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04 12:49
남양유업이 '협력이익공유제'를 통해 전국 500여개 대리점을 대상으로 상생기금 1억1000여만원을 지급했다고 4일 밝혔다. 협력이익공유제는 사회책임경영활동의 일환으로 거래를 통해 발생한 이익을 나누는 것을 의미한다. 남양유업은 지난 2020년 업계 최초로 자율적 협력이익공유제를 도입했다. 남양유업은 농협 납품시 발생하는 순 영업이익의 5%에 해당하는 이익을 납품 대리점과 나누기로 하고 5년간 시범 운영을 시행하고 있다. 현재까지 협력이익공유제를 통해 대리점에 지급된 상생기금은 총 3억2000여만원이다.남양유업은 대리점 상생, 복지 강화를 위해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상생기금 외에도 대리점주 자녀 장학금을 지원하는2018.11.28 14:57
남양유업이 지난 27일 대리점주들과 함께 서울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주변 이웃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남양유업 전국대리점협의회 소속 대리점주와 임직원 40여 명이 동참했으며, 세종시 등 전국 주요지역 사업장을 중심으로 올해 2만장 이상의 연탄을 지역사회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사랑의 연탄 나눔’은 지난 11년간 진행해온 사회봉사 활동으로 13년부터 남양유업 임직원 및 대리점주들이 상생 협력해 이웃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남양유업 이정인 대표이사는 “남양유업은 대리점주와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업계에서 가장 모범적인 상생 협력의 문화를 만들었다”며,2018.11.15 10:20
남양유업이 대리점 자녀에게 지원하는 장학금이 누적 6억 원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남양유업은 유업계 최초로 대리점 장학금 복지제도 및 출산장려금 지원 정책을 마련해 대리점 상생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지원 조건 및 혜택은 7년 이상 운영한 대리점주의 자녀에게 국내대학 8학기간 등록금 50% 지원, 3자녀 이상 출산하는 대리점주에게는 매 출산 시마다 출산장려금 300만 원을 지급하는 것이다. 장학금 복지제도 및 출산장려금 지원 정책이 마련된 13년 6월 이후 현재까지 장학금 지원을 받은 대리점주 자녀는 모두 477명이며, 금액으로는 6억 원을 돌파했고, 출산장려금으로 17개 대리점에게 총 5천 1백만 원의 혜택이 돌아갔다.2016.12.17 21:53
남양유업은 임직원들과 대리점주들이 합심해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동대문구 청량리동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 배달”을 진행했다. 이번 연탄 배달에는 ‘남양유업 전국 대리점협의회’ 채원일 회장과 회원 10여명, 남양유업 주요 임원 및 임직원 40여명, 사단법인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 남기영 전문위원 등이 참석했다. 남양유업 임직원들과 대리점주들은 15일 오후 2시부터 약 4시간 동안 배달을 진행했으며, 총 3,000장의 연탄을 동대문구 청량리동 일대의 독거노인, 심신미약자 등 소외된 가구들에게 전달했다. 남양유업 이원구 대표는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이번 연탄배달 행사로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온기를 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뜻깊은 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2016.10.12 08:30
2년전 대리점주에게 부당하게 납품을 떠넘긴 ‘갑질’ 사건으로 실적악화를 겪은 남양유업이 또다시 대리점 수수료를 일방적으로 삭감했다는 ‘갑질’ 의혹에 휩싸이고 있다. 관련업계에서는 남양유업이 대리점에 지불해야하는 돈을 일방적으로 삭감하는 등 또다시 갑질 횡포를 부린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남양유업은 대리점 수수료 일방 삭감이 문제시되자 대리점에서 수수료 삭감에 동의했다는 서명을 받으며 사건을 덮으려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남양유업은 지난 2013년 봄 대리점에 물량 밀어내기와 영업사원 막말 파문으로 한때 ‘불매운동’의 위기까지 맞았고 그해 5월 김웅 대표를 비롯해 임직원들이 대국민사과를 하면서 가까스로 ‘불똥’을 막았다. 남양유업은 지난해 가까스로 적자에서 벗어나 흑자기조를 보였고 올들어 1분기와 2분기 모두 흑자를 유지하고 있다. 남양유업의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은 1조2150억원(전년비 +5.5%), 영업이익 201억원(흑자전환), 당기순이익 267억원(전년비 +1만3250.0%)을 기록했다. 갑질 사건이 발생한 2013년에는 매출액 1조2299억원, 영업이익 -75억원, 당기순이익 -455억원을 보였다. 이어 2014년에는 매출액 1조1517억원, 영업이익 -261억원, 당기순이익 2억원으로 최악의 수준에서는 벗어났다. 올해 들어서는 흑자기조가 유지되고 있고 2분기에는 순익이 부쩍 느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올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2923억원, 영업이익 52억원, 당기순이익 50억원을 기록했다. 이어 2분기에는 연결기준 매출액 3213억원(전년동기비 +0.2%), 영업이익 140억원(전년동기비 +129.5%), 당기순이익 115억원(전년동기비 +66.7%)의 급증세를 나타냈다. 남양유업은 또다시 대리점 수수료 일방 인상이라는 갑질 사건 의혹이 드러나자 흑자기조를 보이던 손익 상황에서 또다시 적자의 늪 속으로 빠지지 않을까 전전긍긍하고 있다. 네티즌 일부에서는 남양유업에 대해 불매운동을 벌여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지난 2013년 5월 당2016.02.15 06:30
남양유업이 2년전 대리점주에게 부당하게 납품을 떠넘기기한 '갑질 사건'으로 인한 실적악화 충격에서 서서히 벗어나고 있는 것으로 재무제표에 나타나고 있다.남양유업은 2013년 봄 대리점에 물량 밀어내기와 영업사원 막말 파문으로 한때 ‘불매운동’의 위기까지 맞았고 그해 5월 김웅 대표를 비롯해 임직원들이 대국민사과를 하면서 가까스로 ‘불똥’을 막았다.국민들로부터 따가운 눈총을 받던 남양유업은 2013년 전년도에 비해 10% 상당 떨어지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75억원, -455억원을 기록했다.2014년에 들어서도 국민들에게 ‘미운털이 박힌 기업’으로 여전히 실적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저조한 기록을 보였다.2014년 매출액은 전년도에 비해 6.4% 감소한 1조1517억원, 영업이익은 261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1억6429만원을 기록했다.그러나 2015년 들어서는 매출액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모두 2014년에 비해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지난 2013년의 대리점 갑질 사건의 후유증에서 벗어나 점차 실적이 개선되려는 추세로 돌아섰다.남양유업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에 비해 5.5% 증가한 1조2150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영업이익도 201억원으로 흑자 전환했고 당기순이익도 266억원으로 큰 폭으로 늘었다.2015.12.11 15:00
남양유업 임직원들과 대리점주들이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연탄 배달'을 진행했다.'사랑의 연탄 배달'은 남양유업의 대표적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로 2013년 이후 매년 대리점주들과 힘을 합쳐 따뜻함을 전하고 있다.이번 연탄 배달에는 '남양유업 전국 대리점협의회' 채원일 회장과 회원 10여명, 남양유업 주요 임원 및 임직원 40여명, 사단법인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 남기영 전문위원 등이 참석했다.남양유업 임직원들과 대리점주들은 11일 모두 5000장의 연탄을 동대문구 청량리동 일대의 소외된 가구들에게 전달했다.이원구 남양유업 대표는 "남양유업을 이끌어가는 임직원들과 대리점주가 함께 어우러져 어려운 이웃을 돕는 자리인 만큼 매우 의미 있는 행사"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뜻깊은 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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