 향상 과정으로 △오픈소스 지리정보시스템(GIS) 교육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위성 및 드론 영상 등 27개의 교육과정을 수준별로 진행하고 있다.대졸자 및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공간정보 응2025.08.26 15:54
지오스토리가 미래 모빌리티 환경을 혁신할 정부사업 파트너로 선정됐다. AI 기반 공간지능 솔루션 기업 지오스토리(대표이사 김승용)는 국토교통부·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추진하는 ‘3차원 입체격자체계 기반 HCMI 맵 개발 사업’ 참여한다고 26일 밝혔다.‘HCMI 맵(Human·Computer·Machine Interaction Map)’은 인간과 기계의 상호작용을 통합 지원하는 핵심 공간지능체계로써 첨단 모빌리티 활용을 위한 자율주행과 UAM 사업 실증에 필수다.본 사업의 목표는 자율주행, UAM, 디지털트윈 기반 국토관리 등 차세대 첨단 모빌리티 서비스에 필수적인 정밀성, 실시간성, 유연성을 갖춘 공간정보 체계를 구축해 미래 모빌리티 환경 혁신과2025.08.14 14:39
LX한국국토정보공사 공간정보연구원은 지적과 공간정보 분야 발전에 견인하고자 KCI(한국연구재단) 등재 학술지 '지적과 국토정보'에 게재할 하반기 연구 논문을 모집한다. 14일 LX공사에 따르면 '지적과 국토정보'는 공간정보와 지적 분야 학술 연구를 장려하기 위해 LX공간정보연구원이 지난 2004년 창간한 학술지다. 매년 반기별로 발간되며 2014년 KCI 등재 학술지로 선정됐다.이번에 모집하는 분야는 △지적과 측지 △측량 △공간정보 △국토계획 △부동산 △법학 등 국토 공간정보 관련 제반 연구다. 논문 분량은 A4 15매 내외며 제출 기한은 오는 10월 13일까지다. 국민 누구나 투고할 수 있으며 공간정보연구원 홈페이지나 학술지 투고용2025.07.23 12:53
LX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는 국토교통부와 인도네시아와의 협력을 통해 첨단 공간정보 기술과 시스템을 구축해 도시문제 해결과 공공서비스 혁신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를 중심으로 3차원 디지털트윈 기반의 입체 공간정보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약 30개월간 46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공사 관계자는 "이는 지난해 인도네시아 농지공간기획부 토지청장이 우리나라에 공식적으로 3D 공간정보 시스템 구축을 요청한 데 이은 것으로, 우리나라의 공적개발원조(ODA) 정책의 주요 성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사업에는 LX공사와 함께 국내 디지털트윈 전문 민간기업도 함께 참여해 인도2025.07.17 10:10
부산 기장군이 드론 기반 디지털 공간정보 자체 교육을 성공적으로 실시해 디지털 토지행정 역량 강화에 나섰다.16일 기장군에 따르면 토지행정 분야에서 드론을 활용한 정사영상 제작은 전문적인 영역으로 알려져 있어 일반적으로 외부 전문가를 활용하는 경우가 많다.하지만 군은 소속 직원들이 직접 ‘초경량 비행장치 조종자 증명’을 취득하고 드론을 활용한 초정밀 정사영상 촬영 및 제작을 수행하는 등 선제적으로 드론 기반 디지털 기술을 도입했다.이처럼 드론으로 제작된 정사영상은 △지적측량 성과검사 △지적불부합 해소 등 다양한 토지행정 업무에 폭넓게 활용되며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이번 드론 교육은 외부 위탁 없이 토지2025.05.22 16:25
경기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지난 21일 공간정보품질관리원(원장 정형교)과 ‘공간정보 품질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드론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정밀한 공간정보 구축과 품질 관리와 전문 기술 교류를 통해 시민 중심의 스마트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 주요 내용은 △첨단 이동 수단(모빌리티) 및 공간정보 분야 공동 협력 △실무 아카데미 운영 및 전문 인력 상호 교류 △드론 및 공간정보 기반 사업 공동 추진 △특구 및 협력 클러스터 조성 등을 포함하고 있다.백영현 포천시장은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공간정보는 도시계획은 물론 재난 대응, 대민 서비스 전반에서 필수 인프라2025.04.25 09:57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지난 24일 전북 전주시에 위치한 LX한국국토정보공사 본사에서 ‘공간정보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공공사업 추진을 위한 공간정보체계 협력 △디지털 국토 플랫폼 활용 및 기관 간 시스템 연계 협력 강화 △지적 및 공간정보 분야 사업 발굴, 공동 연구·교육 협력 등이다.이번 협약으로 한국수자원공사는 댐, 수도 등 물인프라 건설·관리의 전체 과정에서 한국국토정보공사의 지적측량 결과를 반영한 지적중첩도를 활용하게 된다. 지적중첩도의 정확한 토지정보를 기반으로 앞으로의 물인프라 사업에서 설계 면적과 측량 면적의 불일치 문제를 해소하여 사2025.04.16 13:54
LX공간정보연구원은 지난 14일 공간정보연구원 대강당에서 인공지능을 전공한 프로그래머 출신 전문가 넥스턴컴퍼니 노희섭 대표를 초청해 ‘AX시대, 연구원의 발전방안’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날 특강에는 공간정보연구원 소속 연구진 등 약 50여 명이 참석했다. 노희섭 대표는 강원특별자치도 디지털전환자문관과 제주특별자치도 미래전략국장을 역임하고 현재 한국국토정보공사 비상임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는 AI·빅데이터 분야 전문가이다.노 대표는 강의를 통해 연구원이 AX(AI Transformation, 인공지능 전환)를 위해서는 리스크와 기회를 비교, 순차적으로 도입하고 업무절차 중심으로 생산성 향상할 것을 강조했2025.03.24 12:14
한국국토정보공사(LX) 공간정보연구원과 전북 전주비전대학교이 인재 양성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24일 LX공사에 따르면 지난 20일 두 기관은 전주대 비전관에서 '전북특별자치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대학과 혁신기관이 협력해 지역 주력산업에 맞춘 인재양성 교육을 강화하고, 지역 경제 발전과 연계된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이날 업무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지역 주력산업 성장 밀착형 인재 양성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지역 혁신 및 산업 발전을 위한 연구개발(R&D) 협력 △지역 정주형 취업·2025.03.14 13:12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가 최근 탄자니아에 '공간정보 혁신센터'를 설립했다.14일 LX공사에 따르면 국내 공간정보 기업과 함께 지난 2021년 7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탄자니아 공간정보 혁신센터(TNGC)' 설립 사업을 완료하고 탄자니아 토지주택개발부 산하 정식 교육센터로 등록을 마쳤다.'탄자니아 공간정보 혁신센터'는 △위성항법(GNSS) 측량 △항공 사진 및 드론 측량 △공간정보 영상처리 △수치지형도 제작 △ICT 인프라 구축 등 공간정보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연간 500여 명의 공공 및 민간 분야 교육 수료생을 배출하는 게 목표다. LX공사는 공간정보 혁신센터 설립 과정에서 교육 과정 개발 및 전문 강사 양성 교육을 해 공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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