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7 19:53
존경하는 울릉군민 여러분…저 남진복입니다.오늘 이 자리에 서기까지저는 수없이 고민하고 또 고민했습니다.이 길이 맞는 길인지,정말 군민 여러분께 도움이 되는 선택인지…제 스스로에게 수없이 물었습니다.그리고 결국 한 가지 답에 이르렀습니다.“정치는 군민을 위해 존재해야 한다.”그래서 저는 결심했습니다.저 남진복, 무소속으로 울릉군수 선거에 나서겠습니다.군민 여러분…저는 울릉의 골목을 걸으며여러분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장사가 너무 어렵다”“아이들 키우기가 막막하다”“병원 가기도, 배 타기도 쉽지 않다”“이렇게 살다가 괜찮겠느냐…”그 말씀 하나하나가제 가슴에 깊이 남아 있습니다.저는 그 목소리를 외면할2026.03.22 16:06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경북 울릉군수 선거가 ‘보수 강세’ 구도 속에서도 치열한 내부 경쟁 양상을 보이며 혼전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국민의힘이 67.6%에 달하는 압도적인 정당 지지율을 기록하면서 사실상 ‘공천이 곧 당선’이라는 공식이 재확인된 가운데, 후보 지지도와 당내 적합도 조사 결과가 엇갈리며 선거판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22일 프라임경북방송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이너텍시스템즈가 지난 3월 13일 울릉군 유권자 5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김병수 전 울릉군수가 37.9%로 1위를 기록했다. 이어 남진복 경북도의원 28.2%, 남한권 울릉군수 24.7%, 정성환 전 울릉군의회 의장 6.6% 순으로2026.03.12 14:47
국민의힘 울릉군수 공천 경선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남진복 경북도의원이 “중도 포기는 없다”며 경선 완주 의지를 강하게 밝혔다. 치열한 공천 경쟁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끝까지 정면 승부를 펼치겠다는 뜻을 분명히 한 것이다.남 의원은 12일 입장을 통해 “끝까지 승부하겠다”며 “경선 결과가 어떻게 나오더라도 당의 결정과 민심을 존중해 흔쾌히 승복하겠다”고 강조했다. 공천 경쟁 과정에서 어떠한 상황이 오더라도 흔들림 없이 경선에 임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낸 발언이다.그는 “경선은 단순한 경쟁이 아니라 울릉의 미래를 이끌 지도자를 선택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군민과 당원 앞에서 정책과 비전으로 평가받겠다”고 밝혔2026.02.23 16:47
남진복 경북도의원이 23일 울릉군수 출마 의사를 밝히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남 도의원은 최근 인터뷰에서 “울릉의 미래를 위해 더 가까운 자리에서, 더 직접적인 책임을 지고 일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출마를 결심했다”고 조심스럽게 입장을 전했다.그는 그동안 도의원으로 활동하며 울릉의 각종 현안을 챙겨온 경험을 언급하며, 이제는 정책 제안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행정을 통해 변화를 만들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남 도의원은 “도의회에서 울릉 관련 예산과 정책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지만,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군정의 중심에서 실행력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다”고 말했다.특히 인구2026.02.13 08:43
경북 울릉을 지역구로 둔 남진복 경상북도의원이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13일 경북도의회에 따르면 남 의원은 최근 울릉군 소재 송담실버타운과 송담양로원을 방문해 경상북도의회에서 마련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입소 어르신들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에는 울릉119안전센터 소속 소방관들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소방관들은 어르신들의 혈압과 건강 상태를 점검하는 한편, 시설 내 소방안전시설을 확인하며 화재 예방 및 안2026.02.04 10:18
남진복 경상북도의원이 4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2025년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매년 전국 지방의원을 대상으로 공약 이행 실적과 입법·의정활동 성과를 종합 평가해 우수 사례를 선정하고 있다. 남 의원은 '경상북도 의료취약지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 공로로 ‘좋은 조례’ 분야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해당 조례는 울릉도를 포함한 의료취약지역의 의료 접근성 개선을 목표로 △지방의료원 분원 등 의료기관 설치 △의료인력 지원 응급헬기 배치 △기타 의료서비스 향상 사업 추진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특히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이송과 대응을 위해 응급헬기를2026.01.28 17:10
남진복 경상북도의회 의원(울릉, 국민의힘)은 28일 열린 경상북도의회 제360회 임시회에서 울릉군과 영양군 도의원 선거구 폐지에 강력히 반대하며, 지역대표성 보장을 위한 제도 유지를 촉구했다.이번 논란은 헌법재판소가 지난해 10월 23일, 지역선거구 평균 인구의 상·하 50%를 선거구 획정 기준으로 삼아 하한선에 미치지 못한 전라북도 장수군 도의원 선거구에 대해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리면서 촉발됐다. 이 결정으로 전국 9개 광역의원 선거구가 폐지 위기에 놓였으며, 경북에서는 울릉군과 영양군이 해당된다. 헌재가 정한 시한에 따라 다음 달 19일까지 선거구 조정이 필요한 상황이다.남 의원은 “헌법재판소의 논리대로라면 출생 감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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