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3 16:40
경북 포항시는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수선유지급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20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구경북지역본부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지원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48% 이하(4인 가구 기준 월 소득 약 311만 원)로, 본인 소유 주택에 직접 거주하고 있는 주거급여 수급 가구다. 시는 올해 35억 5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총 433가구의 주거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지원은 주택 노후도와 긴급 상황에 따라 경보수(도배, 장판 교체 등), 중보수(창호, 단열, 난방공사 등), 대보수(지붕, 욕실 및 주방 개량공사 등) 세 단계로 나눠 각 가구에 가장 적합한2026.02.12 15:39
안산시는 소규모 노후주택의 성능 개선을 위한 집수리 지원사업 참여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소규모 노후주택의 지붕·외벽·단열·방수·설비공사는 물론 경관 개선 공사 및 부대시설 유지보수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 1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지원 대상은 ‘건축법시행령’ 별표1에 따른 단독주택과 ‘건축법’ 제11조에 따라 허가받고 사용 승인된 30세대 미만의 공동주택이다. 단독주택은 사용승인일로부터 20년, 공동주택은 15년이 경과한 노후주택이 해당된다. 지원금은 △단독주택은 최대 1200만원 △공동주택 전유부분은 세대별 최대 500만원 △공동주택 공유부분은 최대 1600만원이며 일부 자부담2025.08.11 14:50
동광종합토건은 나라를 위한 희생과 헌신에 보답하기 위해 '국가유공자 노후주택 무료 보수 사업'을 지난 2005년부터 21년째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국가보훈처 추천을 받아 가평 지역 국가유공자 두 분의 주택을 보수 지원했다고 11일 밝혔다.첫 번째 대상은 가평군 상면에 거주하는 전상군경 유공자(1947년생)가 거주하는 주택으로 낡은 출입문을 교체하고, 낡은 방 벽체와 바닥을 보수하여 쾌적한 실내 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겨울철 난방 대비해 보일러를 수리하고, 도배 작업으로 집안 분위기를 환하게 바꿨다.특히 어르신의 안전을 위해 문턱을 제거하고, 장마철 불편을 덜어줄 처마 우수관과 현관 처마까지 설치하며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2025.06.17 10:58
전국적으로 주택 노후화가 심화되고 있다. 부동산R114는 공동주택관리 정보시스템(K-apt)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기준 30년 초과 노후주택 비중이 22%로 3년 전과 비교해 10%포인트(p) 상승했다고 17일 밝혔다. 노후주택 비중은 수도권이 21%, 지방이 22%였고 지방 5개광역시는 25%를 나타내며 주택 4채 중 1채가 노후주택으로 확인됐다.시도별로 30년 초과 공동주택 비중을 살펴보면 대전(35%), 서울(29%), 전남(27%), 전북(26%), 인천(25%), 울산(25%) 순으로 나타났다. 공동주택 중 3분의 1이상이 노후단지로 확인된 대전은 1991~1994년 준공 물량이 몰렸던 서구 둔산지구 위주로 노후화가 뚜렷했다. 서울은 노원구 상계동·중계동, 양천구2025.04.11 13:52
안산시는 녹물을 예방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녹물 없는 우리 집 수도관 개량 지원사업’을 연중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준공 후 20년 이상 경과된 130㎡ 이하의 노후한 단독 및 공동주택으로 급수관 노후로 인한 녹물 출수, 수압 저하, 누수 등이 발행해 수돗물 사용에 불편을 겪고 있는 주택을 대상으로 한다. 다만, 재개발 및 재건축, 구조 변경 등에 의한 사업 승인 인가를 받거나 최근 5년 이내 지원을 받아 개량한 주택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는 올해 예산 500백만 원을 투입해 옥내급수관 100세대, 공동주택 공용배관 약 600세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금액은 세대별로 옥내급수관 최대2025.04.07 09:57
주거환경이 열악하고 안전과 생활인프라가 전반적으로 열악한 도시 취약지역을 지원하기 위해 민관이 손을 잡았다.7일 주택도시보증공(HUG)에 따르면 지난 3일 7개 기관은 HUG를 비롯해 국토교통부, 지방시대위원회, KCC, 코맥스, KCC 신한벽지, 경동나비엔, 한국해비타트 등이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3억원을 기부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협약 기관은 기부금과 건축자재 등을 후원하고, 주택 개보수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등 주거취약계층 지원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HUG는 2024년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 지원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은 취약2025.01.13 17:23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노후주택의 단열 성능을 높여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주거 환경을 쾌적하게 개선하기 위한 ‘우리집 새단장 지원사업’에 총 2억 5000만원을 투입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까지 ‘용인시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사업’으로 1억 9000만원을 들여 진행했던 이 사업에 도비를 추가해 지원 규모를 확대하고 사업 명칭도 직관적으로 변경해 올해부터 새로 시작한다.지원 대상은 건축법에 따라 사용승인을 받은 지 15년이 지난 단독주택과 다가구주택, 연립주택, 다세대주택 등으로, 공고일 기준 건축물 등기부등본상의 건축물 소유자가 신청할 수 있다.대상자로 선정되면 공사비의 50% 이내 범위에서 가구당 최대 12024.09.25 16:06
경기도 광주시는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옥내상수도관 개량사업을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20년 이상 노후주택 중 면적이 130㎡ 이하인 세대에 실제로 사용한 개량사업비 금액을 최대 180만 원 이내로 예산 소진 시까지 지원한다.지원 기준은 주택면적 60㎡ 이하 90%, 85㎡ 이하 80%, 130㎡ 이하 30%이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은 100% 지원한다.신청 방법은 개량지원신청서와 관련서류를 첨부해 광주시 맑은물사업소 수도과로 제출하면 현장실사를 통해 지원 여부를 선정·통보한다.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 사업으로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이 각 가정까지 공급돼 수돗물을 안심하고 마실 수 있도록 최선의 노2024.05.23 14:13
하남시는 ‘노후 상수도관 개량 지원사업’ 참여 신청을 오는 12월 20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23일 시에 따르면 올해 12월 20일까지 총 3800만 원 예산을 투입해 약 30세대를 대상으로 노후 상수도 급수관 교체 및 갱생 공사 비용의 일부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주택의 급수관이 노후돼 녹물이 나오거나 수압 저하 등으로 수돗물 사용에 불편을 겪고 있는 가구다. 올해 현재까지 10세대가 신청한 만큼 약 20세대 정도를 추가로 지원할 수 있다. 대상 가구는 세부적으로 준공 후 20년 이상 경과된 공동주택·단독주택·다가구주택, 옥내수도관이 아연도강관인 노후주택 등이다. 다만 5년 이내 지원받았거나 재개발·재건축·리모델링 사업2024.04.17 16:35
안산시는 노후주택 상수도관에서 발생할 수 있는 녹물을 예방하고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녹물 없는 우리 집 수도관 개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급수관 노후로 인해 녹물 출수, 수압 저하, 누수 등으로 수돗물 사용에 불편을 겪고 있는 준공 후 20년 이상 경과 된 130㎡ 이하의 단독 및 공동주택이다. 다만, 재개발 및 재건축, 리모델링 등에 의한 사업 승인 인가를 받거나 최근 5년 이내 지원을 받아 개량한 주택은 제외된다. 시는 올해 예산 7억1100만 원을 투입해 옥내급수관 100세대, 공동주택 공용배관 약 1027세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금액은 세대별로 옥내급수관은 최대 1802024.02.01 10:01
고양특례시가 소규모로 주택이 밀집해 대규모 재개발이 어려운 노후 저층주거지의 새로운 정비모델로 중규모 단지의 ‘미래타운(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미래타운이란 10만㎡ 이내의 지역을 통합하여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춘 대단지 아파트처럼 체계적으로 관리가 가능한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이다. 서울시에서 추진 중인 ‘모아타운’과 같은 개념이라고 볼 수 있다.미래타운은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에 따른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으로 노후도 50% 이상, 면적 10만㎡ 이내 지역으로 지정한다. 또한 정비 기반시설 조성비로 최대 150억 원의 국비 지원이 가능하다. 미래타운 내에2024.01.10 15:54
재개발·재건축 규제 완화 기대감에 대형 건설주들이 동반 상승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10일 "우리 정부는 재개발·재건축 규제를 아주 확 풀어버리겠다"며 "30년 이상 노후화된 주택은 안전진단 없이 바로 재건축에 착수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경기도 고양시 아람누리에서 '국민이 바라는 주택'을 주제로 열린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약속했다. 이와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10일 주식시장에서 정책 수혜주로 분류된 대형 건설주들은 코스피 약세장 속에 상승하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건설업종지수는 전날보다 1.17포인트(1.64%) 오른 72.51로 사흘째 상승세를 지속했다. 개별 종목 중심으로2023.11.09 14:38
하남시(시장 이현재)가 노후주택의 급수관 교체 등의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노후 상수도관 개량 지원사업’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16년부터 노후 상수도 급수관 교체 및 갱생 공사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 총 5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사업을 진행하고 약 40세대 내외에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주택의 급수관이 노후돼 녹물이 나오거나 수압 저하 등으로 수돗물 사용에 불편을 겪고 있는 가구이며, 세부적으로는 준공 후 20년이 경과된 130㎡ 이하의 공동주택, 단독주택 및 다가구주택으로 면적별로 총 공사비의 90∼30%, 최대 180만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다만, 기초2023.05.10 13:19
경기도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관내 20년 이상 노후주택을 대상으로 수도관 교체비를 지원하는 '녹물없는 우리집 수도관 개량사업'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급수설비의 노후화로 녹물 등 수돗물 사용에 불편을 겪고 있는 주택(준공 후 20년 경과) 중 면적이 130㎡ 이하인 옥내 급수설비(옥내급수관, 공용배관)를 교체하고자 하는 건물이 대상이다. 단, 재개발·재건축·리모델링 등 사업승인 인가를 받은 주택이나 5년 이내 지원을 받아 개량한 곳은 신청할 수 없다.면적에 따라 옥내급수관은 최대 180만원, 공용배관은 최대 6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고, 모집 기간은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되 예산이2023.03.17 11:23
안산시는 노후 상수도관에서 발생할 수 있는 녹물을 예방하고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노후주택 상수도관 개량비용 일부를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준공 후 20년이 지난 연면적 130㎡ 이하 주거용 건축물 가운데 수돗물 사용에 불편을 겪는 가구다. 시는 사업비 11억6천800만원을 투입해 주택면적에 따라 60㎡ 이하는 전체 공사비의 90%, 85㎡ 이하는 80%, 130㎡ 이하는 30%를 각각 지원하며, 가구별로 최대 옥내급수관은 180만원, 공용배관은 6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아울러, 기초생활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소유주택의 경우 최대 220만원까지 무상으로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이달 20일부터1
“ HBM의 시대는 끝났다” 엔비디아가 한국 메모리의 ‘구리선’을 뽑아버린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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