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2 09:43
대한비나가 설립 20주년을 맞아 글로벌 시장으로의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를 가졌다. 대한전선은 베트남 생산법인 대한비나가 11일(현지시각) 설립 2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베트남 남부 동나이성에 위치한 대한비나 공장에서 진행된 기념식에는 송종민 부회장을 비롯해 에너지부문장 임익순 상무, 재무관리실장 노재준 상무 등 대한전선 경영진과 대한비나 최승호 법인장 등 임직원 300여 명이 참석했다. ‘파워링더퓨처(Powering the Future)’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설립 이후 20년간의 성장 역사와 주요 성과를 되짚어보고 글로벌 생산기지로의 도약을 다짐했다. 회사의 비전과 목표를 함께 공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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