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5 10:20
삼성전자가 글로벌 사운드바 시장에서 12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 15일 시장조사업체 '퓨처소스'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025년 글로벌 사운드바 시장에서 금액 기준 21.5%, 수량 기준 19.7%의 점유율로 1위에 올랐다. 2014년부터 12년 연속이다. 삼성전자 사운드바는 몰입감을 높이는 서라운드 음향과 편리한 사용성을 갖춰 20년 연속 글로벌 1위인 삼성전자 TV와 함께 차원이 다른 시청각 경험을 제공한다. 삼성전자 TV의 스피커와 호환 사운드 기기까지 모두 연결해 동시에 풍부한 사운드를 구현하는 '큐 심포니' 기능은 소비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영국 유명 IT 리뷰 매체 'AV포럼'은 삼성전자 프리미엄 사운드바 'HW-2025.03.10 08:45
삼성전자는 사운드바 시장에서 글로벌 판매 1위를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2014년부터 11년 연속이다. 시장조사업체 '퓨처소스'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024년 글로벌 사운드바 시장에서 금액 기준 20.1%, 수량 기준 18.4%의 점유율을 기록해 1위에 올랐다. 지난해 출시한 최상위 'HW-Q990D'를 비롯한 다양한 사운드바 제품들이 △현장감 넘치는 음향 △삼성 TV와 연동되는 'Q심포니' 기능 △편리한 연결성을 앞세워 사용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글로벌 매체들의 호평도 이어졌다. 미국 매체 뉴스위크는 최상위 제품인 HW-Q990D를 '에디터스 초이스'로 선정하고 "올해 구매 가능한 사운드바들 중 최고의 서라운드 사운드를 자랑하2024.03.11 11:00
LG전자는 AI기능을 탑재하고 프리미엄 LG TV에 기능과 디자인을 꼭 맞춘 2024년형 LG 사운드바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LG 사운드바 신제품은 사운드바와 TV 스피커 동시 활용, 음향 손실 없는 무선 연결 등 TV와의 연계 기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 AI를 기반으로 △시청 위치 △공간 구조 △콘텐츠 장르 등을 고려해 정교한 입체 음향을 구현한다. 최대 출력 810W(와트)를 자랑하는 대표 모델 ‘S95TR’은 세계 최초로 업파이어링 스피커 3개를 탑재한 본체를 포함해 △저음을 내는 ‘서브우퍼’ △입체음향을 내는 ‘리어 스피커’ 등 총 15개의 채널(9.1.5)을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사운드바와 TV의 스피커를 동시에 활2023.12.19 11:00
LG전자는 음향부터 디자인까지 LG TV에 꼭 맞춘 2024년형 사운드바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2024년형 LG 사운드바 대표 모델인 S95TR은 올레드(OLED), QNED 등 LG전자 프리미엄 TV와 무선으로 연결해 음질 저하 없이 생생한 입체 음향을 즐길 수 있다. △돌비애트모스 △DTS:X 를 비롯해 △HDMI eARC도 모두 지원한다. 최대 출력은 810와트(W)로 서브우퍼와 리어 스피커 등의 구성으로 LG 사운드바 중 최다인 15채널(9.1.5)을 지원한다. 다채로운 기능도 탑재됐다. 스피커와 사운드바의 스피커를 동시에 활용하는 ‘와우 오케스트라’ 기능은 사운드를 한층 풍부하게 만들어주고 2채널의 뉴스나 드라마 등도 주변 스피커를 활용해 입2023.08.31 10:46
독일 오디오 기업 젠하이저가 오는 1일부터 5일까지 독일 베를린 국제회의센터(ICC)에서 열리는 '2023 베를린 국제가전박람회(IFA 2023)'에서 7.1.4 채널의 몰입형 사운드를 구현한 '앰비오 사운드바 미니(AMBEO Soundbar Mini)'를 공개하고 판매 개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앰비오 사운드바 미니'는 사운드바의 크기가 길이 70cm, 높이 6.5cm로 작고 무게는 3.3kg로 가벼워 거실의 TV뿐만 아니라 PC모니터와 연결해 사용하기 알맞다.'엠비오 사운드바 미니'는 젠하이저의 '앰비오(AMBEO)' 3D 음향 기술이 적용돼 높은 몰입감을 제공하며 고성능의 풀레인지(Full-range) 드라이버와 43Hz 깊은 저음을 표현하는 4인치 듀얼 서브우퍼가 탑재돼 고해2022.09.02 17:32
뱅앤올룹슨이 홈시네마의 경험을 할 수 있는 베오사운드 시어터를 공개했다. 뱅앤올룹슨은 지난달 31일(한국 시간)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2에 앞서 베오사운드 시어터를 발표했다고 2일 밝혔다. 4가지 특허의 혁신적인 음향을 자랑하는 베오사운드 시어터는 강력한 사운드, 첨단 기술 플랫폼 및 모듈식 디자인으로 멀티스피커 셋업의 몰입도를 하나의 사운드바에 도입하여 모든 화면과 원활하게 작동한다. 강력하고 몰입감 있는 씨네마틱 경험을 위해 베오사운드 시어터는 맞춤형 롱 스트로크 6.5인치 우퍼 2개와 800와트 증폭 파워를 포함한 12개의 스피커 드라이버를 장착하여 최대 112dB의 음압 수준을 제공한다. 음2022.04.18 10:04
삼성전자가 최근 출시한 2022년형 사운드바 제품들이 글로벌 테크 매체들로부터 잇달아 호평을 받고 있다. 글로벌 IT 전문 매체 기즈모도 호주판은 Q 시리즈 제품(HW-Q990B)에 대해 “단순히 TV 스피커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사운드를 보강하는 역할을 제대로 한다”며 “다른 어떤 제품과도 비교할 수 없는 훌륭한 성능을 갖췄다”고 평가했다. 특히 TV와 사운드바의 스피커를 동시에 활용해 최적의 서라운드 사운드를 구현하는 ‘Q 심포니’ 기능에 대해 “두 기기 사이의 사운드를 분리해 더 높은 수준의 음질로 재탄생시켜 몰입감을 높인다”고 호평했다. 미국의 IT 전문 매체인 테크하이브는 슈퍼 슬림 디자인을 적용한 HW-S82021.08.12 15:51
LG유플러스가 글로벌 OTT로 확산된 '홈시네마족' 열풍을 정조준한다.LG유플러스는 12일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열고 콘텐츠 시청이 많은 가정을 위한 사운드바 타입의 신규 셋톱박스 'U+tv 사운드바 블랙'을 공개했다. 글로벌 영상·음향 엔터테인먼트의 선도기업인 돌비 래버러토리스 최신 기술을 세계 최초로 유료방송 셋톱박스에 적용했다. 최창국 LG유플러스 홈·미디어사업그룹장(상무)은 "비대면 시대에 들어서면서 고객들의 평균 TV 시청시간이 21% 이상 늘었다. 극장을 찾던 2억2000만 관람객도 거실TV를 작은 영화관처럼 꾸려 '홈시네마족'을 자처하기 시작했다. 출범 13년을 맞은 IPTV 서비스가 '넥스트 레벨'을 제시해야하는 중요한 시점2021.05.26 17:09
삼성전자가 2021년형 사운드바 'Q 시리즈'의 최고급 모델 HW-Q950A와 HW-Q900A를 26일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사운드바 HW-Q950A는 업계 최초로 11.1.4 채널을 구현한다. 이 제품은 보다 풍부한 음향을 전달하기 위해 후방 서라운드 스피커 측면에 채널 2개를 추가했다. 새로 보강한 채널을 통해 비행기가 지나가거나 자동차로 추격하는 등 역동감 넘치는 장면에서 생생한 서라운드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공간에 최적화된 음향을 구현해 주는 ‘스페이스핏 사운드(SpaceFit Sound)’ 기능은 ‘오토 EQ(Auto Equalizer)’ 기능을 추가해 ‘스페이스핏 사운드 플러스(SpaceFit Sound+)’로 진화했다.스페이스핏2020.05.03 12:04
삼성전자가 4일 2020년형 사운드바 ‘Q 시리즈’의 대표 모델인 ‘HW-Q800T’를 국내 시장에 본격 출시한다. 삼성전자는 TV뿐만 아니라 사운드바 시장에서도 뛰어난 음질과 디자인으로 호평을 받으며, 2019년 매출 기준 21.8%의 점유율로 글로벌 1위를 차지하고 있다. 3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소리에 방향성을 더해주는 삼성만의 특허 기술인 ‘어쿠스틱 빔(Acoustic Beam)’을 적용해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와 ‘DTS:X(Digital Theater Systems:X)’를 지원함으로써 3.1.2채널의 완벽한 3D 입체 사운드를 제공한다. 데이터 전송 대역폭이 넓은 eARC(Enhanced Audio Return Channel)를 지원하기 때문2019.12.29 10:27
LG전자가 현장감 있는 명품 입체음향과 보다 강화된 사용 편의성은 물론 인공지능(AI)까지 두루 갖춘 사운드 바 신제품을 대거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LG전자에 따르면 2020년형 사운드바 신제품은 프리미엄급 입체음향시스템인 돌비애트모스(Dolby ATMOS)', 'DTS:X'와 고급 오디오 업체 '메리디안오디오(Meridian Audio)' 음향기술을 중가 제품까지 확대 적용했다. 대표 제품(모델명: SN11RG)은 △입체음향을 내는 '서라운드 스피커' △중저음을 내는 '우퍼 스피커' △소리를 천장으로 쏴주는 '업파이어링(Up-Firing) 스피커' 등으로 구성됐다. 총 7.1.4채널을 지원하며 무선으로 작동하는 후면 업파이어링 스피커 두 개를 기본으로 탑2019.07.02 10:45
LG전자는 2일 고음질 입체 사운드와 편의성을 대폭 강화한 2019년형 ‘LG 사운드바’를 출시했다고 밝혔다.LG전자에 따르면 2019년형 사운드바 신제품 2개 모델(모델명:SL10YG, SL9YG)에는 LG전자가 글로벌 명품 오디오 전문기업 ‘메리디안 오디오(Meridian Audio)’와 협력해 구현한 고음질 음향 기술이 적용됐다.신제품은 돌비(DOLBY)社의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와 DTS社의 ‘DTS:X’ 등 입체 사운드 기술을 갖춰 웅장하고 현장감 있는 사운드를 제공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또 일본 오디오 협회(JAS)에서 부여하는 하이레스 오디오(Hi-Res Audio) 인증도 받았다. 이 인증은 일본 오디오 협회(JAS)가 제정한 고음질 음원 재생 기2018.08.15 17:20
삼성전자가 명품 오디오 브랜드인 하만 카돈과 협력해 만든 사운드바를 처음 출시한다.삼성전자는 '삼성-하만 카돈' 브랜드로 처음 선보이는 플래그십 사운드바 HW-N950을 처음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이 사운드바는 돌비 애트모스 기술을 탑재했다. 네 개의 스피커만으로 일반 가정환경에서 즐길 수 있는 최대 채널인 7.1.4 음향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이번 신제품은 ▲사운드바 본체 ▲우퍼 스피커 ▲2개의 후방 스피커로 7.1 채널을 구성했다. 소리를 반사하는 방식으로 천장에 4 채널 소리를 구현해 비행기가 실제 머리 위로 지나가는 듯한 입체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음향을 즐길 수 있다.뿐만 아니라 DTS사의 DTS:X 기술이 추가돼 사실2018.07.19 12:55
음질을 중시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가전업계가 ‘소리 경쟁’에 뛰어들고 있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글로벌 오디오·음원 업체와 협업하며 고품질 음질을 앞다퉈 선보이고 있다.1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프랑스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 디저(Deezer)와 고품질 음원을 제공하기 위해 협업하기로 했다. 주요 내용은 삼성전자의 사운드바와 무선 스피커에 디저의 Hifi 스트리밍 서비스를 추가하는 것이다.기존에는 음악을 재생하고자 음원을 압축시키는 과정에서 음질이 떨어지는 문제가 발생했다. Hifi 서비스는 이를 해소해, CD급 음질(16bit/44.1kHz)을 손실 없이 재생할 수 있도록 도왔다. 또한 평소 자주 드는 음악을 분석해 추천2018.07.16 10:44
독일 언론들은 삼성의 HW-NW700 사운드바에 대해 잇따라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고 있다. 독일의 일간지 디벨트는 16일(현지 시간) 삼성의 HW-NW700 사운드바를 "별도의 서브우퍼 없이도 생생한 소리를 전달한다"며 앞으로 많은 인기를 끌 것으로 내다봤다. 디벨트는 삼성 HW-NW700이 장점에도 불구하고 일부 단점도 있다고 지적했다. 셋업 과정이 매우 복잡하고, 연결이 불안정한 점을 꼽았다. 특히 와이어리스 연결 시에 연결이 불안정하며 WLAN 연결 시에는 반드시 삼성의 최신 모델 TV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디벨트의 평가는 전반적으로 보았을 때 삼성 HW-NW700을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무엇보다 아마존의 알1
“무기는 미끼였을 뿐이다” 전 세계 20개국을 30년간 가두는 K-방산의 ‘구독 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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