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0 17:09
서브컬처 RPG '킹스레이드'로 글로벌 성과를 거뒀으나 게임사 상장폐지의 아픔을 겪었던 김진수 개발자가 신생 게임사를 설립했다.잡코리아의 게임업계 구인 전문 플랫폼 게임잡에는 올해 설립된 신생 게임사 인피니티마인드가 직원 채용 공고를 올렸다.인피니티마인드는 김진수 대표가 지난 7월 설립한 업체다. 해당 업체는 게임잡 공고를 통해 "애정으로 개발 및 서비스했던 킹스레이드를 뛰어넘을 더 깊은 애정을 담아낸 신작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라고 회사를 소개했다.킹스레이드는 지난 2013년 설립됐던 게임사 베스파가 2017년 선보인 서브컬처 RPG다. 한일 양국 모바일 앱 마켓에서 매출 순위 한 자릿수를 기록하며 흥행 성과를 거둔 게2018.07.29 12:31
개그맨 김진수의 아내 양재선씨가 누리꾼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김진수의 아내는 작사가로 활동 중이다. 그는 신승훈의 ‘아이 빌리브(I Believe)’ , 성시경 ‘내게 오는 길’ ‘희재’, 임창정의 ‘러브 어페어’, 보보 ‘늦은 후회’ 등 유명 가수의 200여 곡을 작사했다. 특히 최근 방송에 출연한 김진수는 “최근에는 열심히 안 하는 것 같다. 김이나 씨한테 많이 밀린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아내의 저작권료에 대해서는 “저작권료가 참 좋더라. 그동안 밥 국 김치를 먹었다면, 신승훈 덕에 한정식 먹게 되고 엠씨 더 맥스와 성시경 덕분에 호텔 뷔페를 가게 됐다”면서 주변을 놀라게 했다. 이같은 소삭이2018.06.02 10:31
2018 러시아 월드컵에 축구대표팀 최종명단에서 이청용, 권경원, 김진수가 제외됐다. 2일 대한축구협회는 대표팀 훈련 중인 26명의 선수 가운데 김진수(전북)와 이청용(크리스털 팰리스), 권경원(톈진)이 제외됐다고 밝혔다. 수비수 김진수는 지난 3월 북아일랜드와 평가전에서 당한 무릎 부상, 이청요은 지난 시즌 소속팀에서 주전 경쟁에 밀려 출전 기회를 잡지 못해 대표팀 승선이 좌절됐다. 이어 권경언은 중앙 수비수 경쟁에서 밀려난 것으로 알려졌다. 신태용 감독과 코치진은 지난달 21일 첫 소집 후 온두라스,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를 상대로 펼친 평가전으로 이번 대표팀 명단을 최종 확정했다.2015.12.13 09:37
김진수의 아내 작사가 양재선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최근 방송된 tvN ‘2015 명단공개’은 ‘넝쿨째 굴러온 당신, 슈퍼능력자 아내를 둔 스타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김진수는 슈퍼능력자 아내를 둔 스타 6위에 오른 바 있다. 앞서 김진수는 개그맨에서 배우로 진로를 전향했던 바. 그 뒤에는 아내의 든든한 지원이 있었다고 밝혀져 궁금증을 증폭시켰다.김진수의 아내는 유명 작사가 양재선로, 그의 동료 김이나는 그를 두고 “별 작전없이 가사를 쓰는데도 바이블 같이 되어버린다. 태생적으로 나와 다른 사람”이라며 극찬한 바 있다. 양재선은 신승훈의 히트곡 '아이 빌리브', 성시경 '내게 오는 길' 임창정 '러브 어페어' 노을 '전부 너였다' 등의 가사를 썼으며, 저작권협회에 등록된 곡만 207곡. 능력있는 작사가를 만난 김진수는 자신의 꿈을 펼치고 있다.한편 김진수와 양재선은 지난 2003년 웨딩마치를 올렸다.2015.09.19 15:30
김진수가 호펜하임에서 75분간 활약한 가운데 손흥민과의 절친 인증샷이 눈길을 끌고 있다.과거 손흥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8강! 진수 수고. 베프 밥 많이 먹자. 다들 수고했어요. 사랑합니다 팬들. 고생하셨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김진수와 손흥민이 훈훈한 미소를 그리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편안한 포즈로 손가락 브이를 그리는 등 절친다운 친근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기도 했다.한편 김진수는 19일(한국시간) 독일 마인츠의 코파스 아레나에서 벌어진 마인츠와의 2015~201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5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약 75분을 소화했다. 김진수 75분 호펜하임 출전에 대해 네티즌들은 "김진수 75분 호펜하임, 둘이 많이 친한가봐" "김진수 75분 호펜하임, 수고했어요 오늘" "김진수 75분 호펜하임,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2015.09.19 14:52
김진수가 호펜하임에서 75분간 활약한 가운데 절친 손흥민과의 셀카가 눈길을 끌고 있다.과거 손흥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8강! 진수 수고. 베프 밥 많이 먹자. 다들 수고했어요. 사랑합니다 팬들. 고생하셨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김진수와 손흥민이 훈훈한 미소를 그리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편안한 포즈로 손가락 브이를 그리는 등 절친다운 친근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기도 했다.한편 김진수는 19일(한국시간) 독일 마인츠의 코파스 아레나에서 벌어진 마인츠와의 2015~201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5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약 75분을 소화했다. 김진수 75분 호펜하임 출전에 대해 네티즌들은 "김진수 75분 호펜하임, 그랬구나" "김진수 75분 호펜하임, 대박이다" "김진수 75분 호펜하임, 더 열심히하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2015.05.22 09:25
경남기업에 특혜를 주기위해 채권단에 압력을 넣은 혐의를 받고 있는 김진수 전 금융감독원 부원장보의 구속영장이 22일 기각처리 됐다. 서울중앙지법 김도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김 전 부원장보의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현재 단계에서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을 인정하기 어려워 구속영장을 기각한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김 부장판사는 “이사건은 기업의 구조조정 과정에 금융감독기관의 역할 및 권한 행사의 범위와 한계가 문제의 소지가 있어 범죄사실을 놓고 다툼의 여지가 있다”며 영장기각에 대한 아유를 설명했다. 이에 검찰은 일단 추가조사를 진행한다는 입장이며, 추후 구속영장을 다시 신청할지 결정할 계획이다. 한편 검찰은 당시 금감원의 최종 의사결정권 자였던 최수현 전 원장과 김 전 부원장보의 상급자 였던 조영제 전 부원장에 대해서도 경남기업 워크아웃 특혜에 개입했는지 여부를 검사할 계획이다.2015.05.19 21:51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임관혁 부장검사)가 19일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김진수(55) 전 금융감독원 부원장보의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김 전 부원장보는 금감원 기업금융개선국장으로 재직 중이던 2013년∼2014년 경남기업 워크아웃 과정에서 대주주의 무상감자 없는 출자전환을 허용토록 채권단에 압력을 넣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와 함께 김 전 부원장보는 경남기업이 워크아웃을 신청하기 전에도 유동성 위기를 해소해주려고 채권은행에 특혜성 대출을 내주도록 압력을 넣은 혐의도 받고 있다. 검찰은 채권금융기관 여신담당자들에게서 이런 혐의를 입증할 진술을 확보했다. 검찰은 성 전 회장이 대주주 자격을 유지하고자 금감원 수뇌부를 상대로 금품 로비를 한 게 아닌지도 유심히 조사하고 있다. 외압 의혹의 당사자인 김 전 부원장보는 물론 당시 결재 라인인 최수현(60) 전 원장과 조영제(59) 전 부원장 등이 모두 충청권 출신으로 충청포럼을 이끌던 성 전 회장의 관리 대상이었다. 검찰은 빠른 시일 내 두 사람을 불러 경남기업 워크아웃 과정에 관여했는지, 성 전 회장으로부터 워크아웃과 관련한 청탁을 받은 사실이 있는지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아울러 검찰은 워크아웃 당시 주채권은행이 신한은행으로 갑자기 바뀐 경위를 파악하고자 한동우(67) 신한금융지주 회장 등의 소환조사도 검토하고 있다.2015.05.19 20:39
검찰은 19일 금융감독원 김진수 전 부원장보에 대해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김 전 부원장보는 지난 2013년 10월 금감원의 기업금융구조개선국장으로 재직하면서 당시 진행된 경남기업의 3차 워크아웃 과정에 개입해, 경남기업에 특혜가 돌아가도록 채권금융기관협의회에 압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고 있다. 특히 검찰은 출자전환 과정에서 대주주 지분에 대한 무상감자없이 출자전환이 이루어 지도록 김진수 전 부원장보가 압력을 넣은 것으로 보고 있다. 당시 경남기업의 대주주였던 성완종 전 회장은 국회 정무위원회 위원으로 금감원에 대한 감사권한을 가지고 있어, 김 전 부원장보와 성 전 회장 사이에 인사청탁과 워크아웃 특혜를 서로 제공했다는 혐의 역시 받고 있다. 금감원은 검찰의 이번 조사에 대해 “채권 기관사이에 의견 조율이 되지않을 경우 불가피하게 금감원이 개입하는 측면이 있어왔다”는 내용의 의견서를 검찰에 전달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검찰은 김진수 부원장보에 대한 검사결과를 바탕으로 당시 신한은행장이였던 서진원 전 은행장과 한동우 신한금융지주 회장을 소환해 조사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2015.05.07 15:39
검찰은 금융감독원의 ‘경남기업 워크아웃 특혜 외압 의혹’과 관련해 당시 금감원의 핵심 인물 이였던 김진수 전 부원장보의 자택은 물론 금감원과 신한은행 본사에 대해 7일 전격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임관혁 부장검사)는 7일 오전 김 전 부원장보의 자택과 금감원 사무실은 물론 신한은행 본사에 검사와 수사관 30여명을 파견해 경남기업 3차 워크아웃과 관련한 보고서 및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모두 압수했다. 검찰은 경남기업 3차 워크아웃 당시 대주주였던 故 성완종 전 회장의 지분을 무상감자하지 않고 출자전환한 채권단의 결정에 금감원의 압력이 있었다는 감사원의 지적을 바탕으로 금감원의 개입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경남기업의 3차 워크아웃 당시 금감원의 기업구조조정은 최수현 전 금감원장, 김진수 전 기업경영개선국장, 최모 팀장의 라인을 통해 진행되었으며, 검찰은 김진수 당시 기업경영개선국장을 사건의 핵심인물로 보고 있다. 이에 검찰은 당시 기업경영개선국장 이었던 김진수 전 부원장보의 채권단 압력행사 증거를 확보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검찰은 당시 회계법인의 실사자료를 넘겨받는 한편 구체적인 개입여부를 증명하기 위해 김진수 전 부원장보 및 최모 팀장의 통신기록을 추적중인 것으로 나타났다.2014.06.14 09:43
[글로벌이코노믹=정재용 기자]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 김진수(22·알비렉스 니가타)가 독일 분데스리가 TSG 1899 호펜하임에 입단했다.호펜하임은 13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에서 "한국 국가대표 출신 김진수가 호펜하임과 계약을 맺었다. 4년 계약으로 2018년 6월 30일까지 호펜하임에서 뛴다"고 밝혔다.이로써 독일 분데스리가에 진출하게 된 김진수는 국가대표 축구팀의 왼쪽 측면 수비수로 선발됐으나 지난 5월 부상으로 하차했다. 그를 대신해 박주호(26·마인츠05)가 홍명보호에 승선했다.한편 호펜하임은 1899년 창단된 이후 지난 2008~2009시즌에 처음 분데스리가(1부리그)로 승격됐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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