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1 09:38
휴젤은 동남아 의료미용 신흥 시장인 말레이시아에서 보툴리눔 톡신 제제 '레티보'를 공식 론칭했다고 11일 밝혔다.휴젤은 지난 6~7일 말레이시아 최대 규모의 의료 미용 학회인 AMSC에 참가해 레티보를 전격 선보였다. 이 자리에는 유럽 내 레티보 대표 키 오피니언 리더(KOL)로 활동 중인 콘스탄틴 프랑크가 연자로 참석해, 레티보의 정밀한 시술 효과와 시술 결과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임상 전략을 공유했다.이어 8일에는 말레이시아 쿠안탄에 위치한 더 제니스 호텔에서 현지 의료진 약 100여 명을 초청해 브랜드 론칭 행사와 핸즈온 워크숍을 동시에 개최했다. 워크숍은 해부학적 이해와 임상적 경험을 결합한 톡신 시술법을 중심으로 한2024.09.23 16:54
◆휴젤, 인니 '레티보' 론칭 기념 행사 성료휴젤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샹그릴라 호텔에서 '레티보' 론칭 행사를 성료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풍부한 임상적 경험을 갖춘 유럽 출신 레티보 연자 콘스탄틴 프랭크를 비롯한 인도네시아 현지 피부과 전문의 및 에스테틱 키 오피니언 리더(KOL)로 구성된 연자단이 레티보를 활용한 부위별 시술법, 시술 트렌드 등을 소개했다.◆동아쏘시오홀딩스, 통합보고서 '가마솥' LACP서 금상 수상동아쏘시오홀딩스는 통합보고서 가마솥이 2023 LACP 비전 어워즈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고 이날 밝혔다. LACP는 글로벌 마케팅 조사기관인 미국 커뮤니케이션즈 연맹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전 세계 기업과2024.07.30 09:09
휴젤은 보툴리눔 톡신 제제 '레티보(국내 제품명 : 보툴렉스)’의 미국 첫 수출 물량을 선적했다고 30일 밝혔다. 휴젤은 현지 시간으로 2월 29일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레티보 50유닛과 100유닛에 대한 품목허가를 획득한 바 있다. 지난 6월 말에는 라스베이거스에서 레티보 출시를 공식 발표했다. 이번 초도 물량 선적을 시작으로 미국 진출이 본격화된 만큼 휴젤은 현지 시장에 빠르게 안착하기 위한 다각도의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레티보의 미국 유통·마케팅은 휴젤 파트너사 '베네브'와 함께 진행한다. 휴젤은 베네브의 탄탄한 영업망을 활용하여 레티보를 현지에 유통할 계획이다. 동시에 의료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학술 마케팅2024.03.04 09:01
휴젤은 현지시간으로 지난달 29일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보툴리눔 톡신 제제 '레티보(국내 제품명 '보툴렉스')' 50유닛과 100유닛에 대한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레티보 허가로 휴젤은 전 세계에서 가장 까다로운 규제 조건을 요하는 FDA로부터 제품력과 신뢰도를 입증했으며, 회사의 글로벌 리더십 또한 한층 높일 수 있게 됐다.특히 이번 FDA 승인으로 휴젤은 글로벌 3대 톡신 시장인 미국·중국·유럽에 모두 진출한 국내 최초 및 유일한 기업이자 전 세계 3번째 기업으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휴젤의 레티보는 현재까지 총 63개국에서 품목허가를 획득하며 글로벌 시장을 빠르게 확대했다. 미국은 세계 최대 보툴리눔2024.01.16 09:26
휴젤은 최근 리투아니아, 불가리아, 아이슬란드, 크로아티아 등에서 보툴리눔 톡신 '레티보'의 품목 허가를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휴젤은 지난 2022년 1월 유럽의약품안전관리기구연합체(HMA)로부터 품목허가 승인 의견을 수령한 이후 같은 해 3월 프랑스와 오스트리아에 첫 선적하며 국내 보툴리눔 톡신 기업 최초로 유럽 현지 시장 출시에 성공했다.이번 허가 획득으로 휴젤은 독일,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등 빅5를 포함 유럽 30개국 진출을 성료하며 시장을 빠르게 확대해 나가고 있다.유럽은 중국, 미국과 더불어 세계 3개 보툴리눔 톡신 시장 중 하나로 의료미용 시술에 대한 관심과 인지도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이전 대비 시술2023.09.01 10:06
휴젤은 현지시간으로 31일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미간주름을 적응증으로 자사 보툴리눔 톡신 제제 '레티보(국내 제품명:보툴렉스)' 50유닛과 100유닛에 대한 품목허가를 재신청했다고 1일 밝혔다. 휴젤은 지난해 10월 레티보 2개 제품에 대한 품목허가를 신청해 올해 4월 FDA로부터 보완요구서한(CRL)을 수령했다. 해당 CRL 내용에 따라 공장 설비 및 일부 데이터·문헌에 대한 보완 작업을 완료하고 허가 신청서를 재제출했다. FDA에 서류 제출 후 허가 획득까지 약 6개월이 소요되는 만큼 내년 1분기 내 레티보에 대한 품목허가 획득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레티보는 국내 보툴리눔 톡신 시장 점유율 1위 제품으로서 국내 최초로 중국·유2023.04.12 08:47
휴젤은 최근 중국성형미용학회가 주최해 중국 충칭에서 개최된 '제10회 중국 최소침습미용성형학회'에 참가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학회에서 휴젤은 중국 유통 파트너사 사환제약 산하 메이옌콩지엔과 함께 자사 보툴리눔 톡신 제제 '레티보'를 주제로 단독 학술 심포지엄을 진행했다. 휴젤 중국 법인인 휴젤 상하이 에스테틱스 지승욱 법인장은 현지 의료·미용 업계 관계자들과 함께 레티보의 제품력과 더불어 중국 보툴리눔 톡신 시장의 발전 방향성 등에 대해 폭넓은 논의했다. 이어서 현지 의사들의 신체 부위별 톡신 시술법에 대한 심도 있는 강연이 진행돼 현장에 참석한 300여명의 업계 전문가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충칭 퉁췌타이 성2023.04.04 23:55
이달 중 휴젤의 보툴리눔 톡신 보툴렉스(수출명 레티보)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승인될 것으로 전망된다. 본격적인 미국 시장 공략을 앞둔 휴젤이지만 메디톡스와의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 재판이 '발목'을 잡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에 휴젤은 문제없다고 일축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 FDA는 '처방의약품 신청자 수수료법(PDUFA)'에 따라 이달 중 휴젤의 레티보에 대한 품목허가 여부를 통보할 것으로 전망된다. PDUFA란 신약 검토를 위해 제약사가 FDA에 사용자 수수료를 지불하는 시스템으로 표준허가 심사 및 우선허가 심사를 진행하는 제도다. 이 제도를 이용하면 10개월 정도 걸리는 품목허가 심사가 6개월로 단축2021.07.14 16:32
휴젤은 지난 10~11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 통지 대학 병원에서 진행된 '2021 IMCAS Asia'에 참가해 아시아 시장에 보툴리눔 톡신 제제 '레티보(수출명)'의 우수성을 소개했다고 14일 밝혔다.올해로 15회를 맞은 IMCAS Asia는 세계 3대 미용성형 학회로 꼽히는 IMCAS(국제미용성형학회)의 아시아 지역 학회다. 특히 이번 학회는 온오프라인에서 동시 개최돼 개최지인 중국 상하이를 비롯해 프랑스 파리와 대만 타이베이에서도 생중계로 진행됐다.휴젤은 11일 진행된 'Injection meeting'에 참여했으며 푸단대학교부속화산병원 피부과 전문의이자 중국정형미용협회 이사, 중화의학회 의료미용 위원 등으로 활동 중인 현지 전문의 원위 우(Wenyu W2021.07.01 16:58
휴젤은 지난 30일(현지시간) 캐나다 연방보건부와 호주 식품의약품청에 '미간주름'을 적응증으로 하는 보툴리눔 톡신 제제 '레티보(Letybo)' 50유닛과 100유닛에 대한 품목허가 신청서(BLA)를 제출했다고 1일 밝혔다.통상 허가 취득까지 1년 여가 소요되는 점을 감안할 때 오는 2022년 3분기 내에는 캐나다와 호주에서의 품목허가가 가능할 것으로 회사 측은 내다보고 있다. 휴젤은 지난 4월 미국에 이어 이번 캐나다 품목허가 신청서 제출을 완료하면서 거대 북미 보툴리눔 톡신 시장 진출을 위한 초석을 다지게 됐다. 캐나다 시장 규모는 올해 약 1800억 원 규모로 추정되며 오는 2024년까지 연평균 10%의 성장이 기대된다. 대부분의 각국 규제2021.06.17 11:41
휴젤은 지난 15일(현지시간) 미국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레티보(Letybo)'에 대한 품목허가 신청서(BLA)를 접수해 심사에 착수한다는 공문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휴젤은 지난 3월 31일(현지시간) FDA에 미간주름을 적응증으로 자사 보툴리눔 톡신 제제 레티보의 50유닛, 100유닛에 대한 BLA를 제출했었다. 전문의약품 신청자 수수료법에 따라 품목허가 심사 기한은 2022년 3월 31일로 정해졌다. 앞서 휴젤은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에서 현지 유통·판매의 직접 진출을 선언하고 지난 2018년 10월 오스트리아 소재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제약사 크로마와 함께 미국 현지 자회사 '휴젤 아메리카'를 설립했다. 약 2조원 규모로 추정되는 미국 보2021.02.19 18:06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기업 휴젤㈜(대표집행임원 손지훈)이 중국 시장 확대를 위해 박차를 가한다.휴젤은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으로부터 보툴리눔 톡신 제제 '레티보(Letybo)' 50유닛(unit)의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허가로 휴젤은 중국에서 100유닛과 50유닛 두 개 용량을 판매하게 된다 앞서 휴젤은 지난해 10월 레티보 100유닛의 판매를 승인받으면서 국내 기업으로는 최초, 세계에서는 네 번째로 중국 보툴리눔 톡신 시장에 진출했다. 특히 지난해 12월과 이달 초 두 차례에 걸쳐 수출 물량을 선적했으며, 지난 4일에는 중국에서 제품 론칭회를 열고 현지 시장 공략을 위한 채비를 마쳤다. 휴젤 관계2021.02.17 00:00
지난해 시작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제약바이오업계는 대전환기를 맞았다. 'K바이오'는 그동안 쌓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코로나19 치료제와 진단키트 등으로 국내외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2021년 한 해, 글로벌 무대에서 K바이오의 저력을 보여주며 대도약의 기회를 만들어 갈 주요 제약바이오기업들의 해외 경쟁력 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 휴젤㈜은 지난해 중국에서 보툴리눔 톡신 제제 '레티보(국내 제품명 보툴렉스)'의 품목허가를 이끌어 내며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휴젤은 올해 이를 발판 삼아 글로벌 시장을 본격 확대한다는 목표를 설정했다. ◇국내 에스테틱 시장을 선도하는 '휴젤'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는2021.02.02 14:20
휴젤㈜(대표집행임원 손지훈)은 중국에 수출하는 보툴리눔 톡신 제제 '레티보(Letybo)'의 2차 선적을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휴젤은 지난해 10월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으로부터 레티보의 판매허가 승인을 받았다. 국내 보툴리눔 톡신 기업으로는 최초이자 전 세계에서는 4번째로 중국 시장의 문을 열었다. 레티보는 현재 중국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잇다. 중국 의료·미용업계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2020 라이징프로덕트(Rising Product)'로 선정되면서 현지 파트너사인 사환제약의 추가 발주 시기기 예상보다 빨라졌다.휴젤은 우수한 제품력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중국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합리적인 가격 정책과2020.12.09 16:16
휴젤㈜(대표집행임원 손지훈)이 중국 보툴리눔 톡신 시장 공략을 본격화 한다. 휴젤은 9일 자사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 '레티보(중국 수출명)'의 첫 수출 물량을 선적했다고 밝혔다.휴젤은 지난 10월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으로부터 레티보의 판매허가를 획득했다. 국내 보툴리눔 톡신 중에서는 최초의 일이며 전 세계에서는 4번째 중국 시장 진출이다. 레티보의 현지 시장 유통은 휴젤의 중국 파트너사 사환제약이 담당한다.이후 레티보 수출을 준비한 휴젤은 이날 첫 물량을 선적했다. 수출 제품은 내년 3~4월께부터 중국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본격 유통된다. 특히 휴젤은 중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 하는 만큼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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