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8 05:55
중국이 세계에서 가장 크고 강력한 공중 풍력 터빈을 성공적으로 시험 비행하며 녹색 에너지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십을 강화하는 이정표를 세웠다고 27일(현지시각)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보도했다.베이징 소재 신생기업 사위스 에너지 테크놀로지가 개발한 S1500은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중국 서부 신장 지역 사막에서 시험 비행 중 1메가와트의 전력을 생산한 최초의 공중 풍력 터빈이 됐다.농구장 크기에 13층 건물 높이의 비행선 같은 이 터빈은 사막 조건에서의 조립, 압력 점검, 낮과 밤 강풍 속에서의 발사와 회수 등 모든 계획된 목표를 달성했다고 개발사가 발표했다.둔텐루이 CEO 겸 수석 디자이너는 이를 "제품을 실제 세계2025.06.09 12:34
한국가스공사는 대구지역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2025년 주니어 저탄소 그린에너지 동행 사업’을 시행한다.9일 공사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가스공사가 대구지역 저소득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친환경 그린에너지 교육과 계절나기 물품 지원 등을 통해 에너지 복지를 실천하고자 시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가스공사는 사업 첫해인 지난해 약 6000만원을 투입해 대구지역 사회복지시설 12곳의 아동·청소년 185명에게 친환경 그린 에너지 교육 및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선풍기·이불세트·온수매트 등 냉난방 물품도 지원했다.올해 수혜 대상을 200명으로 확대하는 한편, 에너지 교육 횟수는 기존 7회에서 10회, 활동 기간도 3개월에서 5개월2025.04.29 14:00
태양광 EPC 전문기업 ㈜그랜드썬기술단이 지난 4월 23일부터 25일까지 대구 EXCO에서 열린 '2025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참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 그랜드썬기술단은 이번 전시회에서 산업단지 및 공장 지붕형 태양광 발전 솔루션을 중심으로, 현장 조건과 특성에 맞춘 컨디션 및 상황 맞춤형 사업 제안(RE:PLAN)을 선보였다.특히 산업단지 내 태양광 설치에 대한 실질적 이점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강연을 통해 참가 기업들의 많은 관심을 이끌어냈으며, 강연 후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도 다양한 질문이 이어졌다.또한 창립 20주년을 기념하여 마련한 총 2억 원 규모의 특별 프로모션도 큰 주목을 받았다.사전 신청자 및 현2025.04.16 11:26
산업단지 및 공장 지붕형 태양광 발전을 검토중인 기업이라면 '2025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주목해야 한다. 태양광 EPC 전문기업 그랜드썬기술단이 창립 20주년을 맞아, 이달 23일부터 25일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2025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서 총 2억 원 규모의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그랜드썬기술단은 이번 행사에서 산업단지 및 공장 지붕형 태양광 발전 솔루션을 선보이며, 특히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실질적인 사업 혜택을 원하는 사업자들에게 주목할 만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가장 큰 혜택은 500만 원 상당의 ‘프리미엄 보고서'다.사전 상담 신청자 및 전시회 현장 상담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2025.04.07 09:59
태양광 EPC 전문기업 그랜드썬기술단이 오는 4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2025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는 그랜드썬기술단은 이번 전시에서 산업단지 및 공장 지붕형 태양광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랜드썬기술단은 전국 산업단지 내 다수의 태양광 설치 경험을 보유한 EPC 기업으로서, 20년간 태양광의 전 생애주기를 직접 경험하며 축적한 실전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업 고객의 입장에서 ‘더 깊이 고민하고, 한 번 더 생각한’ 현실적인 “RE:PLAN”을 제시할 계획이다.전시관에서는 ▲태양광 발전사업 신규 컨설팅 및 공장지붕 최적화 설계(최고효율, 최2025.02.26 16:06
화공기기 선도기업 한텍 박건종 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코스닥 시장 상장에 따른 향후 성장 전략과 비전을 발표했다. 박건종 대표는 이날 "50년 이상 화공기기 업계에서 지속 성장해 온 한텍은 코스닥 상장을 통해 기업 인지도, 신뢰도를 제고하고 그린에너지 트렌드를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한텍은 코스닥 상장을 통해 총 330만9000주를 모집한다. 주당 공모 희망가 범위는 9200원~1만800원으로 공모 예정 금액은 304억원~357억원이다.지난 24일부터 28일까지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해 최종 공모가를 확정한다. 3월 6일과 7일 양일간 일반 공모 청약을 진행하고 3월 중 상2024.10.08 18:03
강석훈 산업은행 회장이 디지털·그린 에너지 전환 등 금융지원이 필요한 분야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강 회장은 국내 프로젝트파이낸싱(PF) 도입 30주년 및 산은 창립 70주년을 기념해 8일 여의도 페어몬트호텔에서 열린 ‘KDB 인프라스트럭처 포럼’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포럼은 글로벌 사업주를 비롯해 국내외 투자기관의 발전 방향을 진단하고, 국제 인프라 투자 확대 및 국내 PF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강 회장은 “산은은 대한민국 대표 정책금융기관이자 국내 PF 시장 선구자”라며 “인공지능(AI) 경쟁력 확보, 디지털 인프라 구축, 국가 탄소 중립 이행, 녹색성장 등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2024.04.30 17:46
최근 대구에서 개최된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서 국내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인 그랜드썬 그룹이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는데 성공했다. 3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그랜드썬 그룹은 이달 24일(수)~26일(금) 사흘간 대구에서 열린 제21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관람객들과 해외 업체들에게 첨단 기술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국내 신재생에너지 분야 주요 4대 협회가 공동주관하는 유일한 행사이며, 신재생에너지 전문 전시회로 국내에서는 최대규모로 꼽히는 행사이다. 아시아 3대 및 세계 10대 행사로 스폰서존을 통해 그랜드썬 그룹은 ‘신재생에너지 태양광산업 미래’의 비전을 제시했다. 세계태양광 업계 권2024.04.23 11:04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그랜드썬이 글로벌 미래 에너지산업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는 이달 24~26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다.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는 세계 'TOP 10' 셀·모듈·인버터 기업들을 비롯한 25개국 330여개 기업이 참여해 세계 10대 신재생에너지 전문 전시회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전시회 참가하는 그랜드썬은 태양광발전소의 개발부터 설계, 감리, 기자재 유통 및 구조물생산, 시공, 유지관리(디지털 O&M)까지 태양광 발전에 필요한 전생애주기를 관리하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그랜드썬은 이번 전시회 현장에서 특히 ‘AI 0&M 서비스’를 집2024.04.17 09:13
한화솔루션 큐셀부문(한화큐셀)은 24일부터 26일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제21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한다고 17일 밝혔다.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는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를 포함한 4개 협회가 주관하는 한국 최대 규모의 신·재생에너지 전시회다. 한화큐셀 부스는 상업용 모듈 존, 유휴부지 모듈 존, 인버터 존, 차세대 셀 존, 그리고 에너지 컨설팅 존 등 총 5개의 테마로 이뤄진다. 부스에는 한화큐셀의 대표 제품인 고효율 태양광 모듈이 종류와 설치 유형별로 전진 배치된다. 상업용 모듈 존에는 지난해 미국에 이어 올해부터는 한국, 유럽에서도 판매를 개시한 N타입 탑콘(TOPCon)2024.03.18 09:38
아다니 그린 에너지 리미티드(AGEL)는 300MW 규모의 풍력 발전 프로젝트를 완료했다고 규제 당국에 보고했다. 이 프로젝트는 연간 약 1,091만 MWh의 전력 생산을 통해 약 80만 톤의 이산화탄소 배출을 방지할 것으로 예상된다.AGEL은 이전에 174MW 규모의 풍력 발전 프로젝트를 가동한 바 있으며, 이번에 추가로 126MW 규모의 프로젝트를 완료함으로써 총 300MW 규모의 프로젝트를 완료하게 되었다. 이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크게 줄일 수 있는 중요한 성과이다.300MW 풍력 발전 프로젝트는 연간 약 1,091만 MWh의 전력 생산을 통해 약 80만 톤의 이산화탄소 배출을 방지할 수 있는 규모이다. 이 프로젝트의 운영을 통해 AGEL은 9,604MW 규모의2024.01.16 10:51
광명시가 공공건축물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스마트 에너지 관리 서비스’를 구축했다. 시는 지역주민이 많이 이용하는 생활기반시설 3개소에 ‘스마트 그린 에너지 관리 서비스’ 구축을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스마트 그린 에너지 관리 서비스가 구축된 곳은 시립 소하도서관과 광명숲어린이집, 소하누리어린이집 등 3개소이다. 스마트 그린 에너지 관리 서비스는 사물인터넷(IoT)을 기반으로 실시간 에너지 사용량을 모니터하고, 통합운영플랫폼으로 각종 장치(디바이스)를 제어해 건물 에너지를 최적화해 관리하는 서비스이다. 시는 지난 2023년 과기정통부 공모사업에서 국비 8억 원을 확보했고, 시비 2억2024.01.02 11:30
추형욱 SK E&S 대표이사 사장이 올해 신년사에서 4대 핵심사업 간 상호 보완적 시너지 강화로 글로벌 최고 수준의 그린 에너지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추 사장은 2일 신년사에서 최근의 급변하는 경영 환경을 언급하며 “SK E&S는 지금까지 숱한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온 패기와 성공의 DNA를 갖고 있는 만큼, 구성원 모두가 똘똘 뭉쳐 2024년을 수펙스 컴패니(SUPEX Company)에 한 발 더 다가가는 성공의 한 해로 만들어야 할 것"이라고 했다.이어 "2024년에는 지속적인 비즈니스모델 혁신과 최적화, 4대 사업(LNG·수소·재생에너지·에너지솔루션) 간 유기적 연계 및 상호 보완적 시너지 강화를 통해 전 사업의 본원적 경쟁력을 제고해2023.11.16 13:05
삼성물산이 호주 노던 테리토리 주정부와 재생에너지 발전·저장과 수소 생산을 위한 그린허브 복합단지 조성에 관한 양해각서를 15일(현지시간) 체결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태양광과 풍력에너지를 이용하여 대규모로 전기를 생산하는 재생에너지 파크와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 녹색 수소 생산 시스템, 그리고 관련된 송전 인프라를 포함한다. 이 전기는 아시아와 태평양 지역에서 성장하는 그린 에너지 수요를 충족시킬 것이다. 삼성물산은 또한 이번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실질적인 제조 허브를 구축할 계획이다. 풍력 및 태양광 발전소의 생산량은 삼성 계열사를 포함하여 100% 재생 가능 에너지로 전환하는 제조 부문 내 회사에2023.10.04 16:53
지난 1월 포스코에너지와 합병하며 새로운 출발한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식량·LNG(액화천연가스)·그린에너지 사업을 주축으로 글로벌 친환경 종합사업회사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를 내놨다. 식량 사업은 커지는 시장에 발맞춰 2030년 생산량 710만t, 가공물량 234만t의 목표를 다시 한번 드러냈다. LNG·에너지 사업에서는 각각 LNG 밸류체인 구축으로 사업간 시너지 제고, 수요기반 재생 및 수소 사업 전개 등을 내세웠다. 기존 상사에서 종합사업회사로 새롭게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이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4일 서울시 중구 더 플라자 호텔 서울에서 '연결과 확장'이라는 주제로 미디어 행사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계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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