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22 19:57
22일 방송된 JTBC 방구석1열은 ‘한국 코미디 영화’ 특집으로 꾸며져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코미디 영화 1000만 관객 돌파를 기념해 한국 코미디 영화의 변곡점을 찍은 두 영화 ‘주유소 습격사건’과 ‘럭키’를 다뤘다. 주유소습격사건’은 김상진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로 1999년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으로 개봉했다. 이성재, 유오성, 강성진, 유지태 등 명배우들의 열연이 돋보였다. 최근 진행된 방구석1열 녹화에서 출연진은 주유소습격사건에 화려한 비주얼로 나타나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강성진에 대해 “당시 긴 머리에 화려한 의상을 입고 늘 육두문자를 쓰는 ‘딴따라’라는 캐릭터가 굉장히 파격적이었다”고 말했다.강2016.06.16 21:27
드라마 '딴따라' 종방을 맞아 혜리가 지성을 포함해 이태선, 엘조, 공명 및 스태프들과 함께 한 인증샷을 게재하며 아쉬움을 달랬다.혜리는 15일과 16일 양일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딴따라 그린팀 ♡', '석호+그린' 등의 글을 적은 후 그동안 촬영을 함께 한 출연진 및 스태프들과의 사진을 공개했다.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하아... 벌써 끝이라니 평일에 2번씩 볼 수 있어서 행복했는데 아무튼 정말 고생하셨고 몸 관리 잘 하시고 마지막까지 잘 볼게요. 수고했어요"(choi_kyung****), "딴따라 너무 재밌는데.., 한 50편까지 하면 안 되요?"(yulrosse****), "수고 많았어요~!! 앞으로도 계속 응원할게요"(gaday****) 등의 댓글로 드라마가 끝나는 것에 대해 아쉬움을 토로했다.SBS 수목 미니 드라마 '딴따라'(연출 홍성창·이광영, 극본 유영아) 마지막회인 18회는 16일 밤 10시에 방송된다.2016.06.16 11:22
아이돌 그룹 전 멤버 안효섭은 양신선언을 하고 윤서가 딴따라 밴드 마지막 멤버로 합류하면서 종방을 맞을 예정이다.16일 밤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연출 홍성창·이광영, 극본 유영아) 최종회인 18회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예고편에 따르면 신석호(지성 분)에게 자신이 불렀던 노래인 '돈 터치'(Don’t Touch)를 진짜 작곡가에게 돌려 주겠다고 말한 지누(안효섭 분)는 "작년 가을 발표한 '돈 터치'(Don’t Touch)는 제 곡이 아닙니다"라고 인터넷으로 양심선언을 한다. 신석호는 그런 지누가 걱정돼 괜찮은지 확인 전화를 한다.와일드 컴퍼니 대표(정찬 분)는 KTOP 이준석(전노민 분) 대표를 만나 "KTOP 이제 더 이상 가망 없습니다"라고 선언한다. 이로써 탐욕으로 커나간 초대형 기획사 KTOP은 몰락할 것이 암시된다.학교로 돌아간 정그린(혜리 분)은 석호를 찾아가 자기가 준 책 마지막 페이지를 꼭 읽어보라고 부탁해 두 사람간의 로맨스가 어떻게 될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또 정그린은 조하늘(강민혁 분)에게 "(딴따라 밴드와 함께)우리 학교에 한 번만 와주라"라고 부탁한다. 이에 하늘은 "니네 학교에 예쁜애들 많니)라고 농담을 한다.한편 서재훈(엘조 분)은 딴따라 밴드 3집부터 빠지게 돼 멤버들과 이별을 나눈다. 그리고 재훈 대신 나타난 새 드러머는 바로 이지영(윤서 분)으로 충격적인 마무리를 예고한다. 지영은 딴따라 초반 하늘에게 성추행 혐의를 씌운 인물로 극이 전개되는 내내 딴따라 밴드와 보컬 조하늘의 앞날을 가로 막았던 인물. 중반에 접어들면서 성추행 동영상이 담긴 USB를 석호에게 건네면서 하늘의 누명을 벗기기도 했다. 그런 지영을 최종회에서 다시 끌어들인 것은 대화해의 장을 마련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초대형 기획사에서 생애 최고의 순간을 누리던 신석호가 누명을 쓰면서 한순간에 밑바닥으로 곤두박질치는 장면, 극 초반부터 인기 아이돌 그룹 KTOP 멤버 지누 대신 성추행 누명을 뒤집어쓴 조하늘의 억울한 사연과 극이 전개되면서 다행히2016.06.15 18:05
이태선이 채정안에게 사랑을 고백할 것이 암시된다. 반면 지성은 과거 자신의 죗값을 치르기 위해 딴따라 밴드와 이별을 통보한다.15일 밤 방송되는 SBS 수목극 '딴따라' 17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나연수(이태선 분)는 여민주(채정안 분)에게 정그린(혜리 분)이 신석호 대표(지성 분)를 좋아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어때요. 우리 같이 살래요?"라고 제안해 핑크빛 기류가 감돈다.반면 신석호(지성 분)는 과거 다른 사람의 곡을 빼앗은 것을 참회하며 경찰에 자수를 한다. 죄값을 치르기 위해 석호는 "난 자격이 없어"라며 딴따라 밴드에게 이별을 통보하고 조하늘(강민혁 분)을 비롯한 밴드 멤버들은 펄쩍 뛰는 장면이 그려진다.선공개 영상에 따르면 석호는 오랜만에 딴따라 밴드 멤버들과 피자파티를 하면서 "와일드 컴퍼니라는 회사를 아느냐"며 멤버들의 마음을 떠본다. 이에 조하늘이 "그 회사 얘기를 왜 하느냐"고 질문하자 석호는 "이제 우리 딴따라 밴드가 제2의 도약을 해야 할 시기"라고 얼버무린 뒤 "그러니까 이제 우리 딴따라 밴드는 망고가 아니라 와일드에서 와일드하게 일본 중국 동남아 등을 무대로 활동을 펼치라"고 부추긴다.하지만 카일(공명 분)은 "난 지금도 좋은데, 우리도 열심히 해서 그런 회사를 만들면 되겠네"라고 반박한다. 정그린(혜리 분)도 "그래 우리 열심히 먹고 더 파이팅하자"고 공감한다. 이에 석호는 "망고는 구멍가게 수준"이라며 "보통 규모있는 회사에서 신인하나 키우려면 스태프가 100명 정도나 필요하다"고 어필하지만 멤버들은 무시한다. 석호가 "마음을 좀 열고 냉정하게 생각해보자며 와일드 컴퍼니는 음악 담당자가 따로 있고 드라마, CF, 등 체계가 잡혀 있다"고 계속 고집을 피우자 하늘은 "갑자기 왜 그러느냐"며 정색을 하고 나선다. 이에 석호는 "내가 소속사 대표를 계속하기엔 자격이 없다"고 토로한다.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연출 홍성창 이광영, 극본 유영아) 17회는 15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18부작으로 현재 2회를 남겨두고 있다.2016.06.09 10:47
'딴따라'에서 보컬 조하늘 역으로 인방극장서 시청자들의 눈물을 훔치고 있는 강민혁(25)이 미공개 컷을 방출했다.강민혁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신없어서 올리지 못했던 미공개 컷 방출!!오늘은 딴따라 하는 날~ 이번주도 기대해주세요:) 저 때가 언제일까요~???"라는 글과 함께 '#딴따라 #15회 #미공개컷'에 해시태그(#)를 단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의 강민혁은 성곽을 배경으로 딴따라 대본을 들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 prince***는 "어제 15회 에피소드 보다가 울었어요. 당신이 표현하려고 한 아픔을 느꼈어요. 대단해요. 연기 계속 하시길 바래요. 이제 공식 팬입니다(I cried watching episode 15 of entertainer.. I felt the pain that you are trying to show, you're amazing! hope you keep on acting..it really suits you.. I am officially your fan now)"라고 그의 연기력에 찬사를 보냈다. xecc***는 "오빠 터키에도 와 주세요. 제발 다시 보고 싶어요(Oppaaa please come to turkey. we love you oppa please come again)", hafidz****는 "딴따라 진짜 좋네^^ 하늘이형", akmh**는 "쫌 안정되었을까요??귀중한 사진을 고마워요. ❤ 오늘도 딴따라데이이네. 그리고 민혁생일까지" 등의 댓글이 영어, 일본어, 한국어로 달려 강민혁을 격려했다.강민혁은 그룹 시엔블루(CNBLUE) 멤버로 2010년 EP 앨범 'Bluetory'로 데뷔했다. 한편 8일 밤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 15회에서는 조하늘(강민혁 분)의 형이 비운의 가수 조성현(조복래 분)이고 최준하(지현우 분)가 부른 '울어도 돼'는 그의 곡이 아니라 하늘의 형 조성현의 곡이라는 게 밝혀지는 충격적인 장면이 방송을 탔다. 신석호(지성 분)는 "조성현은 심장마비가 아니라 한강에서2016.06.09 07:47
'운빨로맨스' 5회가 시청률 1위를 탈환하면서 운빨이 상승세를 타고 있다.수목드라마 시청률이 여전히 박빙의 승부를 보이고 있다.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밤 방송된 MBC 수목극 '운빨로맨스' 5회는 시청률(전국기준) 8.4%를 기록하며 1위로 올라섰다.이는 지난 2일 방송된 4회 시청률 8.2% 보다 0.2% 포인트 상승한 성적표다. 5회 방송에서는 심보늬(황정음 분)가 호랑이띠 남자 제수호(류준열 분)에게 하룻밤만 동침하자고 제안하자 제수호가 이를 피하는 장면이 눈길을 끌었다.수목드라마 시청률 2위는 KBS2 ‘마스터 국수의 신’이 이어갔다. '국수의 신' 13회는 시청률 7.9%로 지난 2일 방송된 12회 8.6%에 비해 0.7%포인트나 큰 폭으로 하락했다. 0.1~0.2%대에서 승부가 갈리는 박빙의 대결을 펼치고 있는 수목드라마에서 0.7%는 엄청 큰 수치다.수목드라마 시청률 3위는 SBS '딴따라'에게 돌아갔다. 15회 시청률은 7.2%를 기록하며 국수의 신보다도 0.7%나 뒤진 성적을 보였다. '딴따라'는 지현우라는 특급 카메오와 자살한 무명 천재가수 조성현(조복래 분)의 동생이 딴따라 밴드 보컬 조하늘(강민혁 분)이라는 비장의 카드를 내밀었지만 시청률 견인으로 이어지지는 못했다.2016.06.08 23:24
지현우가 지성을 찾아왔다. 그리고 강민혁이 형의 사인을 알게되는 충격적인 반전이 그려졌다.8밤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연출 홍성창·이광영, 극본 유영아) 15회에서는 조하늘(강민혁 분)이 친형 조성현(조복래 분)이 노래를 뺏기고 한강에서 투신했다는 사실이 알게되는 충격적인 장면이 방송을 탔다. 앞서 방송된 14회에서 신석호(지성 분)는 변사장(안내상 분)에게 자신이 과거 발굴했던 음악천재 조성현이 이준석(전노민 분)에게 노래를 뺏기고 자살했다는 이야기를 전해 듣고 충격에 빠진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분노에 찬 석호는 이준석을 찾아가 흠씬 두들겨 팬 후 돌아온 와 며칠 동안 식음을 전폐하고 누워 있다가 겨우 몸을 추수린 후 딴따라 밴드를 찾아갔다. 신석호는 여민주(채정안 분), 변사장(안내상 분) 등 밴드 관계자가 모두 모여 있는 자리에서 "내가 며칠 아주 힘든 일이 있었어. 걱정하게 해서 미안"이라고 사과했다. 이어 신석호는 "10년은 더 된 것 같다. 아주 좋아하는 동생이 있었어. 그 친구를 한 회사에 소개시켜 줬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신석호는 "이후 한 달간 모스크바 출장을 다녀왔는데 그 사이 그 친구가 죽었어. 심장마비라고 하더군. 결국 그 친구는 음반을 내지 못했어. 그리고 10년이 지나고 동생 조하늘을 만났지"라고 말했다. 의아해하는 하늘에게 석호는 방송 프로그램인 '레전드 어개인'에서 부르기로 한 최준하의 '울어도 돼'가 사실은 하늘이의 형 조성현의 곡이라면서 방송에 나가지 말자고 울면서 밝혔다. 그리고 "조성현의 사인은 심장마비가 아니라 한강에서 투신했다"고 전하면서 충격을 더했다.이후 조하늘은 형 조성현의 납골당을 찾아가 딴따라 밴드 음반을 전해주면서 "그렇게 외롭게 가버렸어. 형. 신석호란 사람의 인연이 미워"라고 토로했다.하늘은 납골당에 있던 음반 속에서 '울어도 돼' 원본 악보를 발견하고 오열했다.이후 조하늘은 KTOP 이준석 대표를 찾아가 "내 형, 우리 형 조성현이 당신 손에서 죽고 우리 집은 풍비박산이 났어. 당신2016.06.08 16:12
지성이 레전드 가수 지현우 찾기에 주력한다.8일 밤 방송될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 15회 예고 영상에 공개됐다. 예고편에 따르면 신석호(지성 분)는 변사장(안내상 분)에게 자신이 과거 발굴했던 음악천재 조성현(조복래 분)이 이준석(전노민 분)에게 노래를 뺏기고 자살했다는 이야기를 전해 듣고 충격에 빠진다. 앞서 방송에서 이준석은 당시 자금난에 빠진 KTOP을 살리기 위해 조성현의 노래를 빼앗고 폭언을 퍼부어 자살로 몰아간 바 있다. 최준하(지현우 분)의 노래로 알려진 '울어도 돼'가 바로 조성현의 곡이었던 것.정그린(혜리 분)은 충격으로 몸져 누운 신석호를 찾아와서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바라본다.하지만 석호는 마침내 자리를 박차고 일어서서 "죽기 전에 할 일이 있다"며 최준하를 찾아 나선다. KTOP 대표 이준석(전노민 분)도 명곡 다시부르기 프로그램인 '레전드 어개인'에서 최준하의 '울어도 돼'를 다름 아닌 신석호의 딴따라 밴드가 부른다는 사실을 알고 김주한(허준석 분)을 불러 최준하의 근황을 파악한다. 김주한은 최준하가 지금 한국에 들어 와 있다고 보고한다. 석호 또한 몸이 불편한 최준하의 아버지가 요양원에 있고 준하가 아버지를 만나기 위해 한국에 들어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영월로 달려간다.한편 이준석은 석호보다 한 발 앞서 최준하를 만나 조성현 동생을 운운하며 그의 마음을 훔친다.이준석이 중간에 끼인 상황에서 석호와 준하의 만남이 과연 성사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연출 홍성창·이광영, 극본 유영아) 15회는 8일 밤 10시에 방송된다.2016.06.03 09:09
어제의 꼴찌가 오늘의 1위로 올라서는 등 지상파 3사 수목드라마 시청률 경쟁이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양상이 펼쳐지고 있다. 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일 방송된 수목드라마의 시청률(전국기준)은 KBS 2 '마스터-국수의 신'(이하 '국수의 신') 8.6%, MBC '운빨로맨스' 8.2%, SBS '딴따라' 8.1% 순으로 집계됐다.'딴따라'는 1일 방송에서 8.4%로 1위를 달리고 있었으나 0.3% 포인트가 하락하면서 하루 만에 꼴찌로 내려앉았다. '국수의 신'은 주인공인 무명(천정명 분)이 본격적인 복수를 시작하는 장면이 방송을 타면서 1일 7.2%에서 2일에는 무려 1.4%포인트가 급등하면서 1위로 올라서며 박빙의 경쟁을 펼치고 있다. . '딴따라'는 신석호(지성분)가 밴드 멤버 조하늘(강민혁 분)의 성추행 누명을 벗기는 장면이 방송된 지난달 26일 12회에서 8.6%를 기록한 이후 시청률이 하락세를 걷고 있다. 18부작으로 현재 4회만 남겨 놓은 상황으로 초대형기획사 KTOP대표 이준석(전노민 분)을 향한 마지막 한 방이 남아 있어서 앞으로 시청률 상승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지난 달 25일 첫 방송을 탄 '운빨 로맨스' 1회 시청률은 전국 기준 10.3%, 수도권 12.3%를 기록하며 수목드라마 1위에 올랐으나 2회에서 전국 시청률은 8.7%로 하락세를 보였다. 3회에서 8.0%에서 4회 8.2%로 0.2%포인트 상승하면서 2위 자리를 지켜갔다.2016.06.03 06:27
'딴따라'에 출연 중인 공명이 새로운 매력이 담긴 인증샷을 공개했다.공명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딴따라'에서 입고 나왔던 카우보이 의상으로 인증샷을 게재했다.사진 속 공명은 '딴따라'에 함께 출연 중인 이태선, 엘조와 함께 재치있는 모습으로 인증샷을 촬영하고 있다. 그는 "카우보이~딴따라면 나도 먹고싶다ㅎ#카일#연수#재훈#딴따라"라는 문장으로 작품 속에서 등장한 '딴따라면'을 연상케 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는 매주 수, 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2016.06.02 10:07
채정안이 아역 조연호로 인해 극비결혼기사가 신문에 터지는 반전이 일어난다. 2일 밤 방송되는 SBS 수목극 '딴따라'14회에서는 여민주(채정안 분)가 딴따라 멤버 나연수(이태선 분)의 아들 찬희(조연호 분)를 돌보는 장면이 파파라치들에게 발각되면서 극비결혼설이 신문에 대서특필돼 곤경에 처한다.신문기사를 본 제오그룹 대표는 딸 여민주를 불러 놓고 "솔직히 말해"라고 호통을 친다. 나연수는 신석호(지성 분)에게 불려가 죄송하다고 사과한다. 기사를 본 석호는 신이 나서 여민주를 곯려먹는다. 민주 또한 싫지 않은 표정으로 "대체 왜 이래?"라고 석호에게 웃으면서 대꾸한다. 이로써 여민주와 이태선의 로맨스가 급물살을 타는 것은 아닌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석호가 이끄는 딴따라 밴드는 방송 프로그램에서 최준하 노래인 '울어도 돼'를 선곡하며 파란을 일으킨다. 극중 인기가수인 최준하노래로 알려진 이 음반은 1일 방송된 13회에서 은둔가수 조성현(조복래 분)이 작사작곡하고 노래까지 녹음한 것을 KTOP 대표 이준석(전노민 분)이 탐욕을 부려 노래를 강제로 빼앗고 신체 결함까지 지적하는 폭언을 던져 조성현이 한강으로 투신하게 했던 곡이다.조성현은 과거 신석호가 발굴한 인재로 석호가 없는 사이에 변사장(안내성 분)이 음반 녹음을 강행해 결국 노래를 이준석에게 빼앗겼다. 이준석은 이런 식으로 회사를 일으켜 KTOP을 초대형 기획사로 키웠다. 석호는 조성현이 불렀던 바로 그 곡을 딴따라 밴드곡으로 선곡해 KTOP 대표 이준석에게 본격적인 전쟁을 선포한 것. 이에 변사장은 석호를 찾아가 "한번만 나 믿고 그 프로그램 놓자"고 제안해 마치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처럼 초대형 기획사를 향한 신생 기획사의 처절한 싸움이 또다시 벌어질 것을 예고했다. 딴따라 밴드가 조하늘(강민혁 분)의 성추행 누명을 벗으면서 꽃길만 남은 것으로 보였으나 석호의 과거 그림자로 또 다시 험난한 길로 접어들었음이 예고된다.SBS 수목극 '딴따라'(연출 홍성창·이광영, 극본 유영아) 14회는 2일2016.06.02 08:32
수학 과학에 빠진 천재 공대생 류준열과 미신에 빠진 황정음을 내세운 ‘운빨 로맨스’가 뻔한 내용전개로 시청률이 추락하고 있다.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는 1일 방송된 MBC 수목극 '운빨 로맨스' 3회가 시청률(전국기준) 8.0%로 수목극 시청률 2위를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한편 1일 방송된 MBC '딴따라’'13회는 시청률 8.4%를 기록하며 수목극 가운데 처음으로 1위에 올라섰다. '딴따라'는 지난달 26일 방송된 12회에서 주인공 조하늘(강민혁 분)이 성추행 누명을 벗는 장면과 또 딴따라 밴드 나연수(이태선 분)의 아들 나찬희(조연호 분)이 친엄마와 헤어지는 눈물 연기가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며 시청률 8.6%를 기록한 바 있다. 1일 방송된 13회는 앞서 방송된 12회보다 0.2%포인트 낮은 시청률을 보였지만 ‘운빨로맨스’의 시청률이 하락하면서 상대적으로 1위를 탈환했다.'운빨 로맨스'는 미신에 빠진 여성과 수학과학 천재 공학도라는 신선한 설정에 '믿보황'이라는 별명을 얻은 믿고 보는 황정음과 ‘응답하라 1988’로 대세스타로 떠오른 류준열의 지상파 첫 주연작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회를 거듭할수록 뻔한 4각 관계를 그리면서 시청률 하락으로 이어졌다.또 심보늬(황정음 분)가 자신의 운빨을 끌어 올려줄 호랑이띠 남자를 만나기 위해서 무조건 들이대는 장면이 공감을 이끌어 내지 못한 것 같다는 분석이다.지난 달 25일 첫 방송을 탄 ‘운빨 로맨스’ 1회 시청률은 전국 기준 10.3%, 수도권 12.3%를 기록하며 수목드라마 1위에 올랐으나 2회에서 전국 시청률은 8.7%로 하락세를 보였다. 수목극 3위는 KBS 2'마스터-국수의 신'으로 시청률 7.2%의 성적을 보였다.2016.06.01 18:00
허준석이 강민혁 상해 혐의로 구속된다.1일 저녁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 13회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예고편에 따르면 김주한(허준석 분)은 신석호(지성 분)가 경찰서에 보낸 성추행 동영상을 증거로 조하늘(강민혁 분) 상해 혐의로 구속된다. 하지만 김주한은 혐의를 부인한다.지영(윤서 분)의 어머니는 법원 복도에서 울면서 조하늘에게 선처를 빈다. 그 모습을 본 정그린(혜리 분)은 지난 날 하늘이 성추행범으로 몰려 멸시받았던 때를 떠올리며 "사람이 이러면 안 되지"라고 분노한다.딴따라 밴드 멤버들은 신석호가 따낸 라면 광고를 촬영하면서 그동안 먹고 싶었던 라면을 원없이 먹게 된다. 하지만 석호는 "이게 무슨 경우 없는 스타병이야"라고 품위를 지키라고 주의를 준다. 성추행 동영상이 김주한이 촬영한 것으로 밝혀지자 신석호는 KTOP 이준석(전노민 분) 대표를 찾아가 "또 다시 서로 얼굴 붉히며 대면하는 일은 없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한다. 하지만 이준석은 "더 큰 숙제가 너랑 나 사이에 남은 거야"라고 밝혀 아직 끝나지 않은 두 사람의 관계를 예고했다.한편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연출 홍성창·이광영, 극본 유영아) 13화는 1일 밤 10시에 방송된다.2016.05.27 11:20
찬희가 5년 만에 처음 만난 엄마와 또 다시 이별해 안방극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26일 밤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에서는 나연수(이태선 분)와 그의 아들 찬희(조연호 분)가 친엄마 최가은(김소혜 분)과 5년 만에 상봉한 끝에 다시금 눈물로 이별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찬희는 친엄마의 존재에 대해 무심한 것 같은 표정을 지으며 아빠 나연수의 등에 업혀 자는 모습을 보이며 친엄마와 이별했다. 하지만 찬희는 엄마가 택시를 타고 사라진 뒤 "엄마 이제 안 와?"라며 대성통곡을 해 시청자들을 울렸다.방송 초반 나연수는 밴드 활동이 방송을 타면서 5년 만에 다시 만나게 된 최가은을 기다리는 동안 안절부절 하는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 와중에 연수는 아들 찬희에게 "좀 있다가 아빠 친구가 올 거야"라며 마음의 준비를 시키는 모습을 보였다. 마침내 최가은이 나타나자 연수는 절절한 눈빛으로 그를 쳐다봐 아직도 사랑이 식지 않았음을 은연중에 표현했다. 가은은 "방송보고 많이 놀랐어"라며 "혼자서 (찬희) 잘 키웠네. 음악도 포기 하지 않고"라고 말문을 열었다. 연수는 "운이 좀 좋았나봐"라고 대답한 뒤 "왜 떠났니? 너무 궁금해서 매일매일 생각했어. 왜 인사도 없이 넌 떠났니?"라고 5년 동안 곱씹은 가장 묻고 싶었던 질문을 던졌다. 이에 최가은은 "우리가 사는 지하방으로 엄마가 매일 왔었어"라며 "엄마가 이제라도 공부 다시 하고 다 털어버리라"고 설득했다고 전했다. 이에 연수는 "내가 널 사랑한 게 잘못이구나"라고 대답했다. 가은은 "그날도 엄마가 와서 차 문을 열고 가자고 하는데...그냥 그렇게 엄마 차타고 도망갔어"라고 담담히 말을 이어갔다. "그랬구나"라고 끄덕이는 연수에게 가은은 "차라리 꺼지라고 말해. 욕을 하든가"라고 소리쳤다. 하지만 연수는 "니가 왜 못된 여자야. 찬희도 잘 크고 있고 나도 음악 하면서 사니까 이제 맘 편하게 살아. 찬희 보고 싶으면 언제든 봐"라고 말했다. 그러나 가은은 "이제 못 봐. 나 결혼 해"라고 말했고 연2016.05.27 07:21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가 흥미진진한 전개로 화제의 중심에 올라섰다. 이와 함께 '딴따라' 배우들의 단체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26일 방송된 '딴따라'에서는 신석호(지성 분)와 정그린(혜리 분)의 화기애애한 모습과 이를 지켜보는 조하늘(강민혁 분)의 씁쓸한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신석호와 정그린의 애틋함이 더해질 수록 조하늘 또한 정그린을 향하는 마음이 커지면서 반지를 선물하며 고백하는 등 삼각 로맨스의 전개로 극의 몰입을 높였다.이같은 상황에서 '딴따라' 지성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우 정만식, 채정안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공개된 사진 속 지성과 정만식, 채정안은 배우포스를 자아내며 훈훈하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세 사람은 '딴따라'의 웃음꽃인 만큼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지성은 특히 잘생긴 외모로 은은한 미소를 지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들었다.한편 '딴따라'는 벼랑 끝에서 만난 안하무인 매니저 신석호와 생초짜 밴드 딴따라의 꽃길 인생작 프로젝트 드라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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