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28 13:04
오는 12월23일부터 담뱃갑 포장지의 경고그림과 문구가 새롭게 변경됨에 따라, 정부가 제조자 및 수입판매업자를 위해 개정된 표기 매뉴얼을 배포한다.28일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제4기 담뱃갑 경고그림 및 경고문구'의 올바른 표기 방법을 알리기 위해 개정된 표기 매뉴얼을 오는 29일 배포한다고 밝혔다.정부는 흡연으로 인한 피해에 익숙해지지 않도록 담뱃갑 경고그림과 문구를 2년 주기로 교체하고 있다.새로운 경고문구는 흡연으로 발생할 수 있는 질병을 명확하고 간결하게 강조했다. 기존의 '폐암 위험, 최대 26배!'와 같은 수치제시형에서 '폐암'처럼 질병을 강조하는 간결한 문구로 교체된다.기존 12종의 경고그림 중 액2020.12.21 12:00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오는 23일부터 반출되는 모든 담배에 새로운 경고그림과 문구가 표기된다고 밝혔다.24개월마다 담뱃갑 경고그림 및 문구를 고시하도록 하는 국민건강증진법 시행령에 따라 2018년 12월23일부터 사용해 온 현행 제2기 경고그림 및 문구는 22일로 적용이 종료된다.23일부터 오는 2022년 12월22일까지 적용할 3기 경고그림과 문구는 국민건강증진정책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난 6월22일 개정됐고 6개월의 시행 유예기간을 뒀다.3기에서는 경고그림의 효과성과 익숙함 방지의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고 경고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새로운 그림으로 교체했다.후두암, 성기능장애, 궐련형 전자담배 등 32020.11.18 12:00
폐암 등 경고 그림 9종을 교체하고 전자담배를 액상형과 궐련형 등으로 세분화, 경고 문구도 간결하게 표현한 담뱃갑 경고 그림·문구가 다음달 23일부터 사용된다.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담뱃갑 경고 그림 및 경고문구 표기 지침을 개정해 19일 배포하기로 했다. 기존 12종의 경고 그림 중 폐암, 구강암, 심장질환, 뇌졸중, 간접흡연, 임산부 흡연, 조기 사망, 치아 변색, 액상형 전자담배 등 9종의 경고 그림은 변경하고, 후두암 등 3종은 유지했다. 전자담배를 액상형 전자담배와 궐련형 전자담배로 구분하고, 액상형 전자담배 가로형 등 3종에 대한 표기 방법을 신설했다. 액상형 전자담배 가로형, 액상형 전자담배 원기둥형, 궐2020.06.21 12:00
보건복지부는 21일 국민건강증진정책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23일부터 담뱃갑에 부착할 3기 경고그림과 문구 12개를 최종 확정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4월부터 행정예고안을 통해 경고그림과 문구에 대한 의견을 받았고, 간접흡연 그림 1종은 재수정했다. 폐암, 구강암, 심장질환, 뇌졸중, 간접흡연, 임산부 흡연, 조기 사망, 치아 변색, 액상형 전자담배 등 9종의 경고그림은 효과성 등 종합평가 점수와 익숙함 방지 필요성 등을 고려, 새 경고그림으로 교체하기로 했다. 행정예고를 통해 수정된 간접흡연 경고그림은 담배 연기로 고통스러워하는 여자 아이의 모습을 담기로 했다. 경고그림 중 후두암, 성기능 장애, 궐련형 전자담배2020.04.13 12:00
보건복지부는 담뱃갑에 새롭게 부착할 경고그림과 문구 12개를 확정, '담뱃갑포장지 경고그림 등 표기내용' 개정안을 14일부터 오는 6월8일까지 행정예고한다.담뱃갑 경고그림과 문구는 국민건강증진법령에 따라 2년마다 고시하게 돼 있다. 이번 고시 개정은 올해 12월22일로 종료되는 현행 그림과 문구 적용 기간에 맞춰 3기(12월23일부터 24개월)에 적용하기 위한 것이다.담뱃갑에는 궐련형 10종과 전자담배 액상형과 궐련형 2종 등 모두 12종의 경고그림과 문구가 들어간다.경고그림 가운데 후두암, 성기능장애, 궐련형 전자담배 등 3종은 현행 그림의 효과성 점수가 매우 높거나 질환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는 점을 높게 평가받아 그대2019.07.29 12:00
내년 말부터 폐암과 후두암, 구강암, 성기능장애 등 담배 폐해를 경고하는 그림 크기가 담뱃갑의 절반 이상으로 커져 50%인 경고 그림과 문구 면적이 75%로 확대된다.29일 보건복지부는 경고 그림과 문구 표기 면적, 금연지도원 직무 범위를 확대하는 '국민건강증진법 시행령' 개정안을 오는 9월 28일까지 입법예고하기로 했다. 복지부는 지난 5월 '흡연을 조장하는 환경 근절을 위한 금연종합대책'을 발표하면서 경고 그림과 문구 표기 면적을 현재 담뱃갑 앞·뒷면의 50%에서 75%로 확대키로 했다. 문구 크기는 지금처럼 20%로 두고 그림 면적만 30%에서 55%로 키우기로 했다.담뱃갑 경고 그림과 문구는 2016년 12월 도입됐지만 전체 면적 절반2018.12.23 16:03
“경고 효과가 떨어질 것을 우려해 사망 위험 증가 구체적인 수치로 제시했다.” 모든 담뱃갑에 23일부터 새로 바뀐 경고 그림과 문구가 들어갔다. 새 경고 그림 부착 담배는 내년 1월부터 소매점에서 본격적으로 판매한다. 경고 그림은 수위가 한층 강화됐다. 문구는 폐암 등 각종 관련 질병이나 사망 위험 증가를 구체적인 수치로 제시해 흡연자들에게 경각심을 주도록 했다.보건당국은 2년 전 담배에 경고 그림과 문구를 부착하기 시작한 뒤 2년에 한 번씩 경고 그림과 문구를 바꾸기로 했다.보건 당국은 “경고그림 효과를 더 높이기 위해 그림 크기를 담뱃갑 면적의 30%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18.12.23 13:50
전자담배를 포함해 23일부터 나오는 모든 담배에 암 발생 가능성을 표기한 새 경고그림과 문구가 등장한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2016년 12월23일부터 적용한 현행 경고그림을 2년 만에 새 그림과 문구로 바꾼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현재 시중에 배포된 기존 담배가 소진되는 시간 등을 감안하면 새 경고그림이 붙은 담배는 이르면 내년 1월부터 일반 소매점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새 경고그림은 암으로 뒤덮인 폐 사진 등 실제 환자 사진을 이용해 표현 수위가 한층 높아졌다. 담배 경고그림은 기존 권련류 10종과 전자담배 1종 등 11종이 새롭게 교체된다. 또한 그동안 금연효과를 놓고 논란을 빚어온 '피부노화' 그림을 없애고 '치2018.06.01 13:11
담뱃갑 경고그림 부착에 따른 청소년 금연효과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본부는 제13차(2017) 청소년건강행태온라인조사 결과 담뱃갑 경고그림 도입(2016년 12월) 후 청소년의 흡연에 대한 인식 조사에 대한 내용을 1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중학교 1학년생부터 고등학교 3학년생까지 청소년 10명 중 7명은 담뱃갑 경고그림을 인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10명 중 8명은 담뱃갑 경고그림을 보고 "흡연이 건강에 해롭다(건강위해 인지)" 또는 "담배를 피워서는 안 되겠다(흡연예방 또는 금연동기 유발)"고 생각했다. 경고그림을 통한 건강위해 인지와 흡연예방 효과는 비흡연자와 흡연 예방 및 금연 교육, 금2017.03.14 00:00
"혐오그림 싫어요." 이는 최근 담뱃갑 흡연 경고그림 때문에 금연하기로 결심했다는 한 애연가의 말이다. 이처럼 보건복지부가 도입한 흡연 경고그림이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 담배 판매량이 3개월 연속 감소했다. 흡연 경고그림은 담배 값을 올린 것보다 더 효과가 크지 않았지만, 가시적 영향은 있었다. 13일 기획재정부와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월 담배 판매량은 2억4000갑을 기록해 전년 같은 달 2억8000갑 대비 14% 감소했다. 담배 값이 2000원씩 인상된 직후인 지난 2015년 1월(1억7000만갑)과 2월(1억8000만갑) 이후 3번째로 낮았다. 흡연 경고그림 도입에 따른 효과가 있었다는 반증이다. 특히 더 고무적인 것은 금연의지를 갖고 금연하기 위한 애연가들이 늘고 있다는 것이다. 금연 클리닉 등록자만 해도 지난해 12월 2만6000명에서 올해 1월 5만1000명으로 증가했다. 복지부 관계자는 "앞으로 본격으로 전 매대에 흡연 경고그림의 담배가 유통되면 담배 판매량은 더더욱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2017.01.14 00:17
담뱃갑 경고그림을 바라보는 흡연자의 시선이 심상치 않다. 금연 효과를 기대하는 흡연자가 63.5%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13일 온라인 조사회사 피앰아이(PMI)는 설문조사 플랫폼 틸리언을 통해 전국 만 14~69세 남녀 1만명을 대상으로 담뱃갑 경고그림 관련 인식조사를 실시한 결과 흡연자 2900명 중 17.5%가 ‘담배를 끊게 될 것 같다’고 응답했다고 밝혔다. 전체 흡연자의 46%는 경고그림으로 인해 ‘담배를 끊지는 못해도 흡연량이 줄어들 것 같다’고 답했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60대 흡연자의 금연 의지가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해 12월 23일부터 흡연 경고그림이 표기된다는 사실에 대해 전체 응답자 중 81.3%가 인지하고 있었으며 그 중에서도 흡연자의 인지율이 88.7%로 비흡연자(78.3%)보다 높게 나타났다. 경고그림 면적에 대해서도 흡연자의 39.3%는 ‘너무 크다, 조금 줄여야 한다’고 답해 비흡연자(9.5%)와 4배 이상 인식차가 드러났다. 경고그림 면적이 ‘부족하다, 더 늘려야 한다’에 대한 의견은 흡연자, 비흡연자 각각 35.4%, 63.6%로 집계됐다. 흡연 여부에 따라 경고그림으로 인한 금연효과 기대도 차이를 보였다. 비흡연자의 39.3%가 ‘기존 흡연자들과 처음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 모두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응답한 반면, 흡연자의 39.5%는 ‘기존 흡연자들에게는 도움이 되지 않지만 처음 피우는 사람들에게는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답했다. 담배업계 관계자는 “우리나라보다 먼저 흡연 경고그림을 부착한 해외에서도 흡연율이 크게 떨어지진 않았다. 금연 효과는 들쑥날쑥한 편이었다”면서 “국내 첫 도입된 만큼 비교할 만한 사례가 없기 때문에 향후 효과는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할 것”이라고 말했다.2016.12.20 09:57
지난 12월 19일(월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 129회에서는 “혼자 사는 게 더 편한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주제로 한국 일일 비정상대표에 가수 박정현이 출연했다. 대한민국 R&B의 요정 겸 20년 차 자취 요정으로 거듭난 가수 박정현이 비정상 멤버들과 함께 글로벌 공감 토크를 펼쳤다. 싱글 라이프 시대에 접어든 요즘,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른 혼밥&혼술은 어떤 모습일까? 각국의 ‘혼밥&혼술’에 대한 인식과 멤버들의 ‘혼밥’ 경험담 및 ‘혼자 놀기’ 꿀팁 전수했다. 혼밥 최고레벨에 도전한 오헬리엉과 크리스티안이 한국에서 ‘혼밥’에 도전했던 에피소드를 털어놓기도 했다. 나라별 자취생활&살림 팁과 박정현의 냉동실 활용 꿀팁 그리고 만국 공통 자취템 치약 깜짝 활용법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비정상회담’에서는 싱글라이프에 관한 유쾌한 연구 사례들과 외로움 때문에 벌어진 사회 문제들을 언급하며 연말연시, 외로움을 이겨내는 멤버들만의 ‘힐링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어 지구상의 반찬타임! ‘뭣이 중헌디!’에서는 23일부터 시작한 담뱃갑 ‘경고그림’ 삽입 논란에 대한 토론을 나눴다. 경고그림 효과 논란, 그리고 공동주택 흡연을 둘러싼 흡연권 VS 혐연권 토론이 진행됐다. 천차만별 담뱃값부터, 각 나라 금연 캠페인까지 소개하며 시선을 모았다. 그리고 대한민국을 휩쓴 ‘청문회’ 후폭풍! 각 국 청문회의 절차와 에피소드를 언급했다. 미국에서 벌어진 ‘팬미팅’ 청문회부터 일본과 캐나다 청문회에서 등장한 화제의 발언까지 공개하며 각 나라의 모습을 알 수 있었다. 한편 JTBC 월요예능 ‘비정상회담’은 MC 전현무, 유세윤, 성시경의 진행으로 각 국 대표 기욤 패트리(캐나다), 알베르토 몬디(이탈리아), 마크테토(미국). 럭키(인도), 자히드 후세인(파키스탄), 오헬리엉 루베르(프랑스), 알렉스 맞추켈리(스위스), 니클라스 클라분데(독일)을 중심으로 오오기(일본), 왕심린(중국) 등의 특별 게스트들이 함께하고 있다.2016.06.14 08:25
담뱃갑에 의무적으로 부착해야하는 흡연 경고그림의 위치가 상단 배치로 확정됐다. 시행은 오는 12월23일부터다.보건복지부는 14일 흡연 경고그림을 담뱃갑 상단에 위치하도록 하는 ‘국민건강증진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개정안에 따르면 담뱃갑 포장지의 앞면과 뒷면 상단에는 경고그림과 문구를, 옆면에는 경고문구를 표기해야 한다. 아울러 전자담배 및 씹는 담배, 물 담배 등도 경고그림과 문구를 표기해야 한다.담뱃갑에 부착될 경고그림과 문구는 오는 23일 장관 고시를 통해 확정될 예정이다.2016.04.01 06:09
보건복지부가 공개한 담뱃갑 경고 그림 시안으로 촉발된 설전이 담뱃불처럼 뜨겁다. 사람들은 흡연과 금연 진영으로 나뉘어 그림의 혐오스러움 정도를 두고 말을 쏟아냈다. 애연가들은 불만을 토로했다. 인상된 담뱃값만큼 증세에 기여하면서도 쾌적한 흡연공간을 제공받기는커녕 주위로부터 따가운 눈총을 받아야 하는 현실을 억울해 했다. 비흡연자들은 정부의 방침을 환영하면서도 아쉬워했다. 선진국 사례를 인용하면서 경고 그림이 내보이는 끔찍함의 강도를 높일 것을 주문했다. 사람들의 말은 서로의 공고한 진지 안에 갇혀 있어서 밖으로 나오지 못했다.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담배를 끊기 전까지, 담배를 피우지 않는 사람은 담배를 피울 때까지 말과 말의 거리는 좁혀질 수 없는 것이었다. 말과 말 사이에 그림들은 줄 맞춰 늘어서 있었다.2015년 첫날을 기해 갑당 2천 원씩 담뱃값을 올리기로 결정하면서 정부는 담뱃값 인상이 흡연율을 감소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감소된 흡연율이 국민의 건강을 증진시키며, 증진된 국민의 건강이 국가의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는 명분을 내세웠다. 2015년 한 해 동안 외산 담배의 수입량은 전년도의 두 배를 훌쩍 뛰어넘었고, 국내 시장에서 사상 최대의 점유율(41.2015.10.08 00:44
담뱃갑 경고그림 표기, 전자담배도 포함될까?...'파이프담배,구련,씹는담배,물담배 등 모든 담배에 적용'담뱃갑 경고그림 표기소식이 화제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7일, 담배의 포장지 상단에 경고그림과 경고문구를 표기하는 '국민건강증진법 시행령 개정안'을 오는 12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내년 12월 23일부터는 판매되는 모든 담배에 경고그림 및 경고문구가 표기되며, 진열시 이러한 그림과 문구를 가려서도 안된다. 특히 일반 담배뿐만이 아니라 궐련, 전자담배, 파이프담배, 엽궐련, 각련, 씹는담배, 냄새맡는 담배, 물담배, 머금는 담배등 모든 에 적용된다고 알려져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다만 복지부는 전자담배, 씹는담배, 머금는 담배, 물담배는 궐련과 다른 건강 위해성을 갖고 있다며 이에 맞는 경고그림·문구를 별도로 정해 고시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담뱃갑 경고그림,진작 됐어야 할 일", "담뱃갑 경고그림 좋아요", "담뱃갑 경고그림 잘하는 일이다", "담뱃갑 경고그림, 우와", "담뱃갑 경고그림 드디어!"등의 반응을 보였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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