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15 17:48
“고객과 함께하는 기업이라는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리딩 솔루션을 제공하고, 사회에 공헌하며, 임직원들의 꿈이 이루어지는 기업이 되는 것이 LS그룹의 미래 비전입니다.”LS그룹 초대회장을 역임한 고(故) 구자홍 LS니꼬동제련 회장이 15일 영면했다.이날 오전 8시 고인의 빈소가 차려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발인은 양 한 시간 동안 천주교 장례미사로 가까운 가족들만 참석한 가운데 조용히 치뤘다. 발인에는 동생 구자엽 LS전선 이사회 의장, 구자철 예스코 회장 등과, 고인으로부터 LS그룹 회장직을 물려받은 사촌 동생 구자열 전 LS그룹 회장(한국무역협회 회장), 구자은 현 LS그룹 회장 등이 참석했다.2022.02.11 13:53
구자홍 초대 LS그룹 회장이 11일 오전 8시경 지병으로 타계했다. 향년 76세.LS그룹은 빈소는 서울아산병원에 20호실에 마련됐으며, 조문은 12일 오전 11시부터 가능하고, 발인은 15일 오전 8시에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지는 경기도 광주공원묘원이다.1946년생인 고인은 LS그룹을 창업한 고(故) 구태회 LS전선 명예회장과 고 최무 여사의 장남으로, 고 구인회 LG그룹 창업주, 고 구평회 E1 명예회장, 고 구두회 예스코 명예회장의 조카다. 동생으로 구자엽 LS전선 이사회 의장, 고 구자명 LS니꼬동제련 회장, 구자철 예스코 회장이 있으며, 사촌동생으로 구자열 한국무역협회 회장(전 LS그룹 회장)과 구자용 E1회장,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2022.02.11 10:56
구자홍 LS그룹 초대회장(현 LS니꼬동제련 회장)이 11일 별세했다. 향년 76세. 구 회장은 1946년 경남 진주생으로 경기고등학교와 미국 프리스컨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1973년 반도상사(현 LX인터내셔널)에 입사했으며, 1987년 금성사(현 LG전자)로 이동해 해외사업본부 상무, 전무를 거쳐 1991년 대표이사 부사장에 올랐다. 1995년에는 LG전자 대표이사 사장으로 회사를 이끌며 미국 가전업체 제니스 인수, 이동통신장비와 단말기 등 정보통신 사업을 키웠다. 1999년에는 대표이사 회장으로 1년을 지낸 뒤 LS그룹으로 독립을 준비하기 위해 자리에서 물러나 LG전선(현 LS전선) 이사회 의장 겸 회장, LG산전(현 LS일렉트릭) 회장에 이어 20052015.04.15 16:02
구자홍(사진) LS니꼬동제련 회장님 역시 경제인 사절단에 포함돼 해외 비지니스에 활동을 펼친다. LS니꼬동제련은 구 회장이 오는17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는 중남미 순방에 경제인 사절단으로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LS그룹은 주요 계열사의 원재료로 사용되는 구리를 생산하기 위해 동광석을 비롯한 많은 자원을 페루, 칠레, 브라질 등에서 수입해 오고 있다. 약 30억달러(한화 약 3조 3000억원) 규모의 사업관계를 중남미 국가와 맺고 있다. 특히 2011년 이후부터 브라질, 페루 등에 현지 생산법인과 판매지사를 운영하고 있다.또한 최근 미주개발은행(IDB), 세계은행 등의 중남미 현지 인프라 사업에 대한 투자 확대에 발맞춰 각종 케이블,2015.03.30 14:12
LS그룹의 '사촌 경영'이 다시 정점에 선 모습이다.이와 관련 LS니꼬동제련은 지난 27일 LS가(家) 장자인 구자홍(사진) LS미래원 회장을 회장에 선임됐다. 구 회장은 구인회 LG그룹 창업주의 셋째 동생인 고 구태회 LG그룹 창업고문의 장남으로, 삼남인 구자명 전 회장이 지난해 별세 후 공석이었던 회장직에 선임된 것이다. 무엇보다 구 회장의 이번 회장 선임은 지난 2013년까지 LS그룹 회장을 역임한 이후 2년 만에 다시 경영전면에 섰다는 데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또한 고 구자명 회장의 아들 구본혁 전무가 경영수업을 받고 있어 이번에 경영승계를 통한 경영전면에 나설 수 있었음에도 구 회장이 직접 '구원 등판'한 배경은 LS니꼬동제련이2015.03.27 19:11
구자홍 LS미래원 회장이 LS니꼬동제련 회장직에 올랐다.구자홍 회장은 LS니꼬동제련이 27일 개최한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새로 선임된 데 이어 회장직에 올랐다.구 회장은 고 구태회 LG그룹 창업고문의 장남으로, 삼남인 구자명 전 회장이 지난해 대표이사에 사퇴 및 별세 후 공석이었던 회장직에 오른 것이다. 앞서 구 회장은 지난 2013년까지 LS 회장을 거쳐 이전까지 LS미래원 회장을 지냈다. 또한 이날 LS니꼬동제련은 구자은 LS엠트론 부회장을 사내이사로, 도석구 부사장을 감사에 다시 선임했다. 여기에 아키야마 구니히코 마루베니 부장을 감사로 신규 선임했다.2015.03.19 07:39
LS그룹 창업주 구태회 명예회장의 장남인 구자홍 LS미래원 회장은 삶의 중심에 가족을 두고 있는 최고경영자(CEO)다. 가족을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는 CEO가 있을 리 없겠지만 구 회장의 가족사랑은 남다르다. 자신의 홈페이지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를 '가족'으로 손꼽고 고객을 가족같이 여기겠다고 선언해 놓았다.구자홍 회장은 "누구에게나 가족은 소중하고 특별한 의미로 자리매김하듯이 저에게도 가족은 제 삶의 의미와 가치를 부여하는 존재이지요. 그래서 저는 가족들에게 자긍심과 행복을 주기 위해 성실한 삶, 그리고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사는 데 노력하고 있고, 여기에서 삶의 보람을 느낍니다"라고 말했다.그의 인재와 조직에 관한 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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