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7 17:05
◆롯데온, 롯데월드타워·119레오와 ‘러버덕 프로젝트 2022’ 롯데온은 롯데월드타워, 119레오와 함께 ‘러버덕 프로젝트 2022’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전시를 마친 러버덕을 바로 폐기하지 않고 친환경적으로 재활용하기 위해 기획했다. 지난 10월 서울 잠실에 전시된 러버덕은 폴리에스터 원단 200여 조각을 붙여 만든 작품이다. 롯데온은 러버덕 원단을 이용해 약 1000개에 달하는 업사이클링 상품을 제작했으며, 생산된 제품은 연말을 맞아 기부와 고객 이벤트 증정용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전시를 진행했던 롯데월드타워와 작가가 러버덕을 무상으로 기증하기로 결정했고, 폐방화복 업사이클링 업체인 119레오는 원단을2022.09.29 14:41
러버덕이 8년 만에 돌아왔다. 16.5m의 높이를 자랑하던 러버덕이 18m 높이로 더 커졌을 뿐 아니라 핼로윈을 맞아 해골 옷을 입은 친구들과 함께 귀환 소식을 알렸다. 29일 롯데물산은 서울 잠실 에비뉴엘 월드타워 앞 광장에서 '러버덕 프로젝트 서울 2022'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류제돈 롯데물산 대표, 러버덕을 탄생시킨 플로렌타인 호프만 작가, 서강석 송파구청장 등이 참석했다. 롯데물산은 이달 30일부터 내달 31일까지 러버덕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으로 롯데 측은 이번 프로젝트와 연관된 다양한 이벤트를 롯데월드타워·몰 내에 마련, 소비자 발길을 모을 예정이다. 실제로 8년 전인 2014년 러버덕이 석촌호수에2017.04.06 18:27
러버덕이 백조(Swan)가 되어 다시 돌아왔다. 롯데월드타워는 송파구와 함께 4월 1일부터 5월 8일까지 석촌호수에서 ‘스위트 스완’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4월 6일에는 플로렌타인 호프만과의 간담회를 열었다. 플로렌타인 호프만은 3년 전 ‘러버덕’ 프로젝트를 진행한 네덜란드 출신의 세계적인 공공미술 작가로 전세계 최초로 높이 16m에 이르는 엄마, 아빠 백조와 아기 백조 5마리(3.5~5m)로 구성된 백조 가족을 이번에 석촌호수 동호에 띄웠다. 플로렌타인 호프만은 “러버덕 프로젝트 때 방문했던 느낌을 담아 ‘사랑’이라는 가장 보편적이고 중요한 인간의 가치를 백조 가족으로 형상화 했다”며 “사랑은 공기와도 같이 어디에2015.09.15 23:44
샤킬오닐, 몸집은 커도 마음만은 7세 소년?...'욕조에서 러버덕과 귀여움이 뚝뚝 떨어지는 셀카 공개'샤킬오닐이 주목받는 가운데, 그의 과거 셀카가 함께 화제다.샤킬오닐은 과거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러버덕, 딸기코 장난감등을 이용한 셀카를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샤킬오닐은 욕조에 앉아 머리 위에 러버덕을 올려놓거나, 코에 빨간 방울을 단 채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으며, 특히 2m16cm의 거구로 알려진 그의 남다른 귀여움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샤킬오닐, 너무 귀엽다", "샤킬오닐 헐", "샤킬오닐, 정말?", "샤킬오닐 대박", "샤킬오닐, 짱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8.06 20:19
석촌호수 수위저하, 귀여운 러버덕 동동 떠다니던 그 석촌호수가?석촌호수 수위저하 소식과 함께 과거 러버덕 프로젝트가 다시금 재조명받고 있다. 지난해 10월 14일부터 31일일간 이어졌던 '러버덕 프로젝트'는 석촌호수에 크기 5M, 무게 1톤의 고무오리 '러버덕'을 전시해놓았던 바 있다. 당시 수만명이상의 관람객이 밀집되며 러버덕 프로젝트와 석촌호수는 그야말로 '핫키워드'로 떠올랐다. 하지만 이런 석촌호수가 수위저하 현상을 보이고 있어 주목받고있다. 이러한 수위저하의 원인에 대해 서울시측은 한국농어촌공사에 의뢰한 결과 '9호선과 제2롯데월과 공사'가 원인이었다고 밝히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석촌호수 수위저하, 대박", "석촌호수 수위저하, 진짜?", "석촌호수 수위저하, 어떡해", "석촌호수 수위저하, 안전엔 문제 없나?", "석촌호수 수위저하, 에고"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3.09 15:15
러버덕이 3개월 만에 돌아온다.롯데백화점은 석촌호수에 띄워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대형 러버덕을 전시 종료 3개월 만에 새로운 작품으로 재탄생시켜 고객에게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러버덕의 주재료인 폴리비닐을 해체해 흔들의자, 감사품 등으로 제작하는 업사이클링 프로젝트다.롯데백화점 영등포점에서는 오는 3월 10일부터 31일까지 10층 롯데갤러리에서 러버덕 업사이클링 전시회 'Come Swing with Rubber Duck X Fabrikr展'을 진행한다.롯데백화점은 지난해 성공적인 전시 행사 이후 러버덕을 의미 있는 작품으로 재탄생시키기 위해 세계적인 디자인그룹 패브리커와 이번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하기로 했다.이번 전시회는2014.11.20 09:52
오프라인에서 불었던 러버덕 효과가 온라인으로 번지며 이른바 '귀요미'(귀여운 사람이나 물건을 일컫는 신조어) 아이템이 인기를 끌고 있다.오픈마켓 11번가는 올해 지난 10월 14일부터 오는 18일까지 러버덕 관련 상품 판매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20% 급증했다고 20일 밝혔다.유아용 물놀이 장난감으로 쓰이던 러버덕의 주요 고객은 어린 자녀를 둔 30∼40대 여성이었지만 올해는 20∼30대 남성의 구매 비중이 58%로 가장 높았다.김정환 11번가 유아용품 담당 MD는 "러버덕 전시 이후 상품 인지도가 급상승해 매출이 크게 늘었다"며 "가격도 개당 5천원 안팎이어서 젊은 남성들이 여자친구나 자녀 선물용으로 많이 산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2014.11.14 11:47
러버덕 굿바이러버덕이 시민들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한국을 떠난다. 지난 한달간 수백만명의 인파가 석촌호수를 찾아 왔을만큼 러버덕의 인기는 대단했다.네덜란드 예술가 플로렌타인 호프만이 만든 노란색 고무 오리인형인 러버덕은 지난 2007년부터 전 세계 16개국을 돌며 평화와 행복을 전해왔다.14일 러버덕 프로젝트 서울 공식 페이스북에는 "러버덕 프로젝트 마지막 날입니다"라며 "처음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는 마지막 날이 올까 싶었는데 막상 러버덕이 떠나는 마지막 날이 오니까 너무 서운하고 아쉽고 그러네요"라는 글과 함께 러버덕 사진을 게재했다.러버덕 프로젝트 마지막 날입니다!처음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는 마지막 날이 올까2014.10.27 13:32
러버덕 상하이 등장, 하루 7만명 입장러버덕이 중국 상하이에 등장해 관광객을 끌어 모으고 있다. 러버덕은 한국 석촌호수에도 전시되고 있는 대형 고무오리 인형을 말한다.이달 중순 전시가 시작되면서 SNS를 중심으로 ‘머리 쿵해쪄’ ‘오리 잠들었덕’ 등 다양한 유행어 패러디와 인증사진이 올라오며 인기가 이어지고 있다.지난 25일부터는 중국 상하이 세기공원에 등장해 역시 폭발적인 사랑을 얻고 있다.현지 공원관리자는 주말을 맞아 러버덕을 보기 위해 하루 7만명이 몰려 안전사고 우려돼 입장을 통제할 정도였다고 밝혔다.관람객이 한곳에 집중되면서 LTE 등 이동통신도 한 때 마비가 됐다.한편 러버덕은 네덜란드 출신 예술가인 플로2014.10.16 17:24
서울 석촌호수에 러버덕이 전시된 가운데 러버덕을 패러디한 사진이 SNS에 공개돼 화제다.누리꾼들은 러버덕을 패러디한 '러버닭', '러버곰', '러버캣'의 이름에 러버덕 친구들을 만들어내 SNS에 공개했다. 특히 SNS에서 인기를 모은 '러버덕 쿵해쪄'의 패러디 사진인 러버곰의 경우 '바닥에 꿍해쪄'라는 제목으로 게시되 누리꾼들의 눈길을 붙잡았다.러버덕은 네덜란드 출신의 세계적 공공미술 작가인 플로렌타인 호프만의 작품으로 2007년 처음 선보인 이후 전 세계 16개국을 돌며 많은 이들에게 평화와 행복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러버덕은 다음 달 14일까지 서울 석촌호수에 머무른다./박규석 기자2014.10.16 13:56
서울 석촌호수에 띄워진 1t짜리 고무 오리 '러버덕'의 축소판 인형의 인기가 놀랍다.6일 롯데백화점은 한정판인 '러버덕 프로젝트 아티스트 에디션' 3000개 물량이 이틀 만에 다 팔렸다고 밝혔다.러버덕 공식 팝스토어에서 총 5000개가 판매되는 한정판의 1차 판매분은 3000개 이다.롯데 측은 이르면 이날 중 1차 판매분이 매 될 것으로 예상했고 예상을 웃도는 빠른 속도로 한정판 물량이 동나자 1인 1개로 구매 수량을 제한했다.한정판 인형에는 러버덕을 만든 네덜란드 예술가 플로렌타인 호프만의 사인과 1번부터 5000번 사이의 고유 일련번호가 각각 새겨졌다.1만 6000원인 일반판 러버덕 인형 '러버덕 프로젝트 서울 에디션'도 러버덕 인기2014.10.14 15:55
석촌호수 러버덕이 진수 첫날부터 바람이 빠지며 보는이로 하여금 안타까움을 사게 했다.석촌호수 러버덕은 세계적 공공미술 작가 네덜란드 플로렌타인 호프만의 아이디어로 시작된 ‘러버덕 프로젝트’의 메인 조형물이다.노란색 초대형 고무오리 형상을 한 조형물은 가로 16.5m, 세로 19.2m, 높이 16.5m의 크기에 최대 무게가 1톤에 달한다.세계 주요국을 투어했던 러버덕은 아시아 투어의 종착지로 서울을 방문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었다.하지만 진수가 거행된 14일 첫날부터 러버덕은 몇시간만에 바람이 빠지며 관람객들을 허탈하게 만들었다.특히 바람빠지는 형상이 부리를 물에 처박은 듯 말 그대로 힘빠진 모습을 하면서 묘한2014.10.13 16:34
서울 석촌호수에 초대형 고무오리 러버덕이 등장한다.네덜란드 출신 예술가 플로렌타인 호프만의 공공미술 프로젝트 '러버 덕(Rubber Duck)'이 오는 14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한 달 동안 서울 석촌호수에 전시된다. 지난 2007년 처음 선보인 러버덕은 노란색의 귀여운 고무 오리로 가로 16.5m, 세로19.2m, 높이가 16.5m 크기에 무게는 1톤이 넘는다.지금까지 러버덕은 암스테르담, 오사카, 시드니, 상파울루, 홍콩 등 전 세계 14개 도시를 돌아다니며 평화와 행복의 메시지를 전해왔다.호프만은 러버덕이 한국에 오는 것에 대해 "잠실 석촌호수에 떠 있는 대형 노랑 고무 오리를 보고 재난과 사고로 실의에 빠진 한국 국민들이 기쁨과 희망을 나2014.10.13 09:13
석촌호수에 무게 1t의 대형오리가 출현한다는 소식이 누리꾼들 사이에 알려지면서 관심을 끌고 있다.러버덕 프로젝트 공식 트위터는 10월14일부터 11월14일까지 한 달 동안 서울 잠실 석촌호수에 높이 16.5m 무게 1t짜리의 대형 고무오리배 전시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러버덕 프로젝트(Rubber Duck)’라 불리는 이번 행사는 네덜란드 출신의 세계적 공공미술 작가인 플로렌타인 호프만이 제안해 진행되고 있다.지난 2007년부터 전 세계 16개국에서 20회 이상 순회하면서 전 세계인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서울은 아시아 투어의 마지막 종착지가 될 예정이다.러버덕 프로젝트는 각박한 현실을 벗어나 희망의 메시지를 함께 나눈다는데 그 기획의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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